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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3/18(수)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리사 수 내일 네이버 간다…AI 반도체 동맹 촉각
https://tinyurl.com/nn7vh9vh

웹툰작가 수익 4조…IP 공급원 키우는 네이버
https://tinyurl.com/4x5zjf6m

[카카오]
카카오모빌리티, EV6 기반 서울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 시작
https://tinyurl.com/4c74pmju

[기타]
알리바바, CEO 직할로 AI사업부 재편…"범용AI 폭발 전야"
https://tinyurl.com/4z2wesuk

🟠 게임

[크래프톤]
美 법원 “언노운월즈 전 CEO 복귀”…크래프톤 “동의 못해”
https://tinyurl.com/24s5w57f

[넷마블]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팀 글로벌 매출 톱6 ‘흥행 청신호’
https://tinyurl.com/yc7dnz4c

🟢 레저

[기타]
중동 경유 유럽행 여행상품 '줄취소'…유류할증료 급등까지 겹쳐
https://tinyurl.com/493kvye9
[음식료(Overweight) | 다올 이다연]

★ 이슈 점검: 물가 안정, 설탕세, 저PBR, 관세 환급

물가 안정
최근 음식료 기업들의 물가 안정 동참으로 일부 가공/소재식품 가격이 인하되었다. 품목별로 라면, 식용유, 밀가루, 설탕, 전분당의 가격 인하가 확정됐다. 물가 안정 기조는 타 품목으로 번질 수 있으며, 동시에 공정위 차원의 담합 단속 및 과징금 부과도 진행 중이다. 기업별 가격인하 영향은 차별화되어 나타날 전망이다. 농심은 대표 품목 중 육개장/안성탕면 가격을 인하한다. 해당 제품의 ‘24년 소매판매액은 각각 1,260억원, 1,180억원으로, 같은 기간 농심의 별도 내수 총매출액 (1조 5,780억원)의 8%, 7%를 차지한다. 각각 소매판매액 vs. 출고가로 금액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면, 해당 제품들의 농심 매출 내 비중은 더 낮을 것이다. 삼양식품은 국내 매출액 비중이 20%에 불과하며, 인하 품목인 삼양라면 비중 역시 미미하다.

가당음료에 대한 설탕부담금 (aka 설탕세)
가당음료에 대한 설탕부담금 신설 안 (aka 설탕세)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안은 3/10일 국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됐다. 발의된 법안에 따르면, 설탕 자체에는 부담금을 매기지 않고, 첨가당(설탕/시럽 등)이 들어간 가당 음료만 부담금 부과 대상이다. 음료 100ml당 첨가당 함량 구간별로 요율이 다르며, 법안마다 요율은 상이하나 콜라 330ml 기준 약 36원~99원의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아직 논의 초기 단계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자본시장법 개정안
지난 3/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해당 개정안은 PBR이 2개 사업연도 이상 연속해 1 미만인 주권상장법인에 대해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업가치 제고계획에는 1) 배당가능이익 처분 계획, 2) 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소각/처분 계획, 3) 사업구조 개선계획이 포함돼야 한다. 업종 KOSPI 200, KOSDAQ 150 기업 중 최근 2년간 평균 P/B(TTM)가 1배 이하인 기업은 총 10곳으로, CJ제일제당 0.58배, 농심 0.89배, 하림지주 0.23배, 동원산업 0.53배, 오리온홀딩스 0.44배, 오뚜기 0.69배, 롯데칠성 0.83배, 롯데웰푸드 0.53배, 빙그레 0.96배, 대상 0.57배다. 법안 진전 시 단기적인 업종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나타날 수 있다.

관세 환급
미국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내려진 후 첫 영업일에 삼양식품의 주가는 7%대 급등했다. 관세 환급 뉴스플로우가 등장한 날에도 마찬가지였다. 현재 관세 관련 가능 시나리오는 1) 관세 인하 (15%→10%), 2) 환급 두 가지다. 동사가 4Q25 납부한 관세 금액을 고려, 관세가 10%로 인하된다면 분기 약 70~100억원의 관세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관세 환급은 아직 진행 중인 상황은 아니며, 환급 시 영업외손익으로 반영된다.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tCTYi4
# 관세 업데이트: "한국은 이미 합의한 15% 관세가 유지될 수 있을까" - 3월 18일

■ 미국무역대표부(USTR), 한국 및 16개국의 과잉생산 문제와 관련한 무역법 301조 조사에 대해 이해당사자 의견 수렴 절차 개시

* USTR, 공고문을 통해 한국의 구조적 과잉 생산 능력은 대규모·지속적인 무역흑자로 확인된다며, 전자장비·자동차 및 부품·기계·철강·조선·해양장비 등 수출 중심으로 상품수지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

* 이번 조사에서는 전자장비·자동차·기계 등 주력 수출품의 무역흑자와 석유화학 산업 구조 재편 정책까지 함께 검토되며, 향후 통상 압박 확대 가능성이 제기

* 대한민국 정부, 정부는 이번 조사와 관련해 한·미 합의로 마련된 15% 관세 수준을 상회하는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관세를 유지하는 데 총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대한민국 산업통상부, 한미 조선 협력 추진과 관련해 한화필리조선소가 위치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를 중심으로 철강·부품 등 조선 기자재에 대한 관세 예외 적용을 검토 요청

* 산업통상부, MASGA 프로젝트가 한미 모두에 윈윈이 되도록 한국 기업의 우호적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미 정부와 협의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관세 협상 관련 입법 지연을 지적한 가운데, 후속 조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

■ S&P글로벌, 미국이 전기차·ESS용 범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무역 장벽을 강화하며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려는 시도가 있다고 보도

* S&P글로벌, 미국은 2021년 이후 지난해까지 전기차 배터리 및 부품을 약 1,000억달러(약 150조원) 수입했으며, 이 중 절반가량이 중국산이라고 언급

(자료 원본 ☞ https://buly.kr/9XMxbKm)
★ DAOL Daily Morning Brief (3/18)

▶️ 미국증시: Dow (+0.10%), S&P500 (+0.25%), Nasdaq (+0.47%)
- 미국증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했음에도 케빈 해싯 위원이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통행 소식을 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되며 상승폭 축소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우린 아직 이란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중국과의 회담은 약 5주 후에 열릴 것이라고 밝힘
- 미 국채 20년물, 응찰률 2.76배(이전: 2.36배), 낙찰금리 4.817%(이전: 4.664%)에 13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강력한 입찰 수요를 보임
- 아마존, 미국 일부 지역에서 초고속 배송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오픈AI와 AWS 간 신규 계약 체결 소식에 +1.6% 상승
-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2027년 1조 달러 이상의 매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해당 전망이 성장 가속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0.7% 하락
- 마스터카드,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수 비용에 따른 단기적 부담 우려로 -0.4% 하락
- S&P500, 에너지 +1%, 재량소비재 +1.0% vs 헬스케어 -0.9%, 필수소비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5% 하락한 22.37 기록

▶️ 미국국채: 2yr 3.674%(+0.2bp), 10yr 4.199%(-1.8bp)
- 미 국채금리, 유럽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장기물 위주 하락. 다만, 단기물은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에 소폭 상승 마감
- Germany 10yr 2.9%(-4.6bp), Italy 10yr 3.65%(-1.9bp)

▶️ FX: JPY 159.00(-0.0%), EUR 1.154(+0.3%), Dollar 99.57(-0.1%)
- 달러 인덱스, 유가 부담 및 FOMC 금리 동결 선반영 인식 그리고 유로화 반등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21(+2.9%), Brent $103.57(+3.4%)
- WTI,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길인 푸자이라 항구에 공격을 가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산되며 상승. 로이터통신은 OPEC 내 세 번째 산유국인 UAE가 석유 저장 여력 부족으로 생산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도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iipuMk
Forwarded from 영민 고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2Q26(12~2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3/18)

▶️ 실적 내용($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3.9
- 매출총이익(GPM): 17.9 (74.9%)
- 영업이익(OPM): 16.5 (69.0%)
- EPS: 12.20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19.7
- 매출총이익 (GPM): 13.6 (69%)
- 영업이익(OPM): 12.1 (61%)
- EPS: 9.21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18.3~19.1
- GPM: 67~69%
- EPS: 8.22~8.62

▶️ 가이던스 ($bil, $)
» FY3Q26
- 매출액: 32.75 ~ 34.25
→ 기존 컨센서스 22.5(대폭 상회)
- GPM: 81%
→ 기존 컨센서스 72%(대폭 상회)
- EPS: 18.75 ~ 19.55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상향)
→ 증분은 클린룸 시설 관련 CapEx. 가장 큰 요인은 1) Powerchip Tongluo 인수, 2) 미국 팹 건설 비용 증가

- FY27: 유의미한 증가. 건설 관련 CapEx YoY $10B 이상 증가
→ HBM 및 DRAM 관련 투자 지원 목적. 장비 투자도 YoY 확대 예정

▶️ Datapoint
» B/G(%, FY1Q26/FY2Q26)
- DRAM: 소폭 증가 (Up slightly)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중후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ASP(%, FY1Q26/FY2Q26)
- DRAM: 약 20% 증가 / 60%대 중반 증가
- NAND: 10%대 중반 증가 / 70%대 후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증가 → 20% 초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1Q26/FY2Q26)
- DRAM: 79% / 79%
- NAND: 21% / 20%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Bit 수요는 공급에 의해 제약. 26년 이후에도 타이트한 수급 예상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 클린룸 제약, 건설 리드타임, HBM 비중 상승, 노드 전환에 따른 Bit 성장 둔화가 공급 제약을 심화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예상
- 일부 업체들이 클린룸 공간을 DRAM으로 전환. 전반적으로 제한된 클린룸이 Bit 공급 증가를 제약

» Technology
- 1c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 중
- 1c는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이미 성숙 수율까지 가장 빠르게 램프업.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물량 증가
- CY26년 중반까지 DRAM Bit의 50% 이상 차지할 것으로 예상
- 1d 노드에서는 최신 세대 EUV 적용 확대할 계획
- 차세대 EUV는 1d 이후에 클린룸 공간 효율성 및 패터닝 최적화에 기여할 것
- G9 NAND는 CY26 중반까지 Bit의 50% 이상 차지할 것
- 당분기, QLC 비중이 사상 최고치 기록
- 보이시 및 싱가포르 팹에서 R&D와 양산을 같이 배치 → 최첨단 제품의 시장 출시 시간 단축 기대
- FY27에는 R&D 투자의 유의미한 증가 예상

» Manufacturing
- 이번주, Powerchip Semiconductor로부터 Tongluo 사이트 인수 완료
→ FY28부터 유의미한 양산 지원
-  FY26 말까지 해당 사이트에 유사한 규모의 두번째 클린룸 건설 시작
- CY27 중순, 첫번째 아이다호 Fab(ID1)에서 초기 웨이퍼 생산 시작
- 아이다호 2번째 Fab(ID2) 부지 준비 진행 중
- 뉴욕 첫번째 Fab 착공 시작. 초기 부지 작업 계획보다 이르게 진행
- 히로시마 Fab의 클린룸 확장을 위한 부지 준비 진행 중
- 싱가포르에 신규 NAND Fab 착공 결정
→ CY28 하반기부터 초기 웨이퍼 생산 예상
- 조립 및 테스트 부문에서는 인도 Fab 출하 시작
- 싱가포르의 HBM 패키징 Fab은 CY27년에 유의미한 기여 예상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26년, DRAM/NAND 모두 데이터센터 Bit TAM이 전체 TAM의 50% 초과
- 일반 서버 수요도 견조. 에이전트 AI가 촉발한 워크로드 수요 및 전반적인 서버 교체 수요
- AI 서버 수요 강세 지속. AI 서버 & 일반 서버 모두 DRAM/NAND 공급 부족
- CY26, 서버 출하량 한자릿수 후반% ~ 10% 초반 성장 전망
- 신규 플랫폼 도입과 함께 서버 DRAM Contents 증가 지속

①-1. HBM
- 1Q26, HBM4 36GB 12단 양산 출하 시작. NVIDIA Vera Rubin용
- HBM4 램프업 및 양산 출하에 따라 3E보다 빠른 성숙 수율 도달 예상
- HBM4 16단(48GB) 샘플 제공 중
- 4E 개발 순조롭게 진행 중. CY27 내 양산 확대 예상

①-2. DRAM 제품 포트폴리오
- 256GB 기반 LPSOCAMM2 샘플링 완료
→ 1c 기반, CPU당 최대 2TB, 전년 대비 Content 약 4배 증가
- 향후 몇 년간 데이터센터에서 LPDRAM 사용 확대될 것
- AI 추론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각 워크로드마다 토큰 경제성에 최적화된 새로운 아키텍처가 등장
- 최근 발표된 NVIDIA Groq3 LPX는 랙 스케일 아키텍처에서 최대 12TB의 DDR5 구현

①-3. Data Center SSDs
- 벡터 데이터베이스 및 KV 캐시 오프로딩 등 AI 활용 사례와 SSD 비중 확대에 따라 데이터센터 NAND 수요 가속화 진행
- 현재 G9 기반 PCIe Gen6 고성능 SSD 양산
- 122TB 고용량 SSD 채택 증가. 동일 용량 기준 HDD 대비 순차읽기 처리량 16배 이상 제공
- 당분기, 데이터센터 NAND 매출 QoQ 2배 이상 증가
→ 차분기에도 추가 성장 예상

② PC
- CY26, PC/스마트폰 출하량 10%대 초반 감소 예상
- 향후 온디바이스AI가 PC/스마트폰의 메모리 탑재량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PC는 최근 OpenClaw와 같은 에이전트 AI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혁신 발생
- 에이전트 AI는 PC에서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시작할 수 있음
-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AI를 갖춘 PC의 메모리 권장 사양은 최소 32GB 이상
→ 평균 PC 대비 2배 수준
- 개인용 AI 워크스테이션(EX. NVIDIA DGX Spark 등)은 128GB로 제공. 대형 LLM 사용에 적합
- 주요 OEM에 LPCAMM2 인증 완료
- LPDDR5X는 현재 개인용 AI 워크스테이션에 반영. 주요 고객들에게 대량으로 출하되면서 TAM 학대

③ Mobile
- 최근 스마트폰 OEM들은 갤럭시S26, 픽셀10과 같이 에이전트 AI가 통합된 새로운 플래그십 기기 발표
12GB 이상 DRAM 탑재한 플래그십 기기 출하 비중은 CY4Q25 80%까지 증가 (1년 전까지 20% 미만)
- 1c 기반 LPDDR5 샘플링 중
- 10.7Gbps 1c LPDDR5X 16Gb 제품의 추가 인증 및 양산도 진행

④ Auto/Industrial/Embedded
- 자동차, 산업 및 임베디드 시장 전반에서 가격 개선세 지속 확인
- 해당 사업부(=AEBU)의 총 매출은 사상 최고치 기록
- 완성차 OEM들은 자사 차량 전반에 걸쳐  Lv.2+ ADAS 도입 가속화
- 일반적인 차량은 L2 미만의 ADAS 기능 보유, 약 16GB DRAM 탑재
- 반면 L4 ADAS 차량은 300GB 이상을 요구
- 보다 고도화된 ADAS 및 스마트 캐빈 도입 확대에 따라, 자동차 메모리 수요의 견조한 장기 성장 예상
- AI 통해 로봇 역량 크게 향상. 향후 20년에 걸친 성장 국면의 초입
- 휴머노이드 로봇은 하이엔드 L4 자율주행 차량급 컴퓨팅 플랫폼으로 구동
→ 상당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용량을 요구


📁 IR자료: https://buly.kr/7FT7AgA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3/19(목)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가 7000만원 돌파…제네시스·고환율 효과
https://buly.kr/3j9xRyp

■현대차, 美서 투싼·팰리세이드 생산 20만대 늘린다
https://buly.kr/9MSCkq6

■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원…개별 보수 최고는 호세 무뇨스
https://buly.kr/4meVKs7

■현대차그룹, 6700억 투자해 美 트레일러 공장 짓는다
https://buly.kr/G3F0722


[부품/타이어]

■한국타이어, 고속버스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 투어링 AL31' 국내 출시
https://buly.kr/1w2qnQ

■금호타이어, SUV 전용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
https://buly.kr/A47ElIg


[배터리/2차전지]

■삼성SDI "美합작법인, ESS 강화"
https://buly.kr/CqnpcI

■엘앤에프, 9兆 양극재 계약 '빨간불'
https://buly.kr/DEasPzL

■LG엔솔, '테슬라' 배터리 만들 핵심 장비 中기업에 맡겼다
https://buly.kr/7FT74Fk

■LG엔솔, 북미 ESS 거점 확대
https://buly.kr/EI5QIt6

■최주선 삼성SDI 사장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https://buly.kr/CM15Vus


[글로벌]

■KKR, 인도 전기버스 사업에 최대 3억1000만달러 투자
https://buly.kr/882tyL2

■지리차, 2026년 해외 판매 목표 64만대로
https://buly.kr/EI5QItU

■BMW, 신형 ‘노이어 클라세’로 중국 판매 안정화 노린다
https://buly.kr/2UkeaEi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Micron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3Q GPM 가이던스가 81%로 매우 높은데, HBM4 비중 확대를 감안해도 이익률이 지속 가능할지?
- 3Q GPM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600bp 상승한 81% 제시
- 회사는 4Q GPM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시장 수급 타이트는 CY26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현재 높은 마진은 AI발 Multi-Year 투자 사이클,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 공급 제약이 함께 반영된 결과
- 81% 가이던스에는 HBM4 비중 확대가 이미 반영되어 있음
- 다만 마진 레벨이 매우 높아진 만큼, 추가 가격 상승이 GPM에 미치는 한계효과는 과거보다 작아질 수 있음

Q. 새롭게 언급한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는 기존 LTA와 어떻게 다른지?
- SCA는 기존 통상 1년 수준이던 LTA와 달리 다년 계약 구조
- 고객의 공급 안정성 확보와 당사의 가시성·사업 안정성 제고를 동시에 목적으로 함
- 고객 측 공급 확보 약정뿐 아니라, 당사가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의 구체적 commitment도 포함
- 업황이 매우 타이트할 때뿐 아니라, 향후 다른 국면까지 염두에 둔 장기 계약 구조
- 첫번째 5년짜리 SCA 체결 완료
- 세부 조항은 공개X

Q.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에 물량을 우선 배분하면 PC·스마트폰 쪽 수요 훼손 우려는 없는지?
- 공급은 전 end market에서 전반적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데이터센터가 산업 TAM 내 비중이 커지고 있어 공급 배분도 그쪽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사실
- 다만 회사 전략은 특정 시장 편중이 아닌 diversified supplier 유지
- PC/스마트폰 등 가격 민감 시장은 고가격 영향으로 일부 수요 압박 가능성 존재
- 그럼에도 해당 시장들의 전체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
-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PC, 스마트폰, 자동차, 산업용 시장까지 균형 있게 대응 중

Q. 주요 고객 수요를 현재 어느 정도 수준까지 충족시키고 있는지?
-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일부 핵심 고객 수요의 약 50%~3분의 2 정도만 충족 가능한 상황
- 중기적으로도 여전히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

Q. SCA가 향후 다운사이클에서 마진 하단을 방어하는 장치로 볼 수 있는지?
- 회사는 계약 세부 구조상 직접적인 답변은 어려움
- 다만 SCA는 다년 계약이며 구체적인 commitment를 포함
- 목적은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 제고

Q. 급증하는 현금과 향후 자본배분 계획은? 자사주 매입 여력은 어떻게 보는지?
- 당분기, 기록적인 FCF 및 순현금 기록. 차분기에는 FCF QoQ 두 배 수준까지 확대 가능
- 우선순위는 강한 재무구조 유지 및 R&D & CapEx 등 유기적 투자
- 최근 3개 분기 동안 총부채 50억달러 이상 축소
- 당분기, 분기 배당금 30% 인상
- 향후에는 주식보상 희석 상쇄와 기회적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여력도 커질 것

Q. SCA 논의 대상 고객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 특정 고객군에 국한되는지?
- 이미 체결한 첫 SCA는 대형 고객과의 계약
- 현재 복수 고객과 추가 논의 진행 중
- 고객군은 단일 시장이 아니라 multiple markets에 걸쳐 있음
- 향후 공급 계획에 대해 더 높은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구조

Q. HBM TAM 전망 유지? 현재는 non-HBM이 HBM보다 마진이 더 높은데, 고객이 DDR5/LPDDR5 쪽으로 선호를 이동시키는 조짐이 있는지?
- 이전에 제시한 HBM 시장 전망치는 아직 업데이트X
- 현재 시점에서는 non-HBM 마진이 HBM보다 더 높음
- 그러나 데이터센터 내 HBM, DDR5, LPDDR, SSD 수요 모두 강한 상황
- 고객 수요와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보며 믹스 관리 중
- HBM만이 아니라 LP, SoC RAM, DDR5, 데이터센터 SSD까지 포함한 풀 포트폴리오 성장이 중요

Q. 데이터센터 SSD 성장 지속 가능성과 HBF에 대한 견해
- 데이터센터 SSD는 앞으로도 강한 성장 분야로 평가
- NAND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SSD가 NAND 성장의 핵심 동력 중 하나
- 당사는 TLC·QLC를 포함해 용량형/고성능형 SSD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추고 있어 유리
- 데이터센터 SSD 확대는 수익성 높은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전략과도 부합
- HBF는 용량 측면 장점은 있으나, NAND 특유의 write speed·power·retention 한계가 존재
- 일부 workload에서는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고객과의 value proposition 검증이 필요

Q. 최근의 SCA 확대는 HBM 커스터마이즈, 베이스다이 협업 등으로 고객과 더 이른 단계부터 협업해야 하는 것과 관련 있는지?
- 특정 고객 유형이나 세부 구조는 언급X
-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만들고, R&D 협업과 로드맵 계획 측면에서 더 밀접한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
- 공급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장기 계획 수립까지 연결

Q. LPU/SRAM 기반 새 AI 아키텍처가 확산되면 DRAM/HBM 수요에 부정적일지?
- AI 인프라 효율성을 높이는 모든 구조는 전체 AI 시장 확대에 긍정적
- 해당 아키텍처들도 기존 HBM·DRAM을 대체한다기보다 보완하는 역할
- 예시: Vera Rubin은 막대한 HBM을 사용하며, Nvidia의 LPU 기반 랙도 12TB DRAM을 탑재
- AI 효율 개선은 토큰 경제성, 전력 효율, 추론 확산을 높여 전체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키울 수 있음
- 메모리는 AI 학습·추론 확장의 핵심 전략 자산

Q. HBM4 점유율은 바로 DRAM 점유율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
- 이미 CY3Q25 기준 HBM 점유율을 DRAM 점유율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목표를 달성
- 이후부터는 HBM 점유율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 있음
- 다만 HBM3와 HBM4 모두 유의미한 M/S를 차지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공급할 예정
- 전반적인 HBM 포지셔닝과 믹스 관리에 대한 자신 있음

Q. 과거 Micron 마진 피크와 비교했을 때, 이번 고마진 사이클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 단순히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음
- AI는 더 많은 메모리, 더 높은 성능의 메모리를 요구
→ 토큰 비용 절감·에너지 효율 향상·AI 성능 향상으로 연결
- 동시에 낮은 재고, 노드 전환 시 bits/wafer 성장 둔화, HBM trade ratio 상승, 신규 캐파 증설의 장기 리드타임 등 구조적 공급 제약도 지속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3/19(목) 뉴스

🟡 인터넷

[네이버]
AMD·네이버 AI 인프라 협력 … 엔비디아 독점 구조 흔든다
https://tinyurl.com/yk2j9tcd

[기타]
메타, VR 헤드셋에서 메타버스 서비스 뺀다
https://tinyurl.com/4t95byzk

🟠 게임

[크래프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50억 규모 자사주 매수
https://tinyurl.com/3p5r5ab4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리니지M’ ‘ContiNew’ 업데이트 진행
https://tinyurl.com/5hf9rktm

[넷마블]
넷마블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日 티저 오픈
https://tinyurl.com/bdd9e7uz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마이크론 FY2Q26 Review)
- 안달난 고객들


☑️ 대형 고객과 5년 SCA 체결
☑️ 수요 전망치 및 CapEx 상향
☑️ 4월 말까지 업종 모멘텀 극대화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금일 실적은 최근의 강한 업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내용들이었다고 판단됩니다.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5년 SCA 체결 등을 통해
고객이 조달 불확실성을 얼마나 우려하는 국면인지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매크로 변수로 시장 전반의 변동성이 만들어지는 구간이나, 4월 말까지 국내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강한 하방 지지와 상승 탄력이 확인될 전망입니다.
변동성을 활용할 시기이며,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 Micron FY2Q26 요약

- 영업이익 165억달러로 컨센서스(121억달러)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327.5~342.5억달러로 기존 눈높이(225억달러) 대폭 상회

» 핵심 체크포인트 3가지
① 수요 전망 상향
- 극심한 수요-공급 불균형 지속 중
→ 현재 핵심 고객 수요의 50~60% 중반 정도 충족 가능한 수준
- PC/모바일 출하 전망은 하향했음에도 AI 서버와 일반 서버 기반 연간 수요 전망 상향(20% 초반)

② SCA 계약
- Strategic Customer Agreement
- 기존 LTA는 1년, SCA는 다년
- 대형 고객과 첫 5년 기간의 SCA 체결 완료
→ 장기적 Cycle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임을 강조

③ CapEx 상향
- 직전대비 FY26 계획치 상향(200억달러 → 250억달러)
- 메모리 병목의 핵심인 클린룸 확보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가 주된 요인
- 그 어느 때보다 인프라 투자가 집중되는 시기

▶️ 업종 투자전략
- 4월 말까지 국내 메모리 대형주 및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 강력한 업황 재확인 및 실적 컨센서스 상향 흐름 지속될 예정
→ 매크로 구간에서도 하방 지지 및 상승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기대
- 특히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주가가 눌려 있는 대형주의 상승세가 돋보일 수 있는 국면


📑 자료: https://buly.kr/58U1RLt
📨 DAOL 반도체: https://t.iss.on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관세 업데이트: "아직 물가에 반영되지 않은 관세" - 3월 19일

■ 파월 연준의장, 관세 정책이 경제 전반에 미칠 파급 효과를 고려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

* 파월 연준의장, 관세 영향이 경제 전반에 완전히 반영되기까지의 시점은 불확실하다며, 정책 효과의 시차에 대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

* 파월 연준의장, 올해 높은 물가 전망은 관세 영향이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라며, PCE 물가 중 약 0.5~0.7%p가 관세 영향으로 추정된다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인플레이션은 완화되겠지만 기대만큼은 아닐 것으로 보며, 관세 영향이 본격 반영되는 연중 중반부터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 동맹국들의 호응이 없자 입장을 바꿔 지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히며, 각국 정부는 미국의 의중 파악에 분주한 분위기

* 외교소식통, 향후 미국의 파병 요구가 관세 협상이나 안보 협상에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언급

■ 로버츠 미 연방대법원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제동을 두고 사법부 독립 원칙을 재확인한 사례라고 평가

■ 로이터통신, 중국 당국이 바이트댄스, 텐센트,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들의 엔비디아 H200 칩 구매를 승인했다 보도

* 로이터통신, 엔비디아는 16일 공개한 추론 전용 칩인 그록칩의 중국 수출용 버전도 준비중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GZzHCU9)
★ DAOL Daily Morning Brief (3/19)

▶️ 미국증시: Dow (-1.63%), S&P500 (-1.36%), Nasdaq (-1.46%)
- 미국증시, 시장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에 따른 유가 상승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하방 압력을 키움
- 파월 연준 의장, FOMC 회의에서는 금리 인상 논의가 나왔으며, 인플레이션에 진전이 없다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힘
- 파월 연준 의장, 통화정책을 약간 제약적이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중국향 H200을 생산 시작하고 그록 칩 또한 수출을 준비한다는 보도에 -0.8%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 파이낸셜타임즈가 오픈AI와 아마존 클라우드 계약의 법정 대응을 검토한다 보도하자 -1.9% 하락
- 아마존, USPS 배송 물량을 대폭 축소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계약 문제를 제기하자 -2.5%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2.4%, 재량소비재 -2.3%, 소재 -2.3% 등 11개 업종 모두 하락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2.16% 상승한 25.09 기록

▶️ 미국국채: 2yr 3.773%(+9.9bp), 10yr 4.265%(+6.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예상치를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상승. 파월 의장의 금리 인상 논의 발언에 2년물 위주 상승 압력
- Germany 10yr 2.94%(+3.4bp), Italy 10yr 3.73%(+2.0bp)

▶️ FX: JPY 159.86(+0.5%), EUR 1.145(-0.8%), Dollar 100.19(+0.6%)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반등 및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맞물려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96.32(+0.1%), Brent $110.4(+6.7%)
- WTI,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를 공격하고, 이란이 주변 국가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상승.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석유-가스 등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은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악화시킬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MSCz22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2184-2351]

★ 3월 FOMC Review: 기대보다 매파적 면모의 연준

3월 FOMC 정책금리 동결(3.75%). 소수의견 1인(마이런 25bp 인하)
Longer run 금리, 상향, 성장전망 상향, 물가전망 상향. 기자회견 내용은 매파적. 따라서 시장금리 상승 재료로 소화
FOMC 소화하며 일시적으로 동결 기대가 69%, 미미한 인상 기대가 생겼었다는 점에서 매파적 해석이 필요한 회의라고 판단
중동 정세에 대해서는 일단은 불확실(uncertain)하다는 입장
기본 전망(26년 추가 1회 인하) 유지하나, 다음 인하 시점은 하반기로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Gku2BNd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3/19(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Iranian missile strike on Ras Laffan gas facility ‘a dangerous escalation’, Qatar says

Petros Panagiotidis’ Robin Energy raises $14m in share deal with Maxim

Trump waives Jones Act to counter disruptions to oil markets

New-look New Fortress plans to fire up Nicaragua LNG terminal this year

‘Time is short’ for 20,000 seafarers trapped in Middle East Gulf, IMO chief warns

Russia’s next-up Arc7 LNG newbuilding sports South Korean-built cargo tanks

[Upstream]
Record Arctic Alaska auction lures ExxonMobil, Shell, Repsol, ConocoPhillips

Oil rises 6% after attacks on Middle East gas facilities

QatarEnergy: Missile attacks cause ‘extensive damage’ and fires at Ras Laffan energy facility

Petrobras makes deepwater gas find offshore Colombia

World's largest gas field attacked in major Middle East escalation

🚢 조선
삼성중공업 美 델핀 LNG 프로젝트 참가 트럼프 행정부 공식화
https://buly.kr/5UJXR8h

대한조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300억 수주 쾌거
https://buly.kr/GvonBzg

거제시, '조선해양 맥스 얼라이언스' 출범…AI 전환 협력
https://buly.kr/4meVViC

"이란, 호르무즈 '선별 통과' 허용…우호국 선박만 적용"
https://buly.kr/3j9xcpb

한화오션, 싱가포르 법인 개소…글로벌 해양사업 확장 본격화
https://buly.kr/E7AfV2D

HD현대, 40억 달러 투자 인도 타밀나두에 대형 조선소 건설
https://buly.kr/CB6Ki4k

美 MRO 시장 열렸다… HJ중공업 ‘다크호스’ 부상
https://buly.kr/Cqo0bp


🚀 방산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
https://buly.kr/Awh1qPp

KAI, 8개월 만에 경영 공백 해소…민영화 가능성 수면 위로
https://buly.kr/58U1TSY

카타르, 한국과 천궁-II 구매 협상 급물살…중동 사태 여파에 도입 속도
https://buly.kr/FAfDNyb

STX엔진, K군함 황금기에 매출 1兆 시대연다
https://buly.kr/CM15gvc

DX KOREA 2026, 방산 스타트업 참가 기회 대폭 확대
https://buly.kr/8phw4cT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3/20(금) 데일리NEWS


[완성차]

■박민우 현대차 사장 "AVP본부 내 회귀 테스트 조직 구성"
https://buly.kr/1w3F9p

■KGM, 무쏘로 유럽·중남미 공략 확대… “성장세 이어갈 것”
https://buly.kr/6ByZZiN

■테슬라 사려다 기아로 바꿨다…한국인 사로잡은 ‘EV5 결정타’ 알아보니
https://buly.kr/9iHjC2H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업가치 30조원 평가…인수 당시 24배
https://buly.kr/AF208UJ

■제네시스, ‘2027 GV60’·‘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고객 편의성 및 안전성 강화”
https://buly.kr/GE9lUEF


[부품/타이어]

■타이어 3사, '전기차 대비' R&D 투자 2년새 44%↑
https://buly.kr/EzkScR3

■한타그룹, 타이어·열관리 매출 20조 돌파…두 바퀴로 질주
https://buly.kr/9tCUAsW


[배터리/2차전지]

■배터리 가격 분리로 전기차값 낮추자…업계, 정부에 제안
https://buly.kr/EduweoA

■"ESS 매출 12조 전망"…LG에너지솔루션, 성장축 EV→ESS 이동 본격화
https://buly.kr/GZzHRnK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흑자전환' 청신호
https://buly.kr/8phwHts

■솔루스첨단소재, 함열 OLED 공장 준공
https://buly.kr/58U1go3


[글로벌]

■우버, 리비안에 최대 12억5000만달러 투자…로보택시 1만대 배치 추진
https://buly.kr/4FuEmgr

■미 도로교통안전국, 테슬라 주행보조시스템 조사 확대
https://buly.kr/FsKFWXG

■람보르기니, 미국 관세와 전기차 계획 수정 여파로 2025년 수익성 둔화
https://buly.kr/31Uvuz8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3/20(금) 뉴스

🟡 인터넷

[카카오]
카카오·네이버 '웹툰 불법유통' 손배소 승소
https://tinyurl.com/3j5jp2u9

[기타]
메타 품 안긴 마누스, 개인 PC용 AI 에이전트 출시
https://tinyurl.com/2kbvy9u4

🟠 게임

[위메이드]
[단독]위메이드 '미르5' 개발 중단 후 리빌딩...매드엔진 비중↑
https://tinyurl.com/f4vhpyck

[넥슨]
넥슨 '데이브', 중국에서 날았다…누적 판매량 800만 장 돌파
https://tinyurl.com/nhkhx69h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등록 300만 달성
https://tinyurl.com/mwbkphmx

🟢 레저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작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영업이익 267%↑
https://tinyurl.com/bdvd6u3y
# 관세 업데이트: "급하니 러시아 제재 완화" - 3월 20일

■ 미국 재무부,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일부 러시아산 원유의 운송 및 판매를 허가

*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 이달 12일 이전 선적된 러시아산 원유·석유제품에 대해 운송·판매 및 하역 관련 거래를 내달 11일까지 한시 승인한다고 밝힘

* 이는 해상 운송 중인 러시아산 원유의 시장 유입을 허용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 라이트 미국 애너지장관,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천연가스 생산·수출국으로서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수출 제한 조치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 강조

* 미국의 석유 수출 금지 조치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바이든 행정부에서 한때 검토된 바 있음

■ 교도통신, 미국과 일본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등을 포함한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보도

* 미일 정상회담 후 공개된 해당 프로젝트 규모는 총 730억 달러(약 108조원)로, 지난달 발표된 1차(360억 달러·약 53조원)의 약 두 배 수준

* 다카이치 일본 총리, 정상회담 직후 일본의 SMR 건설을 포함한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정세를 고려할 때 매우 중요한 분야라 강조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와 관련해 디지털 등 추가 조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관계 부처 간 긴밀한 공조 대응 필요성을 강조

■ 로이터통신, 영국 정부가 무관세 철강 수입 쿼터를 기존 대비 60% 축소하고 초과 물량 관세를 25%에서 50%로 인상한다 보도

* 미국·EU의 철강 초과 물량 관세 인상(최대 50%)에 대응해 영국도 유사한 수입 규제 강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

* 카일 영국 기업장관, 영국 내 철강 산업은 국가 안보·핵심 인프라·경제 전반에 필수적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APwlEHx)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3월 3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3/13~03/19)
- KOSPI(5.0%) 상승, KOSDAQ(-0.8%) 하락. KOSPI는 IT하드웨어(+17.1%), 반도체(+9.9%), 건설,건축관련(+4.7%)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조선(-3.5%), 소프트웨어(-1.3%), 비철,목재등(-1.3%) 업종 하락. 주 초반 엔비디아 GTC에 힘입어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 에너지 수급 우려로 원전·신재생 등 대체 에너지 주목받으며 건설 업종 상승. 주중 KOSPI 5,900pt선을 재차 돌파했으나 중동 에너지 시설 피격 소식과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5,700pt선 마감

- DOW(-1.2%), S&P500(-0.4%), NASDAQ(-0.1%) 하락. 주 초반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증시 모두 상승. 그러나 주중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중동 국가 간 에너지 시설 상호 피격이 이어지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3/23~03/27)
- 중동지역 긴장감과 함께 고유가 국면 지속에 대한 우려가 잔존하고 있음. 물론 금일 새벽과 같이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가 등장할 경우 유가의 상승세가 억제되며, 증시도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뉴스에 민감한 변동성 구간이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 여전히 유가는 90$대 이상 고유가 영역에 위치. 연준에 이어 전일 영국의 경우도 매파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를 피력하며 금리 측면의 부담감도 시장에 유입되고 있는 흐름. 한국 증시는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강한 상황에서 조금씩 지수대를 높이고 있지만, 높은 영역에서의 추격보다는 대외 변수 충격으로 가격 메리트가 발생했을 때 비중을 확보하는 편이 바람직

- 반등국면은 여전히 리비전과 그로스 그리고 가시성 측면에서의 매력을 고루 갖춘 반도체 업종이 주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IT HW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치도 고조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지난 주 언급했던 바와 같이 에너지 수급 이슈, 고유가 국면 연장에 대한 경계심은 대체 전력에 대한 관심으로 귀결될 개연성도 충분


▶️ Key Chart & 핵심지표
- 원화 환산 유가 기준으로 역사적 고점 영역에 도달. 고유가 국면 기간에 따른 멀티플 등락 추이도 눈 여겨 볼 필요
- 유가 충격에 대한 한국 기업이익 추정치 반영은 약 15~20주 사이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추정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CM161Hi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27%), Nasdaq (-0.28%)
- 미국증시,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BOE,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이란의 보복 폭격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언급에 낙폭 축소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없으며 미사일 제조 능력도 상실하였다고 주장
- BOE, 기준금리 3.75% 동결(만장일치). 강성 비둘기파 위원 역시 동결에 찬성하며 인상 프라이싱 유입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중동 전쟁 및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 표출
- 마이크론, 분기 EPS가 12.20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 실적을 상회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3.8%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FSD의 조사 강도를 대폭 상향하자 -3.2% 하락
- 리비안, 우버와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1만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에너지 +1.5%, 금융 +0.03% vs 소재 -1.5%,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1% 하락한 24.06 기록

▶️ 미국국채: 2yr 3.792%(+2.0bp), 10yr 4.249%(-1.6bp)
- 미 국채금리, BOE,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다만, 장기물 금리는 유가 하락 영향에 하락하며 커브 플랫
- Germany 10yr 2.96%(+1.9bp), Italy 10yr 3.78%(+1.3bp)

▶️ FX: JPY 157.73(-1.3%), EUR 1.159(+1.2%), Dollar 99.20(-0.9%)
- 달러 인덱스, BOE,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유럽 주요국 금리 상승, 유로화 강세 보인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14(-0.2%), Brent $107.56(+0.2%)
- WTI, 트럼프 발언 소화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언급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uwm1E
[전기전자(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GTC2026: 조용히 증명된 기판 수요

FC-BGA: GPU+네트워크 전반의 장기 수요 가시성 확인
- NVSwitch를 중심으로 한 FC-BGA 수요는 GPU 세대 전환과 함께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 Vera Rubin 랙(NVLink 6)으로 전환하면서, 스위치 트레이당 NVSwitch ASIC 수는 기존 2개에서 4개로 증가(랙당 18개 → 36개)
→ 이는 FC-BGA 수요의 직접적인 증가 요인

- 더불어, NVLink 대역폭 상승(GPU당 1.8TB/s → 3.6TB/s)과 Rubin Ultra Kyber 랙 출시 등(=GPU 집적도 상승)에 따라 FC-BGA 고다층/대면적 설계 요구
→ FC-BGA 수량 증가와 스펙 상향이 동시에 진행, 밸류체인 전반의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해 나가는 구간

MLB: 케이블 프리 모듈 채택 → MLB 기판 인터커넥트 구조로의 진화
- Vera Rubin 랙부터 Compute 트레이 내부에서 기존 구리 케이블을 제거한 케이블-프리 구조 도입
- 미드플레인(MLB)가 GPU NIC/DPU 간 신호를 담당하며 트레이 내부 인터커넥트의 중심이 케이블에서 기판으로 이동
→ Rubin 랙에 적용되는 MLB는 30~40층 이상의 고다층 구조가 요구되며, 대면적 기판 설계 필요성이 확대될 전망

업종 투자전략
- 27년까지 기판 업종의 실적 개선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대형주 Top-Pick 삼성전기, 기판업종 최선호주 대덕전자, 관심종목 기가비스(장비)와 덕산하이메탈(소재) 유지

Top-pick①: 삼성전기 - 화룡점정의 시간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60만원으로 상향
- MLCC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공식화 및 FC-BGA 수요 가시성 확대에 따라 27년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1.8조원에서 2.1조원으로 상향
- 가격 인상과 구조적 수요 확대가 26년에 국한되지 않고 27년까지 이어지는 점을 반영해 Valuation 기준을 26년 → 12MF로 변경

Top-pick②: 대덕전자 - 성장의 도미노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0.8만원으로 상향
- 26~27년 FC-BGA는 데이터센터 및 Physical AI까지 확장되는 구조적 수요 사이클에 진입
- 수요 확대와 제품 스펙 상향은 CAPA 잠식 가속화로 연결. 최근 수요 가시성 확보를 바탕으로 CAPA 투자 재개 가능성 확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uVqGOW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3/20(금)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BW launches offering to sell Navigator Gas shares — and a buyer emerges

US shipping stocks provide shelter from storm in broader markets

Potential loss of over 60 mtpa of Qatari LNG spikes market anxiety

How Strait of Hormuz closure is impacting the VLCC market globally

Shipping Corp of India orders first green methanol vessel

Lloyd’s chief open to ‘public and private’ solutions as US builds $20bn Strait of Hormuz plan

[Upstream]
Israel acted alone on South Pars attack, Netanyahu confirms

Operator confirms FPSO will be suitable for Timor Leste project

Qatar: LNG plants could take five years to repair after missile strikes

Eni touts floating LNG for big Venezuela field

Drone falls on Saudi refinery targeted by Iran

🚢 조선
한화오션, 그리스 최대 조선업체 '오넥스'와 사업 협력
https://buly.kr/ET0BnoJ

한화오션, 美 자회사에 1654억원 출자…투자•운영자금 수혈
https://buly.kr/A47F5v2

“하루 100억씩 손실보는 중”…‘선박고립’ 해운업계 사면초가
https://buly.kr/3NKS0PL

싱가포르 선사 굿우드, HD현대 VLCC '스마트•자율운항 기술' 호평
https://buly.kr/2Ukf6MB

정기선 HD현대 회장, 함정•중형선사업부 첫 방문 현장점검
https://buly.kr/APwlF4z


🚀 방산
KF-21 보라매, 인도네시아 16대 수출 확정…'K-방산' 신뢰 지켰다
https://buly.kr/8IxfTAO

KAI 김종출 사장 취임…수출•미래사업 '원팀 드라이브'
https://buly.kr/CM161vv

한화에어스페이스 무인차 '아리온스멧' 軍 성능평가 통과
https://buly.kr/HHeJUoI

한화, 美 탄약공장 1.9조원 투자 검토…현지 생산 확대 승부수
https://buly.kr/8IxfTD9

현대로템, 3년간 '1.8조+α' 중장기 투자 예정
https://buly.kr/7x89Van

이란, 카타르 LNG 이어 사우디 정유시설도 드론 공격
https://buly.kr/2ffQ5EI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