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Zoomer News
Hyperliquid Strategies (PURR) Announces Earnings, Purchased 5 Million $HYPE Tokens Using $129.5M At A Price Of $25.9, With $125M In Cash Remaining: Filing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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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UNI
블랙록(BlackRock)이 디파이 트레이딩(Defi Trading) 분야에 진출하며, 유니스왑(Uniswap) 토큰을 인수하였습니다 : 포츈
블랙록(BlackRock)이 디파이 트레이딩(Defi Trading) 분야에 진출하며, 유니스왑(Uniswap) 토큰을 인수하였습니다 : 포츈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이더리움을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발전시키는 프로토콜로
: Tomasz의 갑작스러운 퇴임 이유
3일 전, 코어 엔지니어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이더리움 재단의 Executive Director에 올랐던 Tomasz Stanczak가 갑작스럽게 퇴임을 발표했다.
그 이유를 예측해 보자면, Autonomous Ethereum을 빌딩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발전시키는 프로토콜로 만들려는 것이다.
Tomasz는 재임 중 AI 전담팀을 신설했고, 이번 ETHDenver에서도 "agentic era"라는 키워드를 던졌다.
게다가 퇴임 직후인 오늘, AI 에이전트가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개발과 운영에 참여하는 시대를 24~36개월 내에 열겠다는 포스팅을 연달아 올렸다.
올해 Q3까지 이를 위한 tooling과 integrations를 완성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한다.
사실 이더리움을 구동하는 클라이언트는 이미 이더리움 재단이 만들고 있지 않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오픈소스 그 자체이고, 다양한 팀들이 이더리움의 표준(EIP)에 맞춰 각자 클라이언트를 개발하고, 이들이 모여 전체 네트워크를 이룬다.
그렇기에 이더리움 재단을 포함한 리서처들의 진짜 역할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게 아니라, 프로토콜의 방향을 조율하는 것이었다. Tomasz가 하려는 건 이 조율마저 자율화하는 것이다.
올해 1월, 비탈릭은 Walkaway Test라는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가 전부 떠나도 프로토콜이 안전하게 돌아가야 한다."
비탈릭 역시도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개발자 없이도 멈추지 않는 프로토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masz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단순히 멈추지 않는 것을 넘어 AI에 의해 스스로 진화하는 프로토콜로 만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을 AI 에이전트가 변화를 제안하고, 검증하고, 구현까지 참여하는 네트워크로 만들려는 것이다.
Openclaw 포스팅을 인용하며 "EIPs next"라는 예고도 남겼는데, 이를 위한 구체적인 EIP를 공개하려는듯 하다.
블록체인은 원래 "중앙 주체 없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실험이었다.
그리고 누군가 이야기했듯 블록체인은 인간에게는 매우 불편한 네트워크이지만, AI를 위한 최고의 네트워크이다.
탈중앙이 줄수있는 무신뢰성은 AI가 그 어떤 인간도 굳이 신뢰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프로토콜의 제안과 개발까지도 인간의 손을 벗어나게 하려는 첫 시도가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 Tomasz의 갑작스러운 퇴임 이유
3일 전, 코어 엔지니어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이더리움 재단의 Executive Director에 올랐던 Tomasz Stanczak가 갑작스럽게 퇴임을 발표했다.
그 이유를 예측해 보자면, Autonomous Ethereum을 빌딩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발전시키는 프로토콜로 만들려는 것이다.
Tomasz는 재임 중 AI 전담팀을 신설했고, 이번 ETHDenver에서도 "agentic era"라는 키워드를 던졌다.
게다가 퇴임 직후인 오늘, AI 에이전트가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개발과 운영에 참여하는 시대를 24~36개월 내에 열겠다는 포스팅을 연달아 올렸다.
올해 Q3까지 이를 위한 tooling과 integrations를 완성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한다.
사실 이더리움을 구동하는 클라이언트는 이미 이더리움 재단이 만들고 있지 않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오픈소스 그 자체이고, 다양한 팀들이 이더리움의 표준(EIP)에 맞춰 각자 클라이언트를 개발하고, 이들이 모여 전체 네트워크를 이룬다.
그렇기에 이더리움 재단을 포함한 리서처들의 진짜 역할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게 아니라, 프로토콜의 방향을 조율하는 것이었다. Tomasz가 하려는 건 이 조율마저 자율화하는 것이다.
올해 1월, 비탈릭은 Walkaway Test라는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가 전부 떠나도 프로토콜이 안전하게 돌아가야 한다."
비탈릭 역시도 이더리움을 장기적으로 개발자 없이도 멈추지 않는 프로토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Tomasz는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단순히 멈추지 않는 것을 넘어 AI에 의해 스스로 진화하는 프로토콜로 만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을 AI 에이전트가 변화를 제안하고, 검증하고, 구현까지 참여하는 네트워크로 만들려는 것이다.
Openclaw 포스팅을 인용하며 "EIPs next"라는 예고도 남겼는데, 이를 위한 구체적인 EIP를 공개하려는듯 하다.
블록체인은 원래 "중앙 주체 없이도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실험이었다.
그리고 누군가 이야기했듯 블록체인은 인간에게는 매우 불편한 네트워크이지만, AI를 위한 최고의 네트워크이다.
탈중앙이 줄수있는 무신뢰성은 AI가 그 어떤 인간도 굳이 신뢰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프로토콜의 제안과 개발까지도 인간의 손을 벗어나게 하려는 첫 시도가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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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하이퍼리퀴드, 로비단체 출범...$2800만 HYPE 투입]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가 암호화폐 업계 유명 법조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를 수장으로 하는 로비단체 하이퍼리퀴드 정책 센터(Hyperliquid Policy Center)를 출범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하이퍼리퀴드 재단은 이 단체의 초기 운영 및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800만 달러 상당 HYPE를 초기 자금으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하이퍼리퀴드 재단은 이번 센터를 통해 디파이의 대중적 채택을 위한 법적 경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체르빈스키도 현재의 디파이 규제 체계를 비판하면서 디파이를 현 금융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862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가 암호화폐 업계 유명 법조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를 수장으로 하는 로비단체 하이퍼리퀴드 정책 센터(Hyperliquid Policy Center)를 출범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하이퍼리퀴드 재단은 이 단체의 초기 운영 및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800만 달러 상당 HYPE를 초기 자금으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하이퍼리퀴드 재단은 이번 센터를 통해 디파이의 대중적 채택을 위한 법적 경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체르빈스키도 현재의 디파이 규제 체계를 비판하면서 디파이를 현 금융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는 규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9862
CoinNess
하이퍼리퀴드, 로비단체 출범...$2800만 HYPE 투입 - 코인니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가 암호화폐 업계 유명 법조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를 수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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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OP
베이스의 脫 옵티미즘 선언으로 10% 가까이 빠져버렸읍니다. .
이재명님도 앞으로 다세대 보유를 호되게 괴롭힐듯 하니 오피의 미래가 실로 어둡다고 할 수 있겠네요..
잘가라 오피스를 겸비한 1인거주형태
베이스의 脫 옵티미즘 선언으로 10% 가까이 빠져버렸읍니다. .
이재명님도 앞으로 다세대 보유를 호되게 괴롭힐듯 하니 오피의 미래가 실로 어둡다고 할 수 있겠네요..
잘가라 오피스를 겸비한 1인거주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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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유명 인플루언서, Ignas 의견
: "옵티미즘은 이제 수수료의 94%를 잃었다."
(베이스가 주던 수수료 하루 13.15이더 / 다른 모든 체인 합 : 0.84이더)
: "옵티미즘은 이제 수수료의 94%를 잃었다."
(베이스가 주던 수수료 하루 13.15이더 / 다른 모든 체인 합 : 0.84이더)
+) 예전 포뇨님의 의견도 이 시점에 읽으면 더욱 몰입감 있겠지요
: : [이슈] $BASE 출시 전 $OP 매도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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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BASE 출시 전 $OP 매도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작성자: 포뇨 - 베이스(Base)는 슈퍼체인(Superchain) 전체 시퀀서 수익의 71% 이상을 창출하고 있다. 베이스의 수익 제공 비중은 심화되고 있으나, 코인베이스가 옵티미즘(Optimism)에 지불하는 비율은 2.5%에 고정되어 있다. - OP 토큰은 사상 최고가($4.84) 대비 93% 하락한 $0.32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베이스의 TVL은 2025년 동안 48% 성장($31억…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네요. 이 글 썼을 당시 $0.32였는데 지금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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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AERO 투자 의견: 베이스의 캐시카우, 코인베이스의 총아
작성자: 포뇨
- 에어로드롬(Aerodrome)은 연간 8,500만~9,800만 달러의 수수료 매출을 창출하며, 그 100%가 veAERO 락업 참여자에게 직접 분배된다. 128 에포크에 걸쳐 토큰 보유자에 대한 가치 귀속이 직접적이고 검증 가능한 구조를 유지해 온 몇 안 되는 디파이 프로토콜 중 하나다.
- 코인베이스(Coinbase)와 에어로드롬의 관계는 긴밀하다. 코인베이스의 2,000만 달러 규모의 AERO 시장 매수, 적극적인 거버넌스 참여, cbBTC 유동성 유도, 코인베이스 원(Coinbase One) 통합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략적 파트너십에 해당한다.
- 현재 AERO는 $0.30 수준(저점 거래량 기준 희석 조정 P/E 4~5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은 영구적인 거래량 감소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읽히며, 2025년 평균 베이스(Base) DEX 거래량으로의 회귀만으로도 멀티플 확장 없이 1.6~1.9배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 다만 에미션이 AERO 단위로 지급되는 구조상 희석 비용이 가격에 비례하여 증가하며, P/E 5배 기준 매출의 38%, 10배 기준 55%를 잠식하는 만큼 거래량 성장이 가격 상승 속도를 상회하지 않는 한 상방은 제한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BASE 토큰이 출시되더라도 AERO가 더 우월한 투자 대상이라는 판단에는 변함이 없다.
▫️ 들어가며
▫️ 사업 구조
▫️ 재무 분석
▫️ 촉매제
▫️ 밸류에이션
▫️ 리스크
▫️ 맺으며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 에어로드롬(Aerodrome)은 연간 8,500만~9,800만 달러의 수수료 매출을 창출하며, 그 100%가 veAERO 락업 참여자에게 직접 분배된다. 128 에포크에 걸쳐 토큰 보유자에 대한 가치 귀속이 직접적이고 검증 가능한 구조를 유지해 온 몇 안 되는 디파이 프로토콜 중 하나다.
- 코인베이스(Coinbase)와 에어로드롬의 관계는 긴밀하다. 코인베이스의 2,000만 달러 규모의 AERO 시장 매수, 적극적인 거버넌스 참여, cbBTC 유동성 유도, 코인베이스 원(Coinbase One) 통합 등을 감안하면 사실상 전략적 파트너십에 해당한다.
- 현재 AERO는 $0.30 수준(저점 거래량 기준 희석 조정 P/E 4~5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시장은 영구적인 거래량 감소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읽히며, 2025년 평균 베이스(Base) DEX 거래량으로의 회귀만으로도 멀티플 확장 없이 1.6~1.9배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 다만 에미션이 AERO 단위로 지급되는 구조상 희석 비용이 가격에 비례하여 증가하며, P/E 5배 기준 매출의 38%, 10배 기준 55%를 잠식하는 만큼 거래량 성장이 가격 상승 속도를 상회하지 않는 한 상방은 제한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 $BASE 토큰이 출시되더라도 AERO가 더 우월한 투자 대상이라는 판단에는 변함이 없다.
▫️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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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In Collaboration With Crypto Firm Paradigm, Unveil EVMBench - A Tool To Evaluate Agent Performance With Smart Contract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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