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재료가 많아서 투자의견 상향
(URL: https://buly.kr/BpFQnTp)
TP 142,000 (상향 12%), BUY 상향,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7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7%
● NIM -5bp QoQ
- 이자수익률 -19bp QoQ, 이자비용률 -15bp QoQ, 일회성 펀드 청산 비용 포함된 것으로 보임
● CCR 0.56%, 부동산 관련 자산 추가 전입 제외 시 0.47%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6,600억원 공시
- 본래 하반기 자사주 8,000억원 예상 -> 반기말 CET1 여력상 8,500억원 가능하나 연간 배당가능이익 소진 이슈로 하반기 6,600억원, 내년초 1,900억원 매입 예정 « 2025년 환원분으로 귀속하겠다고 밝힘
● 환원율이 아닌 초과자본을 활용하는 동사의 정책상 당기분과 차기분의 구분에 큰 의미는 없으나, 기초 배당가능이익이 2조 7,868억원이었고 기대 이상의 환원 규모를 시행하면서 이를 소진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해야 함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액배당도 실시될 수 있음을 언급 (KB의 자본잉여금이 타사 대비 뚱뚱한 편...)
● 배당성향 요건의 분리과세 법안 개정 시 PBR이 충분히 높다면 배당성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향도 밝힘. 동사의 기말 PBR은 0.69배로, 주가 15% 상승 시 ‘반드시 자사주가 더 효율적이지만은 않은’ 구간에 진입할 수 있어 자기 실현적 예언에 가장 근접한 은행주라고 판단
● 이 경우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히 확보되는 점을 감안해 동사의 목표 PBR에 부여되는 할인율을 제거하고 할증률 5%를 적용 »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업종 Top picks로 제시
(URL: https://buly.kr/BpFQnTp)
TP 142,000 (상향 12%), BUY 상향,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7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7%
● NIM -5bp QoQ
- 이자수익률 -19bp QoQ, 이자비용률 -15bp QoQ, 일회성 펀드 청산 비용 포함된 것으로 보임
● CCR 0.56%, 부동산 관련 자산 추가 전입 제외 시 0.47%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6,600억원 공시
- 본래 하반기 자사주 8,000억원 예상 -> 반기말 CET1 여력상 8,500억원 가능하나 연간 배당가능이익 소진 이슈로 하반기 6,600억원, 내년초 1,900억원 매입 예정 « 2025년 환원분으로 귀속하겠다고 밝힘
● 환원율이 아닌 초과자본을 활용하는 동사의 정책상 당기분과 차기분의 구분에 큰 의미는 없으나, 기초 배당가능이익이 2조 7,868억원이었고 기대 이상의 환원 규모를 시행하면서 이를 소진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해야 함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액배당도 실시될 수 있음을 언급 (KB의 자본잉여금이 타사 대비 뚱뚱한 편...)
● 배당성향 요건의 분리과세 법안 개정 시 PBR이 충분히 높다면 배당성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향도 밝힘. 동사의 기말 PBR은 0.69배로, 주가 15% 상승 시 ‘반드시 자사주가 더 효율적이지만은 않은’ 구간에 진입할 수 있어 자기 실현적 예언에 가장 근접한 은행주라고 판단
● 이 경우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히 확보되는 점을 감안해 동사의 목표 PBR에 부여되는 할인율을 제거하고 할증률 5%를 적용 »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업종 Top picks로 제시
신한은 '하반기 자사주'만 결정하면 2월에 결산실적 발표하면서 새로 자사주 공시하기 전까지 1월 매입이 비는 걸 고려해서 차년도 1월분까지 결정하니까, 아마 저중 1,000억원 정도는 1월치 아닐지 싶습니다. 참고로 저의 원래 기대치는 하반기 4,000억원이었습니다.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신한지주 (공시) - 자사주 취득 8,000억원 결정 (신탁계약, 25.7.31~26.1.30) 외쳐ㅕㅕㅕㅕㅕㅕㅕㅕ
신한지주 (공시)
- 2Q25 지배 순익 1조 5,491억원(+9% YoY), 컨센 대비 +7%
- 2Q25 지배 순익 1조 5,491억원(+9% YoY), 컨센 대비 +7%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하나금융지주 (공시) - 자사주 취득 2,000억원 결정 (vs. 당사 추정 1,600억원)
하나금융지주 (공시)
- 2Q25 지배 순익 1조 1,733억원(+13% YoY), 컨센 대비 +6%
- 2Q25 지배 순익 1조 1,733억원(+13% YoY), 컨센 대비 +6%
(발췌) 이재명 정부가 법인세·대주주 '부자감세'를 원상복구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高)배당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한다.
초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한 현실을 고려해, 최고구간에는 35% 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소영 의원 입법안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로, 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소득세까지 반영하면 38.5%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6045951002?input=1195m
고(高)배당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한다.
초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한 현실을 고려해, 최고구간에는 35% 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소영 의원 입법안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로, 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소득세까지 반영하면 38.5%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6045951002?input=1195m
연합뉴스
尹부자감세 지운다…법인세 25%, 배당 분리과세 35% '최고세율'(종합)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이재명 정부가 법인세·대주주 '부자감세'를 원상복구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견) 기사 내용대로라면 확정된 법안에서의 배당소득세율은 현재보다는 낮아지지만 기대(원안)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실망스러울 수는 있습니다. 다만 2Q25 Preview에 기재한 대로, 이것이 은행에게 기대로 작용하는 본질은 "세율이 낮아진 만큼 투자자가 늘어난다"보다 "이걸 기준 삼아 은행들이 배당성향을 올릴 유인이 생긴다"였습니다. 따라서 은행에게 분리과세 이슈에서 최종법안의 세율 결정보다 중요한 건 배당성향 확대의 구실이 생기는가의 여부라는 게 제 관점입니다.
더불어 여전히, 그 구실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건 "자사주 매입이 배당보다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의 암묵적인 기준인 PBR 0.8배에 근접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가 넘칠 때야말로 더더욱, 껍데기 말고 내용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실망스러울 수는 있습니다. 다만 2Q25 Preview에 기재한 대로, 이것이 은행에게 기대로 작용하는 본질은 "세율이 낮아진 만큼 투자자가 늘어난다"보다 "이걸 기준 삼아 은행들이 배당성향을 올릴 유인이 생긴다"였습니다. 따라서 은행에게 분리과세 이슈에서 최종법안의 세율 결정보다 중요한 건 배당성향 확대의 구실이 생기는가의 여부라는 게 제 관점입니다.
더불어 여전히, 그 구실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건 "자사주 매입이 배당보다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의 암묵적인 기준인 PBR 0.8배에 근접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슈가 넘칠 때야말로 더더욱, 껍데기 말고 내용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신한지주: 환호할 만한 주주환원 확대
(URL: https://buly.kr/1n4FyM5)
TP 80,000 (상향 4%),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5조원으로 컨센 대비 +7%, 당사 대비 +11%
● NIM -1bp QoQ
● CCR 0.59%, PF 정리계획 이행 과정에서 793억원 전입, 이를 제외 시 0.51%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8,000억원 공시
- 하반기분 6,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vs.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4,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 연간 5조원 이익 가정 시 환원율 47%(+7%p YoY)로 기존 예상보다 가파른 기울기. CET1비율이 value up 초기의 13.1%로부터 2Q25 말 13.6%까지 상승하며 차츰 여력이 확보되었기에 가능했던 의사결정
● RWA증가율 > 여신 증가율 로 가정해도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목표보다 이른 2026년에 달성하는 데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이에 2026년 자사주 규모 추정치를 기존보다 12% 늘어난 1.4조원으로 상향
● 12mf PBR 0.53배 « 아직은 자사주 매입/소각의 재무적 효용이 뛰어난 가격대. 이 구간에서 RWA 성장을 억제하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대 환원율을 높인 자본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
● 이익 추정치 상향 & 자사주 소각 증가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 업종 내 top picks로 유지
(URL: https://buly.kr/1n4FyM5)
TP 80,000 (상향 4%),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5조원으로 컨센 대비 +7%, 당사 대비 +11%
● NIM -1bp QoQ
● CCR 0.59%, PF 정리계획 이행 과정에서 793억원 전입, 이를 제외 시 0.51%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8,000억원 공시
- 하반기분 6,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vs.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4,000억원+26.1월분 2,000억원
● 연간 5조원 이익 가정 시 환원율 47%(+7%p YoY)로 기존 예상보다 가파른 기울기. CET1비율이 value up 초기의 13.1%로부터 2Q25 말 13.6%까지 상승하며 차츰 여력이 확보되었기에 가능했던 의사결정
● RWA증가율 > 여신 증가율 로 가정해도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목표보다 이른 2026년에 달성하는 데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이에 2026년 자사주 규모 추정치를 기존보다 12% 늘어난 1.4조원으로 상향
● 12mf PBR 0.53배 « 아직은 자사주 매입/소각의 재무적 효용이 뛰어난 가격대. 이 구간에서 RWA 성장을 억제하고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대 환원율을 높인 자본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
● 이익 추정치 상향 & 자사주 소각 증가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 업종 내 top picks로 유지
하나금융지주: 3번째 자사주도 기대
(URL: https://buly.kr/EooKYjW)
TP 98,000원 (상향 4%)
● 2Q25 지배 순익 1.2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8%
● NIM +4bp QoQ
- 은행뿐 아니라 카드에서도 조달비용률 하락이 더 가파르게 나타나 스프레드 개선
● CCR 0.32%, 은행 비중이 높은 특성 » 상위 은행지주보다 낮은 수준 지속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2,000억원 공시
-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1,600억원
● 현재 자본비율(13.4%)과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행보, 이번 공시한 자사주의 매입 기간이 오는 10월까지임을 고려할 때 연내 세 번째 자사주 매입을 결정할 가능성 상승 » 4Q25 추가 자사주 1,000억원 가정. 이때 25E 주주환원율 45%(+6%p YoY). 26E 자사주 추정도 1,000억원 상향
● 보다 빨라진 자본 감소 & 이익 추정치 상향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
(URL: https://buly.kr/EooKYjW)
TP 98,000원 (상향 4%)
● 2Q25 지배 순익 1.2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8%
● NIM +4bp QoQ
- 은행뿐 아니라 카드에서도 조달비용률 하락이 더 가파르게 나타나 스프레드 개선
● CCR 0.32%, 은행 비중이 높은 특성 » 상위 은행지주보다 낮은 수준 지속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2,000억원 공시
- 당사 기존 추정 하반기분 1,600억원
● 현재 자본비율(13.4%)과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행보, 이번 공시한 자사주의 매입 기간이 오는 10월까지임을 고려할 때 연내 세 번째 자사주 매입을 결정할 가능성 상승 » 4Q25 추가 자사주 1,000억원 가정. 이때 25E 주주환원율 45%(+6%p YoY). 26E 자사주 추정도 1,000억원 상향
● 보다 빨라진 자본 감소 & 이익 추정치 상향 » ROE 개선 효과 반영해 목표주가 4%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