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DB손해보험 (공시) - 보유 자사주 388만주(지분율 5.6%) 소각
일정 때문에 지금 봤는데, 전체 보유 자사주 12.6% 중 5.6% 소각 결정입니다.
상법 개정안을 앞두고 미리 소각을 결정한 모든 회사들이 보유물량 전체 소각을 한 번에 했나요? 실망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
상법 개정안을 앞두고 미리 소각을 결정한 모든 회사들이 보유물량 전체 소각을 한 번에 했나요? 실망 포인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투자전략팀에서 RA분들을 모십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고, 저희 채널에 계신 분들 적극적인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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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whain.com/hanwha/jobs/jobs_recruit_detail.do?rtSeq=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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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whain.com/hanwha/jobs/jobs_recruit_detail.do?rtSeq=18176
Hanwhain
한화인 -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RA(Research Assistant)모집공고
2026년 03월 12일 23시 59분 까지 모집하는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RA(Research Assistant)모집공고 채용공고 입니다.
1월 은행 금리: 잔액 대출금리의 상승 기조
(URL: https://buly.kr/D3g1mOq)
● 은행업종 1월 말 NIS 2.24%, +1bp MoM
● 1월 금리
신규 수신: 2.78% (-12bp MoM)
» 은행채 1년물은 4bp 하락, 1년 정기예금도 그만큼 빠졌는데 6개월 미만의 단기 예금이 13bp 빠짐, 단기 저축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추측
신규 대출: 4.24% (+5bp MoM)
» 가계대출 15bp 상승... 주담 +6bp, 전세 +7bp, 신용 -32bp, 신용이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5.5% 수준, 오히려 신용 비중 확대되면서 믹스 금리 올라간 것으로 판단
잔액 수신: 2.01% (+1bp MoM)
잔액 대출: 4.25% (+2bp MoM)
» 가계는 이제 모든 주요 상품의 신규 대출금리가 잔액 금리를 상회하고, 금리변동주기를 고려한 1~5년 전의 취급 금리 또한 상회
● 업종 NIS는 아직 YoY로는 낮지만 최근 10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회복.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높은 가산금리가 잔액 금리의 상승에 기여
● 일각에서는 은행 예금 이탈에 따른 자금 부족을 우려하나, 그것이 조달비용률 상승으로 전이되지 않는 한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조달비용률 상승 압력의 강도와 생산적 금융을 위시한 기업대출 경쟁의 강도를 변수로 두고 모니터링 해야 할 것
(URL: https://buly.kr/D3g1mOq)
● 은행업종 1월 말 NIS 2.24%, +1bp MoM
● 1월 금리
신규 수신: 2.78% (-12bp MoM)
» 은행채 1년물은 4bp 하락, 1년 정기예금도 그만큼 빠졌는데 6개월 미만의 단기 예금이 13bp 빠짐, 단기 저축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추측
신규 대출: 4.24% (+5bp MoM)
» 가계대출 15bp 상승... 주담 +6bp, 전세 +7bp, 신용 -32bp, 신용이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5.5% 수준, 오히려 신용 비중 확대되면서 믹스 금리 올라간 것으로 판단
잔액 수신: 2.01% (+1bp MoM)
잔액 대출: 4.25% (+2bp MoM)
» 가계는 이제 모든 주요 상품의 신규 대출금리가 잔액 금리를 상회하고, 금리변동주기를 고려한 1~5년 전의 취급 금리 또한 상회
● 업종 NIS는 아직 YoY로는 낮지만 최근 10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까지 회복.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높은 가산금리가 잔액 금리의 상승에 기여
● 일각에서는 은행 예금 이탈에 따른 자금 부족을 우려하나, 그것이 조달비용률 상승으로 전이되지 않는 한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긍정적인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조달비용률 상승 압력의 강도와 생산적 금융을 위시한 기업대출 경쟁의 강도를 변수로 두고 모니터링 해야 할 것
(발췌)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지난달 5% 넘게 늘었다. 연초 감소했던 단기성 자금이 한 달 만에 다시 빠르게 유입되면서 은행들도 자금 흐름을 면밀히 지켜보는 분위기다.
https://v.daum.net/v/2026030416180578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https://v.daum.net/v/2026030416180578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파이낸셜뉴스
5대 은행 요구불예금 한 달 새 5% 증가..."머니무브 예의주시"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지난달 5% 넘게 늘었다. 연초 감소했던 단기성 자금이 한 달 만에 다시 빠르게 유입되면서 은행들도 자금 흐름을 면밀히 지켜보는 분위기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은행의 수시입출금식예금(MMDA)을 포함한 요구불예금은 지난달 말 기준 684조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지난달 5% 넘게 늘었다. 연초 감소했던 단기성 자금이 한 달 만에 다시 빠르게 유입되면서 은행들도 자금 흐름을 면밀히 지켜보는 분위기다. https://v.daum.net/v/2026030416180578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은행업종 수신종별 월별 순증액)
자료에서 계속 강조했지만 원래 정기예금은 12월에 몇 십조씩 빠지고, 저원가성은 1월에 몇 십조씩 빠지고, 2월엔 몇 십조씩 늘어나고, 이건 계절성임다
계절성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건 사실이라 좀 봐야 하는 건 맞는데 액면 그대로 몇 십조에 꽂혀서 판단하실 필요는 없어요
자료에서 계속 강조했지만 원래 정기예금은 12월에 몇 십조씩 빠지고, 저원가성은 1월에 몇 십조씩 빠지고, 2월엔 몇 십조씩 늘어나고, 이건 계절성임다
계절성보다 조금 더 움직이는 건 사실이라 좀 봐야 하는 건 맞는데 액면 그대로 몇 십조에 꽂혀서 판단하실 필요는 없어요
(발췌) 금융위원회는 전날 오후 열린 정례회의에 홍콩 H지수 ELS 제재 안건을 올리지 못했다. 당초 이달 초 처리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은행권의 소명 절차와 쟁점 검토가 길어지면서 일정이 미뤄진 것이다.
금융당국이 과징금·과태료 수위를 두고 막판 검토를 이어가며 오는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야 최종 판단이 내려질 전망이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90398
금융당국이 과징금·과태료 수위를 두고 막판 검토를 이어가며 오는 18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야 최종 판단이 내려질 전망이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90398
뉴스1
길어지는 '홍콩 ELS' 과징금 제재 결론…18일 정례회의 분수령
1.4조원대 ELS 과징금 더 낮아질까…은행권 경감 기대 홍콩H지수 ELS 과태료 시한 임박…금융당국은 속도전 금융당국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사태 관련 과징금·과태료 제재 결론이 길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과징금·과태료 수위를 두고 막판 검토를 이 …
주총소집공고상 감액배당 재원
신한 9.9조원, 하나 7.4조원
KB는 주총공고는 아직이고 결의만 나왔는데 일단 감액배당 안건 포함되어있고, iM은 아직 주총 관련 공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신한 9.9조원, 하나 7.4조원
KB는 주총공고는 아직이고 결의만 나왔는데 일단 감액배당 안건 포함되어있고, iM은 아직 주총 관련 공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업은행 (공시)
- 2025 결산 DPS 1,048원 (vs. 컨센 1,116원, 당사 1,100원)
배당기준일 3/31일, 오늘 종가 기준 DY 4.4%
- 2025 결산 DPS 1,048원 (vs. 컨센 1,116원, 당사 1,100원)
배당기준일 3/31일, 오늘 종가 기준 DY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