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rds of a Feather
Flipped long - crypto strength despite global risk declining is noteworthy given this is the first sign of relative strength from crypto since the crash from 60k. Whilst I didn't buy the bottom, buying strength after a breakout from a consolidation range is my preferred execution style to limit risk.
Multiple alts also showing very natural rounded bottoms which leads me to think upside for crypto skews positive in the immediate term.
A proper break above 74k should full send crypto and I expect majors like ETH and SOL to reclaim the prior ranges (ETH 2.4k / SOL $100).
Multiple alts also showing very natural rounded bottoms which leads me to think upside for crypto skews positive in the immediate term.
A proper break above 74k should full send crypto and I expect majors like ETH and SOL to reclaim the prior ranges (ETH 2.4k / SOL $100).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MORPHO: 아폴로발 펌핑은 매도 기회
작성자: 포뇨
- MORPHO는 역대 누적 토큰 홀더 귀속 수익이 0인 와중에 FDV 19.6억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수수료 스위치는 총 128건의 스냅샷(Snapshot) 투표에서 단 한 번도 상정된 적이 없다.
- 거버넌스는 사실상 4인 체제로 운영된다. 스테이크 캐피탈(Stake Capital), 건틀렛(Gauntlet), NEMO 벤처스(NEMO Ventures), 그리고 leuts.eth가 과반을 장악하고 있다. 이들은 수수료 스위치를 켤 유인이 없다. 낮은 확률로 승인해도, 강세 시나리오(25% 수수료, 25배 멀티플)가 시사하는 시가총액은 7.56억 달러로 현재 거래 가격 대비 30% 낮은 밸류다.
- 향후 12개월간 1.239억 개의 토큰이 언락되며, 이는 유통 공급량의 22.6% 증가에 해당한다 (코인게코 데이터 기준). 아폴로 딜은 최대치로 잡아도 인사이더 물량의 18%밖에 소화하지 못하며, 매입 경로 역시 공개시장이 아닌 OTC일 가능성이 높다.
- 몰포(Morpho)는 훌륭한 프로덕트인 동시에 투자 매력도가 낮은 자산이라 판단한다. 프로토콜의 해자와 토큰홀더들에게 귀속되는 가치는 본질적으로 별개의 문제
이기 때문이다.
▫️ 시총 19.6억 달러, 매출은 0원
▫️ 그렇다면 가치는 누구에게 귀속되는가
▫️ 수수료 스위치는 높은 확률로 당분간 켜지지 않을 것
▫️ 아폴로는 거버넌스 통제권 매입, 내부자들은 엑싯
▫️ 매력적인 프로덕트, 매력적이지 않은 토큰
▫️ 비전이 아닌 밸류에이션
📱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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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뇨
- MORPHO는 역대 누적 토큰 홀더 귀속 수익이 0인 와중에 FDV 19.6억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수수료 스위치는 총 128건의 스냅샷(Snapshot) 투표에서 단 한 번도 상정된 적이 없다.
- 거버넌스는 사실상 4인 체제로 운영된다. 스테이크 캐피탈(Stake Capital), 건틀렛(Gauntlet), NEMO 벤처스(NEMO Ventures), 그리고 leuts.eth가 과반을 장악하고 있다. 이들은 수수료 스위치를 켤 유인이 없다. 낮은 확률로 승인해도, 강세 시나리오(25% 수수료, 25배 멀티플)가 시사하는 시가총액은 7.56억 달러로 현재 거래 가격 대비 30% 낮은 밸류다.
- 향후 12개월간 1.239억 개의 토큰이 언락되며, 이는 유통 공급량의 22.6% 증가에 해당한다 (코인게코 데이터 기준). 아폴로 딜은 최대치로 잡아도 인사이더 물량의 18%밖에 소화하지 못하며, 매입 경로 역시 공개시장이 아닌 OTC일 가능성이 높다.
- 몰포(Morpho)는 훌륭한 프로덕트인 동시에 투자 매력도가 낮은 자산이라 판단한다. 프로토콜의 해자와 토큰홀더들에게 귀속되는 가치는 본질적으로 별개의 문제
이기 때문이다.
▫️ 시총 19.6억 달러, 매출은 0원
▫️ 그렇다면 가치는 누구에게 귀속되는가
▫️ 수수료 스위치는 높은 확률로 당분간 켜지지 않을 것
▫️ 아폴로는 거버넌스 통제권 매입, 내부자들은 엑싯
▫️ 매력적인 프로덕트, 매력적이지 않은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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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메사리 CEO 에릭 터너 사임, CTO Diran Li가 자리를 대체.
이에 더해 메사리 내부에서도 구조조정을 단행, AI-first 회사로 거듭나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생태계 내 가장 큰 리서치회사인 메사리의 행보에 여러 생각이 듭니다.
https://www.theblock.co/post/393840/messari-ceo-steps-down-layoffs?utm_source=rss&utm_medium=rss
이에 더해 메사리 내부에서도 구조조정을 단행, AI-first 회사로 거듭나는 데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네요.
생태계 내 가장 큰 리서치회사인 메사리의 행보에 여러 생각이 듭니다.
https://www.theblock.co/post/393840/messari-ceo-steps-down-layoffs?utm_source=rss&utm_medium=rss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펌프펀(Pump.fun)의 매출 조작 의혹 파헤치기
작성자: 포뇨
- 펌프펀은 약 8개월간 매일 매출의 99.5%를 바이백했으며 그 누적 규모는 약 3억 2,800만 달러에 달한다. 해당 수치는 두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디파이라마(DeFiLlama)와 솔라나 체인 매출을 추적하는 Adam_tech의 듄(Dune) 대시보드에 의해 검증되었으며, 바이백에 사용되고 있는 온체인 지갑 내역도 동일한 수치를 가리킨다.
- 커뮤니티 에미션이 종료되는 시점에 팀·투자자 베스팅이 개시되고, 월간 에미션은 100억에서 92억으로 감소한다. 현재 매출 기준 바이백은 팀·투자자 베스팅에 의해 언락되는 물량의 2배 가량 흡수한다.
- 실제로 멀티플을 억누르는 요인은 업종 디스카운트(죄악주), 신뢰 디스카운트(익명 팀, 재량적 바이백), 그리고 수급 압력(바이백 구간 내 인사이더 매도 의혹)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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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뇨
- 펌프펀은 약 8개월간 매일 매출의 99.5%를 바이백했으며 그 누적 규모는 약 3억 2,800만 달러에 달한다. 해당 수치는 두 데이터 어그리게이터 디파이라마(DeFiLlama)와 솔라나 체인 매출을 추적하는 Adam_tech의 듄(Dune) 대시보드에 의해 검증되었으며, 바이백에 사용되고 있는 온체인 지갑 내역도 동일한 수치를 가리킨다.
- 커뮤니티 에미션이 종료되는 시점에 팀·투자자 베스팅이 개시되고, 월간 에미션은 100억에서 92억으로 감소한다. 현재 매출 기준 바이백은 팀·투자자 베스팅에 의해 언락되는 물량의 2배 가량 흡수한다.
- 실제로 멀티플을 억누르는 요인은 업종 디스카운트(죄악주), 신뢰 디스카운트(익명 팀, 재량적 바이백), 그리고 수급 압력(바이백 구간 내 인사이더 매도 의혹)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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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S&P 500 지수의 소유사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추적되는 주가지수를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을 Hyperliquid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부여
https://x.com/WSJmarkets/status/203426169501558814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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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S&P가 Hyperliquid에서 최초의 공식 S&P 500 무기한 계약을 독점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tradexyz 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우리가 기대했던 가장 강력한 제품-시장 적합성 검증 중 하나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기반 기업으로서는 전례 없는 가장 중요한 검증 사례 중 하나일 것이며, 이와 비견할 만한 사례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생태계의 일원이 되어 모든 금융을 담을 블록체인인 Hyperliquid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Jeff가 말했듯이, 이 파트너십은 전체 생태계에 걸쳐 수년간의 공동 노력을 반영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모든 일들이 기대됩니다.
월요일에 Hyperliquid의 2025년 연례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2025년은 저희 팀에게 역사적인 한 해였으며, 이번 보고서는 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https://x.com/HyperliquidR/status/203451899160000530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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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S&P가 Hyperliquid에서 최초의 공식 S&P 500 무기한 계약을 독점적으로 출시하기 위해 tradexyz 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우리가 기대했던 가장 강력한 제품-시장 적합성 검증 중 하나입니다. 이는 암호화폐 기반 기업으로서는 전례 없는 가장 중요한 검증 사례 중 하나일 것이며, 이와 비견할 만한 사례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생태계의 일원이 되어 모든 금융을 담을 블록체인인 Hyperliquid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포필러스 x GLC 합작 HYPE 연말 리포트가 담주 월요일날 발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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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에서 대형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알게된 이더리움 지역적 탈중앙화의 문제와 해결책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서로의 스코어를 높이는 선순환이 작동하는 반면, 노드 밀도가 낮은 아시아/남미/아프리카의 노드는 같은 수의 피어와 연결되어 있어도 메시에서 밀려나 주변부 피어로 남기 쉽다.
- FOCIL, PeerDAS, 슬롯 시간 단축 등 앞으로의 이더리움 로드맵은 지리적 분산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한다. FOCIL의 검열 저항성은 위원회 17명의 지역적 다양성을 전제로 하고, PeerDAS에서 Full DAS로의 진화는 데이터 컬럼의 지리적 분포에 더 크게 의존하며, 슬롯 단축은 지역에 따른 레이턴시 격차의 영향을 심화시킨다.
- 비주류 지역에서의 밸리데이터 운영은 더 많은 수고를 요구하지만, 지역 내 노드 클러스터 형성, DVT 활용,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GossipSub 메시의 글로벌 균형에 기여할 수 있다. 동시에 Lido와 같은 주요 스테이킹 풀이 오퍼레이터 온보딩에서 지리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삼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에서도 비주류(비서구) 지역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설계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개별 노드 운영자의 노력, 대형 스테이킹 풀 및 기관 스테이커들의 정책, 프로토콜의 설계가 함께 움직여야 지역적 다양성을 달성할수 있고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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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서로의 스코어를 높이는 선순환이 작동하는 반면, 노드 밀도가 낮은 아시아/남미/아프리카의 노드는 같은 수의 피어와 연결되어 있어도 메시에서 밀려나 주변부 피어로 남기 쉽다.
- FOCIL, PeerDAS, 슬롯 시간 단축 등 앞으로의 이더리움 로드맵은 지리적 분산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한다. FOCIL의 검열 저항성은 위원회 17명의 지역적 다양성을 전제로 하고, PeerDAS에서 Full DAS로의 진화는 데이터 컬럼의 지리적 분포에 더 크게 의존하며, 슬롯 단축은 지역에 따른 레이턴시 격차의 영향을 심화시킨다.
- 비주류 지역에서의 밸리데이터 운영은 더 많은 수고를 요구하지만, 지역 내 노드 클러스터 형성, DVT 활용,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GossipSub 메시의 글로벌 균형에 기여할 수 있다. 동시에 Lido와 같은 주요 스테이킹 풀이 오퍼레이터 온보딩에서 지리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삼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에서도 비주류(비서구) 지역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설계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개별 노드 운영자의 노력, 대형 스테이킹 풀 및 기관 스테이커들의 정책, 프로토콜의 설계가 함께 움직여야 지역적 다양성을 달성할수 있고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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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에서 대형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알게된 이더리움 지역적 탈중앙화의 문제와 해결책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방금 읽어봤는데 기술적으로 매우 뾰족한 글이네요 (뭔소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