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에너지 2Q26
2Q FY26
= 매출 $1.07B (est. $0.83B)
= GPM 34.3% (est. 31.7%)
= OPM 22.5% (est. 10.5%)
= EPS $0.62 (est. $0.41)
= OCF $226M (est. -$223M)
FY26 Guidance [Raised]
= 매출 $3.4B~3.8B → $3.9B~$4.2B (est. $3.74B)
= GPM 34% (est. 33.3%)
= OPM 15% → 13% (est. 14.1%)
= EPS $1.85~$2.25 → $2.55~$2.85 (est. $2.17)
After +12%
2Q FY26
= 매출 $1.07B (est. $0.83B)
= GPM 34.3% (est. 31.7%)
= OPM 22.5% (est. 10.5%)
= EPS $0.62 (est. $0.41)
= OCF $226M (est. -$223M)
FY26 Guidance [Raised]
= 매출 $3.4B~3.8B → $3.9B~$4.2B (est. $3.74B)
= GPM 34% (est. 33.3%)
= OPM 15% → 13% (est. 14.1%)
= EPS $1.85~$2.25 → $2.55~$2.85 (est. $2.17)
After +12%
블룸에너지 콜 내용
- 첫 하이퍼스케일러 오라클에 55일만 공급
- DC 진입 1년내 온사이트 전력 표준 자리매김
- 2026년 출하 예정된 신규 대형 고객도 존재
- 금융기관과의 누적 약정 $2.6B…조달 안정적
- 주문 후 증설보다는 선행 증설('26 초~) 대응
- 단가는 고객의 AI 연산 매출을 반영하는 구조
- 마진 전망 유지는 납기 단축 위한 긴급 운송비
- 마진 방어보다는 빠른 납품 우선시한다는 방침
(26.07.29 허준서)
https://t.iss.one/jsheo/855
- 첫 하이퍼스케일러 오라클에 55일만 공급
- DC 진입 1년내 온사이트 전력 표준 자리매김
- 2026년 출하 예정된 신규 대형 고객도 존재
- 금융기관과의 누적 약정 $2.6B…조달 안정적
- 주문 후 증설보다는 선행 증설('26 초~) 대응
- 단가는 고객의 AI 연산 매출을 반영하는 구조
- 마진 전망 유지는 납기 단축 위한 긴급 운송비
- 마진 방어보다는 빠른 납품 우선시한다는 방침
(26.07.29 허준서)
https://t.iss.one/jsheo/855
Telegra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Bloom Energy 2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BE
1. 실적
매출액: $10.65억 (+166.0% yoy, +42.0% qoq)
- 데이터센터향 Energy Server 출하 확대에 따른 사상 최초 분기 매출 $10억 돌파
- 제품 매출: $9.35억 (+215.0% yoy, +43.0% qoq), 전체 매출의 약 88% 비중
비GAAP GPM: 34.3% (+6.04%p yoy)
- 제품 GPM: 37.2% (+2.91%p…
#BE
1. 실적
매출액: $10.65억 (+166.0% yoy, +42.0% qoq)
- 데이터센터향 Energy Server 출하 확대에 따른 사상 최초 분기 매출 $10억 돌파
- 제품 매출: $9.35억 (+215.0% yoy, +43.0% qoq), 전체 매출의 약 88% 비중
비GAAP GPM: 34.3% (+6.04%p yoy)
- 제품 GPM: 37.2% (+2.91%p…
SK하이닉스 실적 쇼크
매출 79.32조 (est. 83.40조)
영익 60.54조 (est. 64.67조)
OPM 76.3% (est. 77.6%)
*컨센서스(est)는 최근 1개월 기준 국내 증권사 추정치 평균
매출 79.32조 (est. 83.40조)
영익 60.54조 (est. 64.67조)
OPM 76.3% (est. 77.6%)
*컨센서스(est)는 최근 1개월 기준 국내 증권사 추정치 평균
SK하이닉스 2Q26 주요 지표
- 투자자산손익 63.27조(키옥시아)
- 현금 87.96조 (est. 71.60조)
- 연간 CAPEX 40조 후반 (est. 47조)
- 10여개 고객과 LTA 협상 마무리
- 주요 고객들과 추가 LTA 논의
- HBM4 2Q 양산, 2H 생산 확대
- 1c 공정 기반 SOCAMM2 공급
- 321단 낸드 연말 국내 캐파 50%
- DRAM 2Q ASP 30%↑ (1Q. 60%↑)
- NAND 2Q ASP 50%↑ (1Q. 70%↑)
- 투자자산손익 63.27조(키옥시아)
- 현금 87.96조 (est. 71.60조)
- 연간 CAPEX 40조 후반 (est. 47조)
- 10여개 고객과 LTA 협상 마무리
- 주요 고객들과 추가 LTA 논의
- HBM4 2Q 양산, 2H 생산 확대
- 1c 공정 기반 SOCAMM2 공급
- 321단 낸드 연말 국내 캐파 50%
- DRAM 2Q ASP 30%↑ (1Q. 60%↑)
- NAND 2Q ASP 50%↑ (1Q. 70%↑)
아 ... 주주환원...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규모와 연속성을 제공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확정되는 대로 시장에 알려줄 것”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규모와 연속성을 제공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확정되는 대로 시장에 알려줄 것”
SK하이닉스 콜 끝났습니다.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영란은행, SK하닉·TSMC 쏠림 점검…"AI 반도체 폭락 전염 위험"
영란은행은 특히 프라임브로커들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소수의 AI 관련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FT는 전했다.
또 일부 헤지펀드가 옵션을 활용해 높은 레버리지로 아시아 증시에 투자하거나, 위기 시 자금 회수 속도가 빠른 아시아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해 거래 규모를 키우고 있는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영란은행은 특정 은행의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시장 급락이나 대형 고객 부도에 대비해 더 많은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5883
영란은행은 특히 프라임브로커들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소수의 AI 관련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FT는 전했다.
또 일부 헤지펀드가 옵션을 활용해 높은 레버리지로 아시아 증시에 투자하거나, 위기 시 자금 회수 속도가 빠른 아시아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해 거래 규모를 키우고 있는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영란은행은 특정 은행의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시장 급락이나 대형 고객 부도에 대비해 더 많은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5883
Naver
영란은행, SK하닉·TSMC 쏠림 점검…"AI 반도체 폭락 전염 위험"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한국 SK하이닉스(000660)와 대만 TSMC 등 아시아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 쏠림이 금융시스템 위험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조사에 착수했다. 영란은행
버티브 2Q26
2Q FY26
= 매출 $3.27B (est. 27.7%)
= OPM 22.6% (est. 21.4%)
= EPS $1.27 (est. $1.23)
= OCF $1.10B (est. $0.42B)
FY26 Guidance
= 매출 $13.75B → $14.0B (est. $13.9B)
= EPS $5.65 → $5.87 (est. $6.48)
매출 YoY 성장률 24% 중 자체(organic) 매출 성장 18%, 인수효과 5%, 1% 환율 변동 반영
2분기 매출은 일시적인 공급망 혼잡과 프로젝트 규모 및 복잡성 증가에 따른 단계별 실행으로 시기적 변동을 보였음
Pre -8%
2Q FY26
= 매출 $3.27B (est. 27.7%)
= OPM 22.6% (est. 21.4%)
= EPS $1.27 (est. $1.23)
= OCF $1.10B (est. $0.42B)
FY26 Guidance
= 매출 $13.75B → $14.0B (est. $13.9B)
= EPS $5.65 → $5.87 (est. $6.48)
매출 YoY 성장률 24% 중 자체(organic) 매출 성장 18%, 인수효과 5%, 1% 환율 변동 반영
2분기 매출은 일시적인 공급망 혼잡과 프로젝트 규모 및 복잡성 증가에 따른 단계별 실행으로 시기적 변동을 보였음
Pre -8%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복잡해짐에 따라 더 세분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일정이 미뤄지는 그림이 나오는 것 같네요. 공급망 차질도 있는 거 같고요
버티브가 공급망 정체 현상이 생긴다고 말한 배경이
데이터센터 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부품을 가져와서 현장서 조립하는 게 아니라 수랭 + 버스바 + 케이블 등을 조립한 형태로 인프라 통합 모듈을 공급하고 있는데(공사 기간 최대 85% 단축)
문제는 부품 종류가 많다 보니 몇 개의 하위 부품만 조립 공장에 늦게 도착해도 모듈 전체가 출하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네요. 모듈 안에 들어가는 장비의 종류와 밀도가 높아지면서 부품 간 얽힘이 심해졌다는 설명입니다.
데이터센터 병목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이 오히려 다른 곳에서 병목을 만들고 있는 양상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부품을 가져와서 현장서 조립하는 게 아니라 수랭 + 버스바 + 케이블 등을 조립한 형태로 인프라 통합 모듈을 공급하고 있는데(공사 기간 최대 85% 단축)
문제는 부품 종류가 많다 보니 몇 개의 하위 부품만 조립 공장에 늦게 도착해도 모듈 전체가 출하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네요. 모듈 안에 들어가는 장비의 종류와 밀도가 높아지면서 부품 간 얽힘이 심해졌다는 설명입니다.
데이터센터 병목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이 오히려 다른 곳에서 병목을 만들고 있는 양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2Q26
4Q FY26
= 매출 $90.0B (est. $87.6B)
= 클라우드 매출 $59.3B (est. $58.7B)
= OPM 45.1% (est. 44.6%)
= EPS $4.74 (est. $4.24)
= OCF $55.44B (est. $52.63B)
= CAPEX $35.80B (est. $36.14B)
After +3.4%
4Q FY26
= 매출 $90.0B (est. $87.6B)
= 클라우드 매출 $59.3B (est. $58.7B)
= OPM 45.1% (est. 44.6%)
= EPS $4.74 (est. $4.24)
= OCF $55.44B (est. $52.63B)
= CAPEX $35.80B (est. $36.14B)
After +3.4%
메타 2Q26
2Q FY26
= 매출 $60.80B (est. $60.29B)
= OPM 30.9% (est. 35.6%)
= EPS $6.18 (est. $7.40)
= OCF $31.86B (est. $32.59B)
= CAPEX $30.12B (est. $33.61B)
3Q FY26 Guidance
= 매출 $61B~$63B (est. $63.2B)
FY26 Guidance
= 총 비용 $165B~$169B (est. $162B)
= CAPEX $125B~145B → $130B~145B (est. $136B)
= 법인세율 13~16% → 15~17%
After -11%
2Q FY26
= 매출 $60.80B (est. $60.29B)
= OPM 30.9% (est. 35.6%)
= EPS $6.18 (est. $7.40)
= OCF $31.86B (est. $32.59B)
= CAPEX $30.12B (est. $33.61B)
3Q FY26 Guidance
= 매출 $61B~$63B (est. $63.2B)
FY26 Guidance
= 총 비용 $165B~$169B (est. $162B)
= CAPEX $125B~145B → $130B~145B (est. $136B)
= 법인세율 13~16% → 15~17%
After -11%
Arm 2Q26
1Q FY27
= 매출 $1.29B (est. $1.27B)
= OPEX $733M (est. $761M)
= EPS $0.45 (est. $0.40)
2Q FY27 Guidance
= 매출 $1.38B (est. $1.34B)
= OPEX $780M (est. $793M)
= EPS $0.47 (est. $0.44)
After -5%
1Q FY27
= 매출 $1.29B (est. $1.27B)
= OPEX $733M (est. $761M)
= EPS $0.45 (est. $0.40)
2Q FY27 Guidance
= 매출 $1.38B (est. $1.34B)
= OPEX $780M (est. $793M)
= EPS $0.47 (est. $0.44)
After -5%
오르는 종목이 없네요
어제 Celestica가 장초 10% 오르더니 -6% 마감했고 Seagate만 그나마 소폭 상승
AI의 A자만 붙어도 조정이 오는데 끝까지 디레버리징하겠다는 기세로 보입니다
어제 Celestica가 장초 10% 오르더니 -6% 마감했고 Seagate만 그나마 소폭 상승
AI의 A자만 붙어도 조정이 오는데 끝까지 디레버리징하겠다는 기세로 보입니다
스페이스X, 미 우주군 16억 달러 수주 $SPCX
- 국방부 위성 탑재한 팰컨 9 로켓 발사 계약
- 2027년까지 18회 발사, 계약액은 $1.6B
- 블루오리진, ULA 등과 입찰 경쟁 승기
- 스X, 올해 미 국방부와 최소 $7.0B 계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gets-16-billion-us-space-force-order-18-falcon-9-launches-2026-07-29/
- 국방부 위성 탑재한 팰컨 9 로켓 발사 계약
- 2027년까지 18회 발사, 계약액은 $1.6B
- 블루오리진, ULA 등과 입찰 경쟁 승기
- 스X, 올해 미 국방부와 최소 $7.0B 계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gets-16-billion-us-space-force-order-18-falcon-9-launches-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