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4.88K subscribers
1.26K photos
48 files
1.66K links
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Download Telegram
(발췌) 1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증선위는 지난주 홍콩 ELS 관련 과태료 제재건에 대해 절반 가량 감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이 올린 건당 2000만원 수준의 과태료가 1000만원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

금감원이 지난 28일 5개 은행에 통보한 조치안에는 은행의 자율배상 등 사후구제가 반영되지 않았다. 은행은 1조4000억원의 자율배상을 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자율배상은 과징금 감경 요인이나 이에 대한 판단권한은 금융위에 있다는 것이 금감원의 설명이다. 납부능력, 피해정도, 배상액 등을 종합고려해 '작량감경' 하거나 부당이익의 10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감경 권한은 금융위 소관이라는 것이다.

https://www.mt.co.kr/finance/2025/12/01/2025120112370511233
(발췌)5대 은행과 한국산업은행·수출입은행의 여천NCC에 대한 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 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만기를 3개월 이내로 남겨둔 대출채권 규모는 7411억 원으로 전체의 67.2%에 달한다. 은행별로 보면 산업은행의 대출액이 2500억 원으로 가장 많고 하나은행(1509억 원)과 KB국민은행(1079억 원)이 뒤를 이었다.

문제는 여천NCC의 사업재편 계획이 이달 내 마련되지 않으면 은행들이 만기에 맞춰 대출 상환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대출 회수로 인한 자금 절벽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주주가 연내 사업재편 계획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그동안 사업재편 계획을 지연시켜왔던 원료공급계약 문제가 최근 봉합된 점도 긍정적인 대목이다.

https://v.daum.net/v/2025120216591576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미 공표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뮬레이션 해보면

분리과세 요건을 만족시키려면 우리금융을 제외한 은행지주들은 기존의 예상 경로보다 배당금액을 26년 7~19%, 28년 18~45% 증가시켜야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7월 세제개편안에서 걸었던 조건(직전 3개년 평균 DPS의 5% 이상 증가)보다 최종안(이익배당금액 10% 이상 YoY 증가)이 훨씬 달성하기 빡셉니다. 자사주 소각 효과를 전 혀 조 금 도 고려하지 않은 요건이니까요. 환원을 독려하는 거 맞죠?

배당을 늘리는 만큼 자사주가 감소하는 것으로 계산하면(=총환원율 유지), DPS 효과는 배당금액 증가율보다 1~2%p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액배당의 가능성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할 겁니다. 우리금융 외에는 내년에 감액배당 결의해도 내후년부터 비과세이니 내년엔 분리과세라도 받으려 할 수도 있지만, 배당은 한 번 늘려놓으면 줄일 수 없는 것도 고려해야겠죠.

삼성화재, DB손보의 경우 원래 제 추정치가 배당금액 10% 이상 증가라서 상관 없고, 삼성생명은 전자 소각에 따른 처분익을 어느 회계연도에 인식하는가가 핵심입니다. 그 비경상적 배당을 포함하고도 다음해에 10%씩 증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코리안리는 추정상 high single 증가였으니 아쥬 조금만 늘리면 됩니다.
결국 주주가 받는 건 주당배당금인데 대체 왜 기준이 이익배당금액일까요? 이해하시는 분 계세요?
(발췌)업계에 따르면 힐하우스는 예비입찰과 본입찰 단계에서 유력 인수후보였던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에 못미치는 9500억 원 대 안팎의 인수가를 제안했다가 본입찰 이후 돌연 1조 1000억 원을 추가로 전달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본입찰에서는 1조 500억 원을 제시한 흥국생명 쪽으로 승기가 기울었지만, 힐하우스는 본입찰 이후 추가로 조건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그래시브 딜(경매 호가식 입찰)을 통해 1500억 원 가량을 올리면서 뒤집었다.

https://naver.me/xLs7sS8e
(발췌)그동안 과잉 이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와 방사선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등 3개 의료행위가 관리급여로 지정돼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이날 협의체에서 선정된 3개 항목은 적합성평가위원회와 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 후 건강보험 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급여기준과 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89900530?input=1195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그동안 과잉 이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와 방사선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등 3개 의료행위가 관리급여로 지정돼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이날 협의체에서 선정된 3개 항목은 적합성평가위원회와 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 후 건강보험 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급여기준과 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89900530?input=1195m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단 하나도 뺏길 수 없다'는 제목의 관리급여 반대 보도자료를 내고 "이 두 항목은 낮은 수가(의료 서비스 대가) 체계 속에서 근근이 버티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일선 개원가의 마지막 생존 보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를 (관리급여로) 지정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라며 "정당한 진료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췌)정부는 햇살론 등 정책금융 상품의 보증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부터 5년간 한시적으로 금융사에서 출연금을 걷고 있다. 가계대출 잔액의 일정 비율(출연요율)만큼을 걷는 식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3월 은행권 공통 출연요율을 가계대출 잔액의 0.03%에서 0.06%로 높였다. 은행권의 출연금 부담이 높아진 지 아직 1년도 안 된 셈이다. 그럼에도 또다시 출연요율 상향에 무게가 실린 건 여권이 서민금융안정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출연요율을 0.2%로 올리고 출연금을 아예 상시적으로 내도록 하는 법안들이 줄줄이 발의돼 있다.

https://v.daum.net/v/2025121017510678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은행 11월 여수신: 수신의 초과 성장
(URL: https://vo.la/OcPAH19)

● 대출 +3% YoY
자영업자: 9개월째 0%대
법인 중기: 증가율 소폭 상승했지만 4% 내외에서 횡보
대기업: +6% YoY, 성장률 정체
가계 일반: 월중 +1.2조원, 우회 수요 포함되었을 것
가계 주택: 월중 +0.7조원, 지난 1~8월 평균 순증액의 21%에 그치며 근 20개월래 최저 순증폭 기록

● 수신 +5% YoY, '24.6월~'25.6월 내내 대출 성장률을 하회하다가, 최근 5개월 연속으로 대출 대비 초과 성장
저원가성: +7% YoY,전년 동월 대비 비중 확대 중
정기예금: +3% YoY, 2024년 이래 최저 증가율로 하락, 대신 시장 조달 비중이 확대

은행업종의 저원가성 수신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이는 은행에게는 조달비용률 하락을, 거시적으로는 유동성 증가를 의미. 다만 그 속도가 매우 완만하며, 최근 시장금리를 고려하면 느린 속도는 불가피할 전망

● 가계대출의 규제 효과가 본격화됨. 2026년 가계대 성장률은 올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그러나 생산적 금융을 위시한 기업대출 순증이 이를 상쇄할 전망. 이 과정에서 대출금리 경쟁이 일부 나타날 수 있겠음

● 은행업종의 연간 대출성장률은 '25년 3.3%, '26년 3.6%( 가계대 2%대, 기업대 4%대) 수준으로 추정
은행주의 달러 환산 주가 추이와 하반기 달러 환산 상승률
보험부채 할인율 커브...
9월(주황색)보다 11월(빨간색)에 금리가 확연히 오른 것이 체감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찰만기 이후 구간의 꼬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체감되기도 합니다;
모든 종목을 업종지수 언더퍼폼으로 만들어벌인
(발췌)당초 시장에서는 이날이 올해 마지막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만큼 포지션 청산 과정에서 주문 실수가 나온 게 아니냐는 해석이 있었다. 그러나 장 막판 주가를 이례적으로 끌어올린 매수 주문이 하나의 창구가 아닌 복수의 창구에서 나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같은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삼성그룹주를 담은 ETF에서 삼성화재 편입 비중을 확대하는 리밸런싱(재조정)이 단행된 영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https://naver.me/xxFlwZBs
옵션 만기, 리밸런싱: 지루하고 현학적임
주문 실수: 간단하고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