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DB손보는 오는 9월 4000억원 규모의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현행 킥스제도상 단기적인 기본자본 확충 수단은 조건부 신종자본증권과 유상증자뿐이지만 그간 보험사에서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이력은 없다. 발행 조건이 기존 비조건부 신종자본증권에 비해 까다로운 탓이다. 배당가능이익이 충분하고 콜옵션 행사를 통한 상환 여부가 확실하다는 기본 전제가 바탕이 된 우량회사만 발행이 가능한 구조다.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82
오
현행 킥스제도상 단기적인 기본자본 확충 수단은 조건부 신종자본증권과 유상증자뿐이지만 그간 보험사에서 조건부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 이력은 없다. 발행 조건이 기존 비조건부 신종자본증권에 비해 까다로운 탓이다. 배당가능이익이 충분하고 콜옵션 행사를 통한 상환 여부가 확실하다는 기본 전제가 바탕이 된 우량회사만 발행이 가능한 구조다.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82
오
저희 하우스에서 철강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월요일 자료인데 우리 권지우 연구원이 채널 하는 걸 이제 알아서 공유하는 게 늦었습니다 ㅡㅡ;; 한동안 저를 도와주기도 했던 성실한 연구원입니다. 요즘 철강 분위기도 좋은데 마침 최근 기간 가장 빡세게 스터디하고 고민했을 보고서로 세미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하 자료 참고하십시오.
-------------
[한화 철강 권지우] Steel Alive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0sIKbX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iss.one/cheolkangtracking
<핵심 요약>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
- 중국 공급 축소를 핵심 동력으로 철강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 수요는 중국 부동산 거래량 바닥 징후로 기대감 일부 유효.
▶️보호무역에 따른 수혜
-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와 반덤핑 조치로 국내 철강사의 내수 시장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
▶️최선호주 현대제철, 차선호주 POSCO홀딩스 제시
- 현대제철은 후판·열연 반덤핑 규제 효과가 직접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POSCO홀딩스는 고부가 판재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이차전지 소재라는 비철강 성장동력 바탕으로 안정적 장기 성장 예상
이하 자료 참고하십시오.
-------------
[한화 철강 권지우] Steel Alive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40sIKbX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iss.one/cheolkangtracking
<핵심 요약>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
- 중국 공급 축소를 핵심 동력으로 철강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 수요는 중국 부동산 거래량 바닥 징후로 기대감 일부 유효.
▶️보호무역에 따른 수혜
-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와 반덤핑 조치로 국내 철강사의 내수 시장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
▶️최선호주 현대제철, 차선호주 POSCO홀딩스 제시
- 현대제철은 후판·열연 반덤핑 규제 효과가 직접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POSCO홀딩스는 고부가 판재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이차전지 소재라는 비철강 성장동력 바탕으로 안정적 장기 성장 예상
(발췌)일반 은행의 신용카드 대출금 연체율은 지난 4월 3.6%에서 5월 4.2%로 0.6%포인트(p) 뛰었다.
일반 은행은 금융지주 아래서 카드 사업을 분사한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 등 특수은행을 제외한 나머지를 말한다.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 카드사를 분사한 만큼, 시중은행으로 바뀐 iM뱅크를 빼면 광주·경남·부산·전북은행 등 지방은행이 대부분이다.
https://v.daum.net/v/2025072406065816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분사되지 않은 "은행 카드사"의 집합이 시계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걸 보고 헉 금융위기보다 높은 연체율이라니! 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 은행은 금융지주 아래서 카드 사업을 분사한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 등 특수은행을 제외한 나머지를 말한다.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 카드사를 분사한 만큼, 시중은행으로 바뀐 iM뱅크를 빼면 광주·경남·부산·전북은행 등 지방은행이 대부분이다.
https://v.daum.net/v/2025072406065816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분사되지 않은 "은행 카드사"의 집합이 시계열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걸 보고 헉 금융위기보다 높은 연체율이라니! 할 수는 없습니다
다음 - 연합뉴스
은행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 20년 만에 최고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일반 은행 신용카드 대출 연체율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용 점수가 낮은 취약 차주들이 1금융권은 물론 2금융권에서도 대출받기 어려워지자 상대적으로 이자율이 높은 단기 카드 대출을 이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일반 은행의 신용카드 대출금 연체율은 지난 4월 3.6%에서 5월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KB금융 (공시) - 2Q25 지배순익 1조 7,384억원(+0% YoY), 컨센 대비 +6% 1.7이라뇨 👍👍👍
KB금융 (공시)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JB금융 (공시) - 2Q25 지배순익 2,077억원(+5% YoY), 컨센 대비 +3%
JB금융 (공시)
- 자사주 3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5~25.10.27)
- 자사주 3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5~25.10.27)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KB금융 (공시)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KB금융 (공시)
- 2Q DPS 920원 결정
- 2Q DPS 920원 결정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KB금융 (공시) - 자사주 6,600억원 취득 결정 (신탁계약, 25.7.24~26.1.9)
CET1 rule 대로면 8,470억원이어야 하나, 3Q25 배당금 지급할 것까지 고려하면 올해 배당가능이익 여력이 6,600억원 남은 바 일단 이만큼 하고 나머지 1,900억원은 내년 매입(+소각), but 25년 환원으로 귀속할 예정입니다.
KB금융: 재료가 많아서 투자의견 상향
(URL: https://buly.kr/BpFQnTp)
TP 142,000 (상향 12%), BUY 상향,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7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7%
● NIM -5bp QoQ
- 이자수익률 -19bp QoQ, 이자비용률 -15bp QoQ, 일회성 펀드 청산 비용 포함된 것으로 보임
● CCR 0.56%, 부동산 관련 자산 추가 전입 제외 시 0.47%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6,600억원 공시
- 본래 하반기 자사주 8,000억원 예상 -> 반기말 CET1 여력상 8,500억원 가능하나 연간 배당가능이익 소진 이슈로 하반기 6,600억원, 내년초 1,900억원 매입 예정 « 2025년 환원분으로 귀속하겠다고 밝힘
● 환원율이 아닌 초과자본을 활용하는 동사의 정책상 당기분과 차기분의 구분에 큰 의미는 없으나, 기초 배당가능이익이 2조 7,868억원이었고 기대 이상의 환원 규모를 시행하면서 이를 소진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해야 함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액배당도 실시될 수 있음을 언급 (KB의 자본잉여금이 타사 대비 뚱뚱한 편...)
● 배당성향 요건의 분리과세 법안 개정 시 PBR이 충분히 높다면 배당성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향도 밝힘. 동사의 기말 PBR은 0.69배로, 주가 15% 상승 시 ‘반드시 자사주가 더 효율적이지만은 않은’ 구간에 진입할 수 있어 자기 실현적 예언에 가장 근접한 은행주라고 판단
● 이 경우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히 확보되는 점을 감안해 동사의 목표 PBR에 부여되는 할인율을 제거하고 할증률 5%를 적용 »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업종 Top picks로 제시
(URL: https://buly.kr/BpFQnTp)
TP 142,000 (상향 12%), BUY 상향, Top picks
● 2Q25 지배 순익 1.7조원으로 컨센 대비 +6%, 당사 대비 +7%
● NIM -5bp QoQ
- 이자수익률 -19bp QoQ, 이자비용률 -15bp QoQ, 일회성 펀드 청산 비용 포함된 것으로 보임
● CCR 0.56%, 부동산 관련 자산 추가 전입 제외 시 0.47%
● 주주환원 :: 자사주 매입 6,600억원 공시
- 본래 하반기 자사주 8,000억원 예상 -> 반기말 CET1 여력상 8,500억원 가능하나 연간 배당가능이익 소진 이슈로 하반기 6,600억원, 내년초 1,900억원 매입 예정 « 2025년 환원분으로 귀속하겠다고 밝힘
● 환원율이 아닌 초과자본을 활용하는 동사의 정책상 당기분과 차기분의 구분에 큰 의미는 없으나, 기초 배당가능이익이 2조 7,868억원이었고 기대 이상의 환원 규모를 시행하면서 이를 소진한 결과라는 점에 주목해야 함
●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액배당도 실시될 수 있음을 언급 (KB의 자본잉여금이 타사 대비 뚱뚱한 편...)
● 배당성향 요건의 분리과세 법안 개정 시 PBR이 충분히 높다면 배당성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향도 밝힘. 동사의 기말 PBR은 0.69배로, 주가 15% 상승 시 ‘반드시 자사주가 더 효율적이지만은 않은’ 구간에 진입할 수 있어 자기 실현적 예언에 가장 근접한 은행주라고 판단
● 이 경우 배당수익률 관점에서의 주가 상승여력이 충분히 확보되는 점을 감안해 동사의 목표 PBR에 부여되는 할인율을 제거하고 할증률 5%를 적용 » 목표주가 상향, 투자의견 상향, 업종 Top picks로 제시
신한은 '하반기 자사주'만 결정하면 2월에 결산실적 발표하면서 새로 자사주 공시하기 전까지 1월 매입이 비는 걸 고려해서 차년도 1월분까지 결정하니까, 아마 저중 1,000억원 정도는 1월치 아닐지 싶습니다. 참고로 저의 원래 기대치는 하반기 4,000억원이었습니다.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신한지주 (공시) - 자사주 취득 8,000억원 결정 (신탁계약, 25.7.31~26.1.30) 외쳐ㅕㅕㅕㅕㅕㅕㅕㅕ
신한지주 (공시)
- 2Q25 지배 순익 1조 5,491억원(+9% YoY), 컨센 대비 +7%
- 2Q25 지배 순익 1조 5,491억원(+9% YoY), 컨센 대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