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어플라이드디지털, 클라우드 사업부 분사 $APLD [25.12.29]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전문 APLD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CSP) 부문을 분사해 EKSO바이오닉스(EKSO)와 합병하고 '크로노스케일'로 사명 변경. 이 거래에 따라 APLD는 크로노스케일 지분을 약 97% 소유. 2026년 상반기 내 합병이 완료될 예정임. APLD가 분사를 결정한 것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기 위함 참고로 EKSO는 재활치료용 외골격 로봇(웨어러블)…
어플라이드디지털 "데이터센터 공사 지연과 계약 해지는 없다" $APLD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업체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Earnings Call
Q. 파이프라인
= 현재 사이트 2곳(PF-1, PF-2)에서 600㎿치 계약 완료된 상태. PF-1의 100㎿만 구축 완료돼 서비스 제공 중이며 나머지 500㎿는 공사 단계. 앞으로 3개 사이트에서 900㎿ 확장하기 위해 투자등급(IG) 신용의 고객사와 심층 논의 중임
Q. 수요-공급
당사는 수요를 사업의 제한 요인으로 보지는 않고 자사의 실행 능력과 공급망 관리에 중점을 둠. 한해 얼마나 많은 용량을 제시간에 예산 내로 건설하는지가 핵심. 이에 APLD는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음
Q. 공사 전략
= APLD는 맥쿼리 론으로 $5.0B 조달을 승인받았음. 고객과 임대 계약이 최종 확정되기 전이라도 맥쿼리 자금을 갖고 공사를 우선 시작할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의 급박한 수요를 맞추기 위함
Q. 계약 조건
= 데이터센터 인프라 임대 계약액은 안정적이거나 소폭 상승 중. 고객과 현 계약은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건을 걸어둬 APLD 입장에서 매우 유리함. 고객이 중도 해지 시 15년치 잔여금을 전액 지불해야 하는 조항(메이크홀)이 포함돼 있음
Q. 부지 증설
= 현재 보유 중인 캠퍼스(PF-1, PF-2)의 부지 잠재력을 평가하니 한 곳당 2GW급으로 확장 가능하다고 판단(기존 1GW에서 2배 상향). 현지 유틸리티 파트너와 협력해 공급 가능한 전력 용량을 확장한 결과. 또 새로운 데이터센터 디자인 표준(4세대)을 수립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전력을 구현할 수 있는 모듈러 설치 방식을 도입한 결과
Q. 전력망 확보
= 화력·가스 발전소 시공사 바콕앤윌콕스(B&W)는 APLD의 시설에 1GW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1.5B 계약 체결. APLD가 직접 가스터빈 주문 시 인도 시기가 2031~32년이나 B&W와 파트너십으로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천연가스 발전소를 지을 수 있어 시기를 3~4년 앞당길 수 있음
Q. 냉각 기술
= 당사는 냉각 기술 스타트업 코린티스(Corintis)의 펀딩 라운드에 $15M치 참여했음. 이를 통해 직접칩냉각(DLC) 냉각 기술을 확보
Q. 사업부 분사
= 2025년 12월 29일 GPU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을 EKSO바이오닉스와 합병해 '크로노스케일' 별도 법인 출범 예정(2026년 4~5월경). 크로노스케일의 경쟁 우위는 모회사 APLD 통해 대규모 컴퓨팅 용량에 우선 접근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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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디지털 "데이터센터 공사 지연과 계약 해지는 없다" $APLD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업체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Earnings Call Q. 파이프라인 = 현재 사이트…
<APLD, 4Q25 실적> 요약
= 600㎿ 계약 완료. 900㎿ 추가 예정
=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 ↑
= 온사이트 가스발전 구축 3~4년 앞당김
= 부지당 용량 1GW → 2GW로 확장
= 고객 계약 시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항
= 600㎿ 계약 완료. 900㎿ 추가 예정
=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 ↑
= 온사이트 가스발전 구축 3~4년 앞당김
= 부지당 용량 1GW → 2GW로 확장
= 고객 계약 시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항
현재 데이터센터 업계에 제기되던 공사 지연, 고객 계약 해지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해 이번 어닝콜을 긍정적으로 평가
👍4
中 AI모델 개발사 '즈푸AI', 홍콩 상장 2513.HK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유물에 발목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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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물 대기업 1,2위 합병 논의
(Press) 영국·호주 최대 철광석 채굴 기업인 리오틴토(RIO)가 유럽 최대 천연자원 채굴·유통 기업인 글렌코어(GLEN)와 전액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예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성명을 냄. 2026년 2월 5일까지 양사는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 2025년 1월 글렌코어가 리오틴토의 인수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된 바 있음. 만일 양사가 합병될 경우 시가총액 $207B짜리 거대 광물기업이 탄생하게 됨. 글렌코어는 단순 채굴뿐 아니라 원자재 유통 부문의 세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광물 시장의 강력한 입지를 얻게 됨. 특히 구리 패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최근 광물 업계의 빅딜은 한 차례 나온 바 있음. 앵글로 아메리칸과 텍 리소시즈가 합병해 $53B 광물 대기업이 탄생했음. 이처럼 광물업계는 덩치를 키워 공급이 부족한 광물의 독점적 지위를 얻으려고 함
(Press) 영국·호주 최대 철광석 채굴 기업인 리오틴토(RIO)가 유럽 최대 천연자원 채굴·유통 기업인 글렌코어(GLEN)와 전액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예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성명을 냄. 2026년 2월 5일까지 양사는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 2025년 1월 글렌코어가 리오틴토의 인수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된 바 있음. 만일 양사가 합병될 경우 시가총액 $207B짜리 거대 광물기업이 탄생하게 됨. 글렌코어는 단순 채굴뿐 아니라 원자재 유통 부문의 세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광물 시장의 강력한 입지를 얻게 됨. 특히 구리 패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최근 광물 업계의 빅딜은 한 차례 나온 바 있음. 앵글로 아메리칸과 텍 리소시즈가 합병해 $53B 광물 대기업이 탄생했음. 이처럼 광물업계는 덩치를 키워 공급이 부족한 광물의 독점적 지위를 얻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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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9월 중 재규어 랜드로버(TaTa Motors 산하), 아사히가 사이버공격을 당했음. 두 사례 모두 공격수단은 랜섬웨어, 취약한 신원관리에 의한 원격 액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같은 공급망 공격은 상당한 재무적 피해를 유발하는데, 양사 모두 생산중단을 겪고 있음. 재규어 랜드로버는 5차 벤더까지 피해를 입혔고 아사히는 12월까지 생산중단 시 4Q25 핵심 영업이익이 80% 감소할 수 있다고 추정됨 이에 사이버보안 솔루션이 주목받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GNL 인수 $CRWD
CRWD가 신원관리(아이덴티티) 보안 전문기업 SGNL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IDC에 따르면 신원관리 보안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29B에서 2029년까지 $59B로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이버보안 고성장 영역. CRWD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팔콘'은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려고 함
CRWD가 신원관리(아이덴티티) 보안 전문기업 SGNL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IDC에 따르면 신원관리 보안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29B에서 2029년까지 $59B로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이버보안 고성장 영역. CRWD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팔콘'은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려고 함
지금 사이버보안 섹터의 킥은 아이덴티티 보안입니다. 이쪽의 최강자인 사이버아크(ARK)는 보안 대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NW)한테 2025년 7월 인수를 제안받고 현재 합병 중입니다. 이외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 등이 아이덴티티 보안 벤더입니다. 아이덴티티 보안이 왜 중요한지는 과거 피드를 참고
👍1
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 9983.JP
1Q FY26 Results
= USD/JPY : 149.9 (Prior. 147.1)
= 매출 ¥1,028B (est. ¥987B), 15% YoY
= GPM 55.2% (est. 54.5%), 0.7%p YoY
= OPM 20.5% (est. 17.9%), 2.9%p YoY
= EPS ¥480 (est. ¥416), 12% YoY
= BVPS ¥8,161, 17% YoY [P/B = 6.9x]
FY26 Guidance
= USD/JPY : 148.5 (Prior. 148.7)
= 매출 ¥3,750B → ¥3,800B (est. ¥3,733B), 12% YoY
= OPM 16.3% → 17.1% (est. 16.5%), 0.5%p YoY
= EPS ¥1,418 → ¥1,467 (est. ¥1,452), 4% YoY [Fwd P/E = 38.7x]
After +4% (본장 +0%)
1Q FY26 Results
= USD/JPY : 149.9 (Prior. 147.1)
= 매출 ¥1,028B (est. ¥987B), 15% YoY
= GPM 55.2% (est. 54.5%), 0.7%p YoY
= OPM 20.5% (est. 17.9%), 2.9%p YoY
= EPS ¥480 (est. ¥416), 12% YoY
= BVPS ¥8,161, 17% YoY [P/B = 6.9x]
FY26 Guidance
= USD/JPY : 148.5 (Prior. 148.7)
= 매출 ¥3,750B → ¥3,800B (est. ¥3,733B), 12% YoY
= OPM 16.3% → 17.1% (est. 16.5%), 0.5%p YoY
= EPS ¥1,418 → ¥1,467 (est. ¥1,452), 4% YoY [Fwd P/E = 38.7x]
9~11월 일본 동일매장매출(전자상거래 포함)은 11% 증가. 기능성 소재 '히트텍' 등 겨울 의류 판매가 견조하게 이어지면서 일본 내 고객 수와 판매 가격이 모두 5% 상승
After +4% (본장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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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공정장비' 디스코, 잠정실적 발표 6146.JP
3Q FY25 Results
= 출하량 ¥90.1B, -1% YoY / 16% QoQ
= 매출 ¥88.0B (est. ¥99.5B), 14% YoY
→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6%나 늘어난 것에 주목
다이싱, 그라이더 등 후공정 장비 공급업체
3Q FY25 Results
= 출하량 ¥90.1B, -1% YoY / 16% QoQ
= 매출 ¥88.0B (est. ¥99.5B), 14% YoY
→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6%나 늘어난 것에 주목
삼성전자 2.5조 자사주 취득에 1명 기권
(연합인포맥스) 삼성전자가 3개월간 2조5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한 이사회 회의에서 기권자가 1명 나왔다. 싱가포르투자청(GIC) 출신의 금융인 김준성 사외이사다. 시장 참여자들은 자본배분의 우선순위나 자기주식 매입 단가에 대한 이견 등을 배경으로 거론했다. 나머지 이사 8명의 찬성으로 안건은 가결됐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김준성 사외이사의 기권 이유에 대해 "지금은 설비투자(CAPEX)가 우선이라고 본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메모리 호황기를 맞아 재투자 수익률이 높은 만큼 여기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고 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연합인포맥스) 삼성전자가 3개월간 2조5천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한 이사회 회의에서 기권자가 1명 나왔다. 싱가포르투자청(GIC) 출신의 금융인 김준성 사외이사다. 시장 참여자들은 자본배분의 우선순위나 자기주식 매입 단가에 대한 이견 등을 배경으로 거론했다. 나머지 이사 8명의 찬성으로 안건은 가결됐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김준성 사외이사의 기권 이유에 대해 "지금은 설비투자(CAPEX)가 우선이라고 본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메모리 호황기를 맞아 재투자 수익률이 높은 만큼 여기에 더 많은 자본을 투입해야 한다고 봤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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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모델 개발사 '즈푸AI', 홍콩 상장 2513.HK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中 AI기업 연달아 홍콩 상장, '미니맥스' +40%↑ 0100.HK
2023년 설립한 미니맥스는 중국의 독자 멀티모달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사. 미국 모델 대비 1%의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 AI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전략. B2C 앱, B2B AP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중. 베일리기포드,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등이 지분을 갖고 있음. 미니맥스 공모가는 HKD165로 첫날 +40% 이상으로 급등
2023년 설립한 미니맥스는 중국의 독자 멀티모달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사. 미국 모델 대비 1%의 저렴한 비용으로 고성능 AI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전략. B2C 앱, B2B AP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 중. 베일리기포드,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등이 지분을 갖고 있음. 미니맥스 공모가는 HKD165로 첫날 +40% 이상으로 급등
트럼프 관세 결전의 날, 어떤 판결 나올까
(연합인포맥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판결을 내리는 데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한 만큼 판결 범위가 넓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기존 관세의 범위를 축소하되 전면 철회까지는 요구하지 않거나, 향후 관세 적용을 제한하는 등 다양한 결과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지난 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법원 판결과 관련해 "뒤섞인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인 세수 측면에서 볼 때 관세를 현재 수준으로 계속 징수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안타까운 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나 협상 지렛대로서 관세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판결을 내리는 데 있어 상당한 재량권을 보유한 만큼 판결 범위가 넓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대법원이 기존 관세의 범위를 축소하되 전면 철회까지는 요구하지 않거나, 향후 관세 적용을 제한하는 등 다양한 결과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도 지난 8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법원 판결과 관련해 "뒤섞인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체적인 세수 측면에서 볼 때 관세를 현재 수준으로 계속 징수할 수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안타까운 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나 협상 지렛대로서 관세를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연방 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대통령의 권한을 초과한다고 판결한 내용을 뒤집거나 파기하는 결정을 내릴 확률은 26% (전저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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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샌디스크 3Q25 어닝콜 $SNDK Q. 수요-공급 = NAND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지속 초과하고 있음. 공급부족은 2026년 말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당사 고객사의 수요가 생산량보다 많아 제품을 원하는 만큼 모두 할당하지 못하고 나눠 배분하고 있을 정도임. 고객들은 공급 확실성 위해 다분기 물량 및 가격 계약을 체결하려고 함. 데이터센터 고객사는 2027년까지 수요 전망을 제시하며 장기 공급협의를 요청함. 아직 대부분 계약은 분기…
샌디스크, NAND 장기계약 시 100% 현금 선불 요구 $SNDK
(Digitimes) SNDK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NAND 공급 계약 시 1~3년짜리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동시에 100% 현금의 선불을 요구. 이 같은 조건은 메모리 업계에서 전례 없는 조항임.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NAND 쇼티지에 따라 단순히 계약 가격 인상하는 것을 넘어 상위 고객사들이 현금으로 결제해야 NAND를 선적하는 상황으로 흘러감
(Digitimes) SNDK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NAND 공급 계약 시 1~3년짜리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동시에 100% 현금의 선불을 요구. 이 같은 조건은 메모리 업계에서 전례 없는 조항임.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NAND 쇼티지에 따라 단순히 계약 가격 인상하는 것을 넘어 상위 고객사들이 현금으로 결제해야 NAND를 선적하는 상황으로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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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9(금)에는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사 야스카와전기(6506) 실적이 나옵니다 야스카와전기는 모터에 강점 있는 벤더로 휴머노이드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합니다. 다음주부터 미국 대형은행 종목의 실적이 나오면서 본격 어닝 시즌이 시작되나 이번 주에는 일본 대형주가 어닝 스타트를 끊네요 앞서 이전에 분석했던 또 다른 日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인 하모닉드라이브(6324)의 지난 어닝콜을 한번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 하모닉 3Q25 어닝콜 (25.11.19)
야스카와전기, 어닝 후 5% 하락 6506.JP
3Q FY25 Results
= USD/JPY : 148 (Prior. 152)
= 신규주문 YoY 15% (Prior. YoY 6%)
= 매출 ¥135.0B (est. ¥132.5B), 2% YoY
= GPM 34.1% (est. 36.2%), -0.6%p YoY
= OPM 7.3% (est. 9.3%), -1.3%p YoY
= EPS ¥28.0 (est. ¥36.0), -15% YoY
= BVPS ¥1,737, 11% YoY [P/B = 2.8x]
FY25 Guidance [Unchanged]
= USD/JPY : 147 (Prior. 153)
= 매출 ¥525B (est. ¥533B), -2% YoY
= OPM 9.1% (est. 9.4%), -0.2%p YoY
= EPS ¥142.7 (est. ¥148.0)
= CAPEX ¥55.0B (est. ¥54.4B), 47% YoY
= Dividend ¥68.0/Share (est. ¥68.0)
= 미국의 추가 관세 영향에 타격
= 지금까지 수요 회복 조짐이 예상에 부합
After -5.2%
일본의 대표적인 로봇 부품·완제품 기업
① 모션컨트롤 - 모터·인버터·드라이버 (비중 43%)
② 로보틱스 - 공장용 로봇암 (비중 46%)
③ 시스템 엔지니어링 - 공장용 전기 계측기 (비중 7%)
3Q FY25 Results
= USD/JPY : 148 (Prior. 152)
= 신규주문 YoY 15% (Prior. YoY 6%)
= 매출 ¥135.0B (est. ¥132.5B), 2% YoY
= GPM 34.1% (est. 36.2%), -0.6%p YoY
= OPM 7.3% (est. 9.3%), -1.3%p YoY
= EPS ¥28.0 (est. ¥36.0), -15% YoY
= BVPS ¥1,737, 11% YoY [P/B = 2.8x]
FY25 Guidance [Unchanged]
= USD/JPY : 147 (Prior. 153)
= 매출 ¥525B (est. ¥533B), -2% YoY
= OPM 9.1% (est. 9.4%), -0.2%p YoY
= EPS ¥142.7 (est. ¥148.0)
= CAPEX ¥55.0B (est. ¥54.4B), 47% YoY
= Dividend ¥68.0/Share (est. ¥68.0)
= 미국의 추가 관세 영향에 타격
= 지금까지 수요 회복 조짐이 예상에 부합
After -5.2%
[요약]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6506.JP
Q. 모션컨트롤 부문
= 매출 YoY 4% 감소. 수주잔고가 평소 수준으로 돌아온 영향. 그 와중에 간접비 통제와 생산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은 YoY 2% 증가. AC서보모터는 미국·아시아의 반도체 시장에서 판매량 감소했으나 일본 전자부품 시장에서 판매량 증가해 매출 선방. 모터드라이브는 미국 태양광 인버터, 냉방공조(에어컨) 용으로 판매가 견조했으나 수주잔고 정상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
Q. 로보틱스 부문
= 미국·유럽·일본 자동차 업계가 부진. 반면 한국·중국 자동차 업계의 대형 수주와 일반 산업용 설비투자 수요를 흡수해 매출 YoY 7% 성장. 수익성이 낮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해 영업이익 YoY 4% 감소
Q. 차세대 로봇
= 야스카와는 2년 전 양팔 로봇 '모토맨 넥스트' 개발. 이 차세대 로봇에는 엔비디아 엣지 프로세서 '젯슨'이 탑재되고 엔비디아 시뮬레이션 SW인 '옴니버스' 및 '아이작 심'과 호환. 후지쯔는 일본어 특화 LLM을 제공해 로봇 지능화 지원. 소프트뱅크의 AI-RAN, MEC 등 네트워크 엣지 기술도 접목. 향후 사무용 빌딩, 슈퍼마켓, 공항, 병원 백화점 등 공장을 넘어서 그간 자동화가 어려웠던 부문에 로봇을 도입할 계획. 현재 고객사와 '모토맨 넥스트'로 100건의 검증을 진행 중
Q. PLC
= 야스카와는 2년 전 개방형 PLC(공장제어장치) 표준인 'iCube Control' 공개. 최근 iCube 제품군에 2가지 컨트롤러 추가해 라인업 강화. 이전에는 공장 내 로봇마다 기종이 달라 따로 제어프로그램을 짜야 했지만, iCube는 하나의 컨트롤러로 작동해 고객의 공장자동화 시스템 구성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특히 iCube는 다품종 소량 생산 라인에 최적화
Q. 설비투자
= 미국 위스콘신주에 $180M(=¥29B) 투자해 로봇용 모터와 산업용 로봇 공장 구축 중. 2028년부터 현지에서 로봇암(매니퓰레이터)과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을 생산할 예정
Q. 10개년 계획
= 매출액 ¥650B (지난해 ¥538B), 영업이익 ¥100B (지난해 ¥50B) 목표. 인도 시장에서 잠재력을 확보할 것
Q. 바이오 신사업
= 아스텔라스 제약과 재생의학 전문 '셀라파 바이오사이언스' 출범. 이 회사는 로봇 기반 자동화 세포배양 시스템 '마홀로'를 만들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상태
Q. 모션컨트롤 부문
= 매출 YoY 4% 감소. 수주잔고가 평소 수준으로 돌아온 영향. 그 와중에 간접비 통제와 생산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은 YoY 2% 증가. AC서보모터는 미국·아시아의 반도체 시장에서 판매량 감소했으나 일본 전자부품 시장에서 판매량 증가해 매출 선방. 모터드라이브는 미국 태양광 인버터, 냉방공조(에어컨) 용으로 판매가 견조했으나 수주잔고 정상화에 따라 매출이 감소
Q. 로보틱스 부문
= 미국·유럽·일본 자동차 업계가 부진. 반면 한국·중국 자동차 업계의 대형 수주와 일반 산업용 설비투자 수요를 흡수해 매출 YoY 7% 성장. 수익성이 낮은 제품의 판매가 증가해 영업이익 YoY 4% 감소
Q. 차세대 로봇
= 야스카와는 2년 전 양팔 로봇 '모토맨 넥스트' 개발. 이 차세대 로봇에는 엔비디아 엣지 프로세서 '젯슨'이 탑재되고 엔비디아 시뮬레이션 SW인 '옴니버스' 및 '아이작 심'과 호환. 후지쯔는 일본어 특화 LLM을 제공해 로봇 지능화 지원. 소프트뱅크의 AI-RAN, MEC 등 네트워크 엣지 기술도 접목. 향후 사무용 빌딩, 슈퍼마켓, 공항, 병원 백화점 등 공장을 넘어서 그간 자동화가 어려웠던 부문에 로봇을 도입할 계획. 현재 고객사와 '모토맨 넥스트'로 100건의 검증을 진행 중
Q. PLC
= 야스카와는 2년 전 개방형 PLC(공장제어장치) 표준인 'iCube Control' 공개. 최근 iCube 제품군에 2가지 컨트롤러 추가해 라인업 강화. 이전에는 공장 내 로봇마다 기종이 달라 따로 제어프로그램을 짜야 했지만, iCube는 하나의 컨트롤러로 작동해 고객의 공장자동화 시스템 구성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 특히 iCube는 다품종 소량 생산 라인에 최적화
Q. 설비투자
= 미국 위스콘신주에 $180M(=¥29B) 투자해 로봇용 모터와 산업용 로봇 공장 구축 중. 2028년부터 현지에서 로봇암(매니퓰레이터)과 반도체 웨이퍼 이송로봇을 생산할 예정
Q. 10개년 계획
= 매출액 ¥650B (지난해 ¥538B), 영업이익 ¥100B (지난해 ¥50B) 목표. 인도 시장에서 잠재력을 확보할 것
Q. 바이오 신사업
= 아스텔라스 제약과 재생의학 전문 '셀라파 바이오사이언스' 출범. 이 회사는 로봇 기반 자동화 세포배양 시스템 '마홀로'를 만들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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