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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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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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매교역 팰루시드’는 총 2178가구의 대단지다. 2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에 대한 잔금대출은 서울 수도권 기준으로 1조원 안팎의 한도가 필요하다. 기존 은행들이 ‘매교역 팰루시드’에 대한 잔금대출을 1000억원 이하로 공급한 만큼,현재 필요한 추가 잔금대출 물량은 5000억원 이상이다. ‘매교역 팰루시드’의 중도금대출 은행은 우리은행과 BNK부산은행이었다. 이들이 기존 중도금대출을 잔금대출로 전환하는 물량까지 합치면 가계대출 총량 규제상 잔금대출을 추가로 크게 늘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까지 ‘매교역 팰루시드’에 신규 공급되는 잔금대출은 △KB국민은행ㆍ신한은행 각각 1000억원 △하나은행 500억원 △NH농협은행 1000억원 안팎으로, 모두 합쳐 3500억원이다. 여기에 우리은행이 1000억원을 추가한다고 해도 신규 추가 잔금대출 물량이 5000억원 안팎에 불과하다.

각 은행마다 대출 총량 한도가 다른데다 증가 목표치 초과 여부가 다르다보니, 사정이 어려운 은행은 추가 대출물량을 공급하기 어려운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80416200557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전에 Private 채널로의 전환을 검토/공지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었는데, 제가 번호를 드린 적도 없고 저의 고객도 아닌 생면부지의 분들끼리 타인의 개인 번호를 상호 공유하며 대뜸 전화해 궁금한 걸 물어보시는 경우가 잦아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채널 전환 언급 이후 연락의 빈도가 현저히 낮아졌었는데, 1년 정도 지났나요? 다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자주 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이게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 인식 자체가 없으십니다.

Public 채널을 운영했던 것은 오로지 금융에 관심이 없었던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재미로라도 금융주를 한 번씩 봐주시길 바라는 목적이었습니다. 이를 일부 집단 때문에 바꾸어야 한다면 슬픈 일이지만, 전환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카카오뱅크 (공시)
- 2Q26 당기순익 1,408억원(+11% YoY), 컨센 +4%
카카오뱅크: 마진 개선과 대출 증가세의 약화
(URL: https://buly.kr/450IK15)

● 2Q26 당기순이익 1,408억원(+11% YoY)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에 부합
- 기대 이상의 이자수익률 제고로 이자이익 양호 + 체크카드 결제 수수료 증가가 더해지며 top line 성장 견인
- 판관비는 인건비와 전산비 증가로 예상보다 늘어났으나, 대손비용 감소가 동반돼 영업이익이 추정치에 부합

● 2Q26 대출잔액 +1% QoQ
- 자영업자 +8%, 모수 확대에 따라 성장률 둔화
가계 +0%대, 신용대출 +5%, but 모기지와 전세대가 모두 감소
수신은 -3% QoQ
- 대형 은행들이 동기간 2~3%대 증가를 보인 것과 상반, 업종 전반에서 개인 예금의 이탈과 기업 수신의 유입이 나타난 가운데 개인 고객 중심인 동사는 감소 영향을 받은 것
» 초과 수신분으로 운용하던 단기자금 등 유가증권 자산은 감소

● NIM +13bp QoQ
- 수신 감소와 단기자금 운용 감소 » 운용의 결과가 이자수익과 유가증권손익으로 양분되면서 억제되었던 NIM 개선

● CCR 0.47%, -7bp QoQ

● 주로 예대율 상승에 따른 NIS 및 NIM 개선에 힘입어 일회성 요인 없이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이자이익을 기반으로 한 top line의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약화된 대출 증가세로 인해 추정치 변동은 미미
이에 목표주가를 유지, 괴리율이 경계구간에 위치한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 Hold 유지
(발췌)정부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이른바 '8 주룰'을 시행합니다. 다음 달 10일부터 염좌나 타박상 등 경상환자가 사고 후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진단서와 치료 필요성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3년간 경상환자의 약 90%가 사고 후 8주 안에 치료를 마쳤다는 점을 제도 도입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8주를 넘겨 치료받은 경상환자 중 87.9%는 한방치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6295?sid=101

뉴스 원문은 3일전이던데 제가 늦게 봤습니다.
7월 미국 고용: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발췌)해약준비금 산출시 "보험사가 망한다"는 극단적인 가정의 대량해지율을 현행 80~100%에서 보장성 25%, 저축성 35%로 각각 현실화 하는 방안이 유력 검토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 초기 적자였다가 나중에 흑자로 돌아서는 계약(부채가 음수)은 해약준비금을 '0'으로 처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내년 기본 자본비율 규제 도입에 맞춰 해약준비금 제도가 당초 취지에 부합하게 작동하도록 땜질식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안을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8/09/2026080613313527605
보도설명자료
검토한 바 없다 X
사실이 아니다 X
정해진 바 없다 O
기존 밸류업 공시 관련해 정정공시가 나왔는데, 배당 관련해서 특별한 의미나 변화, 시기상 이슈가 있는 건 아닙니다. 절차적인? 정정이니 오해 마세용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sihwa)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전격 중단…발행 하루 전 통보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
한화손해보험 (공시)
- 2Q26 별도 순익 1,164억원(+46% YoY), 컨센 +14%
한화생명 (공시)
- 2Q26 별도 순익 2,624억원(+355% YoY), 컨센 +68%
오늘도 비경상이익, 자본정책,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정해지면 이야기하겠다는 삼성화재... 생명은 과연?
삼성생명 (공시)
- 2Q26 지배 순익 6,899억원(-9% YoY), 컨센 -9%

(삼화 안 보낸 걸 몰랐음다....😢)
삼성화재 (공시)
- 2Q26 지배 순익 7,377억원(+16% YoY), 컨센 +13%
(발췌)시중은행들은 금융위의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은행별 가계대출 목표치 조정에 대비해 추가 여력의 배분 방향과 기존 취급 제한의 완화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은행권의 오는 14일 열리는 가계부채 점검회의에 쏠려 있다.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가 기존 1.5%에서 3%로 높아졌지만, 개별 은행의 기존 목표치가 일률적으로 두 배 확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점검회의 이후 추가 취급 규모가 구체화한 뒤, 집단대출 공급과 일반 주담대 제한의 완화 범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다만 은행별 추가 취급 규모가 확정되더라도 늘어난 여력은 중도금·이주비·잔금대출 등 집단대출에 우선 배분될 가능성이 크다

https://v.daum.net/v/2026081313320175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B손해보험 (공시)
- 2Q26 별도 순익 7,111억원(+55% YoY), 컨센 +46%

7천개? ㅔ?
삼성생명: 사업가치 감소로 목표주가 하향
(URL: https://buly.kr/CsmEGBp)
TP 3% 하향, 투자의견 Hold 유지

● 2Q26 연결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 보험금 예실차 부진과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 악화

●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삼성생명의 본업인 별도 실적에서 어닝 쇼크를 야기한 것은 투자였지만 이는 일회성 요인에 가까움. 향후 전망치의 변동은 예실차 악화에 따른 보험손익 하향에서 주로 발생
당분기 실적 부진과 높은 발생보험금 증가세를 반영해 동사의 이익 추정치를 2026년 7%, 2027년 6% 하향 조정. 직전 보고서 대비 사업가치가 3.2조원 감소한 반면 전자 지분가치가 1.3조원 증가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3% 하향 조정함

● 삼성전자로부터 예상되는 대규모 특별이익에 대해 명확한 환원 정책을 밝히지 않는 데 따라, 해당 기대를 추정치가 아닌 NAV 할인율에 반영하는 방식을 유지하였음. 현 주가에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므로 투자의견 Hold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