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ISA계좌 18세 미만 허용
일본 내각과 여당이 '비과세 소액투자 계좌(NISA)' 개정안을 제시. 이제 18세 미만도 NISA를 개통할 수 있으며 연 60만엔(=564만원) 투자액을 허용. 총액은 600만엔(=5640만원)까지 지정할 방침. 정부는 운용으로 늘어난 자금을 학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8세 미만도 허용하겠다는 취지. 일본은 2024년 1월 저축 대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NISA 개편을 진행한 이후 2025년 6월 기준 계좌가 2700만개로 증가함. 계좌 수 내역을 보면 3050 세대가 약 60%를 차지. 정부는 2027년 말까지 3400만개 계좌를 목표로 함
일본 내각과 여당이 '비과세 소액투자 계좌(NISA)' 개정안을 제시. 이제 18세 미만도 NISA를 개통할 수 있으며 연 60만엔(=564만원) 투자액을 허용. 총액은 600만엔(=5640만원)까지 지정할 방침. 정부는 운용으로 늘어난 자금을 학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8세 미만도 허용하겠다는 취지. 일본은 2024년 1월 저축 대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NISA 개편을 진행한 이후 2025년 6월 기준 계좌가 2700만개로 증가함. 계좌 수 내역을 보면 3050 세대가 약 60%를 차지. 정부는 2027년 말까지 3400만개 계좌를 목표로 함
일본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
딘스티커 Dean's Ticker
우버, 5년간 일본에 $2.0B 이상 투자 $UBER 다라 코스로샤히 CEO 曰 "일본은 세계 최대 택시 단일 시장이다. 인구 밀도가 높고 배달 사업의 잠재력도 크다. 우버이츠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일본인 비율은 20%에 그친다. 호주의 80% 수준과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2025년까지 일본에 $400M 이상 투자하고 향후 5년 간도 높은 수준의 투자를 지속할 것이다. 일본 자국의 택시 회사나 음식점과 제휴를 확대해 서비스 보급을 확대하겠다. 본격적으로…
2032년 로보택시(AV) 서비스 점유율 추정 - MS
장기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아지니 우버가 설 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중단기적으로는 우버가 웨이모, 위라이드 등과 손잡고 미국과 미국외로 서비스를 본격 진행하고 있어 빠른 수익화가 가능하긴 합니다. 자율주행 기술력만큼 거대한 사용자 기반의 호출앱 유무가 로보택시 사업 성공의 핵심 요인입니다. 괜히 웨이모가 자사 앱인 '웨이모 원'을 놔두고 우버 앱에서 로보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하도록 협업한 게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아지니 우버가 설 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중단기적으로는 우버가 웨이모, 위라이드 등과 손잡고 미국과 미국외로 서비스를 본격 진행하고 있어 빠른 수익화가 가능하긴 합니다. 자율주행 기술력만큼 거대한 사용자 기반의 호출앱 유무가 로보택시 사업 성공의 핵심 요인입니다. 괜히 웨이모가 자사 앱인 '웨이모 원'을 놔두고 우버 앱에서 로보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하도록 협업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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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H20은 중국에 팔릴 때 미국 정부의 판매액 공유 비율이 15%에 불과했는데 H200은 25% 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딩이 사그라드는 국면에 트럼프가 본인이 직접 이 내러티브에 승부수를 던졌고, 오히려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다만 모멘텀은 이전만 못함) 해석하고 있습니다.
中 "미국의 H200 수출 허용에도 접근 제한할 것"
FT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은 H200에 대한 제한적 접근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구매자들은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이때 칩 구매 요청서를 제출하고 중국 칩 공급업체가 수용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서류를 내야 한다고 함
Source : FT
FT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은 H200에 대한 제한적 접근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구매자들은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이때 칩 구매 요청서를 제출하고 중국 칩 공급업체가 수용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서류를 내야 한다고 함
Source : FT
메타, AI조직 신구 갈등 심각...라마와 별도의 모델 개발 착수 $META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Source : CNBC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생각보다 내부 갈등이 심각해 보이네요. 메타의 외연 AI수익화도 다소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Source :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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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라인, 올해 최대 규모 IPO 추진
메드라인 인더스트리(Medline Industries). 의료용품 제조 및 유통 선두기업이며 병원, 요양시설, 외래진료소 등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망 업체. 의료용품을 직접 제조하고 유통, 물류, 임상교육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수직통합한 것이 특징이며 수술용품이 대표적인 제품. 수술복, 병원침대, 이동보조기구, 감염예방 소모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음. 메드라인은 월요일 기업공개(IPO) 자료를 SEC에 제출했으며 최대 $5.37B를 조달할 계획임을 밝혔음. 블랙스톤, 칼라일 등 대형 사모펀드가 IPO 공모 시 $2.35B치 사주겠다고 약정한 상태. 메드라인 기업가치는 최대 $55.3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올해 최대 규모의 IPO가 성사되는 셈 (홍콩 이중상장하는 CATL의 기업가치 $52.6B를 초과함). 헬스케어 섹터만 놓고 보더라도 2011년 대형병원체인 HCA헬스케어의 $4.35B 규모의 IPO 조달을 넘어섬
메드라인 인더스트리(Medline Industries). 의료용품 제조 및 유통 선두기업이며 병원, 요양시설, 외래진료소 등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망 업체. 의료용품을 직접 제조하고 유통, 물류, 임상교육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수직통합한 것이 특징이며 수술용품이 대표적인 제품. 수술복, 병원침대, 이동보조기구, 감염예방 소모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음. 메드라인은 월요일 기업공개(IPO) 자료를 SEC에 제출했으며 최대 $5.37B를 조달할 계획임을 밝혔음. 블랙스톤, 칼라일 등 대형 사모펀드가 IPO 공모 시 $2.35B치 사주겠다고 약정한 상태. 메드라인 기업가치는 최대 $55.3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올해 최대 규모의 IPO가 성사되는 셈 (홍콩 이중상장하는 CATL의 기업가치 $52.6B를 초과함). 헬스케어 섹터만 놓고 보더라도 2011년 대형병원체인 HCA헬스케어의 $4.35B 규모의 IPO 조달을 넘어섬
카디널 헬스(CAH)가 대표적인 피어그룹. 의약품 유통업체 맥케슨(MCK)과 유사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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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
SK하이닉스 해명 공시입니다. 그래도 검토라는 표현을 쓰며 부정하지 않는 톤을 썼네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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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스페이스X, 2026년 말 IPO 목표한다고 주주에게 알려 - The Information SpaceX Tells Investors It’s Aiming For Late 2026 IPO
스페이스X, 2026년 $30B 이상의 IPO 공모 계획
기업가치 약 $1.5T(=$1,500B) 예상
기업가치 약 $1.5T(=$1,500B) 예상
미 해군, 잠수함 정비에 AI 기술 도입 위해 팔란티어와 계약 - WSJ
계약액은 $448M. 해군은 7월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한 OBBB 법안에서 나온 자금으로 지불. 계약의 목표는 새로운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고 기존 선박의 노동 집약적 업무를 가속화하는 것. 해군은 팔란티어와 Ship OS라는 프로젝트를 착수하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부품을 수동으로 추적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대체함으로써 해군의 공급망 가시성을 높이고 부품 필요 시점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함. 해군 장관 존 펠란은 화요일에 이 계약은 처음에는 잠수함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항공모함과 제트 전투기를 포함한 다른 유형의 선박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음
계약액은 $448M. 해군은 7월에 통과된 트럼프 대통령이 명령한 OBBB 법안에서 나온 자금으로 지불. 계약의 목표는 새로운 잠수함 생산을 가속화하고 기존 선박의 노동 집약적 업무를 가속화하는 것. 해군은 팔란티어와 Ship OS라는 프로젝트를 착수하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해 부품을 수동으로 추적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대체함으로써 해군의 공급망 가시성을 높이고 부품 필요 시점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함. 해군 장관 존 펠란은 화요일에 이 계약은 처음에는 잠수함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항공모함과 제트 전투기를 포함한 다른 유형의 선박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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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SMPT에 TC본더 발주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달 ASMPT의 HBM4 양산용 TC본더 7세트(세트당 본딩 헤드 2개)를 발주했다. TC본더 한 세트 가격이 대략 40억원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발주 규모는 300억원대 내외로 추정된다. ASMPT는 이미 지난해 10월 SK하이닉스로부터 HBM3E 12단용 TC본더 수십 세트를 수주했고, HBM3E 생산 성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5188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달 ASMPT의 HBM4 양산용 TC본더 7세트(세트당 본딩 헤드 2개)를 발주했다. TC본더 한 세트 가격이 대략 40억원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발주 규모는 300억원대 내외로 추정된다. ASMPT는 이미 지난해 10월 SK하이닉스로부터 HBM3E 12단용 TC본더 수십 세트를 수주했고, HBM3E 생산 성공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5188
디일렉(THE ELEC)
SK하이닉스, ASMPT에 HBM4용 TC본더 신규 발주 - 디일렉(THE ELEC)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이 특허 분쟁으로 공방을 이어가는 사이 SK하이닉스가 싱가포르 ASMPT에 고대역폭메모리4(HBM4) 제조를 위한 열압착(TC) 본딩 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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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빌에크먼 曰 "패니메 & 프레디맥 상장 준비에 시간 걸림" 미국 정부(재무부)가 08GFC 당시 양 기관을 구제하면서 보수선호주식(PSS)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를 통해 지분과 배당에 대한 우선권을 얻었고 빌에크먼은 이에 부당함을 주장해왔음. 빌에크먼은 2013년 양 기관의 지분을 인수한 뒤 12년째 엑시트(자금회수)를 못하고 있는데, 정부한테 IPO를 제안하면서 현 PSS 계약보다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계속해서 로비하고 있음. 연방주택금융청…
마이클버리 "패니메 & 프레디맥, IPO에 베팅한다"
마이클 버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서브스택'에서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증권 유동성을 공급하는 패니메 & 프레디맥의 상장 복귀에 베팅한다고 밝혔음. 이미 버리는 두 회사의 보통주를 상당한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며 "IPO 통해 자본 규제를 벗어나면 성장이 자연스럽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매수 근거를 제시. 그는 과거 패니메 & 프레디맥이 주택시장 버블을 키운 핵심 요인이었다며 08GFC 직전 위험 대출을 대량 매입해 스스로 자멸에 빠졌다고 비난하고 신용부도스와프(CDS)를 매입했었음. 2003년에 투자자 레터에서 프레디맥은 "사기맥(Frauddie Mac)"이라고 불렀을 정도. 하지만 2025년 현재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 2021년 이후 양사는 수백억 달러의 자기자본을 재구축했고 미국 모기지의 62%를 보유. 빌 에크먼과 마찬가지로 마이클 버리 역시 IPO로 가는 마지막 구간이 험난하다고 인정하기도 했음. 작일 이 소식에 두 종목의 주가는 모두 약 5%씩 상승
Source : Michael Burry, Substack
마이클 버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서브스택'에서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증권 유동성을 공급하는 패니메 & 프레디맥의 상장 복귀에 베팅한다고 밝혔음. 이미 버리는 두 회사의 보통주를 상당한 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며 "IPO 통해 자본 규제를 벗어나면 성장이 자연스럽게 가속화될 것"이라고 매수 근거를 제시. 그는 과거 패니메 & 프레디맥이 주택시장 버블을 키운 핵심 요인이었다며 08GFC 직전 위험 대출을 대량 매입해 스스로 자멸에 빠졌다고 비난하고 신용부도스와프(CDS)를 매입했었음. 2003년에 투자자 레터에서 프레디맥은 "사기맥(Frauddie Mac)"이라고 불렀을 정도. 하지만 2025년 현재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 2021년 이후 양사는 수백억 달러의 자기자본을 재구축했고 미국 모기지의 62%를 보유. 빌 에크먼과 마찬가지로 마이클 버리 역시 IPO로 가는 마지막 구간이 험난하다고 인정하기도 했음. 작일 이 소식에 두 종목의 주가는 모두 약 5%씩 상승
Source : Michael Burry, Substack
오라클, CAPEX 과집행 우려로 장후 -11% $ORCL
2Q FY26 Results
= RPO $523B (est. $502B), 438% YoY
= 매출 $16.06B (est. $16.19B), 14% YoY
= IaaS $4.08B (est. $4.09B), 68% YoY
= SaaS $3.90B (est. $3.90B), 11% YoY
= OPM 41.9% (est. 42.1%), -1.5%p YoY
= EPS $2.26 (est. $1.64), 54% YoY
= 순부채 $88.83B (est. $87.34b), 15% YoY
= OCF $2.07B (est. $3.01B), 74% YoY
= 감가상각비 $1.70B (est. $1.37B), 88% YoY
= CAPEX $12.03B (est. $8.44B), 203% YoY
FY26 Guidance
= 매출 $67B (est. $67.0B), 17% YoY
= CAPEX $25B → $35B → $50B (est. $35.8B), 136% YoY
FY27 Guidance
= 이전 추정보다 $4B 증가 (수치 제시 X)
2Q FY26 Results
= RPO $523B (est. $502B), 438% YoY
= 매출 $16.06B (est. $16.19B), 14% YoY
= IaaS $4.08B (est. $4.09B), 68% YoY
= SaaS $3.90B (est. $3.90B), 11% YoY
= OPM 41.9% (est. 42.1%), -1.5%p YoY
= EPS $2.26 (est. $1.64), 54% YoY
= 순부채 $88.83B (est. $87.34b), 15% YoY
= OCF $2.07B (est. $3.01B), 74% YoY
= 감가상각비 $1.70B (est. $1.37B), 88% YoY
= CAPEX $12.03B (est. $8.44B), 203% YoY
FY26 Guidance
= 매출 $67B (est. $67.0B), 17% YoY
= CAPEX $25B → $35B → $50B (est. $35.8B), 136% YoY
FY27 Guidance
= 이전 추정보다 $4B 증가 (수치 제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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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디지털자산TF 보고안에 따르면 원화연동 스테이블코인 = 디지털지급토큰으로 부른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836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8360?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SK하이닉스, ADR 발행 전 과제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2.39%, 이를 그대로 ADR 발행 시 자금조달액은 약 10조원 규모에 그침. SK하이닉스의 올해 CAPEX 추정액 25조원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증권업계에 따르면 "적어도 5% 이상 지분을 ADR로 발행해야 유의미한 효과 얻을 수 있다"는 의견. 5%를 채우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가 10조원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옴. 3분기 기준 현금은 10.8조원 수준으로 지금 갖고 있는 현금을 다 투입해야 할 정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2101424443920102937&lcode=00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2.39%, 이를 그대로 ADR 발행 시 자금조달액은 약 10조원 규모에 그침. SK하이닉스의 올해 CAPEX 추정액 25조원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증권업계에 따르면 "적어도 5% 이상 지분을 ADR로 발행해야 유의미한 효과 얻을 수 있다"는 의견. 5%를 채우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가 10조원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옴. 3분기 기준 현금은 10.8조원 수준으로 지금 갖고 있는 현금을 다 투입해야 할 정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2101424443920102937&lcod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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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ADR 발행 전 과제는?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자사주는 2.39%, 이를 그대로 ADR 발행 시 자금조달액은 약 10조원 규모에 그침. SK하이닉스의 올해 CAPEX 추정액 25조원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증권업계에 따르면 "적어도 5% 이상 지분을 ADR로 발행해야 유의미한 효과 얻을 수 있다"는 의견. 5%를 채우기 위해서는 SK하이닉스가 10조원 이상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옴. 3분기 기준 현금은 10.8조원 수준으로 지금…
TSMC가 ADR 첫 발행 시 얼마나 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음
1997년 투자자 레터를 보면 총 발행주식수는 4억813만주, 미국예탁증권(ADS, ADR의 증권버전)로 발행한 주식 수는 1억2000만주. 그러면 총 발행주식수의 29.4%를 ADS로 발행한 셈. 참고로 당시 TSMC 2대주주였던 필립스전자가 보유한 TSMC 보통주 1억2000만주가 ADS로 발행됐고 자금 조달 주체는 TSMC가 아니라 필립스전자였음.
https://t.iss.one/d_ticker
1997년 투자자 레터를 보면 총 발행주식수는 4억813만주, 미국예탁증권(ADS, ADR의 증권버전)로 발행한 주식 수는 1억2000만주. 그러면 총 발행주식수의 29.4%를 ADS로 발행한 셈. 참고로 당시 TSMC 2대주주였던 필립스전자가 보유한 TSMC 보통주 1억2000만주가 ADS로 발행됐고 자금 조달 주체는 TSMC가 아니라 필립스전자였음.
SK하이닉스가 자사주 2.39%만 ADS로 발행한다고 뭐 잘못된 건 아닌데 이왕이면 미국 거래를 개시하는 만큼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해야 더 많은 조달이 가능하긴 함. 이후 점차적으로 ADR을 발행해도 되긴 하는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중에는 분산될 수 있는지라 지금 당장의 대량 ADS 발행이 중요해 보임
https://t.iss.one/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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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3상 예상 '상회' $LLY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제 기반의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타이드'는 LLY의 차세대 성장동력.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라는 명칭으로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TRIUMP는 4가지 3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그중 TRIUMP-4는 과체중 + 무릎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독 임상이며 11일 결과가 나왔음. 최고 용량인 12mg 레타트루타이드 68주 복용 시 평균 23.7%, 최대 28.7% 감량됨. BMO캐피탈이 추정한 값인 20~23% 수준을 상회. '마운자로' 물질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최대 22.5% 감량 효과를 초과하는 수준임. 참고로 무릎 통증은 12mg 기준 평균 62.6% 완화됐으며 BMO캐피탈이 추정한 최소 50% 이상을 상회
GLP-1 + GIP + 글루카곤 3중 작용제 기반의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타이드'는 LLY의 차세대 성장동력. 레타트루타이드는 'TRIUMP'라는 명칭으로 임상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 TRIUMP는 4가지 3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그중 TRIUMP-4는 과체중 + 무릎골관절염 환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독 임상이며 11일 결과가 나왔음. 최고 용량인 12mg 레타트루타이드 68주 복용 시 평균 23.7%, 최대 28.7% 감량됨. BMO캐피탈이 추정한 값인 20~23% 수준을 상회. '마운자로' 물질인 티르제파타이드의 최대 22.5% 감량 효과를 초과하는 수준임. 참고로 무릎 통증은 12mg 기준 평균 62.6% 완화됐으며 BMO캐피탈이 추정한 최소 50% 이상을 상회
사실 제일 중요한 프로그램은 TRIUMP-1. 일반 비만/과체중 인구 대상이라서 처방 범용성이 가장 크기 때문임. TRIUMP-1(3상)는 2026년 중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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