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Q&A
CAPEX
2027년 CAPEX 가이던스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 인프라 구축 계획은 가변성이 매우 크기 때문. 일단 단기적('26~'27) 용량 확보가 장기적 용량 확보보다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2028년 이후는 토지·전력 부지만 확보해 두고, 서버·칩 구매 결정은 실제 수요 평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것
조달
강력한 영업현금흐름 바탕으로 투자 진행 중이나, CAPEX 낮추기 위해 부채 비중을 늘리는 등 자본 구조를 진화시키고 있다.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안에 장기 자금을 활용하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 같은 신규 파이낸싱 구조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활용할 것
인프라 사업
컴퓨트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서 외부로부터 자사 컴퓨트 임대 제안을 다수 받고 있으나, 단기 임대 수익보다 컴퓨트 위에 자체 ‘초지능 AI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것이 연쇄적인 가치 창출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인프라 수익화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도구, 소비자가치 생성, 광고 알고리즘 개선과 함께 직접적인 컴퓨트 판매도 다각도로 활용할 것
엔터프라이즈(B2B)
기존 광고주 중심 영업망에 메시징 앱 기반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결합해 결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 중. 사내 코딩/생산성 도구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대기업 대상 B2B 생산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가 초기 시장을 열었으나, 향후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시장이 대규모로 성장할 것. 일반인이 사용할 개인 에이전트는 설정이 복잡하지 않고 '그냥 잘 작동(Just work)'해야 하며, 메타의 소비자 제품 스케일링 역량이 강력한 강점이 됨. 오픈소스 모델은 생태계 발전에 중요하나, 내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픈과 클로즈드 모델을 병행하는 혼합 전략을 유지할 것. 조만간 신규 오픈소스 모델을 출시할 예정
CAPEX
2027년 CAPEX 가이던스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 인프라 구축 계획은 가변성이 매우 크기 때문. 일단 단기적('26~'27) 용량 확보가 장기적 용량 확보보다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2028년 이후는 토지·전력 부지만 확보해 두고, 서버·칩 구매 결정은 실제 수요 평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것
조달
강력한 영업현금흐름 바탕으로 투자 진행 중이나, CAPEX 낮추기 위해 부채 비중을 늘리는 등 자본 구조를 진화시키고 있다.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안에 장기 자금을 활용하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 같은 신규 파이낸싱 구조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활용할 것
인프라 사업
컴퓨트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서 외부로부터 자사 컴퓨트 임대 제안을 다수 받고 있으나, 단기 임대 수익보다 컴퓨트 위에 자체 ‘초지능 AI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것이 연쇄적인 가치 창출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인프라 수익화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도구, 소비자가치 생성, 광고 알고리즘 개선과 함께 직접적인 컴퓨트 판매도 다각도로 활용할 것
엔터프라이즈(B2B)
기존 광고주 중심 영업망에 메시징 앱 기반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결합해 결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 중. 사내 코딩/생산성 도구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대기업 대상 B2B 생산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가 초기 시장을 열었으나, 향후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시장이 대규모로 성장할 것. 일반인이 사용할 개인 에이전트는 설정이 복잡하지 않고 '그냥 잘 작동(Just work)'해야 하며, 메타의 소비자 제품 스케일링 역량이 강력한 강점이 됨. 오픈소스 모델은 생태계 발전에 중요하나, 내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픈과 클로즈드 모델을 병행하는 혼합 전략을 유지할 것. 조만간 신규 오픈소스 모델을 출시할 예정
메타 어닝콜에서 좀 센 발언이 나왔는데요.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데이터센터 건축/엔지니어링 관련 종목 (FIX, PWR, TH), 전력 관련 종목(가스터빈, 연료전지, 변압기 등)에는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흘러간다는 말인데
지금 당장은 이 섹터들 역시 AI가 묻어서 같이 조정오지만 나중에 반등할 때는 이 섹터들이 실적 기반으로 오르지 않을까 시나리오를 끄적여 봅니다
데이터센터 건축/엔지니어링 관련 종목 (FIX, PWR, TH), 전력 관련 종목(가스터빈, 연료전지, 변압기 등)에는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흘러간다는 말인데
지금 당장은 이 섹터들 역시 AI가 묻어서 같이 조정오지만 나중에 반등할 때는 이 섹터들이 실적 기반으로 오르지 않을까 시나리오를 끄적여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Q&A
CAPEX
3Q26 CAPEX $50B 이상(est. $46.5B) 예상. 유형자산 내용연수를 15년→25년 연장하는 등 리스 재분류 영향. FY27(26.07~27.06) $190B→$175B(est. $180B) 예상.
오픈소스
당사 애저 플랫폼은 하네스와 모델을 완전히 분리해 설계했음. 이를 통해 프론티어(최상등급) 모델부터 저비용 모델, 커스텀 모델 등 모든 종류를 언제든지 유연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음
클라우드
애저 매출 성장률이 YoY 43%로 가속화된 배경은 컴퓨팅 플릿(집합체) 전체의 효율성 극대화였음. 엔지니어링 팀이 CPU·GPU 플릿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새로 확보된 인프라 용량이 분기 내에 즉각 매출로 전환됐다. 공급망 프로세스 개선으로 CPU·GPU 도입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시킨 점도 기여 요인
공급과잉
CAPEX의 약 2/3은 리드타임이 짧은 자산(칩 등)에 집중돼 있어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다.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전체 비용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전가
클라우드는 신규 계약 시 원가 상승에 의해 조정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내부 인프라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 마진 구조와 고객 가치를 동시에 방어하고 있다
AI 보안
보안 운영은 모델 우선 접근이 필수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하는 것보다 전용 소형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이 유리. 실제로 전용 소형 모델인 MAI Cyber 1 Flash는 Mythos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50% 절감
ROIC
ROIC 산출 공식은 변함이 없으나 TAM 확장 가능성과 마진 개선 레버리지에 대한 확신 수준이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대표적인 마진 개선 전략 중 하나가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GPU인 Maia 200을 통해 달러당 성능 30%를 개선, 커스텀 CPU인 Cobalt 200 기반 랙을 확장하고 있다. 또 모델 다변화를 통한 토큰당 처리 비용 절감,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운용 효율성 극대화 등이 있다
CAPEX
3Q26 CAPEX $50B 이상(est. $46.5B) 예상. 유형자산 내용연수를 15년→25년 연장하는 등 리스 재분류 영향. FY27(26.07~27.06) $190B→$175B(est. $180B) 예상.
오픈소스
당사 애저 플랫폼은 하네스와 모델을 완전히 분리해 설계했음. 이를 통해 프론티어(최상등급) 모델부터 저비용 모델, 커스텀 모델 등 모든 종류를 언제든지 유연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음
클라우드
애저 매출 성장률이 YoY 43%로 가속화된 배경은 컴퓨팅 플릿(집합체) 전체의 효율성 극대화였음. 엔지니어링 팀이 CPU·GPU 플릿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새로 확보된 인프라 용량이 분기 내에 즉각 매출로 전환됐다. 공급망 프로세스 개선으로 CPU·GPU 도입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시킨 점도 기여 요인
공급과잉
CAPEX의 약 2/3은 리드타임이 짧은 자산(칩 등)에 집중돼 있어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다.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전체 비용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전가
클라우드는 신규 계약 시 원가 상승에 의해 조정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내부 인프라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 마진 구조와 고객 가치를 동시에 방어하고 있다
AI 보안
보안 운영은 모델 우선 접근이 필수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하는 것보다 전용 소형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이 유리. 실제로 전용 소형 모델인 MAI Cyber 1 Flash는 Mythos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50% 절감
ROIC
ROIC 산출 공식은 변함이 없으나 TAM 확장 가능성과 마진 개선 레버리지에 대한 확신 수준이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대표적인 마진 개선 전략 중 하나가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GPU인 Maia 200을 통해 달러당 성능 30%를 개선, 커스텀 CPU인 Cobalt 200 기반 랙을 확장하고 있다. 또 모델 다변화를 통한 토큰당 처리 비용 절감,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운용 효율성 극대화 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CAPEX 관련해서 중요한 발언을 했는데요
CAPEX의 2/3를 투입하는 반도체 등 단기 자산은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 이뤄지면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중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CAPEX 유연함‘을 명분으로 언제든 수요 하락에 맞춰 공급을 줄이겠다는 의미입니다.
CAPEX의 2/3를 투입하는 반도체 등 단기 자산은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 이뤄지면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중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CAPEX 유연함‘을 명분으로 언제든 수요 하락에 맞춰 공급을 줄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삼성전자 2Q 현금흐름
-OCF 105조 (est. 56조)
-CAPEX 14조 (est. 19조)
-FCF 91조 (est. 35조)
-순현금 168조 (1Q. 119조)
2분기에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5.6조 + 배당금 6.2조 = 총 11.8조 집행
-OCF 105조 (est. 56조)
-CAPEX 14조 (est. 19조)
-FCF 91조 (est. 35조)
-순현금 168조 (1Q. 119조)
2분기에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5.6조 + 배당금 6.2조 = 총 11.8조 집행
삼성전자는 주주환원 정책을 곧 업데이트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답니다.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파운드리 중요한 얘기 많이 나왔는데요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3분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 3분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삼성전기 2Q26
매출 3.46조 (est. 3.32조)
영업이익 4403억 (est. 4139억)
OPM 12.7% (est. 12.5%)
매출 3.46조 (est. 3.32조)
영업이익 4403억 (est. 4139억)
OPM 12.7% (est. 12.5%)
삼성전자 콜에서 중요한 내용 하나 빠뜨렸는데
범용 D램과 HBM 간 공급 믹스를 균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장 범용 D램 수익성이 높다고 의도적으로 믹스 올린다던지 그러진 않겠다는 것인데요
LTA 비중이 늘어난 만큼 HBM Bit도 관리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짜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제는 외부 계약을 상당수 이끌어 냈고, 캐파 계획도 충분히 갖춰졌으니 내부 운영 방침에 회사의 실적 밸런스가 달린 셈입니다
범용 D램과 HBM 간 공급 믹스를 균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장 범용 D램 수익성이 높다고 의도적으로 믹스 올린다던지 그러진 않겠다는 것인데요
LTA 비중이 늘어난 만큼 HBM Bit도 관리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짜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제는 외부 계약을 상당수 이끌어 냈고, 캐파 계획도 충분히 갖춰졌으니 내부 운영 방침에 회사의 실적 밸런스가 달린 셈입니다
삼성전기 2Q 컨콜 핵심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 빅테크 10여 곳 MLCC LTA 체결
- 27년 고용량 MLCC(1005 47㎌) 수요 7배↑
- 2Q 산업·전장용 MLCC 출하량 DD% 성장률
- 3Q 전기차(EV)향 MLCC 출하량 DD% 수준 전망
- FC-BGA도 탑클래스 반도체사와 LTA 협의 중
- 2Q 빅테크 DC 네트워크용 FC-BGA 공급 시작
- 하반기에 주요 신제품용 FC-BGA 양산 예정
- 로보택시용 고부가 카메라모듈 라인업 확대
-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연내 초도 양산 예정
- 유리기판 샘플 일부 고객과 평가 단계 중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골드만삭스 데이터에 따르면, 7월 13일 기준 한국에서 120만 개 이상의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거래 계좌가 추가 증거금 납입(마진콜) 통보를 받은 것으로 집계.
이 가운데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이미 강제 청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한국 성인 인구의 약 3.4%가 레버리지 마진콜 통보를 받은 수준.
이후 7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코스피 지수는 추가로 약 18% 하락. 이에 따라 기관들은 현재 완전 강제 청산된 개인투자자 계좌 수가 50만 개를 넘어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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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Q26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3Q FY27
= 매출 $109.42B (est. $108.96B)
= 북미 매출 $45.8B (est. $45.4B)
= 중국 매출 $18.8B (est. $19.6B)
= GPM 50.1% (est. 48.0%)
= OPM 32.6% (est. 30.6%)
= EPS $2.02 (est. $1.89)
= OCF $34.37B (est. $33.03B)
= CAPEX $2.46B (est. $3.39B)
Sales by Category
= 아이폰 $54.3B (est. $53.6B)
= 맥 $10.4B (est. $8.6B)
= 아이패드 $6.2B (est. $6.9B)
= 웨어러블·액세서리 $7.9B (est. $7.9B)
= 서비스 $30.7B (est. $31.4B)
After -4%
아마존 2Q26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
2Q FY26
= 매출 $200.6B (est. $196.5B)
= AWS 매출 $42.2B (est. $40.6B), YoY 37%
= AI/칩 연환산매출 $25B
= GPM 52.3% (est. 52.2%)
= OPM 13.7% (est. 12.0%)
= OCF $45.38B (est. $47.61B)
= CAPEX $53.08B (est. $48.97B)
3Q FY26 Guidance
= 매출 $197B~$202B (est. $204B)
= OPM 12.3% (est. 12.2%)
FY26 Guidance
= CAPEX $200B → $220B (est. $202B)
* 메모리 비용 영향
After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