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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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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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48%|네비우스|네오클라우드
+35%|샌디스크|낸드플래시
+31%|에버퓨어|수처리 필터
+28%|슈퍼마이크로|서버 제조
+20%|시게이트|하드디스크
+19%|마라톤 페트롤리엄|정유
+17%|오스카 헬스|의료보험 플랫폼
+17%|웨스턴 디지털|하드디스크
+16%|코어위브|네오클라우드
+15%|몽고DB|데이터베이스 SW
+15%|HF 싱클레어|정유
+15%|MP 머리티얼즈|희토류
+15%|필립스 66|정유
+15%|발레로 에너지|정유
+14%|디디 글로벌|차량 공유
+14%|루브릭|사이버보안
+13%|아카아미|엣지 네트워크 센터
+13%|테크닙 FMC|해양 유전 장비
+13%|달링 인그리디언츠|바이오디젤
+12%|폼팩터|프로브카드

US(<$10B)
+159%|레어 엘리먼트 리소시스|희토류
+117%|퀀텀|데이터레이크 SW
+63%|ERock|분산형 발전소
+58%|스탠다드 뉴클리어|소형원자로모듈(SMR)
+55%|보우먼 컨설팅|전력망 엔지니어링
+54%|샤론AI|AI 인프라 호스팅
+50%|넷리스트|메모리 모듈
+49%|체인스 디지털|온체인 금융 인프라
+49%|NIQ|소비자 데이터 분석
+49%|바렉스 이머징|X선 장비 부품

Europe
+35%|오토스토어 홀딩스|큐브형 창고
+29%|바자즈 모빌리티|이륜차
+21%|AP 묄러-머스크|해상 운송
+21%|AT&S|반도체 기판
+19%|DFDS|해상 운송
+18%|TKMS|잠수함
+17%|인트럼|신용관리서비스
+16%|TKH그룹|공장자동화(머신비전)
+15%|베스타스 윈드|풍력 터빈
+15%|바니제이|TV 프로그램 제작
+14%|아디엔|결제 플랫폼
+14%|오카도|식료품 물류
+13%|OHB|위성 제조
+13%|노키아|통신장비
+13%|엠브레이서|게임 개발
+13%|아스비스 엔터프라이즈|서버 유통
+13%|시페프|팜유
+13%|빈코리온|방위용 전력제어 장치
+13%|벨 푸드 그룹|편의식품
+12%|실트로닉|실리콘 웨이퍼

Japan
+25%|리크루트 홀딩스|채용 플랫폼
+24%|넥슨|게임 개발
+22%|프리|기업용 회계 SW
+22%|세이코 그룹|시계
+20%|머니포워드|기업용 회계 SW
+19%|마츠다 산업|반도체 소재(금속)
+17%|DIC|반도체 소재(폴리머)
+16%|시스멕스|체외진단 기기
+15%|아이치 파이낸셜|지방은행
+15%|시티즌|시계
+15%|어드반티스트|반도체 테스트 장비
+14%|메이덴샤|전력기기
+14%|타이오유덴|MLCC
+13%|무라타|MLCC
+13%|세이코 기켄|광커넥터 제조장비
+13%|SUMCO|실리콘 웨이퍼
+13%|코쿠사이 일렉트릭|반도체 증착 장비
+13%|JAC 리크루트먼트|인력 채용
+13%|오사카 소다|크로마토그래피
+13%|트라이얼 홀딩스|무인매장

Korea
+79%|NHN|인터넷
+46%|티씨케이|반도체 공정 부품
+39%|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39%|태성|PCB 제조장비
+32%|원익IPS|반도체 장비
+32%|두산테스나|OSAT
+28%|한국콜마|화장품
+27%|일진전기|전력기기
+26%|메지온|바이오
+26%|티에스이|프로브카드
+25%|이오테크닉스|반도체 레이저 장비
+24%|두산퓨얼셀|연료전지
+24%|DN오토모티브|공작기계
+24%|한화생명|보험
+23%|ISC|반도체 테스트 소켓
+23%|SK스퀘어|지주
+23%|비에이치아이|보일러
+22%|DB하이텍|전력반도체
+22%|로보티즈|로봇
+22%|하나마이크론|OSAT

※10B 미만 US에 바이오 종목 제외
1852
젠슨 황이 투자 힌트를 줬습니다

“AI 팩토리 다음 병목은 부지·전력·건물(LPS)다”

지금부터는 LPS를 선제 확보하겠다는 전략인데요.

첫 사례로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에 LPS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캠퍼스에는 초기 4.25GW 전력망을 구축, 추가로 3.75GW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2030년까지 약 12GW, 옵션 포함 시 최대 16GW에 달합니다.

해당 캠퍼스는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와 공동 구축하며, 오픈AI가 임차인으로 들어옵니다.

이렇게 LPS를 확보한 캠퍼스는 $600B의 컴퓨트 매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https://x.com/JensenHuang/status/2089331487342829862
2584
SK하이닉스가 40조 자사주취득 결정했습니다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합니다.
3683
SK하이닉스 3개년('25~'27) FCF 합산 추정치는 $335B (=468조)

FCF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잡으면 총 234조가 쓰이는 셈입니다.

이번 40조 자사주에 26년 1월 이뤄진 소각 12조 합치면 52조

25년 1월부터 누적된 정기배당 총액은 약 3조

그러면 잔여분은 179조입니다. FCF 비율을 50% 이상으로 높일 경우 잔여분이 200조에 달할 수도 있습니다.
39
이번 소각으로 ADR 추가 발행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SK스퀘어가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율은 소각전 20.00% → 소각후 20.68%로 늘어나는데,

상승분만큼 ADR 발행을 위한 원주 증자가 가능해지는 구조가 나옵니다. 지분법상 지분율 20%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증권보고서에서도 ADR 추가 발행 의향에 대해 명시했습니다.
25106
이 와중에 삼성 파운드리는 4/5나노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합니다.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321
모더나가 임상 대박이 터져서 150%까지 오르고 있다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AI로 요약해달라 했습니다

* 모더나가 개발 중인 맞춤형 암 백신이 피부암 환자의 재발을 막는 시험에서 통과 기준을 넘겼다.
* 하지만 얼마나 치료 효과가 뛰어난지 보여주는 구체적인 숫자는 아직 숨겨두고 발표하지 않았다.
* 환자 한 명마다 약을 따로 만드는 방식이라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약효가 아주 뛰어나야 많이 팔릴 수 있다.
* 피부암에서 잘 듣는다고 해서 폐암이나 다른 암에도 똑같이 잘 들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약의 진짜 실력과 가치를 확인하려면 올해 가을 학회에서 공개될 전체 성적표를 확인해야 한다.
47633
네비우스가 $4.5B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최대 $5.175B)

현재 순부채 규모가 $4.0B임을 고려하면 무리한 차입처럼 보이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NBIS는 지금까지 고객 선수금을 자금으로 활용해왔습니다. CAPEX의 50~60%가 선수금으로 집행될 정도입니다. 2Q 신규 계약의 70%를 선수금으로 지불할 정도니 넘쳐나는 거죠

넉넉한 선수금에도 CB를 발행한 것은 단기 데이터센터 인프라 단가가 높아서 캐파를 빨리 짓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3~6개월 단기 캐파는 MW당 $40~50M으로 중기 계약 가격인 MW당 $20~25M보다 2배나 크다고 합니다.

조달 능력을 크게 키워, 데이터센터 인프라 가치가 가장 높아지는 시점에 필요한 곳에 선제적으로 캐파를 구축하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습니다

당장의 2Q 증분 마진이 58%나 나오는데, 캐파만 추가하면 이익이 급증하는 영업 레버리지 국면이라는 점이 CB 발행의 명분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합니다(확약된 수주잔고만 $40B 넘기도 하고)

참고로 구형 GPU인 A100의 수익성도 네오클라우드 업계의 화두였는데, NBIS는 올해 들어 구형 자산의 내용연수를 4년에서 5년으로 이미 늘린 바 있습니다. 차근차근 시장에 인식시키고 있던 사안이라 프리미엄을 붙일 내러티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Opinion
1513
마벨(MRVL)이 구글 TPU를 칩 디자인 수주로 확보했습니다.

①구글 TPU-브로드컴 관계에 마벨이 공식적으로 침투했다는 점 ②계약 대가로 지불하는 워런트(주식구매권리) 규모가 기존 아마존과 체결한 수준의 14배 이상의 역대 최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사실 마벨이 브로드컴을 대체한 게 아니라 언제든 드랍이 될 수 있어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요인인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마벨의 밸류는 칩 디자인보다 메모리에 달려있습니다.

CXL 기반 메모리 풀링(원격 메모리 자원)이 데이터센터에 패브릭(연결망) 단위로 본격적으로 갖춰지기 시작하면서, 마벨이 가진 독보적인 메모리 IP(설계자산)와 수많은 CXL 제품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인데요

CXL의 TAM(시장기회) 베이스 시나리오만 봐도 $20B 내외, 마벨의 마켓쉐어가 50% 넘을 것으로 보고 여기에 멀티플 붙이면 시가총액에 $100B 더해집니다. 현 시총이 $200B이니 최소 50% 상방이 열린 셈입니다

무엇보다 젠슨 황이 마벨을 두고 $1000B 기업이 될 거라고 말한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Opinion
2210
Forwarded from Fund Easy
KSMH 신규 ETF상장

한국 전닉(40%)을 포함한 소부장(60%) 편입
25
전닉 떄문에 소부장도 ETF 바스킷에 담기는 추세네요
17
운용자금은 아직 48만 달러로 작다고 합니다
1411
SK하이닉스가 오늘부터 40조 규모 자사주취득을 실시합니다

11월 19일까지 거래일이 대략 60일쯤, 40조에 일수를 나누면 일평균 6000억대 중반 수준으로 SK하이닉스 주식 순매수가 나온다고 봐야 합니다
29
SK하이닉스가 21일에도 65만주(1조원 이상) 자사주를 매입합니다.

자사주취득 첫날 20일 65만주 신고했으니 이틀 연속 같은 수량을 취득
324
[단독]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20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일본 본토인 혼슈섬 도호쿠(동북) 지방의 미야기현에 메모리 반도체 팹 건설을 추진 중이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최태원 에스케이그룹 회장도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야기현은 규슈·홋카이도와 함께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 중인 3대 거점 중 하나다.

투자 규모는 수십조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https://naver.me/5YoLEOZy
8631
[단독] HD현대重, 美 서·남부 조선소 2~3곳 인수 후보로 압축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후보지로는 미 해군 태평양함대 거점인 샌디에이고 일대와 조선·해양플랜트 공급망이 밀집한 텍사스 멕시코만 연안 등이 거론된다. 지난 5월 설립한 HD현대의 미국 투자법인이 투자 창구 역할을 하고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산업은행과 조성한 수십억 달러 규모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21/MR3WT5TL4RF3ZOZHAMUMKYZQC4/
63
브로드컴 $100B 이상 조달

- 아폴로 등 복수 PE들 특수목적법인(SPV) 설립
- SPV의 회사채 발행으로 $100B 자금조달 추진
- 이후 SPV는 브로드컴 칩 구매하고 인프라 구축
- 앤스로픽이 이 인프라 장기 사용하는 고객으로
- 고객은 대규모 CAPEX 쓰는 대신 월세내는 셈
- SPV는 고객 사용료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브로드컴은 고객의 AI 칩 채택 상승하며 수혜
- 돈없는 고객 때문에 발생하는 병목 뚫겠다는 구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0/broadcom-seeks-more-than-60-billion-in-latest-ai-debt-deal
73
AI 수요 → 자금조달 → 부지·전력·쉘 구축 → 컴퓨트/네트워크 설치 → AI 인프라 가동(매출화)

AI 인프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누면, 브로드컴이 PE들과 추진하는 SPV 구조는 이 가운데 자금조달 병목을 제거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여기서 아폴로·블랙스톤 등 PE들이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데, 이들은 데이터센터 개발사, 토지/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대체투자자산 포트폴리오와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어 다음 과정인 부지·전력·쉘(LPS) 병목도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브로드컴, 엔비디아가 최근 PE들과 손잡고 파이낸싱 하는 배경에는 LPS 병목 해결도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03
[공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3 매각

- 양도액 4.45조
- 거래상대방 삼성디스플레이
- 남은 지분율 10.2% (기존 15.2%)
- 8월 27일 거래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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