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Media]1.6조 기술수출 경험한 큐라클... MT-103 잇는 다음 타자는
바이오USA 참석 후기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71
바이오USA 참석 후기 기사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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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News
1.6조 기술수출 경험한 큐라클... MT-103 잇는 다음 타자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바이오USA 2026에서 파트너링 논의부터 성과 발표, 네트워킹까지 치열한 나흘 일정을 소화했다. 히트뉴스가 관계자들의 막전막후를 담았다.⑪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⑫ 메디사피엔스...
[7/16 Media]
2026년 상반기 기술이전 현황입니다.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5건 가운데 큐라클·맵틱스의 MT-103(MMT-205)은 유일하게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된 사례이며, 계약 규모 역시 세 번째로 큽니다.
당사는 MT 계열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 계획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MT-101, 105, 201, 202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medigatenews.com/news/4207347422
2026년 상반기 기술이전 현황입니다.
후보물질 기술이전 계약 5건 가운데 큐라클·맵틱스의 MT-103(MMT-205)은 유일하게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된 사례이며, 계약 규모 역시 세 번째로 큽니다.
당사는 MT 계열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 계획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MT-101, 105, 201, 202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medigatenews.com/news/4207347422
MEDI:GATE NEWS
올해 상반기 기술수출 13조원…무엇이 팔렸고, 무엇이 달라졌나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올해 상반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체결한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스 계약은 8건으로, 계약규모가 공개된 7건의 최대 잠재금액을 합하면 약 12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후보물질 계약은 5건이며, 이 중 4건이 임상 2상 이상 단계에서 체결됐다. 16일 메디게이트뉴스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각사 발표를 토대로 올해 상반기 기술이전 현황을 살펴본 결과, 계약 건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거래된 후보물질의 개발 단계는 높아졌다.…
[7/20 Media]
큐라클처럼 혈관 기반 신약을 개발하는 인제니아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성공적으로 상장이 이루어져 혈관 기반 신약 개발기업 전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719500240
큐라클처럼 혈관 기반 신약을 개발하는 인제니아가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성공적으로 상장이 이루어져 혈관 기반 신약 개발기업 전반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719500240
metro
"근본 기전 공략이 핵심"…큐라클·인제니아, 글로벌 시장 흔든 '혈관 타깃 신약'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 기업 큐라클이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기술수출하면서 국내 바이오텍의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 가운데, 후발 주자인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기업공개에 도전하며 경쟁에 합류한다. 19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
[7/29 Media]수조원대 수백개 '특허절벽'… K바이오, 추가 기술수출 기대
https://www.fnnews.com/news/202607291818162937
안녕하세요.
해당 기사에서 큐라클의 신장질환 치료제 CU01, 망막질환 치료제 CU06에 대한 후속 성과 기대감에 대한 내용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91818162937
안녕하세요.
해당 기사에서 큐라클의 신장질환 치료제 CU01, 망막질환 치료제 CU06에 대한 후속 성과 기대감에 대한 내용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파이낸셜뉴스
수조원대 수백개 '특허절벽'… K바이오, 추가 기술수출 기대
향후 5년간 글로벌 제약업계에 대규모 '특허절벽'이 예고되면서 연매출 수조원대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을 메우려는 글로벌 빅파마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바이오시밀러 확보에 그치지 않고 혁신신약과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
[7/30 Media]인제니아 8월 상장 임박...큐라클 'Tie2' 신약 가치 덩달아 '주목'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65
혈관 정상화 관련 차세대 표적인 Tie2 수용체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큐라클과 맵틱스는 MT-101(신장질환), MT-103(망막질환 이중항체, 개발코드명 MMT-205)을 비롯해
MT-202(허혈성 뇌졸중), MT-10X 등 Tie2 활성화 항체 기반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265
혈관 정상화 관련 차세대 표적인 Tie2 수용체의 가치가 재조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큐라클과 맵틱스는 MT-101(신장질환), MT-103(망막질환 이중항체, 개발코드명 MMT-205)을 비롯해
MT-202(허혈성 뇌졸중), MT-10X 등 Tie2 활성화 항체 기반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팜뉴스
인제니아 8월 상장 임박...큐라클 'Tie2' 신약 가치 덩달아 '주목'
[팜뉴스=김응민 기자] 혈관질환 치료 패러다임이 단순 억제를 넘어 근본적인 '혈관 정상화'로 전환되는 가운데, 차세대 표적인 'Tie2' 수용체가 제약바이오 업계
[7/31 Media]큐라클, 신약 임상·상업화 동시 확장…'파이프라인 다각화의 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3751?sid=101
CU06(리바스테랏) 임상 2b상은 위약(Placebo) 대조 방식으로 6개월간 투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존 망막질환 임상 결과를 보면 위약군의 시력 개선은 일반적으로 0~1글자 수준에 그치는 반면, 리바스테랏은 임상 2a상에서 3개월 투약만으로 최대 6글자의 시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임상 2a상에서 투약 기간에 비례해 시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점과 생체이용률을 높인 신규 제형을 적용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임상 2b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임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3751?sid=101
CU06(리바스테랏) 임상 2b상은 위약(Placebo) 대조 방식으로 6개월간 투약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존 망막질환 임상 결과를 보면 위약군의 시력 개선은 일반적으로 0~1글자 수준에 그치는 반면, 리바스테랏은 임상 2a상에서 3개월 투약만으로 최대 6글자의 시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임상 2a상에서 투약 기간에 비례해 시력이 지속적으로 개선된 점과 생체이용률을 높인 신규 제형을 적용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임상 2b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 성공적으로 임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aver
큐라클, 신약 임상·상업화 동시 확장…'파이프라인 다각화의 힘'
큐라클이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후기 임상시험과 상업화 성과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단 목표다. 우선 대표 파이프라인인 경구용(먹는) 망막질환 치료제 'CU06'(리바스테랏)의 후기 임상에 진입해 약물 가치 상승을
참고로 망막질환에서 시력은 BCVA라는 지표를 통해 측정합니다.
BCVA(Best Corrected Visual Acuity)는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최대한 교정한 뒤 측정하는 '최대교정시력'입니다.
안과 임상에서는 일반 시력표가 아닌 위와 같은 ETDRS 시력표를 사용해 시력을 측정합니다.
환자는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최대한 교정한 뒤 4m 거리에서 위에서 아래로 글자를 읽고, 읽은 글자 수를 점수(Letter Score)로 환산합니다.
예를 들어 40글자를 읽으면 기본점수 30점을 더해 총 70점으로 기록되며, 이는 일반적으로 시력 약 0.5 수준에 해당합니다. 55글자를 읽으면 85점으로 약 1.0 시력 수준에 해당합니다.
ETDRS 검사는 글자 하나하나를 점수화하기 때문에 작은 시력 변화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1글자 증가 = 글자 1개를 더 읽을 수 있게 된 것
5글자 증가 = 약 1줄(Line) 시력 개선
10글자 증가 = 약 2줄 개선
15글자 증가 = 약 3줄 개선
BCVA(Best Corrected Visual Acuity)는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최대한 교정한 뒤 측정하는 '최대교정시력'입니다.
안과 임상에서는 일반 시력표가 아닌 위와 같은 ETDRS 시력표를 사용해 시력을 측정합니다.
환자는 안경이나 렌즈로 시력을 최대한 교정한 뒤 4m 거리에서 위에서 아래로 글자를 읽고, 읽은 글자 수를 점수(Letter Score)로 환산합니다.
예를 들어 40글자를 읽으면 기본점수 30점을 더해 총 70점으로 기록되며, 이는 일반적으로 시력 약 0.5 수준에 해당합니다. 55글자를 읽으면 85점으로 약 1.0 시력 수준에 해당합니다.
ETDRS 검사는 글자 하나하나를 점수화하기 때문에 작은 시력 변화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1글자 증가 = 글자 1개를 더 읽을 수 있게 된 것
5글자 증가 = 약 1줄(Line) 시력 개선
10글자 증가 = 약 2줄 개선
15글자 증가 = 약 3줄 개선
교보증권_큐라클_탄탄한_난치성_혈관질환_파이프라인_보유_기업_20260803.pdf
1.2 MB
[8/3 리포트]교보증권 정희령 위원이 발간한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교보증권_제약_눈_떠보니_또_황반변성이었다_20260803.pdf
4.3 MB
교보증권 정희령 위원이 발간한 황반변성 치료제 분석 리포트도 공유 드립니다.
당사를 비롯해 올릭스·인제니아테라퓨틱스 등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차세대 황반변성 치료제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https://m.iprovest.com/weblogic/ResearchServlet/newReports
당사를 비롯해 올릭스·인제니아테라퓨틱스 등 국내 바이오기업들도 차세대 황반변성 치료제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https://m.iprovest.com/weblogic/ResearchServlet/newReports
[8/3 Media]교보증권 "큐라클, 파이프라인 가치 저평가... 난치성 혈관질환 기술력 주목"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64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64
팜뉴스
교보증권 "큐라클, 파이프라인 가치 저평가... 난치성 혈관질환 기술력 주목"
[팜뉴스=김응민 기자] 교보증권은 큐라클에 대해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서 망막질환과 신장질환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기업가
[8/4 Media]
☑️[K바이오 펀드 上] 국민성장펀드에 1조 메가펀드까지… '데스벨리' 메우는 정부
: 보건복지부 1조원 메가펀드 수혜 기업으로 큐라클이 언급되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5544040&mediaCodeNo=257&OutLnkChk=Y
☑️[뉴코분석①]빅파마와 K-바이오 잇는다···새 사업화 모델 부상 '뉴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849
☑️늘리고 붙이고 바꾸고…바이오, 황반변성 강자 '아일리아' 넘어서기 경쟁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57
☑️황반변성 치료제 '세대교체'…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30612
☑️[K바이오 펀드 上] 국민성장펀드에 1조 메가펀드까지… '데스벨리' 메우는 정부
: 보건복지부 1조원 메가펀드 수혜 기업으로 큐라클이 언급되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5544040&mediaCodeNo=257&OutLnkChk=Y
☑️[뉴코분석①]빅파마와 K-바이오 잇는다···새 사업화 모델 부상 '뉴코'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2849
☑️늘리고 붙이고 바꾸고…바이오, 황반변성 강자 '아일리아' 넘어서기 경쟁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157
☑️황반변성 치료제 '세대교체'…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30612
이데일리
[K바이오 펀드 上] 국민성장펀드에 1조 메가펀드까지… '데스벨리' 메우는 정부
정부의 정책자금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대 난제였던 후기 임상 자금 공백을 향해 투트랙으로 투입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주도하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가 바이오 기업에 대한 실제 집행을 개시한 데 이어, 보건복지부는 1조원 메가펀드의 마지막 조각인 임상3상...
[8/5 Media]더 치열해진 '항-VEGF' 시장…큐라클·인제니아 이중항체 틈 파고들까
당사의 Tie2 x VEGF 이중항체 MT-103도 사노피 벤처스, RA캐피탈, 포비온 등이 투자에 참여한 '메멘토 메디신'에 글로벌 기술이전 됐으며,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이중항체도 글로벌 빅파마 머크(MSD)에서 임상3상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Tie2 항체가 안과질환 뿐만 아니라 신장, 퇴행성 뇌질환 등 여러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mt.co.kr/thebio/2026/08/05/2026080415305686349
당사의 Tie2 x VEGF 이중항체 MT-103도 사노피 벤처스, RA캐피탈, 포비온 등이 투자에 참여한 '메멘토 메디신'에 글로벌 기술이전 됐으며,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이중항체도 글로벌 빅파마 머크(MSD)에서 임상3상을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도 Tie2 항체가 안과질환 뿐만 아니라 신장, 퇴행성 뇌질환 등 여러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mt.co.kr/thebio/2026/08/05/2026080415305686349
머니투데이
더 치열해진 '항-VEGF' 시장…큐라클·인제니아 이중항체 틈 파고들까 - 머니투데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소수의 오리지널 의약품과 비교했을 때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 차세대 VEGF 신약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큐라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등이 글로벌 기술이전한 물질의 임상 성과에 관심이 쏠린다.
[8/6 Media]전북도·익산·정읍, 11개 기업과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본격화
큐라클이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1327?sid=102
큐라클이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1327?sid=102
Naver
전북도·익산·정읍, 11개 기업과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본격화
전국 최초로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 전북도가 특화 지자체 및 관련 기업들과 함께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본격화한다. 도는 6일 도청에서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
[8/7 큐라클 소식]CU01 용도특허 일본 출원 완료
안녕하세요.
당사는 국내와 미국 등에 이어 일본에서도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신규 용도특허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CU01을 SGLT-2 억제제 등 기존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와 병용하는 치료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임상 2b상 병용 투여군에서 확인된 단백뇨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출원됐습니다.
특허가 등록될 경우 출원일로부터 20년간 해당 용도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할 수 있어, CU01의 후속 개발과 사업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요 국가에서 특허 권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CU01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99
안녕하세요.
당사는 국내와 미국 등에 이어 일본에서도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 신규 용도특허 출원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CU01을 SGLT-2 억제제 등 기존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와 병용하는 치료 방법에 관한 것으로, 임상 2b상 병용 투여군에서 확인된 단백뇨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출원됐습니다.
특허가 등록될 경우 출원일로부터 20년간 해당 용도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할 수 있어, CU01의 후속 개발과 사업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주요 국가에서 특허 권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CU01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curacle.com/bbs/board.php?bo_table=news_kr&wr_id=99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큐라클 (365270,KQ) - 메멘토의 메모: 다음 L/O를 찾아라』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전임상 단계에서 1.6조원 대형 L/O 성공
혈관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항체(MT-103, 101 등) 및 저분자 화합물(CU01 등) 두 모달리티의 신약 다수 보유. 올해 5월 망막질환 신약 MT-103(VEGF x Tie2 타깃 이중항체) 1.6조원 규모 L/O 성공. 후속 L/O 후보물질 MT-101(급성 신손상), CU01(당뇨병성 신증) 관심 필요
▶️ 글로벌 파트너십과 임상 성과로 입증된 신약 파이프라인
① MT-103: 26년 5월 메멘토 메디슨에 글로벌 L/O(선급금 116억원, 총액 1.6조원, 맵틱스와 5:5 배분) 체결한 망막질환(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신약. 메멘토는 RA Capital, Forbion 등 거대 VC가 공동 설립하고 빅파마 사노피 산하 CVC가 투자한 뉴코. MT-103 도입 이후 자체개발 목적 1,395억원 규모 자금 유치. 27년 중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② MT-101: 급성 신손상은 승인된 치료제가 전무해 빅파마 수요가 큰 영역. 전임상 단계에서 신장 기능 보호, 조직 손상 회복, 만성 신부전 진행으로의 진행 억제 효능 확인. 현재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 중
③ CU01: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FDA 승인된 물질을 재개발하는 Drug Repositioning 전략. 국내 2b상에서 1차 지표 uACR(단백뇨 수치) 두 용량군 모두 위약군 대비 대폭 감소(저용량 -21.45%, 고용량 -22.21%). 올해 6월 ADA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로 발표. 국내 대형 제약사와 한국 L/O 논의 중. 추후 해외 L/O도 글로벌 VC와 체결 가능
▶️ Valuation & Risk: 후속 L/O 가능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L/O 성공 이력, 다수의 후속 파이프라인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 이중항체 신약 MT-103의 글로벌 1상 진입 및 긍정적 데이터 확보 시,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 L/O 가속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28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0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전임상 단계에서 1.6조원 대형 L/O 성공
혈관 관련 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 항체(MT-103, 101 등) 및 저분자 화합물(CU01 등) 두 모달리티의 신약 다수 보유. 올해 5월 망막질환 신약 MT-103(VEGF x Tie2 타깃 이중항체) 1.6조원 규모 L/O 성공. 후속 L/O 후보물질 MT-101(급성 신손상), CU01(당뇨병성 신증) 관심 필요
▶️ 글로벌 파트너십과 임상 성과로 입증된 신약 파이프라인
① MT-103: 26년 5월 메멘토 메디슨에 글로벌 L/O(선급금 116억원, 총액 1.6조원, 맵틱스와 5:5 배분) 체결한 망막질환(습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신약. 메멘토는 RA Capital, Forbion 등 거대 VC가 공동 설립하고 빅파마 사노피 산하 CVC가 투자한 뉴코. MT-103 도입 이후 자체개발 목적 1,395억원 규모 자금 유치. 27년 중 글로벌 1상 진입 목표
② MT-101: 급성 신손상은 승인된 치료제가 전무해 빅파마 수요가 큰 영역. 전임상 단계에서 신장 기능 보호, 조직 손상 회복, 만성 신부전 진행으로의 진행 억제 효능 확인. 현재 다수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 중
③ CU01: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FDA 승인된 물질을 재개발하는 Drug Repositioning 전략. 국내 2b상에서 1차 지표 uACR(단백뇨 수치) 두 용량군 모두 위약군 대비 대폭 감소(저용량 -21.45%, 고용량 -22.21%). 올해 6월 ADA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로 발표. 국내 대형 제약사와 한국 L/O 논의 중. 추후 해외 L/O도 글로벌 VC와 체결 가능
▶️ Valuation & Risk: 후속 L/O 가능 파이프라인 다수 보유
유망 뉴코와의 대규모 글로벌 L/O 성공 이력, 다수의 후속 파이프라인 보유한 강소 바이오텍. 이중항체 신약 MT-103의 글로벌 1상 진입 및 긍정적 데이터 확보 시, 후속 파이프라인의 추가 L/O 가속화 전망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28
위 내용은 2026년 08월 10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큐라클[365270]_20260810_DB_1121870.pdf
1.2 MB
[8/10 리포트]
금일 발간된 DB증권 이명선 위원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금일 발간된 DB증권 이명선 위원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8/11 Media]
☑️ DB증권 "큐라클, MT-103 기술이전 성과... 후속 L/O 기대"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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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뉴스
DB증권 "큐라클, MT-103 기술이전 성과... 후속 L/O 기대"
[팜뉴스=김응민 기자] DB증권은 큐라클에 대해 최근 MT-103 기술이전을 통해 글로벌 항체 신약의 사업화 역량을 입증했으며, CU01을 비롯한 후속 파이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