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 비밀리에 IPO 서류 제출
(Bloomberg)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며 회사가 상장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디스코드는 지난해 3월 골드만삭스, J.P모건과 IPO를 위해 협력 중이라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4년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12B 인수 제안을 거절한 적도 있다.
(Bloomberg)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며 회사가 상장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디스코드는 지난해 3월 골드만삭스, J.P모건과 IPO를 위해 협력 중이라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4년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12B 인수 제안을 거절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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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아이, ADAS 출하량 90% 확장 $MBLY 인텔에서 분사된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전문 모빌아이가 ADAS 시스템 프리미엄 시리즈인 EyeQ6H 수주를 기존 1000만대에서 1900만대로 확장. 첫 번째 고객은 폭스바겐으로 2025년 3월 1000만대 공급 계약. 최근 공개한 두 번째 고객은 신규 미국 OEM사(미공개)로 900만대 계약. EyeQ6H는 현재 양산 준비가 완료된 상태. 모빌아이는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해 ADAS 가격을 합리적으로…
모빌아이, 휴머노이드 '멘티 로보틱스' 인수 $MBLY
(Press) 모빌아이가 피지컬 AI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3세대 수직통합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유한 '멘티 로보틱스(Mentee Robotics)'를 $900M에 인수. 멘티는 2022년 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가 설립한 이스라엘 로봇 스타트업으로 현재 '멘티봇' 3세대까지 개발한 상태. 멘티봇은 2026년 고객사와 첫 기술검증(PoC) 단계로 생산 현장에 배포되며 원격 조종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둠. 양산은 2028년 계획
(Press) 모빌아이가 피지컬 AI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3세대 수직통합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유한 '멘티 로보틱스(Mentee Robotics)'를 $900M에 인수. 멘티는 2022년 모빌아이 창업자 암논 샤슈아가 설립한 이스라엘 로봇 스타트업으로 현재 '멘티봇' 3세대까지 개발한 상태. 멘티봇은 2026년 고객사와 첫 기술검증(PoC) 단계로 생산 현장에 배포되며 원격 조종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둠. 양산은 2028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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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키옥시아 3Q25 어닝콜 285A.JP https://blog.naver.com/ddeean/224075507235
키옥시아의 제약요인 285A.JP
나카무라 슈헤이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키옥시아의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고 6일 커버리지 리포트를 공개. 키옥시아의 고유한 제약 요인에 대해 지적했음. 우선 키옥시아는 최근 수요가 강한 서버용 SSD(eSSD) 시장에서의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키옥시아는 OEM과의 분기별 계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현물 NAND 시장에 대한 노출이 미미함. 마지막으로 키옥시아는 순수 NAND 제조사로 eSSD에 탑재되는 DRAM을 외부에서 조달할 수 밖에 없음. DRAM 원가는 최근 급등했으며 이에 따른 비용 상승이 예상됨. 이같은 이유로 키옥시아의 가격 인상 속도와 실적 확대 속도는 경쟁사 대비 제약적. 한편 키옥시아의 2026년 평균판매가격(ASP)는 YoY 40%(기존 YoY 21%) 추정
나카무라 슈헤이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키옥시아의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고 6일 커버리지 리포트를 공개. 키옥시아의 고유한 제약 요인에 대해 지적했음. 우선 키옥시아는 최근 수요가 강한 서버용 SSD(eSSD) 시장에서의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음. 키옥시아는 OEM과의 분기별 계약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현물 NAND 시장에 대한 노출이 미미함. 마지막으로 키옥시아는 순수 NAND 제조사로 eSSD에 탑재되는 DRAM을 외부에서 조달할 수 밖에 없음. DRAM 원가는 최근 급등했으며 이에 따른 비용 상승이 예상됨. 이같은 이유로 키옥시아의 가격 인상 속도와 실적 확대 속도는 경쟁사 대비 제약적. 한편 키옥시아의 2026년 평균판매가격(ASP)는 YoY 40%(기존 YoY 21%) 추정
같은 메모리 업체라도 NAND 단일 벤더보다 종합 메모리 벤더를 선호하는 근거를 잘 제시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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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 항공정비 소프트웨어로 발돋움 4Q25 $AIR
2Q FY26 Results
= 매출 $795M (est. $764M), 16% YoY
= 솔루션 부문 매출 $185M, 10% YoY
= EBITDA Margin 12.1% (est. 11.9%), 0.7%p YoY
= EPS $1.18 (est. $1.03), 31% YoY
3Q FY26 Guidance
= 매출 YoY 20~22% (est. 18.3%)
= OPM 9.8~10.1% (est. 9.4%)
FY26 Guidance
= 매출 YoY 17% (est. 16.9%)
After +5.6%
항공기 에프터마켓 서비스 기업
2Q FY26 Results
= 매출 $795M (est. $764M), 16% YoY
= 솔루션 부문 매출 $185M, 10% YoY
= EBITDA Margin 12.1% (est. 11.9%), 0.7%p YoY
= EPS $1.18 (est. $1.03), 31% YoY
3Q FY26 Guidance
= 매출 YoY 20~22% (est. 18.3%)
= OPM 9.8~10.1% (est. 9.4%)
FY26 Guidance
= 매출 YoY 17% (est. 16.9%)
Earnings Call
Q. 성장배경
= 실적의 대부분은 판매량(Q)이 주도. 신규 부품 유통 볼륨이 유기적으로 YoY 32% 증가해 전체 성장을 견인했음. 고마진 부품 공급의 비중 확대와 비용효율 관리로 마진도 개선. OEM 파트너 대상 가격인상이 있었으나 주요 동력은 아니었음. 기존 고객 유통 매출도 YoY 20~30% 수준 성장을 보였음
Q 인수합병
= 최근 3사를 인수햇음. 항공우주 전자부품 유통업체 ADI 2025년 9월 $138M 인수 + 항공 유지보수(MRO) 업체인 HAECO아메리카 2025년 11월 $77M 인수 + 항공기 내부 개조 엔지니어링 전문 ART $35M 인수. 이를 통해 상위 공급망 진출과 북미 유지보수 시장의 입지 강화를 기대. 향후 6~12개월 내 추가 M&A 계획 중.
Q. 항공업황
= 고객사의 재고 축소 징후는 전혀 보이지 않음. 수주잔고 상황을 볼 때 현재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확신. MRO 사업의 정비 용량은 2030년 말까지 모두 판매 완료. 연 1000대 이상 항공기가 당사의 시설을 거쳐야 함. 2026년 가동 예정인 오클라호마·마이애미 시설 확장으로 연 $60M 추가 매출 기대
Q. 소프트웨어
= 당사는 2년 전 항공기 정비 업무 소프트웨어인 '트랙스(Trax)'를 $120M에 인수. 트랙스로 전세계 200개 이상 항공기 정비사를 위한 디지털 채널을 구축 중. 이를 통해 고객이 AAR 격납고에 항공기를 맡기면 단일 수직통합 공급망을 활용할 수 있어 더 빠른 서비스 속도와 비용 절감을 누릴 수 있음. 당사는 2025년 8월 항공기 정비 계획 SW기업인 에어로스트라트(AeroStrat)를 $20M에 인수하면서 관련 역량을 강화. 참고로 트랙스는 현재 고객의 30~35%가 업그레이드에 동의했거나 구현 단계에 있어 2028년 말까지 이 작업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업셀링 효과)
After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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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 항공정비 소프트웨어로 발돋움 4Q25 $AIR 항공기 에프터마켓 서비스 기업 2Q FY26 Results = 매출 $795M (est. $764M), 16% YoY = 솔루션 부문 매출 $185M, 10% YoY = EBITDA Margin 12.1% (est. 11.9%), 0.7%p YoY = EPS $1.18 (est. $1.03), 31% YoY 3Q FY26 Guidance = 매출 YoY 20~22% (est. 18.3%) = OPM…
항공기 밸류체인이 요새 업황을 보면 상당히 괜찮은데, 그 중에서도 에프터마켓과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이 AAR 입니다. 소프트웨어(SaaS)로 인한 공급망 통합과 구독 매출이 발생하면서 마진 개선이 기대되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발현되지는 않았습니다.
2026년 종목 선정의 핵심은 얼마나 알찬 M&A를 했고 매출에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기여하냐 입니다. 이에 부합하는 기업 중 하나가 AAR 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년 종목 선정의 핵심은 얼마나 알찬 M&A를 했고 매출에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많이 기여하냐 입니다. 이에 부합하는 기업 중 하나가 AAR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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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몽고DB 3연속 갭상의 배경에는 어떤 게 있나 몽고DB가 세 분기 연속 어닝 이후 갭상했습니다. 이 배경에는 MDB의 엔터프라이즈 AI 성장 스토리가 있는데, 사실 이 내러티브는 꽤 오래 전부터 나왔습니다. 바로 오라클(상용)과 포스트그레(오픈소스) 등 전통적인 관계형 DB(=RDBMS)를 대체한다는 것인데요. AI모델이 멀티모달로 발전하면서 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요구하다 보니 비정형 DB의 수요가 높았습니다. 비정형 DB의 수장이…
작년에 M&A로 실적이 대폭 상향된 기업이 몽고DB 입니다. 이 케이스를 이번 년도에도 발견해야 합니다.
▶️ 몽고DB, 3Q25 어닝 슈퍼 서프라이즈
▶️ 몽고DB, 3연속 갭상의 배경에는 어떤 게 있나
▶️ 몽고DB, 3Q25 어닝 슈퍼 서프라이즈
▶️ 몽고DB, 3연속 갭상의 배경에는 어떤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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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낙, 4년 5개월만에 신고가 6954.JP 일본 최대 공장자동화 로봇 제조사 화낙이 1일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파트너십 체결한 뒤 금일 주가가 7% 이상 급등하며 4년 5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 화낙은 자사의 공장용 로봇에 엔비디아의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멀티모달 AI모델을 적용해 사람의 말을 이해하면서 작업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 아이자와증권 "중기적인 판매 확대가 더욱 기대돼 수급에 탄력이 붙었다"고 논평
피지컬AI 대장주 '화낙', 목표주가 상향 6954.JP
6일 노무라증권은 화낙 커버리지 공개. 투자 등급은 매수를 유지하고 TP는 ¥5,900 → ¥7,000 (Upside 9%)로 상향. FY28 EPS 추정치에 P/E 28배를 적용해 TP 도출. P/E는 과거 사이클 피크 시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정했음. FY28 수주액 전망치는 피지컬 AI 분야 성장을 반영해 ¥410B → ¥470B로 상향조정. FY23 당시 최고치인 ¥429.5B를 초과하는 수준임. 단기적으로 피지컬 AI 응용이 확대되면 과거 로봇 사이클의 정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됨
6일 노무라증권은 화낙 커버리지 공개. 투자 등급은 매수를 유지하고 TP는 ¥5,900 → ¥7,000 (Upside 9%)로 상향. FY28 EPS 추정치에 P/E 28배를 적용해 TP 도출. P/E는 과거 사이클 피크 시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지정했음. FY28 수주액 전망치는 피지컬 AI 분야 성장을 반영해 ¥410B → ¥470B로 상향조정. FY23 당시 최고치인 ¥429.5B를 초과하는 수준임. 단기적으로 피지컬 AI 응용이 확대되면 과거 로봇 사이클의 정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됨
화낙은 최근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으로 로봇 AI 학습 솔루션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화낙 로봇이 설치된 공장을 군집 자율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팩토리로 바꾸는 솔루션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대장주로 불리는 게 바로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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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한국경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파운드리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말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차세대 AP 생산을 맡기는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파운드리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말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차세대 AP 생산을 맡기는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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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新 전략 발표 $NOK = '네트워크 인프라' + '모바일 인프라'로 부문 단순화 = 방위 R&D 허브 <노키아 디펜스> 출범 = 2028년 비교가능 영업이익 €2.7~3.2B 목표 (현 €2.0B) = 2028년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55~85% 목표 (현 74%) = 네트워크 인프라 매출 3Y CAGR 6~8% = 네트워크 인프라 OPM 13~17% = 모바일 인프라 GPM 48~50% = 모바일 인프라 영업이익 €1.5B Pre -5.9%
노키아, 목표주가 상향 $NOK
유럽 증권사 Kepler Cheuvreux는 향후 몇 년간 매출, 마진, 현금흐름의 실질적 회복을 기대하며 노키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 → 매수, 목표주가를 €5.00 → €6.60 (Upside 16%) 로 상향. 목표주가는 FY26 EBIT의 13배 멀티플 적용. 최근 고점에서 약 15%의 조정이 온 뒤로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판단. 노키아의 네트워크 인프라 매출은 2025~2028년 연평균 7% 성장을 예상. 노키아는 고정 네트워크 내 수익성 높은 데이터센터 시장 집중 + 인터넷프로토콜(IP) 라우팅 규모 확대 + 인피니라 인수(1Q25) 후 광네트워크 역량 확보로 향후 2년간 €200M 매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함
+5.7%
유럽 증권사 Kepler Cheuvreux는 향후 몇 년간 매출, 마진, 현금흐름의 실질적 회복을 기대하며 노키아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 → 매수, 목표주가를 €5.00 → €6.60 (Upside 16%) 로 상향. 목표주가는 FY26 EBIT의 13배 멀티플 적용. 최근 고점에서 약 15%의 조정이 온 뒤로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판단. 노키아의 네트워크 인프라 매출은 2025~2028년 연평균 7% 성장을 예상. 노키아는 고정 네트워크 내 수익성 높은 데이터센터 시장 집중 + 인터넷프로토콜(IP) 라우팅 규모 확대 + 인피니라 인수(1Q25) 후 광네트워크 역량 확보로 향후 2년간 €200M 매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함
엔비디아와 맺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AI RAN(무선접속망) 사업도 기대. AI RAN은 물리적으로 떨어진 거대 컴퓨팅 플랫폼을 하나의 연산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도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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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쓰리마일 원전 재가동에 $1.0B 연방대출 제공 1979년 핵연료봉 용융 사고로 중단된 펜실베이니아주 <쓰리마일 아일랜드>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해 이를 소유한 컨스텔레이션에너지(CEG)에 $1.0B 연방대출 제공 예정. 크리스라이트 미 에너지부 자고안 曰 "쓰리마일 재가동이 전기료 인하에 도움될 것" "정부가 더 많은 원전을 가동시키기 위해 조치 취하겠다"고 밝힘. 이미 CEG는 지난해 쓰리마일 원전 재가동을 공공연하게 발표한 바 있음 Source…
크리스 라이트, 美 에너지부 장관 "쓰리마일 아일랜드 원자력발전소는 약 18개월 후에 재가동할 예정"
WRIGHT - THE FORMER THREE MILE ISLAND NUCLEAR PLANT IS IN PROCESS OF RESTARTING IN ABOUT 18 MONTHS
[단독] "넥슨 인수 안 한다”던 中 텐센트, 전략 수정
(이투데이)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텐센트 고위 관계자들은 지난달 초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넥슨코리아 사옥을 직접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넥슨의 경영진을 만나 양사 간의 파트너십 강화를 넘어 지분 인수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도출된 단계는 아니지만, 그동안 인수설을 부인해온 텐센트의 공식 입장과는 180도 다른 행보다.
(이투데이)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텐센트 고위 관계자들은 지난달 초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넥슨코리아 사옥을 직접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넥슨의 경영진을 만나 양사 간의 파트너십 강화를 넘어 지분 인수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도출된 단계는 아니지만, 그동안 인수설을 부인해온 텐센트의 공식 입장과는 180도 다른 행보다.
한중 회담 이후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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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위업체의 주주환원 삭감 요구...CAPEX 늘려라 트럼프 행정부는 방위산업체들이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지급을 줄이도록 압력을 가하는 동시에 인프라 및 무기 생산 투자를 늘리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이번 주 중으로 검토한다고 함. 미 전쟁부 관계자들은 지난 2주 동안 해당 행정명령 초안을 확인했다고 전했음. 명령의 문구에 따라 미 전쟁부는 해당 요구사항을 업계로부터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이끌어낼지에 대한 검토를 진행할 예정
트럼프 "레이시온, 공장 투자 안하면 계약 끊을 것" $RTX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국방 예산 1조 → 1.5조 달러로 확장 편성해야 한다고 트루스 소셜에 게시글 남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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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디지털, 클라우드 사업부 분사 $APLD [25.12.29]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전문 APLD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CSP) 부문을 분사해 EKSO바이오닉스(EKSO)와 합병하고 '크로노스케일'로 사명 변경. 이 거래에 따라 APLD는 크로노스케일 지분을 약 97% 소유. 2026년 상반기 내 합병이 완료될 예정임. APLD가 분사를 결정한 것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기 위함 참고로 EKSO는 재활치료용 외골격 로봇(웨어러블)…
어플라이드디지털 "데이터센터 공사 지연과 계약 해지는 없다" $APLD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업체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Earnings Call
Q. 파이프라인
= 현재 사이트 2곳(PF-1, PF-2)에서 600㎿치 계약 완료된 상태. PF-1의 100㎿만 구축 완료돼 서비스 제공 중이며 나머지 500㎿는 공사 단계. 앞으로 3개 사이트에서 900㎿ 확장하기 위해 투자등급(IG) 신용의 고객사와 심층 논의 중임
Q. 수요-공급
당사는 수요를 사업의 제한 요인으로 보지는 않고 자사의 실행 능력과 공급망 관리에 중점을 둠. 한해 얼마나 많은 용량을 제시간에 예산 내로 건설하는지가 핵심. 이에 APLD는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음
Q. 공사 전략
= APLD는 맥쿼리 론으로 $5.0B 조달을 승인받았음. 고객과 임대 계약이 최종 확정되기 전이라도 맥쿼리 자금을 갖고 공사를 우선 시작할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의 급박한 수요를 맞추기 위함
Q. 계약 조건
= 데이터센터 인프라 임대 계약액은 안정적이거나 소폭 상승 중. 고객과 현 계약은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건을 걸어둬 APLD 입장에서 매우 유리함. 고객이 중도 해지 시 15년치 잔여금을 전액 지불해야 하는 조항(메이크홀)이 포함돼 있음
Q. 부지 증설
= 현재 보유 중인 캠퍼스(PF-1, PF-2)의 부지 잠재력을 평가하니 한 곳당 2GW급으로 확장 가능하다고 판단(기존 1GW에서 2배 상향). 현지 유틸리티 파트너와 협력해 공급 가능한 전력 용량을 확장한 결과. 또 새로운 데이터센터 디자인 표준(4세대)을 수립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전력을 구현할 수 있는 모듈러 설치 방식을 도입한 결과
Q. 전력망 확보
= 화력·가스 발전소 시공사 바콕앤윌콕스(B&W)는 APLD의 시설에 1GW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1.5B 계약 체결. APLD가 직접 가스터빈 주문 시 인도 시기가 2031~32년이나 B&W와 파트너십으로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천연가스 발전소를 지을 수 있어 시기를 3~4년 앞당길 수 있음
Q. 냉각 기술
= 당사는 냉각 기술 스타트업 코린티스(Corintis)의 펀딩 라운드에 $15M치 참여했음. 이를 통해 직접칩냉각(DLC) 냉각 기술을 확보
Q. 사업부 분사
= 2025년 12월 29일 GPU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을 EKSO바이오닉스와 합병해 '크로노스케일' 별도 법인 출범 예정(2026년 4~5월경). 크로노스케일의 경쟁 우위는 모회사 APLD 통해 대규모 컴퓨팅 용량에 우선 접근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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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어플라이드디지털 "데이터센터 공사 지연과 계약 해지는 없다" $APLD 데이터센터 인프라 호스팅 업체 2Q FY26 Results = 매출 $127M (est. $81M), 250% YoY = EBITDA $20M (est. 4M), -7% YoY = 순부채 $488M, 184% YoY Long-term Guidance = 5년 내 영업이익 $1.0B 초과 (기존 $1.0B 달성 대비 상향) Earnings Call Q. 파이프라인 = 현재 사이트…
<APLD, 4Q25 실적> 요약
= 600㎿ 계약 완료. 900㎿ 추가 예정
=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 ↑
= 온사이트 가스발전 구축 3~4년 앞당김
= 부지당 용량 1GW → 2GW로 확장
= 고객 계약 시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항
= 600㎿ 계약 완료. 900㎿ 추가 예정
= 모듈러 데이터센터 설계로 공사 속도 ↑
= 온사이트 가스발전 구축 3~4년 앞당김
= 부지당 용량 1GW → 2GW로 확장
= 고객 계약 시 15년간 해지 불가능 조항
현재 데이터센터 업계에 제기되던 공사 지연, 고객 계약 해지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해 이번 어닝콜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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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모델 개발사 '즈푸AI', 홍콩 상장 2513.HK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2019년 칭화대 컴퓨터과학과 연구진이 설립한 엔터프라이즈 전용 범용언어모델(GLM) 개발사 즈푸AI가 8일 홍콩 증시에 상장. 거래 첫날 +16%까지 급등하고 +11%로 마감. 즈푸AI 기업가치는 $6.6B로 평가받으며 이번 IPO로 $558M을 조달.
[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유물에 발목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SBS Biz) 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매장유산 시굴(표본)조사'에 착수했다. LH 관계자는 "지표 조사 이후 기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시굴 조사가 추가됐다"며 "조사 기간은 약 12개월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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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물 대기업 1,2위 합병 논의
(Press) 영국·호주 최대 철광석 채굴 기업인 리오틴토(RIO)가 유럽 최대 천연자원 채굴·유통 기업인 글렌코어(GLEN)와 전액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예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성명을 냄. 2026년 2월 5일까지 양사는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 2025년 1월 글렌코어가 리오틴토의 인수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된 바 있음. 만일 양사가 합병될 경우 시가총액 $207B짜리 거대 광물기업이 탄생하게 됨. 글렌코어는 단순 채굴뿐 아니라 원자재 유통 부문의 세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광물 시장의 강력한 입지를 얻게 됨. 특히 구리 패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최근 광물 업계의 빅딜은 한 차례 나온 바 있음. 앵글로 아메리칸과 텍 리소시즈가 합병해 $53B 광물 대기업이 탄생했음. 이처럼 광물업계는 덩치를 키워 공급이 부족한 광물의 독점적 지위를 얻으려고 함
(Press) 영국·호주 최대 철광석 채굴 기업인 리오틴토(RIO)가 유럽 최대 천연자원 채굴·유통 기업인 글렌코어(GLEN)와 전액 주식교환으로 합병을 예비 논의 중이라고 공식 성명을 냄. 2026년 2월 5일까지 양사는 합병 여부를 결정할 예정. 2025년 1월 글렌코어가 리오틴토의 인수 협상을 시도했으나 결렬된 바 있음. 만일 양사가 합병될 경우 시가총액 $207B짜리 거대 광물기업이 탄생하게 됨. 글렌코어는 단순 채굴뿐 아니라 원자재 유통 부문의 세계 1위 기업이기 때문에 광물 시장의 강력한 입지를 얻게 됨. 특히 구리 패권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최근 광물 업계의 빅딜은 한 차례 나온 바 있음. 앵글로 아메리칸과 텍 리소시즈가 합병해 $53B 광물 대기업이 탄생했음. 이처럼 광물업계는 덩치를 키워 공급이 부족한 광물의 독점적 지위를 얻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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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9월 중 재규어 랜드로버(TaTa Motors 산하), 아사히가 사이버공격을 당했음. 두 사례 모두 공격수단은 랜섬웨어, 취약한 신원관리에 의한 원격 액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같은 공급망 공격은 상당한 재무적 피해를 유발하는데, 양사 모두 생산중단을 겪고 있음. 재규어 랜드로버는 5차 벤더까지 피해를 입혔고 아사히는 12월까지 생산중단 시 4Q25 핵심 영업이익이 80% 감소할 수 있다고 추정됨 이에 사이버보안 솔루션이 주목받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GNL 인수 $CRWD
CRWD가 신원관리(아이덴티티) 보안 전문기업 SGNL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IDC에 따르면 신원관리 보안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29B에서 2029년까지 $59B로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이버보안 고성장 영역. CRWD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팔콘'은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려고 함
CRWD가 신원관리(아이덴티티) 보안 전문기업 SGNL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IDC에 따르면 신원관리 보안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29B에서 2029년까지 $59B로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이버보안 고성장 영역. CRWD의 통합 사이버보안 플랫폼 '팔콘'은 이미 아이덴티티 보안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인수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려고 함
지금 사이버보안 섹터의 킥은 아이덴티티 보안입니다. 이쪽의 최강자인 사이버아크(ARK)는 보안 대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NW)한테 2025년 7월 인수를 제안받고 현재 합병 중입니다. 이외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 등이 아이덴티티 보안 벤더입니다. 아이덴티티 보안이 왜 중요한지는 과거 피드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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