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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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메사리 CEO 에릭 터너 사임, CTO Diran Li가 자리를 대체.

이에 더해 메사리 내부에서도 구조조정을 단행, AI-first 회사로 거듭나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생태계 내 가장 큰 리서치회사인 메사리의 행보에 여러 생각이 듭니다.

https://www.theblock.co/post/393840/messari-ceo-steps-down-layoffs?utm_source=rss&utm_medium=rss
: : [이슈] 펌프펀(Pump.fun)의 매출 조작 의혹 파헤치기
작성자: 포뇨

- 펌프펀은 약 8개월간 매일 매출의 99.5%를 바이백했으며 그 누적 규모는 약 3억 2,800만 달러에 달한다. 해당 수치는 두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디파이라마(DeFiLlama)와 솔라나 체인 매출을 추적하는 Adam_tech의 듄(Dune) 대시보드에 의해 검증되었으며, 바이백에 사용되고 있는 온체인 지갑 내역도 동일한 수치를 가리킨다.

- 커뮤니티 에미션이 종료되는 시점에 팀·투자자 베스팅이 개시되고, 월간 에미션은 100억에서 92억으로 감소한다. 현재 매출 기준 바이백은 팀·투자자 베스팅에 의해 언락되는 물량의 2배 가량 흡수한다.

- 실제로 멀티플을 억누르는 요인은 업종 디스카운트(죄악주), 신뢰 디스카운트(익명 팀, 재량적 바이백), 그리고 수급 압력(바이백 구간 내 인사이더 매도 의혹)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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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지수의 소유사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추적되는 주가지수를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을 Hyperliquid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부여


https://x.com/WSJmarkets/status/2034261695015588145?s=20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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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ㅁㅊ
S&P가 Hyperliquid에서 최초의 공식 S&P 500 무기한 계약을 독점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tradexyz 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우리가 기대했던 가장 강력한 제품-시장 적합성 검증 중 하나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기반 기업으로서는 전례 없는 가장 중요한 검증 사례 중 하나일 것이며, 이와 비견할 만한 사례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생태계의 일원이 되어 모든 금융을 담을 블록체인인 Hyperliquid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Jeff가 말했듯이, 이 파트너십은 전체 생태계에 걸쳐 수년간의 공동 노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모든 일들이 기대됩니다.

월요일에 Hyperliquid의 2025년 연례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2025년은 저희 팀에게 역사적인 한 해였으며, 이번 보고서는 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https://x.com/HyperliquidR/status/2034518991600005303?s=20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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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에서 대형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알게된 이더리움 지역적 탈중앙화의 문제와 해결책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서로의 스코어를 높이는 선순환이 작동하는 반면, 노드 밀도가 낮은 아시아/남미/아프리카의 노드는 같은 수의 피어와 연결되어 있어도 메시에서 밀려나 주변부 피어로 남기 쉽다.

- FOCIL, PeerDAS, 슬롯 시간 단축 등 앞으로의 이더리움 로드맵은 지리적 분산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한다. FOCIL의 검열 저항성은 위원회 17명의 지역적 다양성을 전제로 하고, PeerDAS에서 Full DAS로의 진화는 데이터 컬럼의 지리적 분포에 더 크게 의존하며, 슬롯 단축은 지역에 따른 레이턴시 격차의 영향을 심화시킨다.

- 비주류 지역에서의 밸리데이터 운영은 더 많은 수고를 요구하지만, 지역 내 노드 클러스터 형성, DVT 활용,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GossipSub 메시의 글로벌 균형에 기여할 수 있다. 동시에 Lido와 같은 주요 스테이킹 풀이 오퍼레이터 온보딩에서 지리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삼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에서도 비주류(비서구) 지역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설계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개별 노드 운영자의 노력, 대형 스테이킹 풀 및 기관 스테이커들의 정책, 프로토콜의 설계가 함께 움직여야 지역적 다양성을 달성할수 있고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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