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14.7K subscribers
2.75K photos
6 videos
1 file
1.88K links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문의 : [email protected]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 X : https://x.com/Deansticker

※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시점'만 남은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인베스트조선) 주주간계약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오는 6월까지 보스턴다이내믹스 IPO에 나서야 하고, 반대의 경우 소프트뱅크는 잔여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가 가능하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이 포함된 현대차그룹이나 소수주주인 소프트뱅크 모두 희망하는 가격, 회수 구조가 있을 테니 조율이 어렵지는 않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지배구조 개편과 승계 작업을 마무리해야 하는 현대차그룹이 소프트뱅크의 조기 회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는 방식도 오르내린다. 현대차그룹이 희망하는 몸값을 어떻게 뒷받침할 것이냐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미 투자업계에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나 피규어AI에 비해 양산 로드맵, 플랫폼 구조가 불확실하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도 IPO를 앞두고 정비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4
로봇용 OLED 시장 노리는 삼성·LG

(지디넷코리아)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는 로봇용 OLED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휴머노이드는 성능 뿐만이 아니라 디자인 역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곡면·원형 등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구현 가능한 OLED가 주목받는 이유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로봇의 얼굴 위치에 13.4형 OLED를 탑재한 'AI OLED 봇'을 선보였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차량용 탠덤(Tandem) OLED 기반의 휴머노이드용 OLED를 공개했다. 탠덤 OLED는 레드·그린·블루(RGB) 유기발광층을 복수로 쌓아, 기존 OLED 대비 휘도 및 수명을 높인 기술이다. 다만 OLED가 향후 로봇 시장에서 얼마나 효용을 거둘지는 아직 불확실하다는 의견이 많다. 국내외 로봇 기업 중 실제로 OLED 탑재를 확정한 사례가 많지 않아서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CES 현장 인터뷰에서 "다만 지금 느끼기엔 로보틱스 업체들이 아직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구현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2
‘메모리 폭등’ 직격탄 맞은 갤럭시 북6

(에너지경제)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27일 런칭할 '갤럭시 북6' 울트라 1종과 프로 2종의 출고가가 공개됐다. 갤럭시북6 울트라 493만원, 갤럭시 북6 프로 14인치(35.6㎝) 341만원, 16인치(40.6㎝) 351만원이다.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북5 프로 16인치 동일 사양 제품이 250만7000원임을 감안하면 약 90만원(40%)이 올랐다. 북6 울트라도 지난 2024년에 출시한 갤럭시 북4 울트라(365만5000원)와 비교하면 127만원(34.9%)이 올랐다.
👍5
SK하이닉스, 고대역폭스토리지(HBS) 개발 중

(한국경제) 18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저전력(LPDDR) D램과 낸드플래시 칩을 쌓아 올린 패키징 제품 ‘고대역폭스토리지(HBS)’를 개발하고 있다. HBS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바로 옆에 장착된다. HBS에는 ‘버티컬 팬아웃’(VFO)이라는 패키징 기술이 적용된다. VFO는 적층된 메모리와 기판을 가느다란 구리 선으로 연결하는 ‘와이어 본딩’ 방식과 달리 배선을 기둥 모양으로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비슷한 형태의 패키징을 ‘VCS’(수직 구리기둥 적층·Vertical Cu-Post Stack) D램이라는 이름을 붙여 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와이어 본딩으로 칩과 기판을 연결했을 때보다 8배 많은 512개의 구리 배선을 촘촘히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IHI, 3Q25 어닝콜 Q. 포트폴리오 = 원자력 사업 포트폴리오는 원전 건설, 운영, 핵연료주기, 폐로 등 전 수명주기 지원하는데 중점. 압력용기, 격납용기, 유리화(방사선폐기물 고체화),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원전 관련 기술과 생산능력 보유 Q. 주요 레퍼런스 = 2025년 기준 일본 내 33개 원자로 중에 14개 원자로 재가동된 상태. IHI는 재가동 예정인 자국 경수로에 대한 안전 강화 작업을 수행 중. 핵연료 처리 필요성이 증가함에…
IHI, 항공엔진 유지보수로 실적 견인 전망

(Nikkei) 일본 3대 중공업 회사 중 하나인 IHI(7013)는 항공엔진 유지보수(MRO) 호조와 방위 예산 확대에 힘입어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IHI는 2020년 이데 히로시 사장 취임 이후 부동산 매각익으로 적자를 메우던 구조에서 벗어나 저수익·비핵심 사업을 매각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개선해왔다. 보일러, 운반 시스템, 건자재 등 흑자 상태인 사업도 우선순위가 낮으면 과감히 매각했다. 2020년 3% 미만이던 ROE(자기자본이익률)가 최근 26%까지 상승하며 중공업 3사 중 가장 적극적인 구조개혁 성과를 입증했다.

IHI는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항공엔진 분야의 글로벌 강자인 독일 MTU 에어로 엔진즈(MTX)를 모델로 삼아 엔진 부품 공급과 고수익 MRO 사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IHI는 보잉 787·777X용 엔진 공급 점유율에서 MTU를 추격 중이나, 담당 엔진 기종의 다양성과 MRO 규모 면에서는 여전히 격차 해소가 과제로 남아 있다. IHI는 MTU 대비 ROE가 높지만 순이익률은 다소 낮은 편이며, 이는 높은 판매관리비에 기인하는 결과다. 현재 항공기 업계는 수주 잔고를 10년 치 이상 쌓아놨기 때문에 애프터마켓 중심의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IHI는 올봄 발표할 새 경영 계획에서 원자력, 암모니아 등 신사업을 포함한 구체적인 실적 확대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것이 향후 주가의 핵심이다.
👍6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식스, 연간 영업이익률 상향 7936.JP FY25 Guidance = USD/JPY 150.0 → 150.0 (Prior. 151.4) = 매출 ¥800b → ¥800b, 18% YoY = OPM 17.0% → 17.5%, 2.7%p YoY 방일 외국인(인바운드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고급 브랜드 '오니츠카 타이거'의 성장이 지속. '스포츠 스타일' 일상용 스니커즈의 판촉도 효과를 거두는 중 After +0.6%
오니츠카 타이거, 직판 전략을 통한 프리미엄 브랜드 도약 7936.JP

(Nikkei) 아식스 산하 브랜드인 오니츠카 타이거는 2011년 약 100억 엔이었던 매출액을 2025년 12월기 기준 약 1,280억 엔으로 14년 만에 12배 가까이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10여년 전부터 도매 비중을 줄이고 브랜드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직영점 운영에 집중해왔다. 2011년 5%였던 직판(D2C) 채널 비중을 2024년 58%까지 끌어올렸으며, 온라인 공식몰(EC) 포함 시 D2C 채널의 비중은 99%에 육박한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정가 판매 원칙을 고수했다. 유행에 민감한 할인 판매를 지양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함으로써 고객의 반복 구매를 유도하고 브랜드 가치 훼손을 방지했다. 그 결과 오니츠카 타이거의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총이익률(GPM)은 75%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다. 한편, 신발에 집중하는 아식스 본체와 달리, 오니츠카 타이거는 의류와 가방 비중을 확대하며 종합 패션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6
미래에셋·카카오증권 "유사시 해외주식 강제매각"
👍6
딘스티커 Dean's Ticker
미래에셋·카카오증권 "유사시 해외주식 강제매각"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거래 유의사항'에 "강제 매각" 문구 삭제됐음
👍7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송창현 현대차 자율주행 담당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사임 예견된 일. 라이다 자율주행 잘하고 있는데 테슬라 따라한다고 카메라로 갈아엎은 장본인 Source : 매일경제
[단독] “샤오펑 자율주행 갖다 쓰시죠” 정의선, 송창현 이 말에 격노했다

(중앙일보) “회장님, 현재 우리 기술력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중국 샤오펑(XPENG)의 자율주행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정 회장은 격노했다. 차분한 성품의 정 회장이 다른 사람도 아닌, 송 사장에게 이렇게까지 화를 낸 적은 없었다. “그날 송 사장이 회장에게 엄청나게 깨졌다고 해요. 무한한 신뢰를 보냈고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했는데, 그 결과가 중국 기술 수입이라니. 정 회장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을 거예요.” 포티투닷 전직 임원 A씨의 말이다.
👍25
유비테크, 에어버스 공장에 휴머노이드 '워커 S2' 공급 9880.HK

(STCN) 홍콩 증시 휴머노이드 로봇 1호 기업인 유비테크(UBTECH)가 에어버스(AIR)와 협약을 맺고, 제조 공장에 최신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2'를 전격 도입했다. 유비테크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와의 협력에 이어 이번 에어버스 파트너십을 통해 항공, 자동차, 전자, 물류, 반도체 등 5대 글로벌 산업 현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유비테크의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액은 14억 위안(약 2,600억 원)을 돌파했으며, 2026년에는 연간 1만 대 규모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3
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대당 생산비용 2만 달러 미만 목표 9880.HK

(25.11.19, SCMP) 유비테크는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규모를 전년 대비 10배 확대해 최대 5,000대를 생산하고, 2027년에는 1만 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유비테크는 로봇 생산 비용을 매년 20~30%씩 줄이고 있으며, 2027년에서 2030년 사이 로봇당 생산 단가가 2만 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정 컴퓨팅 칩을 제외하면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부품의 90% 이상이 중국산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자동차 제조사와 데이터 센터 등으로부터 8억 위안(약 1억 1,200만 달러) 규모의 '워커 S2' 모델 주문을 확보했다. 아우디, 폭스바겐, BYD, 폭스콘 등 글로벌 대기업 공장에서 자재 취급 및 품질 검사 등의 실무 테스트를 완료했다.

검색해보니 일부 미국 리셀러는 유비테크 최신 휴머노이드인 '워커 S2'의 직접 구매 가격을 18만달러(=2.7억원)로 책정 중이네요. 서비스(RaaS) 가격은 월 5천달러(=7천만원) 입니다.
👍4
딘스티커 Dean's Ticker
日, 도쿄전력 2개 원자로 재가동 승인 9501.JP 가시와자키 가리와 니가타현 지사가 도쿄전력(TEPCO)의 6, 7호기 재가동 용인. 도쿄전력은 원전 1기씩 재가동 시 연 ¥100B 수익 개선을 기대 (올해 순손실 컨센서스 ¥366B). TEPCO는 6, 7호 중 1기를 재가동하면 78년, 90년 가동한 1, 2호기를 폐쇄하는 것을 검토 중(총 7기 소유). 다만 니가타현 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전 필요성 공감하나 재가동에는 여전히 부정적인 답변이…
日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전 6호기, 재가동 연기 9501.JP

(Nikkei) 도쿄전력(TEPCO)은 14년 만의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전 6호기의 1월 20일 재가동 계획을 공식적으로 연기했다. 17일 발생한 제어봉 경보 시스템의 설정 오류가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 조사 결과, 핵분열 반응을 조절하는 제어봉 205개 중 1개가 뽑힌 상태에서 '인출 방지 경보'가 울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도쿄전력은 사고 직후 모든 제어봉을 원래 위치로 복구하고 전원을 차단했으며, 이 과정에서 재가동 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검사 일정에 차질이 생기며 연기가 불가피해졌다.

TEPCO 주가는 이 소식에도 금일 +2.6% 상승 중입니다.
美 배터리 상장사, 공급망을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환

(Nikkei Asia) 미국 배터리 기업인 SES AI(SES)와 앰프리우스 테크놀로지(AMPX)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생산 거점을 한국으로 옮기고 있다. 2027년 10월부터 미 국방부가 중국산 배터리를 구매하는 것이 금지됨에 따라 한국산 배터리로 눈을 돌린 것이다. 보스턴에 본사를 둔 SES AI는 충주 공장의 전기차용 배터리 라인을 드론 및 도심항공교통(eVTOL)용으로 전환하고, 연간 100만 셀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충주 공장 생산량의 10%는 현대자동차 등 주요 고객사를 위한 eVTOL 전용 배터리 생산에 할당될 예정이다. 한국에서의 파우치 셀 생산 비용은 중국보다 약 2배 비싸지만, 미국 정부의 규정 준수 요구가 거세지면서 올해 매출의 절반가량이 한국 공장에서 발생할 전망이다.
👍7
[단독] 한전과 정부의 '원전 수출 주도권' 힘겨루기

(아시아경제) 1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원전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 컨설팅 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한전이 제시한 용역 제안요청서를 보면 선정된 사업자는 해외 대형 원전 노형 프로젝트 참여 방안, 한미 원자력 협력 방안,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참여 등이 포함된다. 이 같은 한전의 용역은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 연구와 상당 부분이 중복된다. 산업부는 당초 올해 6월까지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한미 원자력 협력이 구체화하면서 최대한 시기를 앞당기려 하고 있다.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한국경제TV)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그룹에 더해 대한항공도 특사단의 요구에 따라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도입 사업인 'CPSP' 수주전 동참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등 조선사뿐 아니라 캐나다와의 협상에서 카드로 쓸 수 있는 업체들이 특사단에 대거 포함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CPSP 사업은 오는 3월 입찰서 제출이 마감되고 5월 사업자가 선정되는데, 한국과 독일이 2파전을 벌이고 있다.
👍4
[단독] 법원, KAI ‘5000억 분식회계’ 과징금 79억 취소… 5년 만의 첫 판단

(조선비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21년 분식회계 의혹으로 금융위원회로부터 부과받았던 약 79억원의 과징금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2017년 검찰 수사로 시작된 ‘KAI 분식회계’ 논란이 형사재판 무죄에 이어 행정소송에서도 사실상 회계 부정이 아니라는 법적 판단을 받은 것이다. 재판부는 “회사의 재무 상태를 실질적으로 왜곡했다고 보기 어렵고, 원칙 중심 회계 기준에 비춰볼 때 용인될 범위로 보인다”며 금융위의 처분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7
딘스티커 Dean's Ticker
글로벌 광물 대기업 1,2위 합병 논의 (Press) 영국·호주 최대 철광석 채굴 기업인 리오틴토(RIO)가 유럽 최대 천연자원 채굴·유통 기업인 글렌코어(GLEN)와 전액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예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성명을 냄. 2026년 2월 5일까지 양사는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 2025년 1월 글렌코어가 리오틴토의 인수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된 바 있음. 만일 양사가 합병될 경우 시가총액 $207B짜리 거대 광물기업이 탄생하게 됨. 글렌코어는…
리오틴토 대주주 겸 中국영기업, 글렌코어 인수합병 지지 $RIO

(Bloomberg) 중국알루미늄공사(Chinalco)는 리오틴토와 글렌코어(GLEN)의 합병이 성사될 경우, 중국 정부의 승인을 전제로 이를 지지하며 합병 법인의 지분을 보유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중국알루미늄공는 현재 리오틴토 지분의 14.55%를 보유 중이다. 이외 카타르 투자청(QIA)이 약 9%, 전 CEO인 아이반 글라센버그가 약 9%를 갖고 있다. 중국은 세계 최대 금속 소비국으로서 이번 합병을 통해 핵심 전략 자원인 구리에 대한 노출도를 확대하려 하며, 향후 중국 반독점 규제 당국의 승인이 딜 성사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2
日, 희토류 확보에 예비비 390억엔 지출 결정

(NHK) 일본 정부는 희토류 등 중요 광물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올해 예산 예비비에서 390억 엔을 지출하기로 했다. 해당 예산은 독립행정법인인 JOGMEC(에너지·금속광물자원기구)에 출자되어, 일본 기업의 해외 광산 개발 및 제련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일본 정부는 이러한 예비비 지출 방안을 오는 1월 20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1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박차

(Nikkei) 세키스이화학(4204)이 필름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2026년 3월 상용화할 예정이며,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원전 1기 수준인 100만 킬로와트급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로 한다. 파나소닉(6752)은 2026년부터 건물 창문이나 벽면에 설치 가능한 유리형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시험 판매를 시작한다. 경제산업성은 2040년까지 2,000만 킬로와트를 목표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5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선익시스템의 증착기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중 하나입니다.

꿈의 기술이 상용화에 다가서고 있네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