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성장률▼ / 마진 미미한▼ / 자본여력 소폭▲
(URL: https://vo.la/XnKEGhY)
●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내용 및 예상 영향
(1) 전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하반기부터 당초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
» 2025년 가계대출 증가율 2%대에 그칠 전망 (당사 기존 추정 3%대)
(2) 수도권 및 규제지역(이하 수도권)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최대 한도 6억원
» 11~12억원 이상의 주택에 대한 영끌 수요는 유효하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
(3) 수도권 주담대 최장 만기 30년
» 우회적인 한도 축소
(4) 수도권에 기타 등등: 유주택자 LTV 0%, 1주택자 처분기한 단축, 생활안정자금 최대 한도 1억원,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 금지 등
» 모두 레버리지 팽창을 억제하는 방식이므로 대출 수요 축소. 다만 은행들이 이미 자율적으로 이행하던 내용과 겹치는 게 많음
● 시사점: 자산 성장률 추정은 하향 / 마진 하락은 미미 / 자본여력에는 소폭 긍정적
- 성장: 당사 기존 추정보다 가계대 증가율 낮아질 것
- 마진: 더이상 공급자 측면에서의 억제책이 강요되지 않으면 가산금리도 낮아질 개연성이 높음
- 자본여력: 거듭 강조하지만 은행에게 자본여력이란 성장/분배/유보의 취사 선택. 과거에는 '분배' 선택지에 선택의 자유가 없었기에 가계대 규제 -> 유보로 연결되며 기회비용을 유발했지만, 이제는 성장 억제 -> 분배의 확대로 연결 가능. 소폭이나마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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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내용 및 예상 영향
(1) 전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목표를 하반기부터 당초 계획의 50% 수준으로 감축
» 2025년 가계대출 증가율 2%대에 그칠 전망 (당사 기존 추정 3%대)
(2) 수도권 및 규제지역(이하 수도권) 주택구입목적 주담대 최대 한도 6억원
» 11~12억원 이상의 주택에 대한 영끌 수요는 유효하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
(3) 수도권 주담대 최장 만기 30년
» 우회적인 한도 축소
(4) 수도권에 기타 등등: 유주택자 LTV 0%, 1주택자 처분기한 단축, 생활안정자금 최대 한도 1억원,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 금지 등
» 모두 레버리지 팽창을 억제하는 방식이므로 대출 수요 축소. 다만 은행들이 이미 자율적으로 이행하던 내용과 겹치는 게 많음
● 시사점: 자산 성장률 추정은 하향 / 마진 하락은 미미 / 자본여력에는 소폭 긍정적
- 성장: 당사 기존 추정보다 가계대 증가율 낮아질 것
- 마진: 더이상 공급자 측면에서의 억제책이 강요되지 않으면 가산금리도 낮아질 개연성이 높음
- 자본여력: 거듭 강조하지만 은행에게 자본여력이란 성장/분배/유보의 취사 선택. 과거에는 '분배' 선택지에 선택의 자유가 없었기에 가계대 규제 -> 유보로 연결되며 기회비용을 유발했지만, 이제는 성장 억제 -> 분배의 확대로 연결 가능. 소폭이나마 긍정적
은행 4월 연체율: 하반기가 관건
(URL: https://vo.la/gdAqtBk)
추세가 별로 다른 게 없어요. 은행업종 연체율은 아직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고, 근 1년 가까이 방향성이나 속도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상황입니다. 애당초 2025년 하반기부터 건전성 개선 국면을 기대했으니, 별 이슈 없으면 하반기에 자료 재개할까 싶습니다.
(URL: https://vo.la/gdAqtBk)
추세가 별로 다른 게 없어요. 은행업종 연체율은 아직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고, 근 1년 가까이 방향성이나 속도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는 상황입니다. 애당초 2025년 하반기부터 건전성 개선 국면을 기대했으니, 별 이슈 없으면 하반기에 자료 재개할까 싶습니다.
(발췌)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시중은행의 대표 신용대출 상품 평균 금리는 현재 3.94~4.94% 수준이다.
이들 은행의 주담대 금리(신규 코픽스 6개월 기준)는 평균 3.97~5.30%로, 금리 하단과 상단 모두 신용대출 금리보다 높은 상황이다. 금융채 5년물 기준의 주담대 금리(3.76~5.08%)와 비교하더라도, 신용대출 금리의 상단이 더 낮은 역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70413473368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이들 은행의 주담대 금리(신규 코픽스 6개월 기준)는 평균 3.97~5.30%로, 금리 하단과 상단 모두 신용대출 금리보다 높은 상황이다. 금융채 5년물 기준의 주담대 금리(3.76~5.08%)와 비교하더라도, 신용대출 금리의 상단이 더 낮은 역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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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중앙일보
'무담보' 신용대출 금리, '집담보' 주담대 금리보다 낮아졌다
정부의 강도 높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로 주담대 금리가 하락세를 멈춘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가 오히려 주담대보다 낮아지는 이례적인 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이 신용대출 확대에 무게를 두는 가운데, 당분간 신용대출 금리 인하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4대
(발췌)국정기획위원회가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제동을 걸었다. 손해보험 업계에 보험료 인상의 주범으로 꼽히는 일명 '통값'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통값은 사고 차량을 특정 정비 업체나 렌터카 회사에 알선하고 받는 일종의 리베이트를 말하는데, 보험료 인상을 추진하기 전 이 악습부터 근절해야 한다는 것이 국정위의 입장이다.
https://v.daum.net/v/2025070616494308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할 수는 있나 보네
https://v.daum.net/v/2025070616494308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할 수는 있나 보네
다음 - 파이낸셜뉴스
[단독]국정위,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태클
경부고속도로 서울 잠원IC 구간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정기획위원회가 자동차보험료 인상에 제동을 걸었다. 손해보험 업계에 보험료 인상의 주범으로 꼽히는 일명 '통값'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통값은 사고 차량을 특정 정비 업체나 렌터카 회사에 알선하고 받는 일종의 리베이트를 말하는데, 보험료 인상을
(발췌)한국은행이 비은행에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할 땐 유관기관의 만장일치 결정을 거치는 방안을 제시했다.
한은은 한동안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의 예금토큰이 사실상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여기다가 얼마 전엔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만 우선 허용해야 한다는 쪽으로 한발 후퇴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비은행 진입을 막기 어려운 쪽으로 논의가 흐르자 발행 인가 단계의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한 번 더 물러선 모습이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5165
🤔🤔
한은은 한동안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의 예금토큰이 사실상 스테이블코인을 대체할 수 있다고 여기다가 얼마 전엔 은행 중심의 스테이블코인만 우선 허용해야 한다는 쪽으로 한발 후퇴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비은행 진입을 막기 어려운 쪽으로 논의가 흐르자 발행 인가 단계의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한 번 더 물러선 모습이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485165
🤔🤔
(발췌)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은행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6%로 집계됐습니다. 연체율이 10%를 넘은 것은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1분기 은행 건설업 연체율은 1.01%로, 지난 2016년 3분기(1.37%)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게 올랐습니다.
2018년, 2016년 이후 최고치 라고만 하면 비상비상🚨은 아닌데 작성 기간이 짧은가 보네요
https://v.daum.net/v/2025070808483349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올해 1분기 은행 건설업 연체율은 1.01%로, 지난 2016년 3분기(1.37%) 이후 9년 만에 가장 높게 올랐습니다.
2018년, 2016년 이후 최고치 라고만 하면 비상비상🚨은 아닌데 작성 기간이 짧은가 보네요
https://v.daum.net/v/2025070808483349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다음 - 연합뉴스TV
건설업·부동산업 연체율 역대 최고…부실 PF 영향
올해 1분기 비은행 금융기관의 건설업과 부동산업 기업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은행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6%로 집계됐습니다. 비은행 건설업 연체율이 10%를 넘은 것은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인데, 이는 원리
(발췌)8일 김남근 민생수석부대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사주 오·남용 문제가 심각하다”며 “임직원 보상(스톡옵션)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기업들이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대표가 대표발의하는 법안엔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이내에 원칙적으로 소각할 것을 명시한 내용이 담긴다. 대주주가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사정권이라는 설명이다. 김 부대표는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의 유예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자사주를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한다. 이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한다.
https://naver.me/xE6BzY8n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사정권이라는 설명이다. 김 부대표는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의 유예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자사주를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한다. 이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한다.
https://naver.me/xE6BzY8n
Naver
[단독] "유예기간 내 모두 처분"…與, 자사주 소각 법안 첫 발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법안이 9일 처음으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근 민생수석부대표가 발의안을 낸다. 스톡옵션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
은행 2Q25 Preview: 자기 실현적 예언의 기대
(URL: https://vo.la/JgLZTnV)
TP 전체 상향, 투자의견 전체 Hold
● 2Q25 실적은 환 차익 외 특기할 일회성 없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은행주의 연이은 주가 상승과 지수 상회를 야기한 것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
분리과세 도입 시 기존보다 투자자 풀이 확대될 수 있다는 장점과, 현재 발의된 법안상 요건이 배당성향 35%인 바 이미 총환원율이 35%를 상회하는 은행지주들은 자사주와 배당의 비중 조절만으로도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는 판단
● 본래 당사는 분리과세 요건이 높은 배당성향으로 결정되어도 은행들의 기존 정책(자사주 중심)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 낮은 PBR에서 자사주가 유리하다는 재무적 판단이 유효하기 때문
● 그러나 배당성향을 확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높아진 주가를 강하게 지탱한다면, 동일한 환원금액 내에서 배당의 비중을 높일 개연성이 충분히 존재. 시장이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결과가 그로 수렴하는, 일종의 자기 실현적 예언이 가능하므로.
● 이를 일부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그러나 그 기대를 일부 반영해도 현 시점에서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해 모든 종목의 투자의견을 Hold로 제시
당사는 은행주 투자의 본질적인 포인트를 주주환원에서의 매력, 특히 배당수익률에 두고 있음. 주가 상승으로 기대 TSR이 축소되면(=선진국 피어와의 갭이 줄어들면) 멀티플 상승만으로 추가 동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된 배경임
자세한 근거는 자료 참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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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전체 상향, 투자의견 전체 Hold
● 2Q25 실적은 환 차익 외 특기할 일회성 없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은행주의 연이은 주가 상승과 지수 상회를 야기한 것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
분리과세 도입 시 기존보다 투자자 풀이 확대될 수 있다는 장점과, 현재 발의된 법안상 요건이 배당성향 35%인 바 이미 총환원율이 35%를 상회하는 은행지주들은 자사주와 배당의 비중 조절만으로도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는 판단
● 본래 당사는 분리과세 요건이 높은 배당성향으로 결정되어도 은행들의 기존 정책(자사주 중심)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 낮은 PBR에서 자사주가 유리하다는 재무적 판단이 유효하기 때문
● 그러나 배당성향을 확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높아진 주가를 강하게 지탱한다면, 동일한 환원금액 내에서 배당의 비중을 높일 개연성이 충분히 존재. 시장이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결과가 그로 수렴하는, 일종의 자기 실현적 예언이 가능하므로.
● 이를 일부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그러나 그 기대를 일부 반영해도 현 시점에서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해 모든 종목의 투자의견을 Hold로 제시
당사는 은행주 투자의 본질적인 포인트를 주주환원에서의 매력, 특히 배당수익률에 두고 있음. 주가 상승으로 기대 TSR이 축소되면(=선진국 피어와의 갭이 줄어들면) 멀티플 상승만으로 추가 동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된 배경임
자세한 근거는 자료 참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