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4.87K subscribers
1.26K photos
48 files
1.66K links
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Download Telegram
은행채 금리
5년물이 3.6%를 넘어섰습니다. 주담대를 보통 5년 고정으로 받는데...
지난주까지의 4Q 일평균 금리는 1Y +21bp QoQ, 5Y +37bp QoQ 입니다.
기준일 여전히 연말
(발췌)상장 첫날 슈퍼뱅크 기업 가치는 2조4000억원 규모로 평가된다. 카카오뱅크가 슈퍼뱅크에 첫 투자를 집행한 2023년 당시 기업 가치 9000억원 대비 2.6배 성장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카카오뱅크의 투자 성과도 가시화됐다. 카카오뱅크는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슈퍼뱅크에 총 1140억원을 투자했으며, 상장 이후 카카오뱅크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2044억원으로 늘었다.

https://v.daum.net/v/2025121809020542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오늘 14시 ELS 제재심 있습니다~
(발췌)홍콩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 사태와 관련해 과징금 규모를 결정하는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지난달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 감독규정 개정안에 따라 금융사고 이후 금융사가 소비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해를 배상하거나 재발 방지책을 충실히 마련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기본 과징금의 50%까지 과징금 감액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방 노력 등의 추가 요건도 인정되면 최대 7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이날 제재심에서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서, 제재심은 해를 넘겨 이어질 예정이다.

https://naver.me/FiveGw7O
(발췌)금융당국은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를 기초자산으로 한 신(新) 커버드본드 발행 방안을 연내 발표할 계획이다. 당국 차원에서 장기 고정금리 대출을 기초자산으로 한 커버드본드 구조를 제도적으로 검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담대를 증권으로 만들어 매각하는 MBS의 유동화 기능과 대출을 은행 장부에 남긴 채 담보를 제공하는 커버드본드의 책임 구조를 결합한 형태다. 은행은 대출의 법적 소유권을 유지하면서도 장기 고정금리 주담대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투자자에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에 검토 중인 신커버드본드는 콜옵션(조기상환권)이 부여된 ‘콜러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 커버드본드와 차별화된다. 금리 변동이나 조기상환이 집중되는 국면에서는 채권을 상환하고 구조를 재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해 조기상환이 잦은 국내 주담대의 특성을 자산·부채 양쪽에 동시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7491
(발췌)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 따르면 내년부터 고액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은행의 자본 적립 부담이 더 커집니다.

이미 내년부터 주담대 위험가중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은행이 자본을 더 쌓아야 하는데, 고액 주담대는 그 부담이 더 커지는 구조입니다.

또 내년 4월부터는 은행이 내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도 대출 종류가 아니라 대출 금액 기준으로 바뀝니다.

은행의 고액 주담대 축소를 유도하려는 취지입니다.

https://naver.me/GScudF1e
은행별 4Q25 기대 DY

*분리과세 요건 충족은 '배당성향 25%' 요건이 제 추정치에 기반하므로 4Q25 실제 이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은 걍 비과세, 카뱅은 이미 40% 넘을 것으로 추정되어 요건 충족 막대 읍슴
DB손해보험(공시)
총 발행주식수 7,080만주
기보유 자사주 1,075.7만주(15.2%)
» 자사주 141.6만주(2%, 1,752억원) 소각
60만주(0.85%)는 사내복지기금에 출연
iM금융의 최대주주 주식 소유현황 변경 공시도 있었습니다.
(변경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 1,607만주 (10%)
(변경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F&I 1,604만주(10%)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iM금융의 최대주주 주식 소유현황 변경 공시도 있었습니다. (변경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 1,607만주 (10%) (변경후)오케이저축은행+캐피탈+F&I 1,604만주(10%)
처음에 올릴 때 변경전/후를 한 열로 다 더해서 완전히 잘못 게재했습니다. 20:35 이전에 보신 분들은 크게 잘못된 숫자를 보신 것이니 정정된 것을 인지해 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9_0003448717

해당 기사에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170% 이상인 기업의 적립률을 현행 80%에서 50%까지 낮추거나, 지급여력비율 기준치인 170%를 낮추는 주기를 6개월 단위로 축소하는 방안 등도 거론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3Q25 기준 // 미배당 기업 중 K-ICS비율이 170%를 넘어 해약준비금을 80% 쌓고 있는 현대해상과 한화손보는, 기사에 언급한 대로 50% 쌓게 되면 해약준비금이 기존보다 각각 1.5조원, 8,400억원 감소하게 됩니다.
= 현재 배당가능익이 -1.5조원, -8,400억원 수준이라면, 배당재원이 생길랑말랑 이 되는 셈입니다.

개선책이 언제, 어떻게 나올지는 저도 모르는데 일단 감 잡으시라고 공유 합니다. 추정 없는 Actual data 기준으로 누구나 계산기로 두드릴 수 있는 숫자만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