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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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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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ROE 상승과 환원 확대의 순환 참조
(URL: https://buly.kr/90dS9Rr)

● 2Q26 지배 순익 1조 1,928억원(+2% YoY), 컨센 부합
- 당사 추정치와 비교 시, (1)수수료이익 +680억원, (2)증권 성과보수 등 인건비 증가로 판관비 +1,100억원, (3)충당금 +600억원(경상 +450억원, 비경상 +150억원) » 영업이익은 7% 하회
- 비경상 요인은 환 차손 275억원, 계열 보험사의 계리감독 선진화 영향 -524억원, 중앙그룹에 대한 충당금 전입 750억원 등

● NIM(QoQ): 지주 +6bp, 은행 +3bp
원화대출(QoQ): +2% (가계 +1%, 기업 +3%)
CCR: 0.39%(+18bp QoQ), 전술한 일회성 제외시 0.33%

● '24년 공표한 첫 번째 Value up 계획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ver.2를 발표
'주주환원율 = 1-(RWA성장률/ROE)' / 환원율 목표 50% / 배당성향 40% 도달 시까지 연 배당금액 10% 이상 확대 등
ROE 상승은 환원율 확대를 야기하고, 이는 다시 ROE 상승에 기여하는 순환 구조이며, 당사 모델에 대입 시 주주환원율 '26E 50.0%, '27E 52.9%, '28E 51.3%로 추정

● 동시에 3분기 자사주 취득분 2,500억원 발표. 실적 변동성 및 대외 불확실성으로 4분기 조정 요소를 남겨둔 것으로 이해. 주주환원율 50% 가정 하에 4분기 자사주 취득을 3,800억원으로 추정하며, 이때 하반기 합산 추정치는 하향됨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4Q forward 3.8%(세후 3.6%),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 수익률은 4Q forward 7.1%, 2027년 7.0%로 기대
JB금융지주: 핵심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15% YoY
(URL: https://buly.kr/8pihAaS)

● 2Q26 지배 순익 2,196억원(+6% YoY), 컨센 부합
- 당사 추정치와 비교 시 이자이익이 87억원, 수수료이익이 100억원 크게 나타났는데, 수수료는 양행에서 PF 수수료를 포함해 QoQ 130억원 증가한 것이 주효
- 비경상 요인으로 계열 캐피탈사의 LGD 관측기간 확대로 충당금환입액 34억원 발생

● NIM(QoQ): 지주 -1bp, 은행 +1bp
원화대출(QoQ): +4% (가계 +5%, 기업 +2%) / (YTD) +5% (가계 +11%, 기업 +1%)
CCR: 0.81%(-9bp QoQ), 전술한 일회성 제외시 0.83%
>> 연체율은 중소기업 차주를 중심으로 4bp QoQ 악화되면서 NPL coverage 비율이 92%로 하락하였으나, 양행 합산의 담보 비중이 80%인 점을 고려하면 비용으로 전이될 부분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JB금융지주는 '27.1월까지 자사주 1,000억원을 취득할 것으로 발표. 당사는 하반기 자사주를 680억원으로 추정하였는데, 분리과세 요건 충족 및 주주환원율 50% 가정 하에서 자사주 1,000억원 중 750억원을 연내 매입할 것으로 상향함(='27.1월 250억원 매입)
현재의 추정에서 배당수익률은 4Q forward 5.1%(세후 4.3%),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 수익률은 4Q forward 7.8%, 2027년 7.9%로 기대됨. 커버리지 은행 중 배당수익률의 기울기가 가장 가파를 것으로 기대됨
우리금융지주: 실질 배당 매력은 높다
(URL: https://buly.kr/2UlPrJq)

● 2Q26 지배 순익 1조 46억원(+7% YoY), 컨센 상회
- 당사 추정치와 비교 시 top line은 2% 미달, 판관비 및 충당금이 작게 나타나면서 영업익은 기대 수준. 유효세율이 낮아서 컨센 상회
- 비경상 요인으로 환 차손 200억원, 계열 보험사의 계리감독 선진화 영향 -430억원,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전입 440억원 등

● NIM(QoQ): 지주 flat, 은행 -1bp
- 현재 초과조달 상태(예대율 102%), 금리 상승 추세에 대비한 선제적 수신 확보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이며 기업대출 내 CD금리 비중이 높은 만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마진 개선이 가능할 전망
원화대출(QoQ): +2% (가계 +1%, 기업 +3%)
CCR: 0.43%(-9bp QoQ), 전술한 일회성 제외시 0.39%

● 우리금융지주는 '27.1월까지 자사주 1,500억원을 취득할 것으로 발표. 당사의 기존 예상은 하반기 1,000억원이었는데, 연말까지의 손익이 변수가 되겠으나 하반기 1,300억원, 내년 초 200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향함
현재의 추정에서 배당수익률은 4Q forward 5.1%(세후 5.1%),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 수익률은 4Q forward 6.8%, 2027년 7.3%로 기대돼 실질 배당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이 높은 종목이라고 판단됨
iM금융지주 (공시)
- 2Q26 지배 순익 1,411억원(-9% YoY), 컨센 -5%
- 자사주 300억원 취득 결정 (7.28~10.28)
(당사 추정은 "하반기" 350억원)
기업은행 (공시)
- 2Q26 지배 순익 6,386억원(-1% YoY), 컨센 -1%
iM금융지주: 4분기 추가 자사주의 가능성도 열려있다
(URL: https://buly.kr/G3FlkAR)

● 2Q26 지배 순익 1,411억원(-9% YoY), 컨센 하회
- 주로 시장성 손익 부진과 판관비 증가가 원인

● NIM(QoQ): 지주 -1bp, 은행 flat
- 지주 하락은 캐피탈의 저마진 우량자산 확대 및 조달비용률 상승 영향
원화대출(QoQ): +2% (가계 +1%, 기업 +2%)
- 상반기 +4% YTD, 하반기는 자본비율 관리를 우선할 것
CCR: 0.46%(-6bp QoQ)

● 3Q 자사주 매입 300억원 결정 (매입기간 7.28일~10.28일). 이후 손익 상황에 따라 4Q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4Q26 DPS부터 지급될 비과세 배당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말 배당만을 실시하되 DPS는 유지될 전망. 이때 4Q 100억원의 자사주 매입 여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

● 당사 추정상 CET1비율은 12.3%를 초과하지 않아, 40% 미만의 환원율을 가정. '26E DY 3.9%(세후 3.9%),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 수익률은 4Q forward 및 2027년 7.5%로 기대. 은행 및 비은행의 경상 수익성 제고를 통해 환원 수익률의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지주 실적 15:30인데 얼마나 자랑스러웠으면 먼저 나왔을까 🤭🤭
는 원래 증권 먼저 공시함 ㅎ
YoY 100%씩 증가하는 게 보통인 업황에서 감익이 나오는 증권사도 있답니다
6~7월 은행 세미나에서 늘 했던 얘기인데, 전년과 올해 증권업황의 upswing 에서 일정 궤도에 올라있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는 "증가폭"이 아니라 "증가율"에서 우열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생각돼요
그거 같은 거임 녹업스트림 타면 하늘섬 가는 거고 아니면 기존 바다로 다시 떨구는 거고 ㅇㅇ 그러니까 이 기류도 못 타고 가면 정신이 번쩍 들어야 하는데 ㅎ
BNK금융지주 (공시)
- 2Q26 지배 순익 2,004억원(-35% YoY), 컨센 대비 -20%
BNK도 마찬가지
(발췌)국제결제은행(BIS)은 28일(현지시간) 월간 보고서를 통해 "AI 붐이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활용하는 경제 신호를 흐리게 만들고 있다"며 "통화정책의 오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BIS는 AI가 투자와 무역, 자산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세계 경제 전망을 바꿀 정도"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와 IT 제조시설 투자가 국내총생산(GDP)의 0.8%까지 확대됐다. AI 투자 확대와 증시 상승이 맞물리면서 자산효과(Wealth Effect)가 소비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는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BIS는 분석했다.

반면 AI는 생산성을 높여 기업의 비용을 낮추고 물가를 안정시키는 효과도 낼 수 있다. AI 확산으로 일자리 감소 우려가 커질 경우 소비가 둔화되고 임금 상승 압력이 약해지면서 디스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https://v.daum.net/v/2026072823164177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두 효과 사이에 시차가 있지 않을지🤔
BNK금융지주: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높은 환원 수익률
(URL: https://buly.kr/8IyQwrb)

● 2Q26 지배 순익 2,004억원(-35% YoY), 어닝 쇼크
- OP: 컨센 3,240억원 vs. 실제 2,357억원
NI: 컨센 2,494억원 vs. 실제 2,004억원
(1)수익성 자산인 오피스펀드의 지분매입에 대한 정산 손실 440억원이 이자비용에서 처리 » 이를 제외한 top line 및 PPO는 추정치와 유사. 성격상 일시적 회계비용으로 판단
(2)다만 동시에 대손비용이 추정 대비 크게(500억원대) 나타나, 펀드 정산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도 추정을 15% 하회

● NIM(QoQ): 지주 -5bp, 은행 -4bp
- 1Q 기저효과로 -3bp는 예상했던 부분, 캐피탈에서도 마진 하락하면서 지주는 더 하락
원화대출(QoQ): +3% (가계 +5%, 기업 +2%)
CCR: 0.72%(+20bp QoQ)
- PF 관련 충당금 '환입' 74억원 발생, 이를 제외시 CCR 0.75%. 반기 말 기업신평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반영됨

● 오는 10월 자사주 매입 규모를 발표할 예정, 300억원 매입 예상 » 연간 주주환원율 40 중반% & 분리과세 요건 충족하는 수준의 DPS 가정

● 당분기 실적 부진과 충당금 추정 상향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를 '26년 8%, '27년 1% 하향 조정. 추정치 변동으로 목표주가를 8% 하향

● 현재 추정에서 동사의 배당수익률은 4Q forward 5.0%(세후 4.3%),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 수익률은 4Q forward 7.1%, 2027년 8.4%로 기대. 환원율 상승(26E 47% -> 27E 50%)에 따른 높은 환원 수익률 및 상승여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Buy 유지
(발췌)이달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되자 신장분사치료 등 유사 비급여 실손보험 청구가 급증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7개 손해보험사 기준 이달 들어 8영업일간 신장분사치료 청구 금액은 3억4천500만원으로, 6월 초 8영업일의 1억1천300만원보다 206.6% 뛰었다.

청구 건수는 2천666건에서 4천618건으로 73.2% 늘었고, 건당 금액은 4만2천257원에서 7만4천813원으로 77.0% 증가했다.

신장분사치료는 통증 부위 근육을 늘리고 냉각 스프레이 분사하는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해 치료하는 물리치료 기법이다.

https://v.daum.net/v/20260730055251204?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아직 금액이 작긴 한데(연환산 시 100억원) 풍선효과 자체는 후속 추적을 볼 필요🤔
케이뱅크 (공시)
- 2Q26 당기순익 269억원(-61% YoY)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케이뱅크 (공시) - 2Q26 당기순익 269억원(-61% YoY)
- YoY 대출채권 매각익 YoY 436억원 감소, 이는 OP 감소폭과 유사
- 이자익은 YoY 245억원 증가한 가운데, 비용(판관+대손) YoY +167억원, 유가증권 손익 YoY -52억원 으로 netting

주로 대출채권 매각익 감소가 원인이네요
(발췌)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롯데손해보험 인수전에서 사실상 이탈했다.

신한금융지주는 1조 원 이내 지출 여력이 있어 매각 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시각 차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F7F60lVY

휴우
(발췌)금융 당국의 제동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간병인보험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간병인 사용 일당은 당국 권고로 10만원대로 줄었으나 최근 몇몇 보험사가 최대 20만원 보장을 내세우면서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서고 있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6/08/02/AWBXTBWJRBEXPICFKXY7WNXF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