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4.88K subscribers
1.26K photos
48 files
1.66K links
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Download Telegram
(발췌)금융당국은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를 기초자산으로 한 신(新) 커버드본드 발행 방안을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 당국 차원에서 장기 고정금리 대출을 기초자산으로 한 커버드본드 구조를 제도적으로 검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담대를 증권으로 만들어 매각하는 MBS의 유동화 기능과 대출을 은행 장부에 남긴 채 담보를 제공하는 커버드본드의 책임 구조를 결합한 형태다. 은행은 대출의 법적 소유권을 유지하면서도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투자자에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에 검토 중인 신커버드본드는 콜옵션(조기상환권)이 부여된 ‘콜러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 커버드본드와 차별화된다. 금리 변동이나 조기상환이 집중되는 국면에서는 채권을 상환하고 구조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해 조기상환이 잦은 국내 주담대의 특성을 자산·부채 양쪽에 동시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7491
(발췌)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 따르면 내년부터 고액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은행의 자본 적립 부담이 더 커집니다.

이미 내년부터 주담대 위험가중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은행이 자본을 더 쌓아야 하는데, 고액 주담대는 그 부담이 더 커지는 구조입니다.

또 내년 4월부터는 은행이 내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도 대출 종류가 아니라 대출 금액 기준으로 바뀝니다.

은행의 고액 주담대 축소를 유도하려는 취지입니다.

https://naver.me/GScudF1e
은행별 4Q25 기대 DY

*분리과세 요건 충족은 '배당성향 25%' 요건이 제 추정치에 기반하므로 4Q25 실제 이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은 걍 비과세, 카뱅은 이미 40% 넘을 것으로 추정되어 요건 충족 막대 읍슴
DB손해보험(공시)
총 발행주식수 7,080만주
기보유 자사주 1,075.7만주(15.2%)
» 자사주 141.6만주(2%, 1,752억원) 소각
60만주(0.85%)는 사내복지기금에 출연
iM금융의 최대주주 주식 소유현황 변경 공시도 있었습니다.
(변경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 1,607만주 (10%)
(변경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F&I 1,604만주(10%)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iM금융의 최대주주 주식 소유현황 변경 공시도 있었습니다. (변경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 1,607만주 (10%) (변경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F&I 1,604만주(10%)
처음에 올릴 때 변경전/후를 한 열로 다 더해서 완전히 잘못 게재했습니다. 20:35 이전에 보신 분들은 크게 잘못된 숫자를 보신 것이니 정정된 것을 인지해 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9_0003448717

해당 기사에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170% 이상인 기업의 적립률을 현행 80%에서 50%까지 낮추거나, 지급여력비율 기준치인 170%를 낮추는 주기를 6개월 단위로 축소하는 방안 등도 거론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3Q25 기준 // 미배당 기업 중 K-ICS비율이 170%를 넘어 해약준비금을 80% 쌓고 있는 현대해상과 한화손보는, 기사에 언급한 대로 50% 쌓게 되면 해약준비금이 기존보다 각각 1.5조원, 8,400억원 감소하게 됩니다.
= 현재 배당가능익이 -1.5조원, -8,400억원 수준이라면, 배당재원이 생길랑말랑 이 되는 셈입니다.

개선책이 언제,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모르는데 일단 감 잡으시라고 공유 합니다. 추정 없는 Actual data 기준으로 누구나 계산기로 두드릴 수 있는 숫자만 올렸습니다.
(발췌)더불어민주당이 23일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할 경우 은행 등 금융회사가 과실이 없더라도 일부 또는 전부를 배상하는 이른바 '무과실 배상책임제'를 법제화하기로 했다.

강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금융사 차원의 보상 한도를 최대 5000만원으로 정하되 피해자 계좌의 금융사와 사기 이용 계좌의 금융사가 보상액을 절반씩 분담하도록 정했다.

이용자의 도덕적 해이 방지 조항도 법안에 담겼다. 금융회사가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해 충분히 노력했거나 이용자의 고의 혹은 중과실인 경우 금융사의 보상 책임을 면제한다.

조 의원의 개정안의 경우 금융사 보상 한도를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시행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금융사가 보이스피싱 거래를 상시 탐지하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운영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도 담겼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231610244308
(발췌)2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이 선보인 ‘한국투자 IMA S1’ 온라인 판매가 조기 마감됐다. 상품 출시 첫날인 18일 하루에만 4085계좌가 가입해 2235억 원이 판매됐다. 4거래일간 누적 판매액이 1조 원을 넘어서며 조기 완판됐다. 

미래에셋증권 IMA도 가입 기간이 하루 남았지만 조기 완판됐다. 고객 모집 금액 규모는 950억 원(총 규모 1000억 원 중 50억 원은 자체 출자)으로, 이미 약 1900억 원이 넘는 자금이 몰린 셈이다.

https://naver.me/IxKe9CKM

어머어머
여러분 만기 없이 세후 연 4% 후반(예상)을 배당하는 우리금융지주가 잇서요...
하지만 친구에게 비과세 배당의 멋짐을 설명하려다 의지가 꺾인...
(발췌)금융당국은 올해로 예고했던 '스트레스완충자본' 도입을 내년 이후로 보류하기로 했다. 스트레스완충자본이 도입되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가 적용받는 보통주자본비율 규제선은 현행 9%에서 11.5%로 올라간다.

https://naver.me/5ZSxDKGg

상장 은행들 셀프 규제선은 이미 도입&full charge를 가정한 12~13%라서 도입하든 말든 상관 없지만, anyway 미룸
(발췌)금융감독원은 신규담보에 대한 보수적인 손해율 가정을 적용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전보험사를 대상으로 최근 설명했다.
최근 5년 안에 출시했거나 출시예정인 신규담보의 손해율을 최소 90%로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신규담보와 유사한 상위담보의 손해율이 90%보다 높다면 그 손해율을 적용해야 한다.
초 100%를 적용하고 예외를 허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90% 일괄적용에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 내리고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한다.

https://www.mt.co.kr/finance/2025/12/26/2025122519473723527

» BEL 증가 요인, 원래 예상되었던 것보다 수위는 낮아짐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9월 연체율: 개선의 조짐 (URL: https://buly.kr/BIVucI2) 요약 하자면 - 9월 분기말인 걸 감안해도 정리채권이 꽤 많았으니 연체율 개선의 착시 불가피 - 하지만 생생지표인 월 중 신규연체가 올해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한 것도 사실 - 호들갑 떨기엔 해치웠나?될까봐 말을 아끼지만, 건전성 개선의 조짐은 충분히 보인다 입니다.
은행 10월 연체율: 계절성 감안한 연체잔액은 정체 중
(URL: https://vo.la/qjZdQtO)

지난 9월 연체율 지표가 꽤 괜찮아졌는데 분기말 치고도 정리(상매각)가 컸으니 당연히 좋아지는 것이라서 그보다는 신규 연체가 줄어든 것을 기뻐했는데요,
10월에는 반대로 정리가 평년 10월보다도 적었고 신규 연체가 다시 올해 월 평균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런 월별 변동성을 감안할 때, 연체 정리의 계절성을 감안한 3개월 이동평균 연체잔액이 6개월째 횡보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연체 자체는 안정화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판단합니다.
11월 은행 금리: 가파르게 상승한 베이스 금리
(URL: https://vo.la/Zr3ZxxM)

● 은행업종 11월 말 NIS 2.19%, +1bp MoM

● 11월 금리
신규 수신: 2.81% (+24bp MoM)
» 비교군: 은행채 1년물 평균금리 +19bp MoM
신규 대출: 4.15% (+13bp MoM)

잔액 수신: 2.02% (-1bp MoM)
잔액 대출: 4.21% (flat MoM)
» 둘 다 상승 반전 머지 않음. 올해 내내 강조했던 '5년 전 취급된 고정형 주담대의 금리 변동'에 의한 대출금리 (+)ㅜ효과는 26년에도 유효할 것 (고정형 주담대 취급 금리: '21년 월 평균 2.98% vs. '25년 11월 4.17%)

● 11월 은행채 1년물 일평균 금리(MoM) +19bp, 신규 COFIX 금리와 CD 3월물 금리 +24bp. 12월에는 은행채 1년물 +6bp, CD 3월물 금리 +7bp 추가 상승
● 단기적으로 조달비용률 부담이 나타날 수 있으나, 고정금리 성격의 저원가성 수신과 만기 및 금리변동주기 도래 효과를 고려하면, 은행업종의 이자 스프레드는 확대될 것으로 전망
변수로는 저원가성 수신 비중의 변화증권 IMA 확장에 의한 조달비용 증가 압력, 생산적 금융을 위시한 기업대출 경쟁 강도를 모니터링 해야 할 것
(발췌)5대 은행 12월 말 MoM
» 가계대 -4,600억원 (주담 +3,200억원, 신용 -6,000억원 등)
» 정기예금 -32.7조원, 요구불 +24.3조원

원래 12월은 신용대 상환이 많고, 정기예금은 감소하고 요구불/입출식은 증가합니다. 만, 예금 스윙이 쫌 크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2098851002?input=copy
손해보험 4Q25 Preview: 부정적인 것들을 털어내는 연말
(URL: https://buly.kr/4QoZ3KK)

● 4Q25 합산 이익 6,993억원(+66% YoY, -36% QoQ)
적자 전환이 예상되는 현대해상과 법인세 환급이 예상되는 한화손보 외에는 컨센서스와 유사하거나 양호한 수준

● 4Q24부터 본격 악화되어 온 보험금 예실차가 미래 추정치의 악화를 야기. 이익 계약의 악화는 CSM (-) 조정, 손실 계약의 악화는 손실계약비용으로 터짐. 여기에 교육세 인상 효과도 CSM에 (-) 조정(∵예상사업비 증가)으로 반영될 것
» CSM -2,000~-9,000억원 조정되면서 잔액 -2~-6% QoQ 예상
교육세 영향 빼도 -1,000~-6,000억원대... '23년 말, '24년 말과 달리 감독당국의 가정 개입도 없었는데 순수 체급으로 이걸... (한숨)

● 연중 보험손익 악화의 주범이었던 예실차는 대부분 전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 영업일수가 9%나 줄어듦. 대형사 분기 발생보험금이 1조원대 중반이니 일수 영향 적지 않음 ㅇㅇ

● 역시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업황. 다만 연말에 많은 비용 요소를 반영하면서 미래 부담이 낮아지는 것도 사실임. 여기에 더해 시장금리의 상승과 준비금 부담 축소의 가능성 등, '나빴던 것에서 좋아지는' 수순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해당 관점에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현대해상을 최선호주로 유지
지속 강조하듯이 손보주를 산다면(샀다면), 실적 보고 사는 건 아니라는 생각
(발췌)5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 쟁점 조율 방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은행 중심 컨소시엄을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로 허용하기로 하고 국회 정무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 구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도입 초기에는 은행 중심 컨소시엄부터 허용하되 기술기업의 최대주주 지위를 인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복수의 은행이 지분을 나눠 참여하고 카카오와 같은 기술기업이 최대 지분을 보유한 방식의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aver.me/5SS0PM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