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4.89K subscribers
1.26K photos
48 files
1.66K links
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Download Telegram
보험업종 채권 발행 현황
은행지주(AA-) 신종 call option 도래 스케줄

이걸 왜 그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세상 어디 누군가에겐 필요한 자료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여 공유
(발췌)일반 은행의 신용카드 대출금 연체율은 지난 4월 3.6%에서 5월 4.2%로 0.6%포인트(p) 뛰었다.

일반 은행은 금융지주 아래서 카드 사업을 분사한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 등 특수은행을 제외한 나머지를 말한다.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 카드사를 분사한 만큼, 시중은행으로 바뀐 iM뱅크를 빼면 광주·경남·부산·전북은행 등 지방은행이 대부분이다.

https://v.daum.net/v/2025072406065816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분사되지 않은 "은행 카드사"의 집합이 시계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걸 보고 헉 금융위기보다 높은 연체율이라니! 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은행 (공시)
- 2Q25 지배순익 6,935억원(+14% YoY), 컨센 대비 +3%
JB금융 (공시)
- 2Q25 지배순익 2,077억원(+5% YoY), 컨센 대비 +3%
으잉 왜지 (지주는 not yet)
KB금융 (공시)
- 2Q25 지배순익 1조 7,384억원(+0% YoY), 컨센 대비 +6%
1.7이라뇨 👍👍👍
아니 이곳은 또 어쩐 일로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KB금융 (공시)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CET1 rule 대로면 8,470억원이어야 하나, 3Q25 배당금 지급할 것까지 고려하면 올해 배당가능이익 여력이 6,600억원 남은 바 일단 이만큼 하고 나머지 1,900억원은 내년 매입(+소각), but 25년 환원으로 귀속할 예정입니다.
KB금융: 재료가 많아서 투자의견 상향
(URL: https://buly.kr/BpFQnTp)
TP 142,000 (상향 12%), BUY 상향,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7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7%

● NIM -5bp QoQ
- 이자수익률 -19bp QoQ, 이자비용률 -15bp QoQ, 일회성 펀드 청산 비용 포함된 것으로 보임

● CCR 0.56%, 부동산 관련 자산 추가 전입 제외 시 0.47%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6,600억원 공시
- 본래 하반기 자사주 8,000억원 예상 -> 반기말 CET1 여력상 8,500억원 가능하나 연간 배당가능이익 소진 이슈로 하반기 6,600억원, 내년초 1,900억원 매입 예정 « 2025년 환원분으로 귀속하겠다고 밝힘

● 환원율이 아닌 초과자본을 활용하는 동사의 정책상 당기분과 차기분의 구분에 큰 의미는 없으나, 기초 배당가능이익이 2조 7,868억원이었고 기대 이상의 환원 규모를 시행하면서 이를 소진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해야 함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액배당도 실시될 수 있음을 언급 (KB의 자본잉여금이 타사 대비 뚱뚱한 편...)

● 배당성향 요건의 분리과세 법안 개정 시 PBR이 충분히 높다면 배당성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향도 밝힘. 동사의 기말 PBR은 0.69배로, 주가 15% 상승 시 ‘반드시 자사주가 더 효율적이지만은 않은’ 구간에 진입할 수 있어 자기 실현적 예언에 가장 근접한 은행주라고 판단

● 이 경우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히 확보되는 점을 감안해 동사의 목표 PBR에 부여되는 할인율을 제거하고 할증률 5%를 적용 »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업종 Top picks로 제시
신한지주 (공시)
- 자사주 취득 8,000억원 결정 (신탁계약, 25.7.31~26.1.30)

외쳐ㅕㅕㅕㅕㅕㅕㅕㅕ
잘못 본 거 아닌지 모델이랑 검증 중
신한은 '하반기 자사주'만 결정하면 2월에 결산실적 발표하면서 새로 자사주 공시하기 전까지 1월 매입이 비는 걸 고려해서 차년도 1월분까지 결정하니까, 아마 저중 1,000억원 정도는 1월치 아닐지 싶습니다. 참고로 저의 원래 기대치는 하반기 4,000억원이었습니다.
27년까지 50%로 간다 « '까지'니까 25년에 50%가도 되잖아? 한 잔 해~~
클남 너무 신나서 일이 안잡힘
KB금융이 감액배당을 검토하는 것은 비과세도 기왕 되면 좋기야 하겠지만 자본잉여금이 상대적으로 뚱뚱하기 때문입니다.
흐름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신한은 필요가 없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