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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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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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본 거 아닌지 모델이랑 검증 중
신한은 '하반기 자사주'만 결정하면 2월에 결산실적 발표하면서 새로 자사주 공시하기 전까지 1월 매입이 비는 걸 고려해서 차년도 1월분까지 결정하니까, 아마 저중 1,000억원 정도는 1월치 아닐지 싶습니다. 참고로 저의 원래 기대치는 하반기 4,000억원이었습니다.
27년까지 50%로 간다 « '까지'니까 25년에 50%가도 되잖아? 한 잔 해~~
클남 너무 신나서 일이 안잡힘
KB금융이 감액배당을 검토하는 것은 비과세도 기왕 되면 좋기야 하겠지만 자본잉여금이 상대적으로 뚱뚱하기 때문입니다.
흐름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신한은 필요가 없긴 하죠
하나금융지주 (공시)
- 자사주 취득 2,000억원 결정 (vs. 당사 추정 1,600억원)
우리금융지주 (공시)
- 2Q25 지배 순익 9,346억원(+0% YoY), 컨센 대비 +13%
리포트 쓰려니 너무 힘겨워서 도망칩니다 현생 안녕....
(발췌) 이재명 정부가 법인세·대주주 '부자감세'를 원상복구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高)배당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한다.

초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한 현실을 고려해, 최고구간에는 35% 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소영 의원 입법안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로, 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소득세까지 반영하면 38.5%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6045951002?input=1195m
(의견) 기사 내용대로라면 확정된 법안에서의 배당소득세율은 현재보다는 낮아지지만 기대(원안)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실망스러울 수는 있습니다. 다만 2Q25 Preview에 기재한 대로, 이것이 은행에게 기대로 작용하는 본질은 "세율이 낮아진 만큼 투자자가 늘어난다"보다 "이걸 기준 삼아 은행들이 배당성향을 올릴 유인이 생긴다"였습니다. 따라서 은행에게 분리과세 이슈에서 최종법안의 세율 결정보다 중요한 건 배당성향 확대의 구실이 생기는가의 여부라는 게 제 관점입니다.

더불어 여전히, 그 구실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건 "자사주 매입이 배당보다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의 암묵적인 기준인 PBR 0.8배에 근접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가 넘칠 때야말로 더더욱, 껍데기 말고 내용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신한지주: 환호할 만한 주주환원 확대
(URL: https://buly.kr/1n4FyM5)
TP 80,000 (상향 4%),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5조원으로 컨센 대비 +7%, 당사 대비 +11%

● NIM -1bp QoQ

● CCR 0.59%, PF 정리계획 이행 과정에서 793억원 전입, 이를 제외 시 0.51%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8,000억원 공시
- 하반기분 6,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vs.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4,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 연간 5조원 이익 가정 시 환원율 47%(+7%p YoY)로 기존 예상보다 가파른 기울기. CET1비율이 value up 초기의 13.1%로부터 2Q25 말 13.6%까지 상승하며 차츰 여력이 확보되었기에 가능했던 의사결정

● RWA증가율 > 여신 증가율 로 가정해도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목표보다 이른 2026년에 달성하는 데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이에 2026년 자사주 규모 추정치를 기존보다 12% 늘어난 1.4조원으로 상향

● 12mf PBR 0.53배 « 아직은 자사주 매입/소각의 재무적 효용이 뛰어난 가격대. 이 구간에서 RWA 성장을 억제하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대 환원율을 높인 자본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

● 이익 추정치 상향 & 자사주 소각 증가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 업종 내 top picks로 유지
하나금융지주: 3번째 자사주도 기대
(URL: https://buly.kr/EooKYjW)
TP 98,000원 (상향 4%)

● 2Q25 지배 순익 1.2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8%

● NIM +4bp QoQ
- 은행뿐 아니라 카드에서도 조달비용률 하락이 더 가파르게 나타나 스프레드 개선

● CCR 0.32%, 은행 비중이 높은 특성 » 상위 은행지주보다 낮은 수준 지속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2,000억원 공시
-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1,600억원

● 현재 자본비율(13.4%)과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행보, 이번 공시한 자사주의 매입 기간이 오는 10월까지임을 고려할 때 연내 세 번째 자사주 매입을 결정할 가능성 상승 » 4Q25 추가 자사주 1,000억원 가정. 이때 25E 주주환원율 45%(+6%p YoY). 26E 자사주 추정도 1,000억원 상향

● 보다 빨라진 자본 감소 & 이익 추정치 상향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
대충 학생이 알아서 내신 수능 다 꾸려놨는데
선생이 온힘을 다해 생기부 말아먹은 느낌
(사실 요즘 입시 몰룸)
장중 현 주가 기준 TSR
좌: 2025E / 우: 2026E
iM금융지주 (공시)
- 2Q25 지배 순익 1,549억원(+305% YoY), 컨센 대비 +15%
- 자사주 200억원 결정 (신탁계약, 25.8.1~25.12.1)
아까 일정 때문에 파크원 지나는데 더현대로 들어가려는 차들이 진을 치고 있더라고요... 평일 오후 두 시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