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인스트루먼츠, 실리콘랩스 $7B에 인수 $TXN
TI는 실리콘랩스(SLAB)를 약 $7.0B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실리콘 랩스의 시가총액 $4.4B 대비 59% 프리미엄이 붙은 규모다. TI는 전력·신호 제어 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강자로서, 이번 인수를 통해 실리콘 랩스의 강점인 사물인터넷(IoT) 및 무선 통신 기술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이식하고자 한다. 이 딜이 성사될 경우 2011년 내셔널 세미컨덕터 인수 이후 TI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M&A가 될 전망이다. 실리콘랩스는 블루투스(Bluetooth), 지그비(Zigbee),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등 복잡한 무선 통신 규격을 하나의 칩에서 모두 지원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구글, 애플, 아마존이 주도하는 스마트 홈 통합 표준 '매터'의 핵심 파트너로, 기기 간 호환성이 중요해질수록 실리콘 랩스의 플랫폼 수요가 증가한다.
TI는 실리콘랩스(SLAB)를 약 $7.0B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는 실리콘 랩스의 시가총액 $4.4B 대비 59% 프리미엄이 붙은 규모다. TI는 전력·신호 제어 IC 등 아날로그 반도체 강자로서, 이번 인수를 통해 실리콘 랩스의 강점인 사물인터넷(IoT) 및 무선 통신 기술을 자사 포트폴리오에 이식하고자 한다. 이 딜이 성사될 경우 2011년 내셔널 세미컨덕터 인수 이후 TI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M&A가 될 전망이다. 실리콘랩스는 블루투스(Bluetooth), 지그비(Zigbee),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등 복잡한 무선 통신 규격을 하나의 칩에서 모두 지원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구글, 애플, 아마존이 주도하는 스마트 홈 통합 표준 '매터'의 핵심 파트너로, 기기 간 호환성이 중요해질수록 실리콘 랩스의 플랫폼 수요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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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렐엑스, 법률AI로 성장동력 확보 $RELX 전문직(법률, 의료, 과학) 및 금융권 리스크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전시회 주최 사업도 함 1Q~3Q FY25 Results = 내재적 매출 성장률 YoY 7% (Prior. 7%) = 법률SW 9% YoY (Prior. 7%) = 리스크관리 8% YoY (Prior. 8%) = 과학·의료(STM) 5% YoY (Prior. 4%) = 전시회 8% YoY (PRior. 13%) Earning Calls …
앤스로픽 쇼크
AI 모델 개발사 앤스로픽이 법률, 판매,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는 '클로드 코워크' 플러그인을 출시하자, 전 세계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서비스 섹터에서 약 $285B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증발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수익이 커지는 기존의 '사용자당 라이선스' 과금 체계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며, 세일즈포스(-7%), 인튜이트(-11%)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SaaS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했다. 특히 클로드 코워크의 법률 문서 검토 기능이 강조되면서 톰슨 로이터(-18%), RELX(-14%), 울터스 클루버(-13%) 등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역대급 하락세를 기록했다.
AI 모델 개발사 앤스로픽이 법률, 판매,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는 '클로드 코워크' 플러그인을 출시하자, 전 세계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서비스 섹터에서 약 $285B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증발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수익이 커지는 기존의 '사용자당 라이선스' 과금 체계가 AI 에이전트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며, 세일즈포스(-7%), 인튜이트(-11%)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SaaS 기업들의 주가가 폭락했다. 특히 클로드 코워크의 법률 문서 검토 기능이 강조되면서 톰슨 로이터(-18%), RELX(-14%), 울터스 클루버(-13%) 등 법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역대급 하락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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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드론 도미넌스 프로그램' 참가기업 발표
(DoW) 미 전쟁부는 저비용·고살상력의 1회용 공격 드론을 대규모로 보급하기 위한 '드론 지배력 프로그램' 1단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총 25개 드론 업체가 1단계에서 드론 실전 성능을 검증한다. 상장기업으로는 크라토스(KTOS), 레드캣(RCAT)의 자회사 티얼 드론즈(Teal Drones)가 참여한다. 2월 18일 군 운용자들의 실비행 평가가 시작되며, 3월 초에 선정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약 $150M 규모의 시제품 인도 명령이 내려질 예정이다. 4단계에 걸쳐 총 $1.1B 투입되는 이 사업은 관료적 절차를 배제하고 월 단위의 신속한 반복 주기를 통해 2027년까지 수십만 대의 무장 드론을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oW) 미 전쟁부는 저비용·고살상력의 1회용 공격 드론을 대규모로 보급하기 위한 '드론 지배력 프로그램' 1단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총 25개 드론 업체가 1단계에서 드론 실전 성능을 검증한다. 상장기업으로는 크라토스(KTOS), 레드캣(RCAT)의 자회사 티얼 드론즈(Teal Drones)가 참여한다. 2월 18일 군 운용자들의 실비행 평가가 시작되며, 3월 초에 선정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약 $150M 규모의 시제품 인도 명령이 내려질 예정이다. 4단계에 걸쳐 총 $1.1B 투입되는 이 사업은 관료적 절차를 배제하고 월 단위의 신속한 반복 주기를 통해 2027년까지 수십만 대의 무장 드론을 실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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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손주은 의장 지분 전량 매각 추진
(매일경제)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경영권 지분 32.45%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은 창업자 손주은 의장의 지분 14.9%와 손 의장 동생 손성은 대표 지분 14.9% 등이다. 매각가는 3000억원 안팎으로 거론된다. 2022년에는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지분 매각을 시도한 바 있다. 매각이 무산된 이후 메가스터디교육은 2024년 공무원시험 분야 1위 업체 에스티유니타스를 베인캐피탈로부터 1700억원가량에 인수하려 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불허로 무산됐다.
(매일경제)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교육은 경영권 지분 32.45%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은 창업자 손주은 의장의 지분 14.9%와 손 의장 동생 손성은 대표 지분 14.9% 등이다. 매각가는 3000억원 안팎으로 거론된다. 2022년에는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지분 매각을 시도한 바 있다. 매각이 무산된 이후 메가스터디교육은 2024년 공무원시험 분야 1위 업체 에스티유니타스를 베인캐피탈로부터 1700억원가량에 인수하려 했으나 공정거래위원회의 불허로 무산됐다.
일라이릴리, 4Q25 어닝 서프라이즈 $LLY
4Q FY25 Results
= 매출 $19.29B (est. $17.94B)
= GPM 83.2% (est. 83.1%)
= OPM 47.2% (est. 42.3%)
= 마운자로 매출 $7.41B (est. $6.75B)
= 젭바운드 매출 $4.26B (est. $3.83B)
FY26 Guidance
= 매출 $80~83B (est. $77.6B)
= OPM 46~47.5% (est. 46.4%)
= EPS $33.50~35.00 (est. $33.30) *P/E = 29.3x
= 법인세율 18~19% (Prior. 18.4%)
🎤 Earnings Call
2025년 하반기 인크레틴 생산량은 YoY 1.8배를 달성하며 목표를 상회했다. 해외 비즈니스의 75%는 비보험(Self-pay) 기반의 체중 관리 시장이며, 25%가 당뇨 보험 시장이다. 2026년에는 중국 NRDL 등재 등을 통해 환자 저변을 확대하겠다. 경구형 비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을 미국 FDA에 제출했으며 2026년 2분기 출시를 예상한다. 오르포글리프론의 미국 외 지역 출시는 주로 2027년 상반기가 목표다. 다만 일부 국가는 2026년 말 출시가 가능할 수 있으며, UAE처럼 FDA 승인을 참조하는 국가들은 더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3중 작용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임상 3상에서 29%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미국 정부와 협의하여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가입자에게 월 $50 수준으로 GLP-1 의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케어 접근성은 2026년 7월 1일 이전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한다. 초기에는 '릴리 다이렉트'를 이용하던 환자들이 이동하며 완만하게 시작되겠지만, 2027년으로 갈수록 규모가 커질 것이다. 고용주들의 보험 등재 유인도 강화될 것으로 본다. 환자들에게 가격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젭바운드 바이알 제형을 299달러에 출시한 이후 신규 환자 유입이 늘었다. 비만에서 얻은 수익을 종양학, 신경과학, 면역학에 재투자하고 있다.
+10.4%
4Q FY25 Results
= 매출 $19.29B (est. $17.94B)
= GPM 83.2% (est. 83.1%)
= OPM 47.2% (est. 42.3%)
= 마운자로 매출 $7.41B (est. $6.75B)
= 젭바운드 매출 $4.26B (est. $3.83B)
FY26 Guidance
= 매출 $80~83B (est. $77.6B)
= OPM 46~47.5% (est. 46.4%)
= EPS $33.50~35.00 (est. $33.30) *P/E = 29.3x
= 법인세율 18~19% (Prior. 18.4%)
2025년 하반기 인크레틴 생산량은 YoY 1.8배를 달성하며 목표를 상회했다. 해외 비즈니스의 75%는 비보험(Self-pay) 기반의 체중 관리 시장이며, 25%가 당뇨 보험 시장이다. 2026년에는 중국 NRDL 등재 등을 통해 환자 저변을 확대하겠다. 경구형 비만약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을 미국 FDA에 제출했으며 2026년 2분기 출시를 예상한다. 오르포글리프론의 미국 외 지역 출시는 주로 2027년 상반기가 목표다. 다만 일부 국가는 2026년 말 출시가 가능할 수 있으며, UAE처럼 FDA 승인을 참조하는 국가들은 더 빠른 도입이 가능하다. 3중 작용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임상 3상에서 29%의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 미국 정부와 협의하여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가입자에게 월 $50 수준으로 GLP-1 의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케어 접근성은 2026년 7월 1일 이전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한다. 초기에는 '릴리 다이렉트'를 이용하던 환자들이 이동하며 완만하게 시작되겠지만, 2027년으로 갈수록 규모가 커질 것이다. 고용주들의 보험 등재 유인도 강화될 것으로 본다. 환자들에게 가격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젭바운드 바이알 제형을 299달러에 출시한 이후 신규 환자 유입이 늘었다. 비만에서 얻은 수익을 종양학, 신경과학, 면역학에 재투자하고 있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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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쇼크 $UBER
4Q FY25 Results
= 총 예약액 $54.14B (est. $52.83B)
= 매출 $14.37B (est. $14.32B)
= EBITDA $2.49B (Est. $2.47B)
= EPS $0.71 (est. $0.80)
= OCF $2.88B (est. $2.21B)
1Q FY26 Guidance
= 총 예약액 $52.0~53.5B, YoY 17~21%
= EBITDA $2.37B (est. $2.68B)
= EPS $0.65~0.72 (est. $0.87)
🎤 Earnings Call
자율주행 기술이 Uber에 '수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로보택시를 2026년 말까지 15개 도시로 AV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를 Uber 플랫폼에 통합했을 때, 독자적인 플랫폼보다 차량당 이용률이 30% 더 높고 도착 예정 시간도 개선된다는 데이터를 확인했다. 웨이모, 엔비디아, 와비, 아브라이드 등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학습을 위한 300만 시간 이상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호텔 산업의 리츠(REITs) 모델처럼, Uber가 차량을 직접 소유하기보다는 금융 기관 및 플릿(Fleet) 파트너가 차량을 소유하고 Uber는 플랫폼 운영에 집중하는 자본 효율적 모델을 지향한다. 차량 호출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작년까지는 비용 압박 요인이었으나, 현재는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레버리지 요인으로 전환됐다. 차량 호출은 미국 이익의 75%가 상위 20개 도시가 아닌 외곽 지역에서 발생하며, 이 지역의 성장률은 대도시보다 1.5~2배 빠르다. 특히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Wait & Save, Moto 등)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신규 유입을 늘릴 것이다. 통합 멤버십인 Uber One 회원 수가 4,600만 명을 돌파했으며(YoY 55%), 이들의 총 예약액 비중은 전체의 50%에 육박한다.
-5.2%
4Q FY25 Results
= 총 예약액 $54.14B (est. $52.83B)
= 매출 $14.37B (est. $14.32B)
= EBITDA $2.49B (Est. $2.47B)
= EPS $0.71 (est. $0.80)
= OCF $2.88B (est. $2.21B)
1Q FY26 Guidance
= 총 예약액 $52.0~53.5B, YoY 17~21%
= EBITDA $2.37B (est. $2.68B)
= EPS $0.65~0.72 (est. $0.87)
자율주행 기술이 Uber에 '수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로보택시를 2026년 말까지 15개 도시로 AV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를 Uber 플랫폼에 통합했을 때, 독자적인 플랫폼보다 차량당 이용률이 30% 더 높고 도착 예정 시간도 개선된다는 데이터를 확인했다. 웨이모, 엔비디아, 와비, 아브라이드 등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학습을 위한 300만 시간 이상의 실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 팩토리'를 운영 중이다. 호텔 산업의 리츠(REITs) 모델처럼, Uber가 차량을 직접 소유하기보다는 금융 기관 및 플릿(Fleet) 파트너가 차량을 소유하고 Uber는 플랫폼 운영에 집중하는 자본 효율적 모델을 지향한다. 차량 호출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작년까지는 비용 압박 요인이었으나, 현재는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레버리지 요인으로 전환됐다. 차량 호출은 미국 이익의 75%가 상위 20개 도시가 아닌 외곽 지역에서 발생하며, 이 지역의 성장률은 대도시보다 1.5~2배 빠르다. 특히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Wait & Save, Moto 등)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신규 유입을 늘릴 것이다. 통합 멤버십인 Uber One 회원 수가 4,600만 명을 돌파했으며(YoY 55%), 이들의 총 예약액 비중은 전체의 50%에 육박한다.
저가형 차량호출 서비스 증가와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를 직접 구매하는 등 비용 압박 요인이 있어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쳤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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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스페이스X 상장 후 15거래일 안에 지수 편입할 것
나스닥이 대형 IPO 종목의 지수 편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나스닥 100 지수에 진입할 수 있는 규정 신설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최소 3개월의 거래 기간을 거쳐 매년 12월 정기 교체 때만 편입이 가능했으나, 이를 파격적으로 단축한 것이다.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SpaceX와 같은 거대 유니콘 기업들이 상장 즉시 지수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규 상장주가 급등할 경우 패시브 펀드들이 소외되거나 뒤늦게 비싼 가격에 매수해야 하는 리스크를 줄인다.
나스닥이 대형 IPO 종목의 지수 편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나스닥 100 지수에 진입할 수 있는 규정 신설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최소 3개월의 거래 기간을 거쳐 매년 12월 정기 교체 때만 편입이 가능했으나, 이를 파격적으로 단축한 것이다. 올해 상장이 예상되는 SpaceX와 같은 거대 유니콘 기업들이 상장 즉시 지수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규 상장주가 급등할 경우 패시브 펀드들이 소외되거나 뒤늦게 비싼 가격에 매수해야 하는 리스크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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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컨트롤즈, 4Q25 어닝 서프라이즈 $JCI
✅ 칠러 등 냉방공조(HVAC) 전문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18.2B, YoY 20%
= 신규수주 YoY 39% (Prior. 16%)
= 매출 $5.80B (est. $5.64B)
= OPM 12.4% (est. 12.3%)
= OCF $611M (est. 967M)
= CAPEX $80M (est. $110M)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MSD %
= 영업 레버리지 59% (est. 46.7%)
= EPS $4.55 → $4.77 (est. $4.62)
= FCF ~100% (est. 99%)
= 법인세율 17% (Prior. 12%)
🎤 Earnings Call
북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수주액이 56%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생산 공정에 린(Lean) 방식을 도입하여 특정 제품군의 리드 타임을 절반으로 줄였다. 빠른 수요 대응 능력이 최근 데이터센터 수주전에서 결정적인 승인이 됐다. NVIDIA와 함께 워터 쿨링을 포함한 차세대 AI 팩토리용 설계 가이드를 공동 개발 중이다. 칠러뿐만 아니라 CDU(냉각 분배 장치) 부문에서도 신제품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의 수주도 매우 강력하다. 특히 바이오 제조 환경은 고도의 열 관리가 필수적이어서 우리 기술력이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4.4%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18.2B, YoY 20%
= 신규수주 YoY 39% (Prior. 16%)
= 매출 $5.80B (est. $5.64B)
= OPM 12.4% (est. 12.3%)
= OCF $611M (est. 967M)
= CAPEX $80M (est. $110M)
FY26 Guidance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MSD %
= 영업 레버리지 59% (est. 46.7%)
= EPS $4.55 → $4.77 (est. $4.62)
= FCF ~100% (est. 99%)
= 법인세율 17% (Prior. 12%)
북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수주액이 56%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생산 공정에 린(Lean) 방식을 도입하여 특정 제품군의 리드 타임을 절반으로 줄였다. 빠른 수요 대응 능력이 최근 데이터센터 수주전에서 결정적인 승인이 됐다. NVIDIA와 함께 워터 쿨링을 포함한 차세대 AI 팩토리용 설계 가이드를 공동 개발 중이다. 칠러뿐만 아니라 CDU(냉각 분배 장치) 부문에서도 신제품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라이프 사이언스 분야의 수주도 매우 강력하다. 특히 바이오 제조 환경은 고도의 열 관리가 필수적이어서 우리 기술력이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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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케슨, 연간 가이던스 상향 $MCK
✅ 미국 의약품 유통 1위 업체
3Q FY26 Results
= 매출 $106.2B (est. $105.9B)
= GPM 3.4% (est. 3.5%)
= OPM 1.5% (est. 1.5%)
= EPS $9.34 (est. $9.27)
= OCF $1.23B (est. 0.88B)
= CAPEX $0.33B (est. $0.20B)
FY26 Guidance
= EPS $38.60 → $39.00 (est. $38.68)
After +1.9%
3Q FY26 Results
= 매출 $106.2B (est. $105.9B)
= GPM 3.4% (est. 3.5%)
= OPM 1.5% (est. 1.5%)
= EPS $9.34 (est. $9.27)
= OCF $1.23B (est. 0.88B)
= CAPEX $0.33B (est. $0.20B)
FY26 Guidance
= EPS $38.60 → $39.00 (est. $38.68)
After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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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뷰티, 4Q25 실적 발표 $ELF
✅ 화장품 제조 및 리테일
3Q FY26 Results
= 매출 $490M (est. $462M)
= EBITDA $123M (est. $83M)
= EPS $1.24 (est. $0.72)
FY26 Guidance
= 매출 $1.56B → $1.61B (est. $1.57B)
= EBITDA $304M → $325M (est. $307M)
= EPS $2.83 → $3.08 (est. $2.87) *P/E = 27.5x
Comment
자사 화장품 브랜드 e.l.f. 코스메틱스의 시장 점유율이 1.3%p 상승했고, 루이비통 모넷 헤네시(LVMH)의 세포라 매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rhode(로드)를 본격 론칭했다.
After +1.0%
3Q FY26 Results
= 매출 $490M (est. $462M)
= EBITDA $123M (est. $83M)
= EPS $1.24 (est. $0.72)
FY26 Guidance
= 매출 $1.56B → $1.61B (est. $1.57B)
= EBITDA $304M → $325M (est. $307M)
= EPS $2.83 → $3.08 (est. $2.87) *P/E = 27.5x
Comment
자사 화장품 브랜드 e.l.f. 코스메틱스의 시장 점유율이 1.3%p 상승했고, 루이비통 모넷 헤네시(LVMH)의 세포라 매장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둔 rhode(로드)를 본격 론칭했다.
After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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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틱, 4Q25 어닝 서프라이즈 $SYM
✅ 물류센터 자율이동로봇 전문
1Q FY26 Results
= 매출 $630M (est. $623M)
= GPM 23.4% (est. 22.2%)
= EBITDA $67M (est. $52M)
= OCF $192M (est. $178M)
= CAPEX $2M (est. $22M)
2Q FY26 Guidance
= 매출 $650~670M (est. $640M)
= EBITDA $70~75M (est. $57M)
Comment
올해 회계연도는 강력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운영 실행력과 제품 혁신이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향후 증가하는 도입 사례와 확대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After +9.4%
1Q FY26 Results
= 매출 $630M (est. $623M)
= GPM 23.4% (est. 22.2%)
= EBITDA $67M (est. $52M)
= OCF $192M (est. $178M)
= CAPEX $2M (est. $22M)
2Q FY26 Guidance
= 매출 $650~670M (est. $640M)
= EBITDA $70~75M (est. $57M)
Comment
올해 회계연도는 강력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운영 실행력과 제품 혁신이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마진 확대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익성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향후 증가하는 도입 사례와 확대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After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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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스 에너지, 4Q25 어닝 쇼크 $FLNC
✅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5.5B (Prior. $5.1B)
= 신규수주 $750M (Prior. $778M)
= 매출 $475M (est. $465M)
= GPM 5.6% (est. $11.0%)
= EBITDA $(52.1)M (est. $(29.0)M)
= 순현금 $60M (Prev. $300M)
FY26 Guidance [Unchanged]
= 매출 $3.4B (est. $3.36B)
= 연간반복매출[ARR] $180M (Prior. 148M)
= EBITDA $50M (est. $52M)
After -8.2%
1Q FY26 Results
= 수주잔고 $5.5B (Prior. $5.1B)
= 신규수주 $750M (Prior. $778M)
= 매출 $475M (est. $465M)
= GPM 5.6% (est. $11.0%)
= EBITDA $(52.1)M (est. $(29.0)M)
= 순현금 $60M (Prev. $300M)
FY26 Guidance [Unchanged]
= 매출 $3.4B (est. $3.36B)
= 연간반복매출[ARR] $180M (Prior. 148M)
= EBITDA $50M (est. $5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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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AMD, 4Q25 예상 상회에도 장후 하락 $AMD 4Q FY25 Results = 매출 $10.27B (est. $9.67B), YoY 34% = 데이터센터 매출 $5.4B, YoY 39% = GPM 57.0% (est. 54.5%) = OPM 27.8% (est. 25.3%) = EPS $1.53 (est. $1.32) = OCF $2.60B (est. $2.17B) = CAPEX $222M (est. $237M) 1Q FY26 Guidance =…
AMD 쇼크
AMD 주가가 금일 17.31%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4Q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GPU 수출의 일회성 승인으로 MI308 매출이 $390M 정도 발생했고, 과거 감액했던 $360M의 재고자산의 환입 효과가 반영돼 GPM이 YoY 3%p 급등했습니다. 두 요인이 모두 일회성이라는 것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고, 중국향 GPU 매출은 다음 분기에 $390M → $100M로 감소합니다. 결정적으로 주력 GPU 제품인 MI400 시리즈가 오픈AI와 6GW 규모로 계약한 건에 대해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이 2026년 하반기로가 언급해 단기적인 매출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음 1Q 매출은 QoQ 5%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부문의 OPM이 YoY 4%p 하락했는데, 이윤을 갉아먹으면서도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을 뺏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그럼에도 FY26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성장률을 YoY 60% 이상(FY25. 62%)을 자신했습니다.
AMD 주가가 금일 17.31%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4Q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향 GPU 수출의 일회성 승인으로 MI308 매출이 $390M 정도 발생했고, 과거 감액했던 $360M의 재고자산의 환입 효과가 반영돼 GPM이 YoY 3%p 급등했습니다. 두 요인이 모두 일회성이라는 것에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고, 중국향 GPU 매출은 다음 분기에 $390M → $100M로 감소합니다. 결정적으로 주력 GPU 제품인 MI400 시리즈가 오픈AI와 6GW 규모로 계약한 건에 대해 매출로 반영되는 시점이 2026년 하반기로가 언급해 단기적인 매출 공백기에 대한 우려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음 1Q 매출은 QoQ 5%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 부문의 OPM이 YoY 4%p 하락했는데, 이윤을 갉아먹으면서도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을 뺏는 속도가 느리다는 점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그럼에도 FY26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 성장률을 YoY 60% 이상(FY25. 62%)을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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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 EPS $2.82 (est. $2.64)
= OCF $52.40B (est. $43.13B)
= CAPEX $27.85B (est. $27.67B)
FY26 Guidance
= CAPEX $175~185B (est. $117B), YoY 97%
= 감가상각비 증가 예상하나 수익성 유지할 것
Afte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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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알파벳, 내년 CAPEX 약 2배 늘린다 $GOOGL 4Q FY25 Results = 매출 $113.83B (est. $111.48B) = 광고 매출 $82.28B (est. $80.89B) = 유튜브 광고 $11.38B (est. $11.78B) = 구글 클라우드 $17.66B (est. $16.20B) = 트래픽획득비용 $16.60B (est. $16.31B) = GPM 59.8% (est. 58.6%) = OPM 31.6% (est. 33.1%)…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때문에 2026년에는 감가상각비(D&A)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당사는 수명이 10년짜리 장기 자산에 투자할 것이다. CAPEX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 구조 재설계를 병행하고 있다. AI 시장에서 가시화되는 거대한 기회의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수준의 CAPEX 계획은 필수적이라는 것이 경영진의 판단이다.
Q. 비용절감
=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사적인 비용구조 재설계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상회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운영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최적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Q. 클라우드
= 구글클라우드(GCP) 매출은 YoY 30% 성장하며 세 분기 연속 30%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핵심 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의 견조한 수요뿐만 아니라 생성형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개발자가 자체 AI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인 Vertex AI는 고객 기반이 실질적으로 확대됐다. 향후 생성형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가속화되면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 믹스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Q. 검색
= AI 검색인 'AI 오버뷰'에 대한 사용자 행동 변화가 관측됐다. 미국 등 120개국 AI 오버뷰 사용자들이 과거보다 더 길고 복잡한 대화형 질문을 던지는 일관적인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수익화와 관련해서는 AI 요약 내부에 광고를 통합하는 테스트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고의도(High-intent) 쿼리에 대한 광고주 ROI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Q. 유튜브
= 광고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광고 매출 외에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했다. 유튜브 쇼츠(Shorts)와 롱폼 비디오 간의 수익화 격차에 대한 우려에 대해 AI 기반 광고 매칭 기술과 새로운 광고 형식의 도입으로 그 간극을 지속적으로 좁히고 있다. NFL 선데이 티켓 등 스포츠 스르티밍은 유튜브 TV의 가입자를 늘리고 플랫폼 전체 체류 시간을 증대시키는 전략적 투자로서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Q. 웨이모
= 웨이모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주당 15만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제공하고 있다. 우버와 파트너십으로 오스틴, 애틀랜타주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 사용자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며, 서비스 지역을 확장함에 따라 플릿(Fleet) 규모를 늘리고 기술 효율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됨에 따라 주행당 유닛 이코노믹스(고객당 수익)가 개선되고 있다. 현재 로보택시 서비스는 초기 상업화 단계에 있으나, 향후 차량 호출을 넘어 배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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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알파벳, 4Q25 어닝콜 $GOOGL Q. CAPEX = CAPEX의 상당 부분은 AI 연산 자원에 투입됐다. 구글이 자체 설계한 커스텀 칩(ASIC)인 TPU v6와 엔비디아 등 협력사로부터 도입하는 GPU가 모두 포함된다. 이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공간(Shell), 전력 설비, 냉각 인프라에도 상당한 투자를 진행 중이다. 2026년에도 CAPEX는 높은 수준(elevated)을 유지할 것이다. 다만 지난 2년간 단계적으로 확대된 CAPEX…
$GOOGL 한줄평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구글도 감가상각비(D&A) 압박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메타가 D&A 상방 사이클에서 주가가 폭락했던 길을 먼저 밟았던 것을 생각하면, 구글 주가에 대한 센티멘트도 상당히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메타도 광고 ROI에 대한 확신을 갖고 CAPEX를 과감히 늘렸으나 실상은 달랐죠. 구글도 TPU, VertexAI로 ROI를 자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D&A 압박을 상쇄할 운영 효율화에 의문이 제기되는데요. 이미 전사 차원에 AI 도입이 이뤄졌는데도 OPM은 YoY 0.5%p 하락했고 컨센서스보다도 1.5%p 낮게 나왔습니다. 트랙 레코드로 보면 앞으로도 운영 절감 정책이 D&A 상방을 이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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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하이퍼스케일러 내 CPU 점유율 50% 목표"
(4Q25 어닝콜 中) 데이터센터 칩 로열티 수익이 YoY 100% 이상 성장했고 매출 비중은 10%대 후반에 도달했다. 현재 매출의 약 40~45%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비중을 데이터센터가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Arm 아키텍처 기반 CPU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내 점유율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컴퓨트 서브시스템(CSS)은 전체 로열티 비중에서 10% 중반대를 차지하나 향후 2~3년 내 50%로 비중이 확장될 것으로 본다. CSS는 칩 설계 기간을 9~13개월 단축해 고객의 설계 비용을 대폭 절감시킨다. CSS는 4Q 동안 2건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누적 21건(12개 기업)에 달했고, 칩당 로열티 단가를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당사는 메모리 부족에 의한 로열티 매출 감소는 전체의 1~2% 수준으로 추정한다. 당사는 엣지 시장을 모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확장한다. 현재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Arm 기반 커스텀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있다"
(4Q25 어닝콜 中) 데이터센터 칩 로열티 수익이 YoY 100% 이상 성장했고 매출 비중은 10%대 후반에 도달했다. 현재 매출의 약 40~45%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비중을 데이터센터가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 Arm 아키텍처 기반 CPU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내 점유율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컴퓨트 서브시스템(CSS)은 전체 로열티 비중에서 10% 중반대를 차지하나 향후 2~3년 내 50%로 비중이 확장될 것으로 본다. CSS는 칩 설계 기간을 9~13개월 단축해 고객의 설계 비용을 대폭 절감시킨다. CSS는 4Q 동안 2건의 라이선스를 확보해 누적 21건(12개 기업)에 달했고, 칩당 로열티 단가를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당사는 메모리 부족에 의한 로열티 매출 감소는 전체의 1~2% 수준으로 추정한다. 당사는 엣지 시장을 모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확장한다. 현재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 Arm 기반 커스텀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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