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해약준비금 산출시 "보험사가 망한다"는 극단적인 가정의 대량해지율을 현행 80~100%에서 보장성 25%, 저축성 35%로 각각 현실화 하는 방안이 유력 검토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 초기 적자였다가 나중에 흑자로 돌아서는 계약(부채가 음수)은 해약준비금을 '0'으로 처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년 기본 자본비율 규제 도입에 맞춰 해약준비금 제도가 당초 취지에 부합하게 작동하도록 땜질식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안을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8/09/2026080613313527605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년 기본 자본비율 규제 도입에 맞춰 해약준비금 제도가 당초 취지에 부합하게 작동하도록 땜질식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안을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8/09/2026080613313527605
머니투데이
[단독]배당도 못하는데 자본비율까지 '쇼크'..보험 해약준비금 바꾼다 - 머니투데이
58조원으로 불어난 해약환급금 준비금(해약준비금)이 보험사의 배당을 막을 뿐 아니라 자본비율까지 뒤흔들고 있다. 9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권에 따르면 보험계약자를 보호하려고 지난 2023년 도입한 해약준비금이 당초 취지와 달리 보험사의 기본 자본비율까지 위협해 '쇼크' 우려가 제기된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sihwa)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전격 중단…발행 하루 전 통보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
삼성생명 (공시)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삼성생명 (공시)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삼생 별도 손익은 OP 1,843억원(-73% YoY), NI 1,761억원(-65% YoY), 각각 컨센 65%, 56% 하회... 변액 헤지가 터진 것으로 보입니다
(발췌)시중은행들은 금융위의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은행별 가계대출 목표치 조정에 대비해 추가 여력의 배분 방향과 기존 취급 제한의 완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은행권의 오는 14일 열리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쏠려 있다.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기존 1.5%에서 3%로 높아졌지만, 개별 은행의 기존 목표치가 일률적으로 두 배 확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점검회의 이후 추가 취급 규모가 구체화한 뒤, 집단대출 공급과 일반 주담대 제한의 완화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은행별 추가 취급 규모가 확정되더라도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크다
https://v.daum.net/v/2026081313320175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은행권의 오는 14일 열리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쏠려 있다.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기존 1.5%에서 3%로 높아졌지만, 개별 은행의 기존 목표치가 일률적으로 두 배 확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점검회의 이후 추가 취급 규모가 구체화한 뒤, 집단대출 공급과 일반 주담대 제한의 완화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은행별 추가 취급 규모가 확정되더라도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크다
https://v.daum.net/v/2026081313320175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연합인포맥스
[8·13 금융대책] "주담대 오픈런 잠재우긴 역부족"…시장은 '실망'
30조 여력 잔금대출 등에 우선 배분…'가뭄의 단비' 은행별 목표치 확정돼야 세부 완화책 윤곽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한상민 기자 =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을 30조원가량 확대해 은행권의 공급 여력을 틔워줬지만, 일반 주택담보대출 창구에서 벌어지는 '오픈런'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실수요 자금
삼성생명: 사업가치 감소로 목표주가 하향
(URL: https://buly.kr/CsmEGBp)
TP 3%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Q26 연결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 보험금 예실차 부진과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 악화
●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삼성생명의 본업인 별도 실적에서 어닝 쇼크를 야기한 것은 투자였지만 이는 일회성 요인에 가까움. 향후 전망치의 변동은 예실차 악화에 따른 보험손익 하향에서 주로 발생
당분기 실적 부진과 높은 발생보험금 증가세를 반영해 동사의 이익 추정치를 2026년 7%, 2027년 6% 하향 조정. 직전 보고서 대비 사업가치가 3.2조원 감소한 반면 전자 지분가치가 1.3조원 증가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로부터 예상되는 대규모 특별이익에 대해 명확한 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는 데 따라, 해당 기대를 추정치가 아닌 NAV 할인율에 반영하는 방식을 유지하였음. 현 주가에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므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
(URL: https://buly.kr/CsmEGBp)
TP 3%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Q26 연결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 보험금 예실차 부진과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 악화
●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삼성생명의 본업인 별도 실적에서 어닝 쇼크를 야기한 것은 투자였지만 이는 일회성 요인에 가까움. 향후 전망치의 변동은 예실차 악화에 따른 보험손익 하향에서 주로 발생
당분기 실적 부진과 높은 발생보험금 증가세를 반영해 동사의 이익 추정치를 2026년 7%, 2027년 6% 하향 조정. 직전 보고서 대비 사업가치가 3.2조원 감소한 반면 전자 지분가치가 1.3조원 증가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로부터 예상되는 대규모 특별이익에 대해 명확한 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는 데 따라, 해당 기대를 추정치가 아닌 NAV 할인율에 반영하는 방식을 유지하였음. 현 주가에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므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