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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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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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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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9월 중 재규어 랜드로버(TaTa Motors 산하), 아사히가 사이버공격을 당했음. 두 사례 모두 공격수단은 랜섬웨어, 취약한 신원관리에 의한 원격 액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같은 공급망 공격은 상당한 재무적 피해를 유발하는데, 양사 모두 생산중단을 겪고 있음. 재규어 랜드로버는 5차 벤더까지 피해를 입혔고 아사히는 12월까지 생산중단 시 4Q25 핵심 영업이익이 80% 감소할 수 있다고 추정됨 이에 사이버보안 솔루션이 주목받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GNL 인수 $CRWD

CRWD가 신원관리(아이덴티티) 보안 전문기업 SGNL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IDC에 따르면 신원관리 보안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29B에서 2029년까지 $59B로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이버보안 고성장 영역. CRWD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팔콘'은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려고 함

지금 사이버보안 섹터의 킥은 아이덴티티 보안입니다. 이쪽의 최강자인 사이버아크(ARK)는 보안 대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NW)한테 2025년 7월 인수를 제안받고 현재 합병 중입니다. 이외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 등이 아이덴티티 보안 벤더입니다. 아이덴티티 보안이 왜 중요한지는 과거 피드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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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9983.JP

1Q FY26 Results
= USD/JPY : 149.9 (Prior. 147.1)
= 매출 ¥1,028B (est. ¥987B), 15% YoY
= GPM 55.2% (est. 54.5%), 0.7%p YoY
= OPM 20.5% (est. 17.9%), 2.9%p YoY
= EPS ¥480 (est. ¥416), 12% YoY
= BVPS ¥8,161, 17% YoY [P/B = 6.9x]

FY26 Guidance
= USD/JPY : 148.5 (Prior. 148.7)
= 매출 ¥3,750B → ¥3,800B (est. ¥3,733B), 12% YoY
= OPM 16.3% → 17.1% (est. 16.5%), 0.5%p YoY
= EPS ¥1,418 → ¥1,467 (est. ¥1,452), 4% YoY [Fwd P/E = 38.7x]

9~11월 일본 동일매장매출(전자상거래 포함)은 11% 증가. 기능성 소재 '히트텍' 등 겨울 의류 판매가 견조하게 이어지면서 일본 내 고객 수와 판매 가격이 모두 5% 상승


After +4% (본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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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공정장비' 디스코, 잠정실적 발표 6146.JP

다이싱, 그라이더 등 후공정 장비 공급업체


3Q FY25 Results
= 출하량 ¥90.1B, -1% YoY / 16% QoQ
= 매출 ¥88.0B (est. ¥99.5B), 14% YoY

→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6%나 늘어난 것에 주목
삼성전자 2.5조 자사주 취득에 1명 기권

(연합인포맥스) 삼성전자가 3개월간 2조5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한 이사회 회의에서 기권자가 1명 나왔다. 싱가포르투자청(GIC) 출신의 금융인 김준성 사외이사다. 시장 참여자들은 자본배분의 우선순위나 자기주식 매입 단가에 대한 이견 등을 배경으로 거론했다. 나머지 이사 8명의 찬성으로 안건은 가결됐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김준성 사외이사의 기권 이유에 대해 "지금은 설비투자(CAPEX)가 우선이라고 본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메모리 호황기를 맞아 재투자 수익률이 높은 만큼 여기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고 봤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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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 미국지사장 曰 "향후 몇 년 안에 다른 지역의 미국 조선소를 하나 더 인수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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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모델 개발사 '즈푸AI', 홍콩 상장 2513.HK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中 AI기업 연달아 홍콩 상장, '미니맥스' +40%↑ 0100.HK

2023년 설립한 미니맥스는 중국의 독자 멀티모달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사. 미국 모델 대비 1%의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 AI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전략. B2C 앱, B2B AP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중. 베일리기포드,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등이 지분을 갖고 있음. 미니맥스 공모가는 HKD165로 첫날 +40% 이상으로 급등
트럼프 관세 결전의 날, 어떤 판결 나올까

(연합인포맥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판결을 내리는 데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한 만큼 판결 범위가 넓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기존 관세의 범위를 축소하되 전면 철회까지는 요구하지 않거나, 향후 관세 적용을 제한하는 등 다양한 결과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지난 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법원 판결과 관련해 "뒤섞인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인 세수 측면에서 볼 때 관세를 현재 수준으로 계속 징수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안타까운 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나 협상 지렛대로서 관세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연방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대통령의 권한을 초과한다고 판결한 내용을 뒤집거나 파기하는 결정을 내릴 확률은 26% (전저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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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 출범

외교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범정부협의체(TF)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농축·재처리에 관한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국내외 여건 조성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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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샌디스크 3Q25 어닝콜 $SNDK Q. 수요-공급 = NAND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지속 초과하고 있음. 공급부족은 2026년 말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당사 고객사의 수요가 생산량보다 많아 제품을 원하는 만큼 모두 할당하지 못하고 나눠 배분하고 있을 정도임. 고객들은 공급 확실성 위해 다분기 물량 및 가격 계약을 체결하려고 함. 데이터센터 고객사는 2027년까지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장기 공급협의를 요청함. 아직 대부분 계약은 분기…
샌디스크, NAND 장기계약 시 100% 현금 선불 요구 $SNDK

(Digitimes) SNDK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NAND 공급 계약 시 1~3년짜리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동시에 100% 현금의 선불을 요구. 이 같은 조건은 메모리 업계에서 전례 없는 조항임.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NAND 쇼티지에 따라 단순히 계약 가격 인상하는 것을 넘어 상위 고객사들이 현금으로 결제해야 NAND를 선적하는 상황으로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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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금)에는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사 야스카와전기(6506) 실적이 나옵니다 야스카와전기는 모터에 강점 있는 벤더로 휴머노이드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합니다. 다음주부터 미국 대형은행 종목의 실적이 나오면서 본격 어닝 시즌이 시작되나 이번 주에는 일본 대형주가 어닝 스타트를 끊네요 앞서 이전에 분석했던 또 다른 日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인 하모닉드라이브(6324)의 지난 어닝콜을 한번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 하모닉 3Q25 어닝콜 (25.11.19)
야스카와전기, 어닝 후 5% 하락 6506.JP

일본의 대표적인 로봇 부품·완제품 기업
① 모션컨트롤 - 모터·인버터·드라이버 (비중 43%)
② 로보틱스 - 공장용 로봇암 (비중 46%)
③ 시스템 엔지니어링 - 공장용 전기 계측기 (비중 7%)


3Q FY25 Results
= USD/JPY : 148 (Prior. 152)
= 신규주문 YoY 15% (Prior. YoY 6%)
= 매출 ¥135.0B (est. ¥132.5B), 2% YoY
= GPM 34.1% (est. 36.2%), -0.6%p YoY
= OPM 7.3% (est. 9.3%), -1.3%p YoY
= EPS ¥28.0 (est. ¥36.0), -15% YoY
= BVPS ¥1,737, 11% YoY [P/B = 2.8x]

FY25 Guidance [Unchanged]
= USD/JPY : 147 (Prior. 153)
= 매출 ¥525B (est. ¥533B), -2% YoY
= OPM 9.1% (est. 9.4%), -0.2%p YoY
= EPS ¥142.7 (est. ¥148.0)
= CAPEX ¥55.0B (est. ¥54.4B), 47% YoY
= Dividend ¥68.0/Share (est. ¥68.0)
= 미국의 추가 관세 영향에 타격
= 지금까지 수요 회복 조짐이 예상에 부합

After -5.2%
[요약]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6506.JP

Q. 모션컨트롤 부문
= 매출 YoY 4% 감소. 수주잔고가 평소 수준으로 돌아온 영향. 그 와중에 간접비 통제와 생산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은 YoY 2% 증가. AC서보모터는 미국·아시아의 반도체 시장에서 판매량 감소했으나 일본 전자부품 시장에서 판매량 증가해 매출 선방. 모터드라이브는 미국 태양광 인버터, 냉방공조(에어컨) 용으로 판매가 견조했으나 수주잔고 정상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

Q. 로보틱스 부문

= 미국·유럽·일본 자동차 업계가 부진. 반면 한국·중국 자동차 업계의 대형 수주와 일반 산업용 설비투자 수요를 흡수해 매출 YoY 7% 성장. 수익성이 낮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해 영업이익 YoY 4% 감소

Q. 차세대 로봇

= 야스카와는 2년 전 양팔 로봇 '모토맨 넥스트' 개발. 이 차세대 로봇에는 엔비디아 엣지 프로세서 '젯슨'이 탑재되고 엔비디아 시뮬레이션 SW인 '옴니버스' 및 '아이작 심'과 호환. 후지쯔는 일본어 특화 LLM을 제공해 로봇 지능화 지원. 소프트뱅크의 AI-RAN, MEC 등 네트워크 엣지 기술도 접목. 향후 사무용 빌딩, 슈퍼마켓, 공항, 병원 백화점 등 공장을 넘어서 그간 자동화가 어려웠던 부문에 로봇을 도입할 계획. 현재 고객사와 '모토맨 넥스트'로 100건의 검증을 진행 중

Q. PLC

= 야스카와는 2년 전 개방형 PLC(공장제어장치) 표준인 'iCube Control' 공개. 최근 iCube 제품군에 2가지 컨트롤러 추가해 라인업 강화. 이전에는 공장 내 로봇마다 기종이 달라 따로 제어프로그램을 짜야 했지만, iCube는 하나의 컨트롤러로 작동해 고객의 공장자동화 시스템 구성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특히 iCube는 다품종 소량 생산 라인에 최적화

Q. 설비투자
= 미국 위스콘신주에 $180M(=¥29B) 투자해 로봇용 모터와 산업용 로봇 공장 구축 중. 2028년부터 현지에서 로봇암(매니퓰레이터)과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을 생산할 예정

Q. 10개년 계획
= 매출액 ¥650B (지난해 ¥538B), 영업이익 ¥100B (지난해 ¥50B) 목표. 인도 시장에서 잠재력을 확보할 것

Q. 바이오 신사업
= 아스텔라스 제약과 재생의학 전문 '셀라파 바이오사이언스' 출범. 이 회사는 로봇 기반 자동화 세포배양 시스템 '마홀로'를 만들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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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오클로 3Q25 어닝콜 $OKLO Q. 전략 = 빌드-소유-운영 모델로 장기 계약을 체결해 전력을 직접 판매하고 반복 수익 창출을 목표로 접근. 플루토늄 계열 액체 나트륨 냉각제(EBR-Ⅱ) 핵원료 기반의 확장성 높은 소형원자로모듈(SMR) 설계로 빠른 배치와 저렴한 비용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음 Q. 수주 = 미 에너지부(DOE)와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RPP)의 3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 75MW 상업용 소형원전 '오로라 프로젝트'의…
오클로, 메타와 1.2GW 원전 계약 체결 $OKLO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발표.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사전 건설은 2026년에 시작되며, 2030년 초에 1단계 가동 예상. 확장 가능한 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는 2034년까지 최대 1.2GW의 발전 용량을 확보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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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메타와 1.2GW 원전 계약 체결 $OKLO 오클로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에 1.2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단지를 건설해 해당 지역에 설립되는 메타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발표. 메타는 전력용량에 대한 계약금을 선불로 오클로에 지급함. 사전 건설은 2026년에 시작되며, 2030년 초에 1단계 가동 예상. 확장 가능한 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는 2034년까지 최대 1.2GW의 발전 용량을 확보할 예정
메타, 오클로 포함 원전 계약 3건 체결...총 6.6GW

= 테라파워(TerraPower): 최대 8기의 나트륨 원자로 개발 지원(2.8GW 규모). 2032년 첫 가동 목표.

= 오클로(Oklo): 오하이오에 첨단 원자력 캠퍼스 구축. 1.2GW의 기저 부하 전력 공급. 2030년 초 가동 목표.

= 비스트라(Vistra): 페리, 데이비스-베세 원전 등 운영 연장 및 433MW 규모의 출력 증대 사업 진행. 2026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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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 공급사' AXT, 4분기 가이던스 하향 $AXTI

광트랜시버·광스위치에 탑재되는 레이저모듈 생산에 필요한 InP(인듐인) 기판을 공급하는 중국 업체


AXT는 9일 4Q 매출 전망치를 $27.0~30.0M → $22.5~23.5M (est. $27.5M)로 하향조정. 12월 InP 기판에 대한 고객의 주문량만큼 출하하지 못한 탓. 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발급했음. 2026년 1분기 中 상무부로부터 추가 허가 기대. 이에 따라 AXT는 하반기 InP 생산용량 2배 이상 확대할 계획 (기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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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 공급사' AXT, 4분기 가이던스 하향 $AXTI 광트랜시버·광스위치에 탑재되는 레이저모듈 생산에 필요한 InP(인듐인) 기판을 공급하는 중국 업체 AXT는 9일 4Q 매출 전망치를 $27.0~30.0M → $22.5~23.5M (est. $27.5M)로 하향조정. 12월 InP 기판에 대한 고객의 주문량만큼 출하하지 못한 탓. 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발급했음. 2026년 1분기 中 상무부로부터 추가 허가 기대.…
데이터센터 광학소자 밸류체인을 보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AXT(소재)

루멘텀·코히어런트(부품)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텔코(제품)


AXT가 InP 기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루멘텀이 레이저 모듈을 제조하고 조립까지 합니다. 루멘텀은 이 모듈을 광트랜시버, 광회로스위치(OCS), 광패키지(CPO) 스위치에 최종적으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레이저 소재는 원래 GaAs를 썼는데 이제는 신호 손실이 적고 지연 속도가 짧은 InP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루멘텀과 코히어런트가 차세대 EML 레이저 모듈의 소재로 InP를 채택하는 중이죠.

하나 추가하면 타워세미컨덕터(제조)가 있겠죠? 루멘텀이 빛을 내는 엔진(레이저)을 만든다면, TSEM은 이 엔진을 보조하는 IC 부품을 수탁 제조합니다. 참고로 TSEM의 고객사는 루멘텀은 아니고 코히어런트입니다.

※이미지는 제미나이 생성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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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법원은 금요일 트럼프 관세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The US Supreme Court will not rule in the Trump tariffs cas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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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

(X) 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1조달러로 전국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라고 요청할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완전히 새롭고 최첨단 전력망을 구축하라고 말이다. 각 시설을 보호하는 연방정부의 특수 핵 방어 부대를 창설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이것이 중국을 따라잡을 만큼 충분한 전력을 확보할 유일한 희망이다. 전력 부족이 혁신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하여 국가가 성장해 궁극적으로 부채를 상환하고 장기적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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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B에너지와 1.2GW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

(Official)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는 텍사스주에 태양광 발전소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ESS)을 운영 중이며 데이터센터 시공(EPC)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오픈AI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텍사스 밀람 카운티에 1.2GW 데이터센터 부지를 건설할 파트너로 SB에너지를 선정. 이 시설은 2026년부터 가동 예정. 오픈AI와 소프트뱅크는 SB에너지에 각각 $500M씩 총 $1B 투자도 결정. SB Energy는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데이터센터와 전기료 인상을 방지하는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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