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 아이스크림, 분사 이후 IPO 성사…8일 첫 거래 MICC.NL
영국 최대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ULVR)가 지난해 주요 사업인 뷰티·웰니스에 집중하기 위해 아이스크림 사업부 '매그넘'을 분사하기로 결정. 중간에 매그넘 자회사인 '벤앤제리스'가 내부 감사에서 사회적 재단의 자금운영 투명성 부족과 회계 부정확성 문제로 잡음을 겪고, 매그넘과 다른 정치적 이념(이스라엘 vs 팔레스타인)으로 경영 독립성을 요구했으나 결국 매그넘은 벤앤제리스를 껴앉고 암스트레담 거래소에서 IPO를 추진했음. 상장 공모가는 주당 €12.8로 8일 현재 1~2% 가량 상승 중이며, 기업가치는 €7.84B(=$9.14B)로 평가받고 있음
영국 최대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ULVR)가 지난해 주요 사업인 뷰티·웰니스에 집중하기 위해 아이스크림 사업부 '매그넘'을 분사하기로 결정. 중간에 매그넘 자회사인 '벤앤제리스'가 내부 감사에서 사회적 재단의 자금운영 투명성 부족과 회계 부정확성 문제로 잡음을 겪고, 매그넘과 다른 정치적 이념(이스라엘 vs 팔레스타인)으로 경영 독립성을 요구했으나 결국 매그넘은 벤앤제리스를 껴앉고 암스트레담 거래소에서 IPO를 추진했음. 상장 공모가는 주당 €12.8로 8일 현재 1~2% 가량 상승 중이며, 기업가치는 €7.84B(=$9.14B)로 평가받고 있음
아이스크림 독립 회사로서 최초 상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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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트남 대형 원전 프로젝트 포기...한국 반사이익?
베트남은 2010년대 초 계획하다가 2025년 2월에 재승인하며 추진 중인 <닌투안 원전 2호> 프로젝트를 진행 중. 이 원전의 용량은 2.0~3.2GW 용량이며 베트남 정부의 2025년 4월에 발표한 $136B 전력망 투자 계획 일부. 닌투안 원전 2호에는 러시아와 일본이 참여하려고 했으나, 일본은 완료 시한이 너무 촉박하다는 이유로 11월 철수 결정. 이에 프랑스, 한국, 미국이 닌투안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베트남 관계자들이 전했음
Source : Reuters
베트남은 2010년대 초 계획하다가 2025년 2월에 재승인하며 추진 중인 <닌투안 원전 2호> 프로젝트를 진행 중. 이 원전의 용량은 2.0~3.2GW 용량이며 베트남 정부의 2025년 4월에 발표한 $136B 전력망 투자 계획 일부. 닌투안 원전 2호에는 러시아와 일본이 참여하려고 했으나, 일본은 완료 시한이 너무 촉박하다는 이유로 11월 철수 결정. 이에 프랑스, 한국, 미국이 닌투안 프로젝트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베트남 관계자들이 전했음
Sourc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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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코어위브, $2B 전환사채 발행 발표 $CRWV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Source : CoreWeave Press
2031년 만기 $2B 규모의 전환우선채를 사적 공모로 발행할 계획을 발표한 후 장전 6% 하락 중. 코어위브는 조달액 일부를 캡드 콜(Capped Call) 거래에 사용할 계획인데, 이는 전환사채 발동 시 보통주A의 희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방법. 나머지 조달액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
코어위브의 3분기 기준 순부채는 $12.09B, 현금은 $1.89B. 이번 전환사채로 현금 $2.0B를 추가함
Source : CoreWeave Press
구글클라우드, '원전' 넥스트에라와 에너지 파트너십 발표 $NEE
양사는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에너지 및 기술 협력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 두 회사는 협력을 통해 여러 개의 기가와트(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개발할 예정. NextEra Energy는 Google의 생성적 및 에이전트적 AI 기능을 적용해 장비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복원력 있는 전력망을 구축할 계획. NEE는 자회사 Florida Power & Light Company(FPL)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가스 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 4기를 운영 중인 유틸리티 업체임
Source : Google Cloud Press
양사는 오랜 기간 지속되어 온 에너지 및 기술 협력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 두 회사는 협력을 통해 여러 개의 기가와트(GW) 규모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개발할 예정. NextEra Energy는 Google의 생성적 및 에이전트적 AI 기능을 적용해 장비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복원력 있는 전력망을 구축할 계획. NEE는 자회사 Florida Power & Light Company(FPL)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가스 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 4기를 운영 중인 유틸리티 업체임
Source : Google Cloud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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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AR글래스 하드웨어 혁신은 이뤘다, 남은건 '킬러앱' AR·VR·스마트 글래스 1인자는 메타(META). 크게 <오라이언> <퀘스트> <레이방 메타> <오클리 메타>로 나눌 수 있음. 이를 개발하는 부서는 리얼리티랩스로 최근 메타버스 인력을 축소하며 SW보다 HW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이중에서 퀘스트는 가격 상용화로 OS 생태계를 확장해 킬러앱을 늘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럼에도 VR글래스는 여전히 '오락용'에 불과해 스마트폰…
메타-에실로룩소티카 이어 구글은 와비파커(WRBY)와 손잡고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예정
구글-와비파커는 경량형 AI 글래스를 개발 중이며 첫 제품은 2026년 출시. 이 발표는 'The Android Show / XR Edition' 행사에서 공개된 내용
Source : Reuters
구글-와비파커는 경량형 AI 글래스를 개발 중이며 첫 제품은 2026년 출시. 이 발표는 'The Android Show / XR Edition' 행사에서 공개된 내용
Sourc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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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에실로룩소티카 이어 구글은 와비파커(WRBY)와 손잡고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예정 구글-와비파커는 경량형 AI 글래스를 개발 중이며 첫 제품은 2026년 출시. 이 발표는 'The Android Show / XR Edition' 행사에서 공개된 내용 Source : Reuters
에실로룩소티카는 안경 프레임 기술 및 소매 역량과 더불어 광학기술까지 압도적이라... 구글의 와비파커 동맹은 DTC 확장과 소비자 세일즈 관점에서는 도움되겠지만 기술 측면의 협업에서는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메타가 재빨리 에실로룩소티카를 파트너십으로 묶어버린 게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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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십 통제하려다 주주가치 희석으로 번지나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9일 논평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란 타이틀을 이용해 금산분리를 줄기차게 주장하고 증손회사 단에서 조인트벤처(JV) 또는 특수목적회사(SPC)를 요구하고 있다"며 "SK하이닉스가 정부 지분투자를 받아 합작 증손회사를 설립하면, 기존 주주 입장에서 향후 반도체 매출비중이 희석화되므로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72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9일 논평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란 타이틀을 이용해 금산분리를 줄기차게 주장하고 증손회사 단에서 조인트벤처(JV) 또는 특수목적회사(SPC)를 요구하고 있다"며 "SK하이닉스가 정부 지분투자를 받아 합작 증손회사를 설립하면, 기존 주주 입장에서 향후 반도체 매출비중이 희석화되므로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SK하이닉스와 정부가 반도체 팹 운영 신규법인을 합작(JV)으로 출자할 때 SK하이닉스는 JV의 지분만큼만 연결 실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주주가치가 희석된다는 거버넌스 관점 주장입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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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딜에 '아빠찬스' 개입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이자 오너인 데이비드 앨리슨 아버지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넷플릭스-워너브라더스 인수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해 "이 거래가 스트리밍 시장 경쟁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고 WSJ가 보도
Source : WSJ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최고경영자이자 오너인 데이비드 앨리슨 아버지인 오라클 창업자 래리 앨리슨이 넷플릭스-워너브라더스 인수 발표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해 "이 거래가 스트리밍 시장 경쟁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전했다고 WSJ가 보도
참고로 파라마운트는 올해 데이비드 앨리슨의 영화 스튜디오 제작사 '스카이댄스'한테 인수됐습니다
Source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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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지멘스에너지는 신고가, GE버노바와 상반된 움직임 결정적인 차이는 판매량의 차이. 지멘스에너지(ENR)는 2025년 가스터빈 판매량을 전년 대비 100% 가량 늘리고 있음. 소형, 중형, 대형 모두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데이터센터향 중형터빈 중심. 중형터빈은 제작 기간이 짧아 고객에게 대량으로 빠르게 납품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진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대형터빈 중심이나 아직 Capa가 부족해 CAPEX를 늘려…
행동주의 "지멘스에너지, 풍력터빈 분사하라" ENR.DE
미국 행동주의 펀드인 Ananym Capital이 최근 '지멘스에너지' 지분을 인수한 이후 풍력 자회사인 '지멘스가멘사' 분사를 요구. 그렇게 되면 지멘스에너지 주가가 약 40%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 지멘스에너지는 공식 서명을 통해 "주주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음
미국 행동주의 펀드인 Ananym Capital이 최근 '지멘스에너지' 지분을 인수한 이후 풍력 자회사인 '지멘스가멘사' 분사를 요구. 그렇게 되면 지멘스에너지 주가가 약 40%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 지멘스에너지는 공식 서명을 통해 "주주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음
지멘스에너지 최고의 소식. 제가 지난달 오피니언 통해 풍력사업부가 발목잡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는데, 이번 행동주의 개입은 정말 반가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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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에 CAD19B 규모 AI 투자 약속 $MSFT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90억 캐나다 달러를 투자하며, 이 중 향후 2년간 75억 캐나다 달러 이상을 투입할 예정. 새로운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2026년 하반기부터 신규 설비가 가동될 것
Source : Microsoft blog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190억 캐나다 달러를 투자하며, 이 중 향후 2년간 75억 캐나다 달러 이상을 투입할 예정. 새로운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2026년 하반기부터 신규 설비가 가동될 것
Source : Microsoft blog
日, ISA계좌 18세 미만 허용
일본 내각과 여당이 '비과세 소액투자 계좌(NISA)' 개정안을 제시. 이제 18세 미만도 NISA를 개통할 수 있으며 연 60만엔(=564만원) 투자액을 허용. 총액은 600만엔(=5640만원)까지 지정할 방침. 정부는 운용으로 늘어난 자금을 학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8세 미만도 허용하겠다는 취지. 일본은 2024년 1월 저축 대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NISA 개편을 진행한 이후 2025년 6월 기준 계좌가 2700만개로 증가함. 계좌 수 내역을 보면 3050 세대가 약 60%를 차지. 정부는 2027년 말까지 3400만개 계좌를 목표로 함
일본 내각과 여당이 '비과세 소액투자 계좌(NISA)' 개정안을 제시. 이제 18세 미만도 NISA를 개통할 수 있으며 연 60만엔(=564만원) 투자액을 허용. 총액은 600만엔(=5640만원)까지 지정할 방침. 정부는 운용으로 늘어난 자금을 학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8세 미만도 허용하겠다는 취지. 일본은 2024년 1월 저축 대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NISA 개편을 진행한 이후 2025년 6월 기준 계좌가 2700만개로 증가함. 계좌 수 내역을 보면 3050 세대가 약 60%를 차지. 정부는 2027년 말까지 3400만개 계좌를 목표로 함
일본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
딘스티커 Dean's Ticker
우버, 5년간 일본에 $2.0B 이상 투자 $UBER 다라 코스로샤히 CEO 曰 "일본은 세계 최대 택시 단일 시장이다. 인구 밀도가 높고 배달 사업의 잠재력도 크다. 우버이츠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일본인 비율은 20%에 그친다. 호주의 80% 수준과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2025년까지 일본에 $400M 이상 투자하고 향후 5년 간도 높은 수준의 투자를 지속할 것이다. 일본 자국의 택시 회사나 음식점과 제휴를 확대해 서비스 보급을 확대하겠다. 본격적으로…
2032년 로보택시(AV) 서비스 점유율 추정 - MS
장기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아지니 우버가 설 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중단기적으로는 우버가 웨이모, 위라이드 등과 손잡고 미국과 미국외로 서비스를 본격 진행하고 있어 빠른 수익화가 가능하긴 합니다. 자율주행 기술력만큼 거대한 사용자 기반의 호출앱 유무가 로보택시 사업 성공의 핵심 요인입니다. 괜히 웨이모가 자사 앱인 '웨이모 원'을 놔두고 우버 앱에서 로보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하도록 협업한 게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플레이어가 많아지니 우버가 설 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중단기적으로는 우버가 웨이모, 위라이드 등과 손잡고 미국과 미국외로 서비스를 본격 진행하고 있어 빠른 수익화가 가능하긴 합니다. 자율주행 기술력만큼 거대한 사용자 기반의 호출앱 유무가 로보택시 사업 성공의 핵심 요인입니다. 괜히 웨이모가 자사 앱인 '웨이모 원'을 놔두고 우버 앱에서 로보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하도록 협업한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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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H20은 중국에 팔릴 때 미국 정부의 판매액 공유 비율이 15%에 불과했는데 H200은 25% 입니다. 트럼프 트레이딩이 사그라드는 국면에 트럼프가 본인이 직접 이 내러티브에 승부수를 던졌고, 오히려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다만 모멘텀은 이전만 못함) 해석하고 있습니다.
中 "미국의 H200 수출 허용에도 접근 제한할 것"
FT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은 H200에 대한 제한적 접근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구매자들은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이때 칩 구매 요청서를 제출하고 중국 칩 공급업체가 수용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서류를 내야 한다고 함
Source : FT
FT 보도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은 H200에 대한 제한적 접근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구매자들은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하는데, 이때 칩 구매 요청서를 제출하고 중국 칩 공급업체가 수용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서류를 내야 한다고 함
Source : FT
메타, AI조직 신구 갈등 심각...라마와 별도의 모델 개발 착수 $META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Source : CNBC
메타가 지난 4월 자사의 오픈소스 모델 '라마' 4세대를 공개한 이후 성능에 대한 혹평을 받으며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을 받음. 또한 딥시크가 파장을 일으켰던 R1 모델이 라마 아키텍처 일부를 차용한 것에 대해 오픈소스 정책의 회의론이 사내에서 불거졌음. 이에 메타는 라마의 후속이자 프론티어급 논오프소스 AI모델인 '아보카도' 개발을 추진 중. 회사 내부에서는 올해 말이 가기 전에 아보카도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1Q26로 밀린 상태. 아보카도는 지난 6월 메타가 인수한 스케일AI 창업자인 28세의 알렉산더 왕 연구진이 개발을 담당. 다만 알렉산더 왕은 폐쇄적인 의사소통을 선호하면서 기존의 개방적인 메타 조직과 갈등이 있다는 것이 드러남. 알렉산더 왕 연구팀은 재택근무하는 것은 아니나 사내 워크플레이스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별도의 스타트업처럼 움직인다고 함. 대신 마크 저커버그 CEO는 알렉산더 왕에게 완전한 자율권을 부여하지 않고 '메타인텔리전스랩스(MSL)' 담당 부사장인 아파르나 라마니에게 AI컴퓨팅 자원 배분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해 견제하고 있다고 함
생각보다 내부 갈등이 심각해 보이네요. 메타의 외연 AI수익화도 다소 늦어질 수 있겠습니다.
Source :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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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라인, 올해 최대 규모 IPO 추진
메드라인 인더스트리(Medline Industries). 의료용품 제조 및 유통 선두기업이며 병원, 요양시설, 외래진료소 등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망 업체. 의료용품을 직접 제조하고 유통, 물류, 임상교육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수직통합한 것이 특징이며 수술용품이 대표적인 제품. 수술복, 병원침대, 이동보조기구, 감염예방 소모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음. 메드라인은 월요일 기업공개(IPO) 자료를 SEC에 제출했으며 최대 $5.37B를 조달할 계획임을 밝혔음. 블랙스톤, 칼라일 등 대형 사모펀드가 IPO 공모 시 $2.35B치 사주겠다고 약정한 상태. 메드라인 기업가치는 최대 $55.3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올해 최대 규모의 IPO가 성사되는 셈 (홍콩 이중상장하는 CATL의 기업가치 $52.6B를 초과함). 헬스케어 섹터만 놓고 보더라도 2011년 대형병원체인 HCA헬스케어의 $4.35B 규모의 IPO 조달을 넘어섬
메드라인 인더스트리(Medline Industries). 의료용품 제조 및 유통 선두기업이며 병원, 요양시설, 외래진료소 등 의료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는 최대 공급망 업체. 의료용품을 직접 제조하고 유통, 물류, 임상교육 솔루션까지 전 과정을 수직통합한 것이 특징이며 수술용품이 대표적인 제품. 수술복, 병원침대, 이동보조기구, 감염예방 소모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음. 메드라인은 월요일 기업공개(IPO) 자료를 SEC에 제출했으며 최대 $5.37B를 조달할 계획임을 밝혔음. 블랙스톤, 칼라일 등 대형 사모펀드가 IPO 공모 시 $2.35B치 사주겠다고 약정한 상태. 메드라인 기업가치는 최대 $55.3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올해 최대 규모의 IPO가 성사되는 셈 (홍콩 이중상장하는 CATL의 기업가치 $52.6B를 초과함). 헬스케어 섹터만 놓고 보더라도 2011년 대형병원체인 HCA헬스케어의 $4.35B 규모의 IPO 조달을 넘어섬
카디널 헬스(CAH)가 대표적인 피어그룹. 의약품 유통업체 맥케슨(MCK)과 유사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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