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이 된 마벨 $MRVL
이번 마벨을 실적을 보면서 마블의 어벤져스가 생각났습니다. 1)광학 2)커스텀 칩 3)AI-RAN 4)AI 인터커넥트까지 모두 섭렵한다고 말했는데요. 부족한 기술 역량을 M&A로 보완했습니다. 게다가 차세대 기술로 전환하는 속도도 경쟁사 대비 빨라지면서 분기 매출 $3B 달성 시점이 올해 4분기 → 3분기로 단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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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벨을 실적을 보면서 마블의 어벤져스가 생각났습니다. 1)광학 2)커스텀 칩 3)AI-RAN 4)AI 인터커넥트까지 모두 섭렵한다고 말했는데요. 부족한 기술 역량을 M&A로 보완했습니다. 게다가 차세대 기술로 전환하는 속도도 경쟁사 대비 빨라지면서 분기 매출 $3B 달성 시점이 올해 4분기 → 3분기로 단축되기도 했습니다.
1)
광학 부문 올해 매출 전망치는 $150M → $300M 이상으로 상향조정됐습니다. 스케일업(칩 간 연결) 스위치용 ‘실리콘 포토닉스(SiPh)’ 때문인데요. 마벨은 기존에도 광학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 · TIA(증폭기) · 드라이버 등을 각각 단품으로 공급해왔지만 이를 실리콘 웨이퍼 위에 새겨 통째로 제공하는 SiPh로 진출했고 성장 가시성이 이제야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폴라리톤 · 셀레스티얼AI 등 관련 업체 인수 효과와 TSMC와 SiPh 패키징 기술(COUPE)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결실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SiPh의 핵심 고객사는 엔비디아고요. 이를 통해 미래 기술이라 불리는 CPO(광학 패키지) · NPO(광엔진 인근 배치 패키징) 스위치까지 구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
마벨의 커스텀 칩(ASIC) 매출은 FY27 YoY 20%, FY28 YoY 100%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재밌게도 ASIC 경쟁력은 메모리 IP(설계 자산)에서 나옵니다. 마벨은 2나노 SRAM 기반 가속기(LPU 등) 설계도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GPU 내 부품들의 연결 속도를 극대화하는 2나노 SerDes(직렬 연결) 설계 기술과 CXL(AI 연결 표준) 관련 IP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커스텀 칩이라도 엔비디아 NVLink(칩 간 연결 표준)과 호환된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이를 통해 최근 티어 1 고객과 대형 계약을 따냈고 2028년(FY29) 이후 매출로 반영된다고 합니다. FY28 커스텀 칩 매출 전망은 YoY 100% 성장 및 FY29 시장기회(TAM)는 $10B 이상으로 둘 다 이전에 제시한 전망치와 동일하지만 이 역시 향후 매출 반영을 보수적으로 책정했다는 게 경영진의 설명입니다.
3)
AI-RAN 차례입니다. 마벨은 남의 칩을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직접 프로세서를 프로덕트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그 제품이 바로 AI-RAN용 프로세서인데요. 마벨은 2018년 ‘카비움’이라는 칩 기업을 인수하고 Arm 코어 기반으로 5G/6G 이동통신 표준용 프로세서를 최근 만들었습니다. 이는 기지국의 프로세서로 쓰이는데, 최근 AI-RAN 기반 기지국에서도 엔비디아 GPU와 호환되면서 운영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역시 AI-RAN 대표주인 노키아의 펀더멘털 전망을 생각하면 마벨의 밸류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4)
마지막으로 마벨이 기존의 주력 제품인 인터커넥트 관련입니다. 마벨은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 전용 광트랜시버에 탑재되는 DSP 등 칩을 공급하는데요. TSMC와 깊은 협력으로 2나노 DSP를 만들고 차세대 시장인 1.6T 광트랜시버를 빠르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용 스위치도 다음 세대 제품으로 신속히 전환하며 올해 매출이 YoY 100%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경쟁사보다 한 발 빠르게”인 것이죠. 인터커넥트 매출 성장률 전망이 올해 2번이나 상향조정(30% → 50% → 70%)될 정도로 상당히 잘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실적 및 가이던스 (우측 아래 더보기)
1Q FY27 Results
= 매출 $2.42B (est. $2.41B)
= GPM 58.9% (est. 58.8%)
= OPM 35.0% (est. 34.9%)
2Q FY27 Guidance
= 매출 $2.7B (est. $2.61B)
= GPM 58.25~59.25% (est. 59.6%)
= EPS $0.88~0.98 (est. $0.90)
FY27 Guidance
= 매출 $11.0B → $11.5B (est. $11.0B)
FY28 Guidance
= 매출 $15.0B → $16.5B (est. $15.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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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실적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대목은 ‘LTA 선급금’ 관련인데요
마벨이 파운드리·후공정 파트너들(TSMC와 ASE 등)에게 $1B 규모의 선급금을 집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연하게도 공급망 통제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와 장기계약(LTA)을 맺고,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선급금을 많이 지불하는 구조로 바뀌는 게 파운드리와 OSAT에서도 반영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이러면 다년간 주문 제작 방식의 TSMC 입장에서는 현금흐름이 이전보다 개선되고요. 단발성 수주로 먹고 사는 구조였던 OSAT의 사업 구조마저 튼튼해집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OSAT 쪽이고, ASE 같은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겁니다.
마벨이 파운드리·후공정 파트너들(TSMC와 ASE 등)에게 $1B 규모의 선급금을 집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연하게도 공급망 통제를 위한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메모리와 장기계약(LTA)을 맺고,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선급금을 많이 지불하는 구조로 바뀌는 게 파운드리와 OSAT에서도 반영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이러면 다년간 주문 제작 방식의 TSMC 입장에서는 현금흐름이 이전보다 개선되고요. 단발성 수주로 먹고 사는 구조였던 OSAT의 사업 구조마저 튼튼해집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OSAT 쪽이고, ASE 같은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겁니다.
델, 1Q26 실적 DELL
1Q FY27 Results
= 매출 $43.8B (est. $35.38B)
= AI 서버 매출 $8.2B (est. $8.14B)
= EPS $4.86 (est. $2.96B)
= OCF $4.1B (est. $3.49B)
2Q FY27 Guidance
= 매출 $44.0~45.0B (est. $36.58B)
= EPS $4.80 (est. $2.73)
FY27 Guidance [Raised]
= 매출 $138~142B → $165~169B (est. $144.9B)
= AI 서버 매출 $50B → $60B
= EPS $12.90 → $17.90(est. $13.16B)
1Q FY27 Results
= 매출 $43.8B (est. $35.38B)
= AI 서버 매출 $8.2B (est. $8.14B)
= EPS $4.86 (est. $2.96B)
= OCF $4.1B (est. $3.49B)
2Q FY27 Guidance
= 매출 $44.0~45.0B (est. $36.58B)
= EPS $4.80 (est. $2.73)
FY27 Guidance [Raised]
= 매출 $138~142B → $165~169B (est. $144.9B)
= AI 서버 매출 $50B → $60B
= EPS $12.90 → $17.90(est. $13.16B)
델이 왜 폭등했는지 봤는데...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
- 핀당 동작 속도 14~16Gbps, 전작 대비 20% 이상 상향
- 초당 3.6TB 대역폭
- 48GB 용량, 전작 대비 30% 상향
- 1c D램 공정 기반 코어(메모리) 다이 적용
- 파운드리 4N 기반 베이스(로직) 다이 적용
- 패키징 기술 한층 발전. 열저항 특성 14% 이상 개선
https://bit.ly/4e9tF61
- 핀당 동작 속도 14~16Gbps, 전작 대비 20% 이상 상향
- 초당 3.6TB 대역폭
- 48GB 용량, 전작 대비 30% 상향
- 1c D램 공정 기반 코어(메모리) 다이 적용
- 파운드리 4N 기반 베이스(로직) 다이 적용
- 패키징 기술 한층 발전. 열저항 특성 14% 이상 개선
https://bit.ly/4e9tF61
Samsung Newsroom Korea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초격차 기술을 선보이며 HBM 시장 주도권 굳히
컴퓨텍스 2026을 가게 됐습니다
칩을 넘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데 보고 와서 후기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궁금한 건 AI 스토리지 랙도 나왔듯이 CPU 전용 랙도 얼마나 자리잡았는지 등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칩을 넘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데 보고 와서 후기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궁금한 건 AI 스토리지 랙도 나왔듯이 CPU 전용 랙도 얼마나 자리잡았는지 등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최태원 회장이 D램 가격 급등에 대해 "지속 가능성을 헤칠 수 있다"고 발언했네요
또 메모리 쇼티지는 2030년까지 주관적으로 예쌍하며 향후 5년 안에 캐파를 2배 늘릴 거라고 합니다
또 메모리 쇼티지는 2030년까지 주관적으로 예쌍하며 향후 5년 안에 캐파를 2배 늘릴 거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가 컴퓨텍스 2026에서 HBM4E 샘플 실물을 처음 전시했는데요. 삼성전자가 이보다 앞서 샘플 출하를 먼저 발표했었습니다. 두 회사가 모두 속도전에 올라온 모습입니다
젠슨 황이 3년 전부터 컴퓨텍스나 CES 등 자기네들 행사인 GTC만큼 힘을 쓰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정말 엄청났습니다. 일단 AI PC 2종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을 공개했습니다.
칩만 만들던 회사가 랙도 건들더니, 이제는 PC까지 완전 세트 업체로 거듭나는 모습인데요.
젠슨 황은 이걸 3년 전부터 마소와 함께 구상했고, 여기에 들어갈 칩은 2.5년 전부터 미디어텍과 논의했다고 합니다.
‘마진이 높은 데이터센터를 해도 모자랄 망정에 무슨 구닥다리 PC? 그것도 퀄컴이 실패한 AI PC를 왜?’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젠슨 황이 저의 얄팍한 생각을 보기라도 한 듯 "그걸 따질 때냐? AI로 세상에 기여할 걸 찾아야지"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ㅎㅎ...
아무튼 PC라는 전통적인 전자제품을 40년 만에 새거로 바꾸겠다는 구상이 이번에 드러난 것인데요. 새로운 폼팩터를 출시하지 않은 건 결국 '익숙한 사용자 경험'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모니터 등 이런 구조를 굳이 바꾸면서까지 AI를 삶에 도입하고 싶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번에도 정말 엄청났습니다. 일단 AI PC 2종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을 공개했습니다.
칩만 만들던 회사가 랙도 건들더니, 이제는 PC까지 완전 세트 업체로 거듭나는 모습인데요.
젠슨 황은 이걸 3년 전부터 마소와 함께 구상했고, 여기에 들어갈 칩은 2.5년 전부터 미디어텍과 논의했다고 합니다.
‘마진이 높은 데이터센터를 해도 모자랄 망정에 무슨 구닥다리 PC? 그것도 퀄컴이 실패한 AI PC를 왜?’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는데 젠슨 황이 저의 얄팍한 생각을 보기라도 한 듯 "그걸 따질 때냐? AI로 세상에 기여할 걸 찾아야지"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ㅎㅎ...
아무튼 PC라는 전통적인 전자제품을 40년 만에 새거로 바꾸겠다는 구상이 이번에 드러난 것인데요. 새로운 폼팩터를 출시하지 않은 건 결국 '익숙한 사용자 경험'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모니터 등 이런 구조를 굳이 바꾸면서까지 AI를 삶에 도입하고 싶지 않았다는 겁니다.
베라루빈 SOCAMM2 메모리 용량 규격 반토막 소식에 어제 마이크론부터 오늘 코스피까지 대참사가 나고 있네요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SOCAMM 반토막 관련 원문을 뒤늦게 찾아봤는데요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SK하이닉스 캐파 가이던스가 최태원 발언을 통해 정해졌으니 이제는 속도전이 관건인 듯 합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페이즈1 팹(Y1)은 당초 계획보다 6개월 앞당겨지긴 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3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3
디일렉(THE ELEC)
젠슨 황 "더 달라"…하이닉스, D램 월 100만장 시대 연다 - 디일렉(THE ELEC)
SK하이닉스가 2030~2031년 사이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을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키우는 계획을 주요 협력사에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