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데이터센터 전력 절감 위해 유틸리티 5사와 협력 $GOOGL
(Reuters) 구글은 아칸소에서 미네소타에 이르는 미국 5개 주의 전력 회사들과 전력 수요 피크 시간대에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을 줄이기로 하는 '수요 응답(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구글은 블랙아웃(대정전) 위험이 높은 시기에 최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을 감축하기로 했으며, 이는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작년 테네시강 유역 개발청(TVA) 등과의 초기 계약에 이어 이번에 엔터지 아칸소, 미네소타 파워, DTE 에너지 등이 구글 협력 관계로 추가됐다.
(Reuters) 구글은 아칸소에서 미네소타에 이르는 미국 5개 주의 전력 회사들과 전력 수요 피크 시간대에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을 줄이기로 하는 '수요 응답(Demand Response)'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구글은 블랙아웃(대정전) 위험이 높은 시기에 최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을 감축하기로 했으며, 이는 약 75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막대한 양이다. 작년 테네시강 유역 개발청(TVA) 등과의 초기 계약에 이어 이번에 엔터지 아칸소, 미네소타 파워, DTE 에너지 등이 구글 협력 관계로 추가됐다.
삼성전자, 'GaN 전력반도체' 양산
(디일렉)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력반도체 파운드리 공장 가동에 들어간다. 관련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지 3년여 만이다. 이미 고객사도 확보했다. 예상하는 GaN 파운드리 매출 규모는 1000억원 미만으로 크지 않다고 알려졌다. 고객사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설계를 제외한 나머지를 턴키로 제공해 수익성을 확보했다. 웨이퍼도 외부에서 사 오지 않고 직접 만든다. GaN 반도체는 질소와 갈륨을 혼합한 특수한 웨이퍼를 사용한다. 시험 가동 당시에는 웨이퍼를 구매했지만, 현재 양산용 에피 웨이퍼(Epi-wafer) 개발에 성공했다. DB하이텍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 GaN 파운드리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보다 1~2분기 늦다. SK키파운드리도 GaN 소재 파운드리 시장을 노리고 있다. 양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후문이다.
(디일렉)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력반도체 파운드리 공장 가동에 들어간다. 관련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지 3년여 만이다. 이미 고객사도 확보했다. 예상하는 GaN 파운드리 매출 규모는 1000억원 미만으로 크지 않다고 알려졌다. 고객사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설계를 제외한 나머지를 턴키로 제공해 수익성을 확보했다. 웨이퍼도 외부에서 사 오지 않고 직접 만든다. GaN 반도체는 질소와 갈륨을 혼합한 특수한 웨이퍼를 사용한다. 시험 가동 당시에는 웨이퍼를 구매했지만, 현재 양산용 에피 웨이퍼(Epi-wafer) 개발에 성공했다. DB하이텍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 GaN 파운드리 양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보다 1~2분기 늦다. SK키파운드리도 GaN 소재 파운드리 시장을 노리고 있다. 양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후문이다.
TSMC는 지난해 GaN 전력 반도체 사업을 철수한 바 있음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신뢰를 잃어 물량 조절이 발생하면 DELL과 HPE가 1차 수혜가 되겠네요
슈퍼마이크로 기소 사태는 델, HP엔터프라이즈 등 다른 서버 OEM 벤더에게 수혜가 갈지 시장의 반응을 지켜봐야 겠습니다
아마존, 로봇 스타트업 리버 인수 $AMZN
(CNBC) 아마존이 문 앞 배송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리버(Rivr)'를 인수하며 배송 최종 단계의 자동화 테스트에 나섰다. 이번에 인수된 리버는 바퀴가 달린 사족 보행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배송 기사가 차량에서 하차하여 고객 집 앞까지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을 보조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존은 이미 물류창고에 100만 대 이상의 로봇을 배치하는 등 자동화에 집중해 왔다. 이번 인수는 자사 산업 혁신 펀드를 통한 초기 투자를 계기로 합병까지 이어진 케이스다. 리버의 기술은 향후 서드파티 배송업체들과의 현장 테스트를 거쳐 실제 배송 현장에 단계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CNBC) 아마존이 문 앞 배송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리버(Rivr)'를 인수하며 배송 최종 단계의 자동화 테스트에 나섰다. 이번에 인수된 리버는 바퀴가 달린 사족 보행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배송 기사가 차량에서 하차하여 고객 집 앞까지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을 보조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마존은 이미 물류창고에 100만 대 이상의 로봇을 배치하는 등 자동화에 집중해 왔다. 이번 인수는 자사 산업 혁신 펀드를 통한 초기 투자를 계기로 합병까지 이어진 케이스다. 리버의 기술은 향후 서드파티 배송업체들과의 현장 테스트를 거쳐 실제 배송 현장에 단계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엔비디아, 직원 보상 체계로 'AI 토큰' 제안
(CNBC)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엔지니어들에게 기본급 외에 AI 에이전트를 가동할 수 있는 'AI 토큰'을 지급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보상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향후 엔비디아가 4만 2천 명의 직원보다 훨씬 많은 수십만 명의 '디지털 에이전트'를 고용해 인간과 협업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AI 에이전트가 화이트칼라 업무를 잠식하고 진입 장벽 역할을 하던 기초 업무들을 대체해 고용 시장에 '직업 아포칼립스'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CNBC)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엔지니어들에게 기본급 외에 AI 에이전트를 가동할 수 있는 'AI 토큰'을 지급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보상 모델을 제시했다. 그는 향후 엔비디아가 4만 2천 명의 직원보다 훨씬 많은 수십만 명의 '디지털 에이전트'를 고용해 인간과 협업하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AI 에이전트가 화이트칼라 업무를 잠식하고 진입 장벽 역할을 하던 기초 업무들을 대체해 고용 시장에 '직업 아포칼립스'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오펜하이머 : 소프트웨어 침체 속 블루칼라 관련주 주목
(CNBC) 투자은행 오펜하이머에 따르면, AI 기술의 발전이 화이트칼라 직종을 위협하는 반면 실질적인 기계와 전력을 다루는 숙련된 '블루칼라' 직종의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오펜하이머가 선정한 '블루칼라 르네상스' 5대 테마는 다음과 같다.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디지털로 연결하는 센서 기술을 보유한 테슬라(TSLA), 모빌아이(MBLY) 같은 기업들이 핵심 수혜주로 꼽힌다. 대형 장비를 제공하는 캐터필러(CAT), 디어(DE)와 숙련공을 대체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브(VRT), 존슨 컨트롤즈(JCI), 트레인 테크놀로지스(TT)도 거론된다. 오로라 이노베이션(AUR), 심보틱(SYM), 서브 로보틱스(SERV) 등 자율주행 로봇 기업도 블루칼라 현장에서 쓰인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농산물 종자 개량 기업인 코르테바(CTVA)와 식품 원재료 및 향신료를 개발하는 인그리디언(INGR), IFF(IFF)에도 블루칼라 직업이 필수적이다.
(CNBC) 투자은행 오펜하이머에 따르면, AI 기술의 발전이 화이트칼라 직종을 위협하는 반면 실질적인 기계와 전력을 다루는 숙련된 '블루칼라' 직종의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오펜하이머가 선정한 '블루칼라 르네상스' 5대 테마는 다음과 같다.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디지털로 연결하는 센서 기술을 보유한 테슬라(TSLA), 모빌아이(MBLY) 같은 기업들이 핵심 수혜주로 꼽힌다. 대형 장비를 제공하는 캐터필러(CAT), 디어(DE)와 숙련공을 대체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브(VRT), 존슨 컨트롤즈(JCI), 트레인 테크놀로지스(TT)도 거론된다. 오로라 이노베이션(AUR), 심보틱(SYM), 서브 로보틱스(SERV) 등 자율주행 로봇 기업도 블루칼라 현장에서 쓰인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농산물 종자 개량 기업인 코르테바(CTVA)와 식품 원재료 및 향신료를 개발하는 인그리디언(INGR), IFF(IFF)에도 블루칼라 직업이 필수적이다.
컴포트 시스템즈(FIX), 콴타 서비스(PWR), 다이콤(DY)이 더 적절한 예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 기업 모두 고숙련 블루칼라 근로자 기반의 공사 서비스 기업으로 데이터센터 전력망, 통신망, 냉방공조 시스템을 설치하고 유지보수하는데서 성장 동력을 얻고 있습니다.
아마존, 엔비디아와 100만장 GPU 계약 $AMZN
(Digitimes) 엔비디아와 아마존웹서비스(AWS)는 2027년까지 100만 장 규모의 GPU를 포함한 대규모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인도를 시작한다. 이번 계약은 단순 GPU 공급을 넘어 엔비디아의 블랙웰 및 루빈 GPU와 네트워킹 칩(커넥트X, 스펙트럼X), 그리고 LPU인 그록(Groq)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규모다. AWS는 추론 성능 극대화를 위해 엔비디아의 7가지 칩 카테고리를 복합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Digitimes) 엔비디아와 아마존웹서비스(AWS)는 2027년까지 100만 장 규모의 GPU를 포함한 대규모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인도를 시작한다. 이번 계약은 단순 GPU 공급을 넘어 엔비디아의 블랙웰 및 루빈 GPU와 네트워킹 칩(커넥트X, 스펙트럼X), 그리고 LPU인 그록(Groq)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규모다. AWS는 추론 성능 극대화를 위해 엔비디아의 7가지 칩 카테고리를 복합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우주 공급망 개편...소량 맞춤형 → 대량 표준화
(Digitimes) 3월에 개최된 2026 파리 스페이스 위크(PSW)에서 우주 산업이 소량 맞춤형 제작에서 표준화된 대량 생산 체제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재 우주 산업의 병목 현상은 기술 설계가 아닌 제조 확장성에 있으며, 자동차 급의 신뢰성과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춘 동아시아 공급업체들이 이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분석된다. 상업용 위성 시장에서는 수명이 짧고 내재된 이중화 기능을 갖춘 수백 개의 저궤도 위성을 대량 배치하면서 운영사들은 더 이상 기존의 우주 등급 부품이 필요하지 않게 됐다. 비용과 물량이 핵심 요소가 됐다. 자동차 등급의 신뢰성과 높은 생산량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아시아의 전자부품 및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우주 산업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첨단 기술 산업이다 보니 공급업체에도 사이버보안 체계가 요구된다. 소규모 하청업체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은 OEM의 생산 라인을 일주일 이상 중단시킬 수 있으며, 그 여파는 공격 발생 지점과 관계없이 상위 단계로 확산된다.
(Digitimes) 3월에 개최된 2026 파리 스페이스 위크(PSW)에서 우주 산업이 소량 맞춤형 제작에서 표준화된 대량 생산 체제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현재 우주 산업의 병목 현상은 기술 설계가 아닌 제조 확장성에 있으며, 자동차 급의 신뢰성과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춘 동아시아 공급업체들이 이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분석된다. 상업용 위성 시장에서는 수명이 짧고 내재된 이중화 기능을 갖춘 수백 개의 저궤도 위성을 대량 배치하면서 운영사들은 더 이상 기존의 우주 등급 부품이 필요하지 않게 됐다. 비용과 물량이 핵심 요소가 됐다. 자동차 등급의 신뢰성과 높은 생산량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아시아의 전자부품 및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우주 산업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첨단 기술 산업이다 보니 공급업체에도 사이버보안 체계가 요구된다. 소규모 하청업체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은 OEM의 생산 라인을 일주일 이상 중단시킬 수 있으며, 그 여파는 공격 발생 지점과 관계없이 상위 단계로 확산된다.
우주 산업이 자동차 산업처럼 바뀐다는 말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플래닛랩스, 위성의 고부가가치를 아는 기업 위성 사업은 로켓발사부터 셀룰러 통신 서비스까지 다양한 부가가치를 만들고 있음. 그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기업은 플래닛랩스(PL). PL은 초소형 위성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해 궤도에 수백기의 위성군을 구축한 뒤에 위성으로 고해상도 데이터를 수집해 구독형태(SaaS)로 판매하고 있음.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치가 큰 국방, 보험, 금융 기업들이 주요 고객. 최근에는 구글의 우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Suncatcher)에…
플래닛랩스, 4Q25 실적 발표 $PL
✅ 위성 제조 및 위성 데이터 전문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900M, YoY 79%
= 매출 $87M (est. $78M)
= GPM 57.0% (est. 50.8%)
= EBITDA $2M (est. -$6M)
= 순고객유지율[NRR] 116% (Prev. 109%)
1Q FY27 Guidance
= 매출 $87~91M (est. $84M)
= GPM 49~51% (est. 53.3%)
FY27 Guidance
= 매출 $415~440M (est. $378M)
= GPM 50~52% (est. 53.7%)
= EBITDA $0~10M (est. $21M)
= CAPEX $80~95M (est. $48M)
After +16%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900M, YoY 79%
= 매출 $87M (est. $78M)
= GPM 57.0% (est. 50.8%)
= EBITDA $2M (est. -$6M)
= 순고객유지율[NRR] 116% (Prev. 109%)
1Q FY27 Guidance
= 매출 $87~91M (est. $84M)
= GPM 49~51% (est. 53.3%)
FY27 Guidance
= 매출 $415~440M (est. $378M)
= GPM 50~52% (est. 53.7%)
= EBITDA $0~10M (est. $21M)
= CAPEX $80~95M (est. $48M)
After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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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플래닛랩스, 4Q25 어닝콜 $PL
Q. 계약
4분기 동안 3건의 신규 수주를 체결했다. 스웨덴 군과 슬로베니아 정부기관 전체에 고해상도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이다. 4분기 동안 5건의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 미사일방어청(MDA)가 추진하는 골든돔 정책 중 하나인 SHIELD의 주사업자로 신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과제에 입찰할 것이다.
Q. 위성
2023년 11월 고해상도 위성인 펠리컨 1세대를 최초로 쏘아올린 이후 총 4기의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켜 50cm 해상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FY27)부터 30cm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펠리컨 2세대를 발사할 예정이다. 유럽의 위성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당사는 독일 정부와 협력해 베를린 제조 시설에 CAPEX를 집행해 2배 증설할 계획이다. 이미 풀가동 상태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장도 2배 확장한다. 내년 CAPEX는 $80~95M(est. $48m)을 전망한다.
Q. 궤도 데이터센터
구글의 궤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선 캐처'는 현재 초기 기술 시연 단계다. 구글은 향후 10년 내 대부분 컴퓨팅이 궤도상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이 거대 시장의 초기 실행에 집중하고 있다. 관련 비용은 R&D 항목에 차감해 처리 중이다.
Q. 엔비디아 협력
위성 데이터를 수신하는 지상국 시스템에 엔비디아 GPU(RTX PRO 6000 Blackwell)를 접목하고 있다. 실증 결과 특정 소스코드에서 위성 데이터 처리 속도가 100배 이상 향상했음을 확인했다. 이전부터 위성에도 엔비디아 GPU를 쓰고 있다. 고해상도 위성인 펠리컨 1세대와 2세대, 광대역 관측 위성인 아울에 엔비디아 엣지 GPU인 <IGX 젯슨 토르>가 탑재된다.
Q. 마진 압박
현재 GPM 압박은 위성 서비스 계약 이행, AI 파트너십 확대에 따른 수수료 지불, 차세대 위성 함대 개발과 생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다. 지금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에 대한 수익이 본격 실현되는 FY28(2027년) 이후부터 GPM이 60% 이상으로 확장될 것으로 확신한다. OPEX의 경우 소수의 대형 고객에 집중함에 따라 영업·마케팅(S&M) 비용이 줄었다.
Q. 민간 시장
2025년 11월 지형공간 AI 솔루션 전문 '베드록 리서치'를 인수했다. 이들은 위성 이미지를 머신러닝으로 정밀 분석하는 기술을 가졌다. 인수 이후 과거 1주일 걸렸던 600곳 모니터링이 3시간으로 단축됐다. 당사는 베드록 리서치의 기술을 접목한 위성 이미지 플랫폼인 '플래닛 인사이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곳에서 비개발자가 1시간 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중소형 민간 고객 수를 확장할 계획이다. 고객들이 스스로 앱을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에 영업 비용이 따로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Q. 계약
4분기 동안 3건의 신규 수주를 체결했다. 스웨덴 군과 슬로베니아 정부기관 전체에 고해상도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이다. 4분기 동안 5건의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 미사일방어청(MDA)가 추진하는 골든돔 정책 중 하나인 SHIELD의 주사업자로 신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과제에 입찰할 것이다.
Q. 위성
2023년 11월 고해상도 위성인 펠리컨 1세대를 최초로 쏘아올린 이후 총 4기의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켜 50cm 해상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FY27)부터 30cm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펠리컨 2세대를 발사할 예정이다. 유럽의 위성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당사는 독일 정부와 협력해 베를린 제조 시설에 CAPEX를 집행해 2배 증설할 계획이다. 이미 풀가동 상태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장도 2배 확장한다. 내년 CAPEX는 $80~95M(est. $48m)을 전망한다.
Q. 궤도 데이터센터
구글의 궤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선 캐처'는 현재 초기 기술 시연 단계다. 구글은 향후 10년 내 대부분 컴퓨팅이 궤도상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당사는 이 거대 시장의 초기 실행에 집중하고 있다. 관련 비용은 R&D 항목에 차감해 처리 중이다.
Q. 엔비디아 협력
위성 데이터를 수신하는 지상국 시스템에 엔비디아 GPU(RTX PRO 6000 Blackwell)를 접목하고 있다. 실증 결과 특정 소스코드에서 위성 데이터 처리 속도가 100배 이상 향상했음을 확인했다. 이전부터 위성에도 엔비디아 GPU를 쓰고 있다. 고해상도 위성인 펠리컨 1세대와 2세대, 광대역 관측 위성인 아울에 엔비디아 엣지 GPU인 <IGX 젯슨 토르>가 탑재된다.
Q. 마진 압박
현재 GPM 압박은 위성 서비스 계약 이행, AI 파트너십 확대에 따른 수수료 지불, 차세대 위성 함대 개발과 생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다. 지금 진행 중인 대규모 투자에 대한 수익이 본격 실현되는 FY28(2027년) 이후부터 GPM이 60% 이상으로 확장될 것으로 확신한다. OPEX의 경우 소수의 대형 고객에 집중함에 따라 영업·마케팅(S&M) 비용이 줄었다.
Q. 민간 시장
2025년 11월 지형공간 AI 솔루션 전문 '베드록 리서치'를 인수했다. 이들은 위성 이미지를 머신러닝으로 정밀 분석하는 기술을 가졌다. 인수 이후 과거 1주일 걸렸던 600곳 모니터링이 3시간으로 단축됐다. 당사는 베드록 리서치의 기술을 접목한 위성 이미지 플랫폼인 '플래닛 인사이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곳에서 비개발자가 1시간 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중소형 민간 고객 수를 확장할 계획이다. 고객들이 스스로 앱을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에 영업 비용이 따로 들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플래닛랩스, 4Q25 어닝콜 $PL Q. 계약 4분기 동안 3건의 신규 수주를 체결했다. 스웨덴 군과 슬로베니아 정부기관 전체에 고해상도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이다. 4분기 동안 5건의 계약을 연장하기도 했다. 최근 미국 미사일방어청(MDA)가 추진하는 골든돔 정책 중 하나인 SHIELD의 주사업자로 신규 선정됐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과제에 입찰할 것이다. Q. 위성 2023년 11월 고해상도 위성인 펠리컨 1세대를 최초로 쏘아올린 이후…
$PL 실적평
PL이 다음 분기부터 고객 수 지표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수의 정부 고객에만 집중하고 있어 집계가 의미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배경에는 지정학적 요인이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모두 국방력 강화를 위해 PL의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은 우주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위성 자체를 만들고 있고, PL과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정부 고객 중심이죠. 그 수는 적지만 국가 사업이다 보니 수주 규모는 큽니다. 이처럼 소수의 고객만 공략한 결과 영업·마케팅 비용이 줄어 연 EBITDA가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현금흐름은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위성 제작을 위한 부품 조달 시점이 매번 다르고 정부 과제의 마일스톤 대금 수령 시점도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PL은 분기 흐름으로 접근하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GPM도 압박이 큰데요. 그러나 FY28부터 60% 이상으로 GPM이 개선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독일과 미국 제조 시설의 CAPEX 투자에 대한 수익 가시성이 뚜렷하다는 증거입니다.
PL이 다음 분기부터 고객 수 지표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수의 정부 고객에만 집중하고 있어 집계가 의미없다는 입장입니다. 이 배경에는 지정학적 요인이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모두 국방력 강화를 위해 PL의 고해상도 위성 데이터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은 우주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위성 자체를 만들고 있고, PL과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정부 고객 중심이죠. 그 수는 적지만 국가 사업이다 보니 수주 규모는 큽니다. 이처럼 소수의 고객만 공략한 결과 영업·마케팅 비용이 줄어 연 EBITDA가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럼에도 현금흐름은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위성 제작을 위한 부품 조달 시점이 매번 다르고 정부 과제의 마일스톤 대금 수령 시점도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PL은 분기 흐름으로 접근하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GPM도 압박이 큰데요. 그러나 FY28부터 60% 이상으로 GPM이 개선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독일과 미국 제조 시설의 CAPEX 투자에 대한 수익 가시성이 뚜렷하다는 증거입니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슈퍼마이크로, 장후 10% 폭락...수출 통제 위반 혐의로 기소 당해 (Official) 미국 뉴욕 남부지검은 슈퍼마이크로의 사업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월리 리아우(Wally Liaw)를 포함한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총 3명을 수출 통제 위반 공모 혐의로 기소했다. 슈퍼마이크로 측은 회사가 피고인으로 지명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며, 기소된 직원 2명을 즉시 행정 휴직 처분하고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건은 미…
슈퍼마이크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SMCI -26%
DELL +4%
HPE +3%
장전 낙폭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저도 내막을 자세히 보니 SMCI 공동 창업자 윌리 랴오(대만계 미국인)가 2024년부터 동남아 중개업체를 통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의 $2.5B치를 중국에 불법 밀수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MCI가 엔지니어 출신의 경영인의 기조 하에 제조 역량이 상당히 뛰어난데 거버넌스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 이렇게 의사소통과 통제가 안되는 조직인 줄 몰랐네요.
SMCI -26%
DELL +4%
HPE +3%
장전 낙폭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저도 내막을 자세히 보니 SMCI 공동 창업자 윌리 랴오(대만계 미국인)가 2024년부터 동남아 중개업체를 통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의 $2.5B치를 중국에 불법 밀수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MCI가 엔지니어 출신의 경영인의 기조 하에 제조 역량이 상당히 뛰어난데 거버넌스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 이렇게 의사소통과 통제가 안되는 조직인 줄 몰랐네요.
[단독] 아마존, 12년만 스마트폰 시장 재도전 $AMZN
(Reuters) 아마존이 2014년 파이어폰 실패 이후 약 12년 만에 '트랜스포머'라는 코드명으로 신형 스마트폰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는 제프 베조스의 염원인 음성 기반 컴퓨팅 비전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J 얼러드가 이끄는 '제로원' 그룹이 주도하고 있다. 단순한 기기를 넘어 알렉사와 연동된 모바일 개인화 장치를 지향한다. 하드웨어 구성에 있어서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라이트 폰'에서 영감을 받아 웹 브라우저나 앱 스토어를 최소화한 '덤폰' 형태의 세컨드 디바이스 전략도 논의되고 있다. 아마존은 이를 통해 프라임 비디오, 뮤직, 그럽허브 등 자사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모바일 사용자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포석을 깔고 있다.
(Reuters) 아마존이 2014년 파이어폰 실패 이후 약 12년 만에 '트랜스포머'라는 코드명으로 신형 스마트폰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는 제프 베조스의 염원인 음성 기반 컴퓨팅 비전의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거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J 얼러드가 이끄는 '제로원' 그룹이 주도하고 있다. 단순한 기기를 넘어 알렉사와 연동된 모바일 개인화 장치를 지향한다. 하드웨어 구성에 있어서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라이트 폰'에서 영감을 받아 웹 브라우저나 앱 스토어를 최소화한 '덤폰' 형태의 세컨드 디바이스 전략도 논의되고 있다. 아마존은 이를 통해 프라임 비디오, 뮤직, 그럽허브 등 자사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모바일 사용자 데이터를 확보하려는 포석을 깔고 있다.
소프트뱅크, 오하이오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9984.JP
(Bloomberg) 소프트뱅크가 미국 오하이오주 연방 소유 부지에 약 $33B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이는 2030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칩과 장비 비용을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비용은 약 $30B에서 $40B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오하이주 데이터센터는 10GW의 전력을 소모하며, 전력 공급을 위해 지역 전역에 총 9.2GW 용량의 가스 터빈을 설치할 계획이다. 첫 번째 터빈은 1년 내 인도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 에너지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800MW의 추가 용량을 확보하고,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와 협력해 송전망 업그레이드에 $4.2B를 투자하기로 했다.
(Bloomberg) 소프트뱅크가 미국 오하이오주 연방 소유 부지에 약 $33B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하며, 이는 2030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칩과 장비 비용을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비용은 약 $30B에서 $40B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오하이주 데이터센터는 10GW의 전력을 소모하며, 전력 공급을 위해 지역 전역에 총 9.2GW 용량의 가스 터빈을 설치할 계획이다. 첫 번째 터빈은 1년 내 인도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 에너지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800MW의 추가 용량을 확보하고,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와 협력해 송전망 업그레이드에 $4.2B를 투자하기로 했다.
유니트리, 상장 서류 접수...마진 60%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상하이 증권거래소 과창판(중국판 나스닥)에 상장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여기서 공개한 서류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1.71B 위안으로 YoY 335%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5,500대를 돌파하며 매출의 52%를 차지했고 4족 로봇의 비중을 넘어섰습니다. GPM이 60.3%인 게 가장 충격적인데요. 구동부부터 로봇 지능 모델까지 전 과정(풀스택)을 구축한 덕입니다. 이번 IPO로 4.2B 위안을 조달해 이중 85%를 로봇 모델과 본체 연구 고도화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최근 기업가치는 약 12.7B 위안으로 평가받아 과창판 상장 기준인 시가총액 10.0B 위안 조건을 넉넉히 충족했다고 합니다.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상하이 증권거래소 과창판(중국판 나스닥)에 상장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여기서 공개한 서류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1.71B 위안으로 YoY 335%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5,500대를 돌파하며 매출의 52%를 차지했고 4족 로봇의 비중을 넘어섰습니다. GPM이 60.3%인 게 가장 충격적인데요. 구동부부터 로봇 지능 모델까지 전 과정(풀스택)을 구축한 덕입니다. 이번 IPO로 4.2B 위안을 조달해 이중 85%를 로봇 모델과 본체 연구 고도화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최근 기업가치는 약 12.7B 위안으로 평가받아 과창판 상장 기준인 시가총액 10.0B 위안 조건을 넉넉히 충족했다고 합니다.
[단독] 미 국방부, 팔란티어 '메이븐' 공식 채택 $PLTR
(Reuters)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AI 시스템인 '메이븐'을 공식 기록 프로그램으로 격상해 미군의 핵심 운영 체제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9월 종료되는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발효될 정이다. 국방부 명령에 따라 메이븐의 감독권은 30일 이내에 국가지리정보국에서 국방부 최고 디지털 AI 사무국으로 이전되며 향후 계약 관리는 육군이 전담하게 된다. 메이븐은 위성, 드론, 레이더 등에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표적을 식별하는 지휘 통제 플랫폼으로 최근 3주간 이란을 상대로 수행된 수천 건의 정밀 타격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메이븐 프로젝트는 2017년 드론 이미지 라벨링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계약 한도가 $1.3B까지 증액되는 등 미 군사 전략의 중추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다만 메이븐에 활용되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AI가 최근 국방부로부터 공급망 리스크로 지목된 점은 향후 시스템 확산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Reuters) 미 국방부가 팔란티어의 AI 시스템인 '메이븐'을 공식 기록 프로그램으로 격상해 미군의 핵심 운영 체제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9월 종료되는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발효될 정이다. 국방부 명령에 따라 메이븐의 감독권은 30일 이내에 국가지리정보국에서 국방부 최고 디지털 AI 사무국으로 이전되며 향후 계약 관리는 육군이 전담하게 된다. 메이븐은 위성, 드론, 레이더 등에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표적을 식별하는 지휘 통제 플랫폼으로 최근 3주간 이란을 상대로 수행된 수천 건의 정밀 타격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메이븐 프로젝트는 2017년 드론 이미지 라벨링으로 시작해 2025년에는 계약 한도가 $1.3B까지 증액되는 등 미 군사 전략의 중추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다만 메이븐에 활용되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AI가 최근 국방부로부터 공급망 리스크로 지목된 점은 향후 시스템 확산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유럽 방위는 이제 위성이 메인이 됐습니다. 라인메탈은 SAR 위성 제조사인 핀란드 ICEYE와 합작 법인을 설립해 위성 생산 기업으로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독일군의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를 위해 OHB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하고요. 특히 제일 눈여겨봐야 할 기업은 위성 제조사 OHB 같은 중소형 방위 업체들입니다. 라인메탈은 이미 수주 케파가 꽉 찼고 이에 대한 밸류는 완전히 반영돼 셀온이 나오는 분위기인 반면, 중소 종목은 수급 리밸런싱의 수혜를 입는…
AAC 클라이드 스페이스, OHB에 위성용 마이크로파 복사계 공급 AAC.SE
(Official) 독일 위성 제조사 OHB가 추진하는 기상을 측정하는 소형 군집 위성 시스템인 'EPS-Sterna'에 AAC 클라이드 스페이스의 마이크로파 복사계 20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AAC는 스웨덴의 위성 부품 업체로 전력장치(PCDU)와 온보딩 컴퓨터에 강점이 있다. 마이크로 복사계는 구름과 비를 뚫고 대기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는 장비다. AAC는 북극 기상 위성 프로젝트로 마이크로 복사계의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이번 계약은 €76.3M 규모로 2028년 말까지 6대 장비를 첫 인도하고 2035년까지 매년 2대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제작 비용이 발생할 때만 매출을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초기 단계에서 전체 수주액의 약 절반이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EPS-Sterna는 2029년 첫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2042년까지 총 20대 위성으로 순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럽 전역의 기상 예보 오차를 약 6% 줄일 계획이다.
(Official) 독일 위성 제조사 OHB가 추진하는 기상을 측정하는 소형 군집 위성 시스템인 'EPS-Sterna'에 AAC 클라이드 스페이스의 마이크로파 복사계 20대를 공급하기로 했다. AAC는 스웨덴의 위성 부품 업체로 전력장치(PCDU)와 온보딩 컴퓨터에 강점이 있다. 마이크로 복사계는 구름과 비를 뚫고 대기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는 장비다. AAC는 북극 기상 위성 프로젝트로 마이크로 복사계의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이번 계약은 €76.3M 규모로 2028년 말까지 6대 장비를 첫 인도하고 2035년까지 매년 2대씩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제작 비용이 발생할 때만 매출을 인식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초기 단계에서 전체 수주액의 약 절반이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EPS-Sterna는 2029년 첫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2042년까지 총 20대 위성으로 순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럽 전역의 기상 예보 오차를 약 6%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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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텔레다인, 4Q25 요약 $TDY ✅ 위성용 적외선 탐지기 등 항공우주·방위용 계측 장치 제조사 Q. 위성 사업(골든 돔) = 당사는 우주개발국(SDA)의 트래킹 레이어 3단계 사업에서 저궤도 위성망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을 탐지하는 우주 적외선 센서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72기의 위성을 제작하며, 향후 몇년간 $100M 이상 매출을 기여할 것이다. 2026년부터 본격 실적에 반영되며 2~3년에 걸쳐 매출로 실현된다. 고정가격 계약…
텔레다인, 위성 통신 장치와 위성용 PCB 선보인다 $TDY
(Official) 텔레다인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SATShow Week 2026'에 참가해 지상국부터 심우주 미션까지 아우르는 고신뢰성 통합 위성 통신(SATCOM) 솔루션을 선보인다. 데이터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비균일 샘플링(NUS) 기술 기반의 아날라그-디지털 신호 변화(ADC) 시연과 실시간 AI 이미지 처리가 가능한 내방사선 16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한다. 업계 최저 전력 4GHz 저잡음 증폭기(LNA), 고전압 옵토커플러, 디지털 튜닝 필터를 포함한 고속 RF PCB 프로토타이핑 서비스도 소개한다. RF PCB 시제품은 단 5일만에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60년 이상의 우주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텔레다인은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설계부터 제조, 지리 공간 분석 시스템까지 수직 통합된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Official) 텔레다인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SATShow Week 2026'에 참가해 지상국부터 심우주 미션까지 아우르는 고신뢰성 통합 위성 통신(SATCOM) 솔루션을 선보인다. 데이터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비균일 샘플링(NUS) 기술 기반의 아날라그-디지털 신호 변화(ADC) 시연과 실시간 AI 이미지 처리가 가능한 내방사선 16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한다. 업계 최저 전력 4GHz 저잡음 증폭기(LNA), 고전압 옵토커플러, 디지털 튜닝 필터를 포함한 고속 RF PCB 프로토타이핑 서비스도 소개한다. RF PCB 시제품은 단 5일만에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60년 이상의 우주 기술 노하우를 보유한 텔레다인은 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설계부터 제조, 지리 공간 분석 시스템까지 수직 통합된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