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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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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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10월 금리: 머지않은 상승 반전
(URL: https://buly.kr/15PwGuI)

● 은행업종 10월 말 NIS 2.18%, -1bp MoM

● 10월 금리
신규 수신: 2.57% (+5bp MoM)
» 비교군: 은행채 1년물 평균금리 +7bp MoM
신규 대출: 4.02% (-1bp MoM)
» 가계대 +7bp, 기업대 -3bp
시장금리는 올랐는데 중기, 시설자금 대출 금리가 빠짐
덕분에 정말 희귀하게도, 중소기업 금리가 주택담보 금리를 하회

잔액 수신: 2.03% (-1bp MoM)
잔액 대출: 4.21% (-2bp MoM)

● 대부분 대출 및 수신의 금리는 지난 8월 or 9월을 저점으로 상승. 시장금리의 상승 반전이 9월 중 시작 → 10월 중순부터 본격화되었으니, 반영될 부분이 아직 남아있음
은행채 1년물의 일 평균 금리는 11월 중 20bp 수준 추가 상승

● 저원가성 수신의 억제력, 기업대출에서의 경쟁 등이 단기적으로 스프레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그럼에도 베이스 금리의 상승은 결국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 10월 금리: 머지않은 상승 반전 (URL: https://buly.kr/15PwGuI) ● 은행업종 10월 말 NIS 2.18%, -1bp MoM ● 10월 금리 신규 수신: 2.57% (+5bp MoM) » 비교군: 은행채 1년물 평균금리 +7bp MoM 신규 대출: 4.02% (-1bp MoM) » 가계대 +7bp, 기업대 -3bp 시장금리는 올랐는데 중기, 시설자금 대출 금리가 빠짐 덕분에 정말 희귀하게도, 중소기업 금리가 주택담보 금리를…
중기<주담 인 경우가 근 20년래 두 번 더 있었어요. 2009년에 두 달, 2022년인가에 수개월. 이번엔 시장금리는 올랐는데(CD는 쪼금 빠졌지만) 중기 금리는 빠지고 주담은 작년부터 금리 하락하는 동안 반영이 별로 안돼서 이뤄진 콜라보.
11월에 CD 20bp 올랐으니 한 달만 일어날 특이사항일 것 같은데 중기대출 베이스에 CD가 얼마나 있는지를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11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하, ‘인’제 ‘하’지 않습니다


통화정책 결정배경

(유지)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수정) 물가가 안정된 흐름 -> 물가상승률이 다소 높아진 가운데

(유지) 성장세는 전망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개선세

(수정) 금융안정 상황도 좀 더 살펴볼 필요 ->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도 지속

※ 물가, 금융안정 부각


세계 경제

(수정) 성장세가 완만히 둔화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전망

(유지) 물가는 국가별로 차별화

※ 특이사항 부재


국내 경제

(유지) 개선 흐름을 지속

(수정) 수출도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보이겠으나 미 관세 부과의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은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수정)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으로 판단 - >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전망)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할 것 -> 지난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1.0% 및 1.8%

※ 경제 OK


물가

(수정) 안정적 흐름을 이어갔음 -> 높아졌음

(수정)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 2% 내외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 -> 국제유가 안정세 등으로 점차 2% 수준으로 낮아지겠으나 높아진 환율, 내수 회복세 등의 영향으로 지난 전망 경로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

(전망)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2.0% 및 1.9%)과 근원물가 상승률(각각 1.9%) 모두 8월 전망치에 부합 -> 금년 소비자물가는 8월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근원물가는 지난 전망에 부합하는 1.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이 지난 전망치를 상회하는 2.1% 및 2.0%로 전망

※ 물가도 이제 고려요인


금융 안정

(외환시장) 환율과 금리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 ->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확대

(주택시장) 가격 상승세와 거래량이 다시 확대 -> 가격 상승폭과 거래량이 둔화되었으나 가격 상승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황

(가계대출) 증가규모가 상당폭 축소 ->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

※ 좋은게 없음


정책 방향

(수정) 성장은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 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

(수정)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전망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 -> 향후 경로에 상·하방 요인이 모두 잠재해 있고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다소 높아진 상황

(수정) 성장의 하방리스크 완화를 위한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나가되 ->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수정)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시기 및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

※ 인하 마무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국고 3년 3.0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기준금리 인하 종료만큼 눈길을 끌었던 것

- 당국의 신중한 시장 개입 스탠스 확인

- 총재는 금리와 환율 안정을 위한 정책 도구와 여력 모두 보유하고 있지만 “외환시장 불안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통화정책 전환기에 금리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언급

- 이 정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생각이 없음을 에둘러 시사한 것

- 금통위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키워나간 금리 흐름에는 통화정책 소멸 기대감만큼 당국의 신중한 시장개입 스탠스도 일조한 것으로 판단

- 현재 국고 3년 금리 수준이면 매수 매력이 부각된다고 보지만 위축된 투자심리 영향에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금리는 올라간 지금 레벨에서 크게 내려오지 못할 전망
(발췌)국회(김재섭 의원실)에 따르면 자료에 따르면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총액은 3600억원으로 확정됐다. 이 중 5대 은행은 약 66%를 부담한다. 분담 규모는 국민은행(562억원)이 가장 많고, 뒤이어 하나은행(536억원)‧신한은행(497억원)‧우리은행(496억원)‧농협은행(290억원) 등으로 배분됐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27/2025112780220.html

오늘 아침 기사인데 지금 봐서 공유 드립니당
베드뱅크도 ELS도 점점 우려는 가라앉는 느낌... 이제 환율만 해치우면
9월 연체율: 개선의 조짐
(URL: https://buly.kr/BIVucI2)

요약 하자면
- 9월 분기말인 걸 감안해도 정리채권이 꽤 많았으니 연체율 개선의 착시 불가피
- 하지만 생생지표인 월 중 신규연체가 올해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한 것도 사실
- 호들갑 떨기엔 해치웠나?될까봐 말을 아끼지만, 건전성 개선의 조짐은 충분히 보인다
입니다.
X축(0)으로의 터치다운이 머지 않은 것 같죠?
(발췌) 1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증선위는 지난주 홍콩 ELS 관련 과태료 제재건에 대해 절반 가량 감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이 올린 건당 2000만원 수준의 과태료가 1000만원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

금감원이 지난 28일 5개 은행에 통보한 조치안에는 은행의 자율배상 등 사후구제가 반영되지 않았다. 은행은 1조4000억원의 자율배상을 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자율배상은 과징금 감경 요인이나 이에 대한 판단권한은 금융위에 있다는 것이 금감원의 설명이다. 납부능력, 피해정도, 배상액 등을 종합고려해 '작량감경' 하거나 부당이익의 10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감경 권한은 금융위 소관이라는 것이다.

https://www.mt.co.kr/finance/2025/12/01/2025120112370511233
(발췌)5대 은행과 한국산업은행·수출입은행의 여천NCC에 대한 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조 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만기를 3개월 이내로 남겨둔 대출채권 규모는 7411억 원으로 전체의 67.2%에 달한다. 은행별로 보면 산업은행의 대출액이 2500억 원으로 가장 많고 하나은행(1509억 원)과 KB국민은행(1079억 원)이 뒤를 이었다.

문제는 여천NCC의 사업재편 계획이 이달 내 마련되지 않으면 은행들이 만기에 맞춰 대출 상환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시장에서는 대출 회수로 인한 자금 절벽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주주가 연내 사업재편 계획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그동안 사업재편 계획을 지연시켜왔던 원료공급계약 문제가 최근 봉합된 점도 긍정적인 대목이다.

https://v.daum.net/v/2025120216591576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미 공표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뮬레이션 해보면

분리과세 요건을 만족시키려면 우리금융을 제외한 은행지주들은 기존의 예상 경로보다 배당금액을 26년 7~19%, 28년 18~45% 증가시켜야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7월 세제개편안에서 걸었던 조건(직전 3개년 평균 DPS의 5% 이상 증가)보다 최종안(이익배당금액 10% 이상 YoY 증가)이 훨씬 달성하기 빡셉니다. 자사주 소각 효과를 전 혀 조 금 도 고려하지 않은 요건이니까요. 환원을 독려하는 거 맞죠?

배당을 늘리는 만큼 자사주가 감소하는 것으로 계산하면(=총환원율 유지), DPS 효과는 배당금액 증가율보다 1~2%p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액배당의 가능성을 고려한 판단이 필요할 겁니다. 우리금융 외에는 내년에 감액배당 결의해도 내후년부터 비과세이니 내년엔 분리과세라도 받으려 할 수도 있지만, 배당은 한 번 늘려놓으면 줄일 수 없는 것도 고려해야겠죠.

삼성화재, DB손보의 경우 원래 제 추정치가 배당금액 10% 이상 증가라서 상관 없고, 삼성생명은 전자 소각에 따른 처분익을 어느 회계연도에 인식하는가가 핵심입니다. 그 비경상적 배당을 포함하고도 다음해에 10%씩 증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코리안리는 추정상 high single 증가였으니 아쥬 조금만 늘리면 됩니다.
결국 주주가 받는 건 주당배당금인데 대체 왜 기준이 이익배당금액일까요? 이해하시는 분 계세요?
(발췌)업계에 따르면 힐하우스는 예비입찰과 본입찰 단계에서 유력 인수후보였던 한화생명과 흥국생명에 못미치는 9500억 원 대 안팎의 인수가를 제안했다가 본입찰 이후 돌연 1조 1000억 원을 추가로 전달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본입찰에서는 1조 500억 원을 제시한 흥국생명 쪽으로 승기가 기울었지만, 힐하우스는 본입찰 이후 추가로 조건을 제안할 수 있는 프로그래시브 딜(경매 호가식 입찰)을 통해 1500억 원 가량을 올리면서 뒤집었다.

https://naver.me/xLs7sS8e
(발췌)그동안 과잉 이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와 방사선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등 3개 의료행위가 관리급여로 지정돼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이날 협의체에서 선정된 3개 항목은 적합성평가위원회와 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 후 건강보험 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급여기준과 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89900530?input=1195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그동안 과잉 이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와 방사선온열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등 3개 의료행위가 관리급여로 지정돼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이날 협의체에서 선정된 3개 항목은 적합성평가위원회와 전문평가위원회의 평가 후 건강보험 정책 최고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급여기준과 가격을 최종 결정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89900530?input=1195m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도수치료·체외충격파 치료, 단 하나도 뺏길 수 없다'는 제목의 관리급여 반대 보도자료를 내고 "이 두 항목은 낮은 수가(의료 서비스 대가) 체계 속에서 근근이 버티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일선 개원가의 마지막 생존 보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를 (관리급여로) 지정하는 순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라며 "정당한 진료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물러섬 없이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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