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정책을 곧 업데이트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답니다.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파운드리 중요한 얘기 많이 나왔는데요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3분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 3분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삼성전기 2Q26
매출 3.46조 (est. 3.32조)
영업이익 4403억 (est. 4139억)
OPM 12.7% (est. 12.5%)
매출 3.46조 (est. 3.32조)
영업이익 4403억 (est. 4139억)
OPM 12.7% (est. 12.5%)
삼성전자 콜에서 중요한 내용 하나 빠뜨렸는데
범용 D램과 HBM 간 공급 믹스를 균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장 범용 D램 수익성이 높다고 의도적으로 믹스 올린다던지 그러진 않겠다는 것인데요
LTA 비중이 늘어난 만큼 HBM Bit도 관리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짜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제는 외부 계약을 상당수 이끌어 냈고, 캐파 계획도 충분히 갖춰졌으니 내부 운영 방침에 회사의 실적 밸런스가 달린 셈입니다
범용 D램과 HBM 간 공급 믹스를 균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장 범용 D램 수익성이 높다고 의도적으로 믹스 올린다던지 그러진 않겠다는 것인데요
LTA 비중이 늘어난 만큼 HBM Bit도 관리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짜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제는 외부 계약을 상당수 이끌어 냈고, 캐파 계획도 충분히 갖춰졌으니 내부 운영 방침에 회사의 실적 밸런스가 달린 셈입니다
삼성전기 2Q 컨콜 핵심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 데이터에 따르면, 7월 13일 기준 한국에서 120만 개 이상의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거래 계좌가 추가 증거금 납입(마진콜) 통보를 받은 것으로 집계.
이 가운데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이미 강제 청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한국 성인 인구의 약 3.4%가 레버리지 마진콜 통보를 받은 수준.
이후 7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코스피 지수는 추가로 약 18% 하락. 이에 따라 기관들은 현재 완전 강제 청산된 개인투자자 계좌 수가 5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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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Q26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아마존 2Q26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
아마존 Q&A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200B → $220B로 상향. 메모리 등 반도체 부품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
인프라
2026~2027년 캐파는 풀예약, 2028년 캐파도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음. 데이터센터 구축 시 초기 2년은 매출 없이 지출만 발생하나, 향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최근 AI 컴퓨팅 용량 계약의 대부분은 최소 5년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며, 서버 유효 수명은 5~6년 이상이다. 따라서 손익분기 후 2~3년간 유의미한 FCF를 창출한다.
자금조달
올해 회사채 발행한 바 있고, AWS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 가능한 모든 자금조달 옵션을 계속 검토할 것
가격정책
기존에 체결된 클라우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약정된 가격이 유지된다. 신규 계약 체결 시에는 최근 메모리 / HDD / SSD 등 부품 가격 상승분을 원가 산정에 반영해 당사의 마진율을 방어하고 있음
커스텀 칩
커스텀 칩의 연환산매출이 $25B를 돌파. 앤스로픽, 오픈AI와 대형 계약이 견인. AWS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사 훈련용 칩인 트레이니움만 직접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 요청이 늘고 있어 외부 공급 방안을 적극 검토 중. 또 AI 사전학습/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당사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클라우드
AWS는 5분기 연속 성장이 가속화됐음. AI 매출의 연환산매출은 $25B를 초과. 고객 데이터가 이미 AWS에 대량으로 저장돼 있는 것이 성장 동력. 전세계 IT 지출의 85%가 여전히 온프레미스에 존재해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마진
AWS OPM은 YoY 6.5%p 상승. 우연이 아니라 운영 효율성 개선, 캐파 최적화, 고정비 관리의 결과. AI 사업의 마진 궤적은 과거 클라우드 사업의 초기 과정과 매우 유사, 속도는 오히려 앞서 있음
AI 모델
독자적인 프론티어(최상급) 모델 없이도 AWS 사업은 크게 성공할 수 있음. 고객은 다양한 모델을 선택하길 원함. 그럼에도 당사가 자체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하는 이유는 외부 모델 사용료 절감, 아마존 독자 데이터 경쟁력 때문
CAPEX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200B → $220B로 상향. 메모리 등 반도체 부품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
인프라
2026~2027년 캐파는 풀예약, 2028년 캐파도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음. 데이터센터 구축 시 초기 2년은 매출 없이 지출만 발생하나, 향후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수익화가 가능하다. 최근 AI 컴퓨팅 용량 계약의 대부분은 최소 5년 장기 계약으로 체결되며, 서버 유효 수명은 5~6년 이상이다. 따라서 손익분기 후 2~3년간 유의미한 FCF를 창출한다.
자금조달
올해 회사채 발행한 바 있고, AWS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 가능한 모든 자금조달 옵션을 계속 검토할 것
가격정책
기존에 체결된 클라우드 계약은 계약 기간 동안 약정된 가격이 유지된다. 신규 계약 체결 시에는 최근 메모리 / HDD / SSD 등 부품 가격 상승분을 원가 산정에 반영해 당사의 마진율을 방어하고 있음
커스텀 칩
커스텀 칩의 연환산매출이 $25B를 돌파. 앤스로픽, 오픈AI와 대형 계약이 견인. AWS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하지 않더라도 자사 훈련용 칩인 트레이니움만 직접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 요청이 늘고 있어 외부 공급 방안을 적극 검토 중. 또 AI 사전학습/에이전트 사용이 늘면서 당사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클라우드
AWS는 5분기 연속 성장이 가속화됐음. AI 매출의 연환산매출은 $25B를 초과. 고객 데이터가 이미 AWS에 대량으로 저장돼 있는 것이 성장 동력. 전세계 IT 지출의 85%가 여전히 온프레미스에 존재해 클라우드 전환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
마진
AWS OPM은 YoY 6.5%p 상승. 우연이 아니라 운영 효율성 개선, 캐파 최적화, 고정비 관리의 결과. AI 사업의 마진 궤적은 과거 클라우드 사업의 초기 과정과 매우 유사, 속도는 오히려 앞서 있음
AI 모델
독자적인 프론티어(최상급) 모델 없이도 AWS 사업은 크게 성공할 수 있음. 고객은 다양한 모델을 선택하길 원함. 그럼에도 당사가 자체 프론티어 모델을 개발하는 이유는 외부 모델 사용료 절감, 아마존 독자 데이터 경쟁력 때문
SK는 초과이익 공유분에 대해 지급받을 수 있는 조건도 걸었습니다
- EBITDA ‘27 8900억, ‘28 1조 … ‘34 1조 7000억 기준 초과 시 초과분의 40%에 주식 지분율 적용란 금액을 지급
- ’26.06~‘29.06 동안 특정 고객에 대한 특정 품목의 퀄 통과 시 품목별 250억 원에 지분율 적용힌 금액 지급
- SK실트론 USA 등 미국 자회가 처분대금에 지분율 적용한 금액 지급
- EBITDA ‘27 8900억, ‘28 1조 … ‘34 1조 7000억 기준 초과 시 초과분의 40%에 주식 지분율 적용란 금액을 지급
- ’26.06~‘29.06 동안 특정 고객에 대한 특정 품목의 퀄 통과 시 품목별 250억 원에 지분율 적용힌 금액 지급
- SK실트론 USA 등 미국 자회가 처분대금에 지분율 적용한 금액 지급
SK는 나머지 최태원의 실트론 지분 29.39% 매각을 위해 두산과 별도 협상도 하겠다고 증권 보고서에 명시했습니다
위자료 마련해야죠…
위자료 마련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