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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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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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탠덤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 페로브스카이트 최대 약점인 '내구성'
- 도시바·신에츠화학 1.5배 성능 개선
- 페로브스카이트 열/습기 취약한 문제 해결
- 실리콘 전지 위에 페로브 적층하는 '탠덤형'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CC248HQ0U6A820C2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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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4나노 캐파 50% 이상 베이스다이

사안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4나노 공정은 현재 풀생산 체제로, 이 중 HBM4용 베이스 다이가 50~60%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하반기 내내 높은 비중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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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에어로스페이스, 터빈 블레이드 업체 인수

- 콘솔리데이티드 프리시젼 프로덕트(CPP)
- $11.75B 인수(현금 $7.0B, 나머지 차입)
- CPP는 터빈 블레이드 및 베인 등 주조품 업체
- 엔진 수요 강한데 주조품 병목 있다고 판단
- 인수 후 엔진 생산 늘리고 A/S 부품 공급 확대
- 인수액은 CPP의 27E EBITDA의 18배 멀티플
- 2027년 하반기 인수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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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투자가 필수로 떠올랐다는 구글

구글 위험정보그룹(GTIG) 2Q26 조사에 따르면 한 해커가 피해 기업의 클라우드를 공격한 뒤 6시간 안에 AI 멀티에이전트 공격 시스템 구축하고 수천 개의 제3자 계정정보를 탈취했다고 함

이처럼 AI 에이전트가 취약점 탐색→공격→오류수정→계정탈취까지 일련의 공격 과정을 연속적으로 자동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했음. 이 과정이 과거 며칠씩 걸렸다면 이제는 수 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

사람이 직접 관제하는 보안관제센터(SOC)가 AI 기반 공격을 대응하는 동안 공격자가 이미 다음 단계에 도달할 정도로 빨라졌다는 설명. 또 AI 개발 생태계에 필요한 호출 기능(API)과 AI 자산(모델 가중치)이 오히려 공격 경로를 늘리고 있다고 함

이에 구글은 AI 기반 자동 탐지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가 돼야 한다고 강조

특히 공격자들이 이제는 기업 클라우드 계정을 탈취하고 GPU 인스턴스(가상서버)를 강제로 켜 기업 예산으로 AI 연산을 수행하는 LLM재킹 사례가 관측되고 있다고 함. 향후 클라우드 보안은 데이터 보호뿐 아니라 GPU 사용량 관측, API 호출 모니터링까지 보안 영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함

Google Cloud Blog
104
퀄컴, 아마존 '커스텀 칩' 수주

- 퀄컴×아마존 AI 추론용 칩 공동 개발
- 단발성이 아닌 다세대에 걸친 파트너십
- 1.6Tbps급 광통신 제품(DSP 등)도 같이 개발

Pre +7%
65
키옥시아 "SK하이닉스와 생산제휴 논의 없어"

- 키옥시아 CEO 블룸버그 뉴스 인터뷰 中
- SK하이닉스·샌디스크·키옥시아 협력 대해
- 3사 공동 생산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 기존 키옥시아·샌디스크 시설과 양립 어려워
- 또 반독점법에 의해 저지될 우려도 있다고
- 최태원이 왜 그런 말 했는지 모르겠다고 응답
- 한편 낸드 가격 인상에 대해
- 2Q처럼 분기별 70%씩 인상은 어렵다고
- 하이퍼스케일러 예산도 한계가 있다는 입장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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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 <아이폰 듀오> 공개 임박

- 한국시간 10일 새벽 2시 공개
- 브랜드명 '아이폰 듀오' 기정 사실화
- 정가 약 2000달러 (=267만원)
- 기본형 256GB까지 지원
- 고용량은 최대 3000달러(400만원) 예상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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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산분할 금액 9440억 → 7000억으로 감소

- 나머지 2440억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부담 여부가 결정
- 최태원 실트론 개인지분 매도 계획에 변화 생길지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29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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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생산능력은 올해 25% 늘어납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사 어플라이드(AMAT)가 8일 Citi TMT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AMAT은 기존 D램 산업의 생산능력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160만 장 → 올해 200만장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합니다. 상승분은 기존의 25%, 월 40만장입니다

또 향후 수년동안 연이어 월 30~40만장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P4 본격 가동, SK하이닉스 청주 M15X 본격 가동, 마이크론의 기존 아시아 생산기지의 D램 전환 등이 이뤄진 결과입니다

*사진은 16~18 슈퍼사이클과 현 사이클 비교. 1년 뒤 치킨게임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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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듀오 공개

AAPL -0.3%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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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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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19.35B (est. $19.13B)
- GPM 61.0% (est. 62.3%)
- OPM 42.1% (est. 40.8%)
- EPS $1.92 (est. $1.74)
- Net Debt $88.3B (Prev. $97.6B)
- OCF $23.1B (est. $7.2B)
- CAPEX $28.5B (est. $19.2B)

2Q FY27 Guidance
- 매출 YoY 30~34% (est. 32%)
- 클라우드 매출 YoY 65~71% (Prev. 62%)
- EPS $1.85~$1.93 (est. $1.89)

FY27 Guidance
- 매출 ≥$90B (est. $89.4B) [상향]
- EPS $8.05 → $8.10 (est. $8.06)
- CAPEX $90~95B (est. $86.7B) [유지]

After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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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어닝 핵심만 짚으면

지출 없는 신규 수주
RPO(잔여계약의무)가 QoQ $26B 증가했는데 신규 계약 대부분이 고객선급금 또는 BYOH(고객들이 설비 사오는 구조)여서 오라클은 현금 지출이 덜 들 것이라고 함. BYOH 중심 신규수주는 이번 2Q부터 본격화됨

급증하는 증설 속도
2Q 동안 GPU 30만장에 해당하는 850MW의 캐파를 확보했는데, 이는 1Q 캐파의 거의 3배에 달하고 지난 재무년도(FY26)의 73%에 해당함. 하지만 직전 분기에 2Q 캐파 증설이 1GW에 달할 거라고 해서 전망보다 낮은 수치임

감가상각 초월한 구형 GPU
오라클 클라우드의 4년 이상 된 GPU 자산이 최근 갱신됐는데 기존 가격보다 20% 높은 수준으로 재계약됨

GPM 하락은 문제
올해 GPM의 단계적 하락이 예상된다고 함. 데센 가동 초기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방증. 하지만 램프업 끝나고 나면 몇 년에 걸쳐 GPM 평탄화될 수 있다고. GPM 깎이더라도 인프라에 SW를 얹혀 팔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기에 OPM은 방어 가능하다는 입장

여전히 FCF는 마이너스
2Q OCF는 $23B, CAPEX는 $28B여서 FCF는 -$5B를 기록함. 데센 프로젝트가 완전히 램프업되면 세후 EBITDA의 약 100%가 FCF로 전환 가능하다고. 결국 핵심은 납기 속도에 달려 있다는 의미. 경영진은 "각 프로젝트가 매우 좋은 FCF 창출하지만 정확히 언제 FCF가 흑자될지는 말하지 않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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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정상가동 국면에서는 건당 ROIC가 <20% 후반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ROIC 증분값 추이를 보면 여전히 정체되고 있어 정상가동까지 램프 속도가 빠르진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오라클이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가 계속 불거진 것에 비해 실제 증설 속도는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펀더멘털(특히 FCF)이 개선될 수준으로 얼마나 올릴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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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네오클라우드>를 재정의했습니다

10일 GS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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