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폴더블 = <아이폰 듀오> 공개 임박
- 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공개
- 브랜드명 '아이폰 듀오' 기정 사실화
- 정가 약 2000달러 (=267만원)
- 기본형 256GB까지 지원
- 고용량은 최대 3000달러(400만원) 예상
Bloomberg
- 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공개
- 브랜드명 '아이폰 듀오' 기정 사실화
- 정가 약 2000달러 (=267만원)
- 기본형 256GB까지 지원
- 고용량은 최대 3000달러(400만원) 예상
Bloomberg
Bloomberg.com
Apple to Unveil $2,000 Foldable iPhone Duo at High-Stakes Event
Apple Inc. is set to debut a roughly $2,000 foldable iPhone Duo on Wednesday as part of a wide-ranging product event, which kicks off at 10 a.m. local time from Cupertino, California.
최태원 재산분할 금액 9440억 → 7000억으로 감소
- 나머지 2440억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부담 여부가 결정
- 최태원 실트론 개인지분 매도 계획에 변화 생길지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296i
- 나머지 2440억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부담 여부가 결정
- 최태원 실트론 개인지분 매도 계획에 변화 생길지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296i
D램 생산능력은 올해 25% 늘어납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AMAT)가 8일 Citi TMT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AMAT은 기존 D램 산업의 생산능력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160만 장 → 올해 200만장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합니다. 상승분은 기존의 25%, 월 40만장입니다
또 향후 수년동안 연이어 월 30~40만장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P4 본격 가동, SK하이닉스 청주 M15X 본격 가동, 마이크론의 기존 아시아 생산기지의 D램 전환 등이 이뤄진 결과입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AMAT)가 8일 Citi TMT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AMAT은 기존 D램 산업의 생산능력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160만 장 → 올해 200만장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합니다. 상승분은 기존의 25%, 월 40만장입니다
또 향후 수년동안 연이어 월 30~40만장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P4 본격 가동, SK하이닉스 청주 M15X 본격 가동, 마이크론의 기존 아시아 생산기지의 D램 전환 등이 이뤄진 결과입니다
*사진은 16~18 슈퍼사이클과 현 사이클 비교. 1년 뒤 치킨게임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
두산 전자BG 사장 인터뷰
- CCL 공장 중국 등 여러 지역 증설 검토
- 현재 익산·김제 / 증평 / 김천 / 중국 가동 중
- 당분간 T-글래스 공급부족 이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7051
- CCL 공장 중국 등 여러 지역 증설 검토
- 현재 익산·김제 / 증평 / 김천 / 중국 가동 중
- 당분간 T-글래스 공급부족 이어질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7051
Naver
김인욱 두산 전자BG 사장 "중국 등 여러 곳 증설 검토"
김인욱 두산 전자BG 사장이 "현재 국내 증평·김천 공장을 증설하고 있고, 태국 공장 신설 계획을 발표했다"며 "(추가적으로) 중국 등 여러 지역에서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KPCA
오라클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19.35B (est. $19.13B)
- GPM 61.0% (est. 62.3%)
- OPM 42.1% (est. 40.8%)
- EPS $1.92 (est. $1.74)
- Net Debt $88.3B (Prev. $97.6B)
- OCF $23.1B (est. $7.2B)
- CAPEX $28.5B (est. $19.2B)
2Q FY27 Guidance
- 매출 YoY 30~34% (est. 32%)
- 클라우드 매출 YoY 65~71% (Prev. 62%)
- EPS $1.85~$1.93 (est. $1.89)
FY27 Guidance
- 매출 ≥$90B (est. $89.4B) [상향]
- EPS $8.05 → $8.10 (est. $8.06)
- CAPEX $90~95B (est. $86.7B) [유지]
After +4.2%
1Q FY27 Results
- 매출 $19.35B (est. $19.13B)
- GPM 61.0% (est. 62.3%)
- OPM 42.1% (est. 40.8%)
- EPS $1.92 (est. $1.74)
- Net Debt $88.3B (Prev. $97.6B)
- OCF $23.1B (est. $7.2B)
- CAPEX $28.5B (est. $19.2B)
2Q FY27 Guidance
- 매출 YoY 30~34% (est. 32%)
- 클라우드 매출 YoY 65~71% (Prev. 62%)
- EPS $1.85~$1.93 (est. $1.89)
FY27 Guidance
- 매출 ≥$90B (est. $89.4B) [상향]
- EPS $8.05 → $8.10 (est. $8.06)
- CAPEX $90~95B (est. $86.7B) [유지]
After +4.2%
오라클 어닝 핵심만 짚으면
지출 없는 신규 수주
RPO(잔여계약의무)가 QoQ $26B 증가했는데 신규 계약 대부분이 고객선급금 또는 BYOH(고객들이 설비 사오는 구조)여서 오라클은 현금 지출이 덜 들 것이라고 함. BYOH 중심 신규수주는 이번 2Q부터 본격화됨
급증하는 증설 속도
2Q 동안 GPU 30만장에 해당하는 850MW의 캐파를 확보했는데, 이는 1Q 캐파의 거의 3배에 달하고 지난 재무년도(FY26)의 73%에 해당함. 하지만 직전 분기에 2Q 캐파 증설이 1GW에 달할 거라고 해서 전망보다 낮은 수치임
감가상각 초월한 구형 GPU
오라클 클라우드의 4년 이상 된 GPU 자산이 최근 갱신됐는데 기존 가격보다 20% 높은 수준으로 재계약됨
GPM 하락은 문제
올해 GPM의 단계적 하락이 예상된다고 함. 데센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방증. 하지만 램프업 끝나고 나면 몇 년에 걸쳐 GPM 평탄화될 수 있다고. GPM 깎이더라도 인프라에 SW를 얹혀 팔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에 OPM은 방어 가능하다는 입장
여전히 FCF는 마이너스
2Q OCF는 $23B, CAPEX는 $28B여서 FCF는 -$5B를 기록함. 데센 프로젝트가 완전히 램프업되면 세후 EBITDA의 약 100%가 FCF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국 핵심은 납기 속도에 달려 있다는 의미. 경영진은 "각 프로젝트가 매우 좋은 FCF 창출하지만 정확히 언제 FCF가 흑자될지는 말하지 않겠다"는 입장
지출 없는 신규 수주
RPO(잔여계약의무)가 QoQ $26B 증가했는데 신규 계약 대부분이 고객선급금 또는 BYOH(고객들이 설비 사오는 구조)여서 오라클은 현금 지출이 덜 들 것이라고 함. BYOH 중심 신규수주는 이번 2Q부터 본격화됨
급증하는 증설 속도
2Q 동안 GPU 30만장에 해당하는 850MW의 캐파를 확보했는데, 이는 1Q 캐파의 거의 3배에 달하고 지난 재무년도(FY26)의 73%에 해당함. 하지만 직전 분기에 2Q 캐파 증설이 1GW에 달할 거라고 해서 전망보다 낮은 수치임
감가상각 초월한 구형 GPU
오라클 클라우드의 4년 이상 된 GPU 자산이 최근 갱신됐는데 기존 가격보다 20% 높은 수준으로 재계약됨
GPM 하락은 문제
올해 GPM의 단계적 하락이 예상된다고 함. 데센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방증. 하지만 램프업 끝나고 나면 몇 년에 걸쳐 GPM 평탄화될 수 있다고. GPM 깎이더라도 인프라에 SW를 얹혀 팔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에 OPM은 방어 가능하다는 입장
여전히 FCF는 마이너스
2Q OCF는 $23B, CAPEX는 $28B여서 FCF는 -$5B를 기록함. 데센 프로젝트가 완전히 램프업되면 세후 EBITDA의 약 100%가 FCF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국 핵심은 납기 속도에 달려 있다는 의미. 경영진은 "각 프로젝트가 매우 좋은 FCF 창출하지만 정확히 언제 FCF가 흑자될지는 말하지 않겠다"는 입장
젠슨 황이 <네오클라우드>를 재정의했습니다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10일 GS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AI 다음 유스케이스는 사이버보안”
젠슨 황이 10일 GS 컨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 섹터의 센티멘트에 영향을 줄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AI가 사이버공격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막기 위한 보안 AI 시장도 함께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공격자들이 AI 모델을 통해 코드를 생성해 기업 SW 시스템의 취약점을 더 빠르게 찾아 침투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어하는 쪽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사이버보안 업계에서의 AI 사용사례가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젠슨 황이 10일 GS 컨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 섹터의 센티멘트에 영향을 줄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AI가 사이버공격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막기 위한 보안 AI 시장도 함께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공격자들이 AI 모델을 통해 코드를 생성해 기업 SW 시스템의 취약점을 더 빠르게 찾아 침투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어하는 쪽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사이버보안 업계에서의 AI 사용사례가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공격 탐지 → 취약점 탐색 → 공격 시뮬레이션 → 패치 → 재검증
사람이 하면 오래 걸리는 위 보안 업데이트 패치 과정을 AI가 대신 하게 되면 24시간 상시 추론을 통해 더 실시간으로 반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취약점을 막고 패치하는 '블루팀'뿐만 아니라 공격자 관점에서 해킹을 시뮬레이션하는 '레드팀' 솔루션에도 AI를 적용할 수 있고 사람이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실제 엔비디아는 자사 AI 모델 '니모트론'을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의 레드팀·블루팀 시스템에 활용하는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텔 자회사 ‘알테라’ IPO 준비
- FPGA(프로그래머블 칩) 전문 알테라
- 인텔이 2015년 $16.7B에 인수한 이후
- 11년 만 $2B 이상 공모로 재상장 준비
- 알테라 26년 매출 성장률 20%, 영익은 2배
- 최대주주는 실버레이크(PE)로 지분 51% 보유
- 25년 인텔로부터 해당 지분 매입
- 인텔은 당시 재무 개선을 위해 매각
- 알테라 기업가치(EV) 48% 할인해 팔어
- 인텔은 인수 이후 상업적 시너지 창출 실패
- 알테라의 FPGA가 로봇 등 엣지 디바이스에 쓰여
- 인텔의 핵심 시장(데센)과 달라 분사가 낫다고 판단
Reuters
- FPGA(프로그래머블 칩) 전문 알테라
- 인텔이 2015년 $16.7B에 인수한 이후
- 11년 만 $2B 이상 공모로 재상장 준비
- 알테라 26년 매출 성장률 20%, 영익은 2배
- 최대주주는 실버레이크(PE)로 지분 51% 보유
- 25년 인텔로부터 해당 지분 매입
- 인텔은 당시 재무 개선을 위해 매각
- 알테라 기업가치(EV) 48% 할인해 팔어
- 인텔은 인수 이후 상업적 시너지 창출 실패
- 알테라의 FPGA가 로봇 등 엣지 디바이스에 쓰여
- 인텔의 핵심 시장(데센)과 달라 분사가 낫다고 판단
Reuters
37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19%|HP 엔터프라이즈|서버
+19%|스카이웍스|RF칩
+17%|로이반트|바이오(자가면역)
+13%|코보|RF칩
+13%|셈텍|광트랜시버 칩셋
+10%|게임스탑|밈스탁
+10%|클라우드플레어|CDN
+10%|벤처글로벌|LNG 터미널
+9%|디지털오션|CSP
+9%|블룸에너지|연료전지
+9%|시에나|광전송장비
+9%|산미나|전자부품제조(EMS)
+9%|HP|PC
+8%|코히어런트|광통신부품
+8%|앰코|후공정(OSAT)
+8%|페이페이|모바일 결제
+8%|델 테크놀로지|서버
+8%|AMD|CPU·GPU
+8%|코닝|광섬유·유리소재
+8%|퀄컴|모바일 프로세서
US(<$10B)
+49%|ACV옥션스|중고차 경매
+46%|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위성 부품
+30%|QKI 에멀전|에멀전 연료
+30%|밴드위드|커뮤니케이션 SW
+23%|아카데미 스포츠|스포츠용품
+23%|스워머|다중 군집 드론
+23%|솔라리스 에너지|이동식 발전
+19%|엔젤 스튜디오|영화 제작·배급
+19%|맥스리니어|광통신부품(DSP)
+12%|밥콕 앤 윌콕스|산업용 보일러
Europe
+14%|포툼|원자력발전
+14%|B.F|농축산물
+13%|노스 아틀란틱|해상석유 탐사
+13%|테크노프로브|프로브카드
+13%|로토마티카|스포츠 베팅
+12%|시르사 엔터프라이즈|카지노
+10%|노키아|통신 장비
+10%|소이텍|화합물 웨이퍼
+10%|세큐넷 시큐리티|군 통신 암호화 장비
+9%|슈트라바크|EPC(인프라)
Japan
+25%|온콜리스 바이오파마|바이오(식도암)
+18%|파워X|ESS
+17%|소프트뱅크|AI 투자사
+12%|이데미츠 코산|정유/석유화학
+10%|도요 엔지니어링|EPC(플랜트)
+9%|시코쿠 은행|지방은행
+9%|토카이 카본|반도체 제조용 특수탄소
+9%|후쿠이 은행|지방은행
+9%|선 코퍼레이션|디지털 포렌식
+8%|야마가타 은행|지방은행
Korea
+41%|한전기술|원자력
+32%|우리기술|원자력
+26%|HDC|EPC
+25%|삼화콘덴서|MLCC
+20%|가온전선|광케이블
+19%|두산|CCL
+18%|대우건설|EPC(원전)
+18%|DB하이텍|전력반도체
+17%|HD현대마린솔루션|선박 AS
+17%|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장비
US
+19%|HP 엔터프라이즈|서버
+19%|스카이웍스|RF칩
+17%|로이반트|바이오(자가면역)
+13%|코보|RF칩
+13%|셈텍|광트랜시버 칩셋
+10%|게임스탑|밈스탁
+10%|클라우드플레어|CDN
+10%|벤처글로벌|LNG 터미널
+9%|디지털오션|CSP
+9%|블룸에너지|연료전지
+9%|시에나|광전송장비
+9%|산미나|전자부품제조(EMS)
+9%|HP|PC
+8%|코히어런트|광통신부품
+8%|앰코|후공정(OSAT)
+8%|페이페이|모바일 결제
+8%|델 테크놀로지|서버
+8%|AMD|CPU·GPU
+8%|코닝|광섬유·유리소재
+8%|퀄컴|모바일 프로세서
US(<$10B)
+49%|ACV옥션스|중고차 경매
+46%|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위성 부품
+30%|QKI 에멀전|에멀전 연료
+30%|밴드위드|커뮤니케이션 SW
+23%|아카데미 스포츠|스포츠용품
+23%|스워머|다중 군집 드론
+23%|솔라리스 에너지|이동식 발전
+19%|엔젤 스튜디오|영화 제작·배급
+19%|맥스리니어|광통신부품(DSP)
+12%|밥콕 앤 윌콕스|산업용 보일러
Europe
+14%|포툼|원자력발전
+14%|B.F|농축산물
+13%|노스 아틀란틱|해상석유 탐사
+13%|테크노프로브|프로브카드
+13%|로토마티카|스포츠 베팅
+12%|시르사 엔터프라이즈|카지노
+10%|노키아|통신 장비
+10%|소이텍|화합물 웨이퍼
+10%|세큐넷 시큐리티|군 통신 암호화 장비
+9%|슈트라바크|EPC(인프라)
Japan
+25%|온콜리스 바이오파마|바이오(식도암)
+18%|파워X|ESS
+17%|소프트뱅크|AI 투자사
+12%|이데미츠 코산|정유/석유화학
+10%|도요 엔지니어링|EPC(플랜트)
+9%|시코쿠 은행|지방은행
+9%|토카이 카본|반도체 제조용 특수탄소
+9%|후쿠이 은행|지방은행
+9%|선 코퍼레이션|디지털 포렌식
+8%|야마가타 은행|지방은행
Korea
+41%|한전기술|원자력
+32%|우리기술|원자력
+26%|HDC|EPC
+25%|삼화콘덴서|MLCC
+20%|가온전선|광케이블
+19%|두산|CCL
+18%|대우건설|EPC(원전)
+18%|DB하이텍|전력반도체
+17%|HD현대마린솔루션|선박 AS
+17%|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장비
AI 속도 조절론이 AI 섹터의 센티멘트를 꺾어버릴지 이번 주의 관전 포인트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자폭드론 관련 아이디어입니다
- 방산은 전통적으로 P의 사업
- 예외적으로 자폭드론은 Q 기반
- 소모품으로서 싸고 많이 만들어야 함
- 록인이 강한 방산에서 Q 사이클은 드문 기회
- 드론 BOM 까보면 기술적 해자에 원가 비례해
- 대표적으로 카르만(KRMN)의 폭발 제어 장치(SAD)
- 라이트패스(LPTH)의 탈중국 적외선 광학부품
- 여기에 경영진, 이사회의 로비스트 역량도 봐야
https://blog.naver.com/ddeean/224410543200
- 방산은 전통적으로 P의 사업
- 예외적으로 자폭드론은 Q 기반
- 소모품으로서 싸고 많이 만들어야 함
- 록인이 강한 방산에서 Q 사이클은 드문 기회
- 드론 BOM 까보면 기술적 해자에 원가 비례해
- 대표적으로 카르만(KRMN)의 폭발 제어 장치(SAD)
- 라이트패스(LPTH)의 탈중국 적외선 광학부품
- 여기에 경영진, 이사회의 로비스트 역량도 봐야
https://blog.naver.com/ddeean/2244105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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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폭드론>에 투자해야 하는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12700003?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12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상으로 떠받친 성장'…엔비디아 매출채권 $63B 급증의 경고
- 상반기 엔비디아 매출채권은 YoY 64% 급증한 $63B를 기록. CAPEX 부담 덜어주기 위해 엔비디아가 외상을 제공해야 팔리는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의미
- 특히 엔비디아는 투자적격등급(IG)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결제 기한을 기존 45일에서 60일로 늘렸음. 최대 90일에서 1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 '외상으로 떠받치는 성장'이라는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결제 기한 연장은 엔비디아의 분기별 현금흐름 창출력을 제한하고, 업황이 꺾일 경우 대손충당금 급증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함
The Information
- 상반기 엔비디아 매출채권은 YoY 64% 급증한 $63B를 기록. CAPEX 부담 덜어주기 위해 엔비디아가 외상을 제공해야 팔리는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의미
- 특히 엔비디아는 투자적격등급(IG)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결제 기한을 기존 45일에서 60일로 늘렸음. 최대 90일에서 1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 '외상으로 떠받치는 성장'이라는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결제 기한 연장은 엔비디아의 분기별 현금흐름 창출력을 제한하고, 업황이 꺾일 경우 대손충당금 급증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함
The Informati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일론 머스크(4시간 전) :
(9월에 SpaceX에서 기대할 모멘텀이 뭐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번 주에 RL을 시작할 Grok 4.8은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훈련된 2.5T 파라미터 모델입니다"
누군가 답글 : "슬로우다운에 동의한 거 아녔어요?"
** 참고로 Grok 4.5, 4.6은 둘다 1.5T 파라미터. 4.7은 2.1T(예상), 4.8은 2.5T로 모델 사이즈가 퀀텀점프. 일론은 모델 스케일링을 밀어부치고 있다고 봐야함
(9월에 SpaceX에서 기대할 모멘텀이 뭐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번 주에 RL을 시작할 Grok 4.8은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훈련된 2.5T 파라미터 모델입니다"
누군가 답글 : "슬로우다운에 동의한 거 아녔어요?"
** 참고로 Grok 4.5, 4.6은 둘다 1.5T 파라미터. 4.7은 2.1T(예상), 4.8은 2.5T로 모델 사이즈가 퀀텀점프. 일론은 모델 스케일링을 밀어부치고 있다고 봐야함
일본에선 원전 재가동 심사 과정에서 데이터를 조작해서 난리가 났네요
- 주부전력(9502)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멈춰있던 하마오카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기 위해 원자력규제위원회 안전심사를 진행했지만, 지진 충격과 관련된 데이터를 조작해 회장과 사장이 사임했다고 함(주가 -3.6%)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1174J0R10C26A9000000/
- 주부전력(9502)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멈춰있던 하마오카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기 위해 원자력규제위원회 안전심사를 진행했지만, 지진 충격과 관련된 데이터를 조작해 회장과 사장이 사임했다고 함(주가 -3.6%)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1174J0R10C26A9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