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큐라클 (365270,KQ) - 메멘토의 메모: 다음 L/O를 찾아라』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전임상 단계에서 1.6조원 대형 L/O 성공
혈관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항체(MT-103, 101 등) 및 저분자 화합물(CU01 등) 두 모달리티의 신약 다수 보유. 올해 5월 망막질환 신약 MT-103(VEGF x Tie2 타깃 이중항체) 1.6조원 규모 L/O 성공. 후속 L/O 후보물질 MT-101(급성 신손상), CU01(당뇨병성 신증) 관심 필요
▶️ 글로벌 파트너십과 임상 성과로 입증된 신약 파이프라인
① MT-103: 26년 5월 메멘토 메디슨에 글로벌 L/O(선급금 116억원, 총액 1.6조원, 맵틱스와 5:5 배분) 체결한 망막질환(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신약. 메멘토는 RA Capital, Forbion 등 거대 VC가 공동 설립하고 빅파마 사노피 산하 CVC가 투자한 뉴코. MT-103 도입 이후 자체개발 목적 1,395억원 규모 자금 유치. 27년 중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② MT-101: 급성 신손상은 승인된 치료제가 전무해 빅파마 수요가 큰 영역. 전임상 단계에서 신장 기능 보호, 조직 손상 회복, 만성 신부전 진행으로의 진행 억제 효능 확인. 현재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 중
③ CU01: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FDA 승인된 물질을 재개발하는 Drug Repositioning 전략. 국내 2b상에서 1차 지표 uACR(단백뇨 수치) 두 용량군 모두 위약군 대비 대폭 감소(저용량 -21.45%, 고용량 -22.21%). 올해 6월 ADA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로 발표. 국내 대형 제약사와 한국 L/O 논의 중. 추후 해외 L/O도 글로벌 VC와 체결 가능
▶️ Valuation & Risk: 후속 L/O 가능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L/O 성공 이력, 다수의 후속 파이프라인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 이중항체 신약 MT-103의 글로벌 1상 진입 및 긍정적 데이터 확보 시,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 L/O 가속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28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0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전임상 단계에서 1.6조원 대형 L/O 성공
혈관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항체(MT-103, 101 등) 및 저분자 화합물(CU01 등) 두 모달리티의 신약 다수 보유. 올해 5월 망막질환 신약 MT-103(VEGF x Tie2 타깃 이중항체) 1.6조원 규모 L/O 성공. 후속 L/O 후보물질 MT-101(급성 신손상), CU01(당뇨병성 신증) 관심 필요
▶️ 글로벌 파트너십과 임상 성과로 입증된 신약 파이프라인
① MT-103: 26년 5월 메멘토 메디슨에 글로벌 L/O(선급금 116억원, 총액 1.6조원, 맵틱스와 5:5 배분) 체결한 망막질환(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신약. 메멘토는 RA Capital, Forbion 등 거대 VC가 공동 설립하고 빅파마 사노피 산하 CVC가 투자한 뉴코. MT-103 도입 이후 자체개발 목적 1,395억원 규모 자금 유치. 27년 중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② MT-101: 급성 신손상은 승인된 치료제가 전무해 빅파마 수요가 큰 영역. 전임상 단계에서 신장 기능 보호, 조직 손상 회복, 만성 신부전 진행으로의 진행 억제 효능 확인. 현재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 중
③ CU01: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FDA 승인된 물질을 재개발하는 Drug Repositioning 전략. 국내 2b상에서 1차 지표 uACR(단백뇨 수치) 두 용량군 모두 위약군 대비 대폭 감소(저용량 -21.45%, 고용량 -22.21%). 올해 6월 ADA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로 발표. 국내 대형 제약사와 한국 L/O 논의 중. 추후 해외 L/O도 글로벌 VC와 체결 가능
▶️ Valuation & Risk: 후속 L/O 가능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L/O 성공 이력, 다수의 후속 파이프라인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 이중항체 신약 MT-103의 글로벌 1상 진입 및 긍정적 데이터 확보 시,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 L/O 가속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28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0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큐라클[365270]_20260810_DB_1121870.pdf
1.2 MB
[8/10 리포트]
금일 발간된 DB증권 이명선 위원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금일 발간된 DB증권 이명선 위원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8/11 Media]
☑️ DB증권 "큐라클, MT-103 기술이전 성과... 후속 L/O 기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10
☑️ DB증권 "큐라클, MT-103 기술이전 성과... 후속 L/O 기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10
팜뉴스
DB증권 "큐라클, MT-103 기술이전 성과... 후속 L/O 기대"
[팜뉴스=김응민 기자] DB증권은 큐라클에 대해 최근 MT-103 기술이전을 통해 글로벌 항체 신약의 사업화 역량을 입증했으며, CU01을 비롯한 후속 파이프라인
[8/12 큐라클 소식]
☑️ CU01 신규 용도특허 유럽 출원 완료
안녕하세요.
당사는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신규 용도특허의 유럽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출원으로 CU01 용도특허는 국내,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주요 5개 시장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세계 처방의약품 시장의 약 90%에 해당하는 주요 시장으로, CU01의 글로벌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허는 CU01을 SGLT-2 억제제 등 기존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와 병용하는 치료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임상 2b상 병용 투여군에서 확인된 단백뇨(uACR)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출원됐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요 국가에서 CU01의 특허 권리를 확보하며 후속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103
☑️ CU01 신규 용도특허 유럽 출원 완료
안녕하세요.
당사는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신규 용도특허의 유럽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출원으로 CU01 용도특허는 국내, 미국, 일본,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주요 5개 시장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세계 처방의약품 시장의 약 90%에 해당하는 주요 시장으로, CU01의 글로벌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허는 CU01을 SGLT-2 억제제 등 기존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와 병용하는 치료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임상 2b상 병용 투여군에서 확인된 단백뇨(uACR)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출원됐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요 국가에서 CU01의 특허 권리를 확보하며 후속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103
[8/14 공시]반기보고서 (2026.06)
MT-103 업프론트 수익과 원료의약품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매출액 72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829
관련 기사:
☑️ 큐라클, 2·4분기 매출 72억·영업익 24억...기술이전 수익 반영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1343592298
☑️ 큐라클, 2Q 영업흑자 전환…MT-103 기술이전 효과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39
☑️사노피가 점찍은 큐라클, 파이프라인 MT-101·CU01 기술이전 정조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601
MT-103 업프론트 수익과 원료의약품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매출액 72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829
관련 기사:
☑️ 큐라클, 2·4분기 매출 72억·영업익 24억...기술이전 수익 반영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1343592298
☑️ 큐라클, 2Q 영업흑자 전환…MT-103 기술이전 효과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139
☑️사노피가 점찍은 큐라클, 파이프라인 MT-101·CU01 기술이전 정조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601
파이낸셜뉴스
큐라클, 2·4분기 매출 72억·영업익 24억...기술이전 수익 반영
큐라클이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선급금 수익과 원료의약품 사업 매출에 힘입어 올해 2·4분기 실적 개선을 이뤘다.큐라클은 14일 올해 2·4분기 매출액 72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미국 메멘토 메디신과 체결한 MT-103..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돈 버는 신약개발 바이오테크 5選…실적과 현금흐름으로 재평가
과거 바이오가 임상 성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평가받았다면,
이들 기업은 이제 기술료·로열티·신약 판매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
향후 바이오 업종 내에서도
‘돈 버는 신약개발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에 주목할 필요.
🍎 ① 알테오젠 – 글로벌 SC 플랫폼의 수익화
① 2분기 매출 689억원, 영업이익 342억원으로 흑자전환
② ALT-B4 기술이전 수익에 이어 글로벌 SC제형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가 핵심
③ 플랫폼 적용 의약품 확대에 따른 높은 영업레버리지 기대
④ 장기 로열티 현금흐름을 DCF에 반영
➡️ ARIS 적정주가 60만원
🍎 ② 큐라클 – 1.6조원 기술이전으로 수익화 시작
① 2분기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24억원, 순이익 32억원
② MT-103 글로벌 기술이전 규모 최대 약 1.6조원, 상반기 기술이전 수익 약 61억원 반영
③ 향후 MT-103 마일스톤 + CU06 + CU01이 기업가치 상승의 핵심
④ 파이프라인 성공확률을 반영한 rNPV 방식 적용
➡️ ARIS 적정주가 3만원
🍎 ③ 온코닉테라퓨틱스 – 자체 신약으로 돈 버는 바이오
① 상반기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74억원
②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 상업화로 실제 판매수익 발생
③ 자큐보 해외진출·적응증 확대와 항암제 네수파립이 후속 성장동력
④ 자큐보 DCF + 네수파립 rNPV 적용
➡️ ARIS 적정주가 5만원
🍎 ④ 오스코텍 – 렉라자 로열티 + 후속 기술이전
① 2분기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순이익 408억원
② 렉라자 글로벌 로열티가 장기 현금흐름의 핵심
③ ADEL-Y01 10.4억달러, 세비도플레닙 6.65억달러 규모 기술이전으로 후속 성장동력 확보
④ 렉라자 DCF + 후속 파이프라인 rNPV 적용
➡️ ARIS 적정주가 10만원
🍎 ⑤ SK바이오팜 – 미국에서 직접 신약을 파는 바이오
① 2분기 매출 2,474억원, 영업이익 971억원
②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2,244억원, 전년 대비 +45.6%
③ 기술이전이 아닌 미국 직접판매 모델로 높은 수익성과 현금흐름 확보
④ 엑스코프리 성장과 후속 파이프라인을 DCF에 반영
➡️ ARIS 적정주가 16만원
#알테오젠 #큐라클 #온코닉테라퓨틱스 #오스코텍 #SK바이오팜 #바이오 #신약개발 #DCF #rNPV #기술이전
🍀 독립리서치 ARIS
https://t.iss.one/aris1031
과거 바이오가 임상 성공에 대한 기대감으로 평가받았다면,
이들 기업은 이제 기술료·로열티·신약 판매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
향후 바이오 업종 내에서도
‘돈 버는 신약개발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에 주목할 필요.
🍎 ① 알테오젠 – 글로벌 SC 플랫폼의 수익화
① 2분기 매출 689억원, 영업이익 342억원으로 흑자전환
② ALT-B4 기술이전 수익에 이어 글로벌 SC제형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가 핵심
③ 플랫폼 적용 의약품 확대에 따른 높은 영업레버리지 기대
④ 장기 로열티 현금흐름을 DCF에 반영
➡️ ARIS 적정주가 60만원
🍎 ② 큐라클 – 1.6조원 기술이전으로 수익화 시작
① 2분기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24억원, 순이익 32억원
② MT-103 글로벌 기술이전 규모 최대 약 1.6조원, 상반기 기술이전 수익 약 61억원 반영
③ 향후 MT-103 마일스톤 + CU06 + CU01이 기업가치 상승의 핵심
④ 파이프라인 성공확률을 반영한 rNPV 방식 적용
➡️ ARIS 적정주가 3만원
🍎 ③ 온코닉테라퓨틱스 – 자체 신약으로 돈 버는 바이오
① 상반기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74억원
②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 상업화로 실제 판매수익 발생
③ 자큐보 해외진출·적응증 확대와 항암제 네수파립이 후속 성장동력
④ 자큐보 DCF + 네수파립 rNPV 적용
➡️ ARIS 적정주가 5만원
🍎 ④ 오스코텍 – 렉라자 로열티 + 후속 기술이전
① 2분기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387억원, 순이익 408억원
② 렉라자 글로벌 로열티가 장기 현금흐름의 핵심
③ ADEL-Y01 10.4억달러, 세비도플레닙 6.65억달러 규모 기술이전으로 후속 성장동력 확보
④ 렉라자 DCF + 후속 파이프라인 rNPV 적용
➡️ ARIS 적정주가 10만원
🍎 ⑤ SK바이오팜 – 미국에서 직접 신약을 파는 바이오
① 2분기 매출 2,474억원, 영업이익 971억원
②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 2,244억원, 전년 대비 +45.6%
③ 기술이전이 아닌 미국 직접판매 모델로 높은 수익성과 현금흐름 확보
④ 엑스코프리 성장과 후속 파이프라인을 DCF에 반영
➡️ ARIS 적정주가 16만원
#알테오젠 #큐라클 #온코닉테라퓨틱스 #오스코텍 #SK바이오팜 #바이오 #신약개발 #DCF #rNPV #기술이전
🍀 독립리서치 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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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독립리서치 ARIS
금일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혈관질환 분야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혈관질환 분야에서 함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8/20 Media]
➡️ 인제니아 상장에 큐라클 Tie2 파이프라인 재조명…이유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1910522718191
➡️ 인제니아 상장에 큐라클 Tie2 파이프라인 재조명…이유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1910522718191
MTN NEWS
인제니아 상장에 큐라클 Tie2 파이프라인 재조명…이유는?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차세대 혈관질환 치료제 기전인 'Tie2 직접 활성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같은 기전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상장사 큐라클도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 18일 공모가(1만2000원) 대비 49.92% 오른 1만79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상장 후 발행증권 수 기준 시가총액은 약 8895억원에 달한다. IPO 과정에서는 기관 수요예측(50.4:1)과…
'큐라클은 해당 수용체를 활용해 미세혈관 질환 전반으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 당사는 맵틱스와 함께 Tie2 활성화 항체를 기반으로
- 급성 허혈성 뇌졸중 이중항체(MT-202)
- 자가면역질환 관련 삼중항체 등 다양한 질환으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맵틱스와 함께 Tie2 활성화 항체를 기반으로
- 급성 허혈성 뇌졸중 이중항체(MT-202)
- 자가면역질환 관련 삼중항체 등 다양한 질환으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수합병(M&A)으로 매출·생산 기반을 확보하며 신약 연구개발(R&D) 여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API)과 수액제 사업에 각각 뛰어든 큐라클과 신라젠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L/O) 및 후기 임상 진입 등의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강화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추가 성장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이들 기업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R&D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큐라클과 신라젠, 부광약품은 최근 제약·원료의약품 기업을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신약개발에 지속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한 만큼 자체 매출원을 확보하거나 생산 기반을 강화해 R&D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토대를 마련하려는 전략입니다.
신라젠은 지난해 우성제약 인수로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며 R&D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3월 수액제 전문기업 우성제약 지분 100%를 약 125억원에 인수한 뒤, 같은해 7월 회사를 흡수합병했습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외주비용과 공급 부담을 낮춰 R&D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입니다.
회사는 지난 5월 한국유니온제약의 신주 인수대금 300억원을 전액 납입하고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회생절차를 밟아온 한국유니온제약은 부광약품의 인수자금을 바탕으로 채권 대부분을 변제하고 현재 종결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부광약품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생산·영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330
원료의약품(API)과 수액제 사업에 각각 뛰어든 큐라클과 신라젠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L/O) 및 후기 임상 진입 등의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강화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추가 성장동력 마련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입니다. 이들 기업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R&D 성과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큐라클과 신라젠, 부광약품은 최근 제약·원료의약품 기업을 잇달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신약개발에 지속적인 자금 투입이 필요한 만큼 자체 매출원을 확보하거나 생산 기반을 강화해 R&D를 장기적으로 이어갈 토대를 마련하려는 전략입니다.
신라젠은 지난해 우성제약 인수로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며 R&D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3월 수액제 전문기업 우성제약 지분 100%를 약 125억원에 인수한 뒤, 같은해 7월 회사를 흡수합병했습니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기반을 확충했습니다. 외주비용과 공급 부담을 낮춰 R&D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입니다.
회사는 지난 5월 한국유니온제약의 신주 인수대금 300억원을 전액 납입하고 최대주주에 올랐습니다. 회생절차를 밟아온 한국유니온제약은 부광약품의 인수자금을 바탕으로 채권 대부분을 변제하고 현재 종결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부광약품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생산·영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330
더바이오
제약사 품고 ‘R&D 실탄’ 마련…큐라클·신라젠·부광, 하반기 신약 성과 주목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인수합병(M&A)으로 매출·생산 기반을 확보하며 신약 연구개발(R&D) 여력을 키우고 있다. 원료의약품(API)과 수액제 사업에 각각 뛰어든 큐라클과 신라젠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L/O) 및 후기 임상 진입 등의 준비에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