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2.89K subscribers
424 photos
9 videos
517 links
TG 채팅방: https://t.iss.one/+wsAlcUY92B0xY2Y1
트위터: https://x.com/13300RPM

*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키네틱 포인트당 예상 가치. $16~23사이 예상해봅니다

https://x.com/HyperliquidEco/status/1981009213666328855
1
오늘 쟁글분과 점심식사하며 알게된 흥미로운 a16z 리포트 내용:

한국은 전 세계에서 토큰 관련 웹 트래픽 기준으로 2위를 기록하지만 온체인 활성도는 아예 순위권에 들지도 않음

리포트 링크: https://x.com/cdixon/status/1981012796277236054
😱9
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Sonar에서 진행하는 MegaETH 퍼블릭 세일 준비

메가이더 퍼블릭 세일 관련으로 많은분들이 물어보셔서 자세한 내용을 타임라인순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사전 등록 (10월 15일 ~ 27일)
- MegaETH 퍼블릭 세일을 진행하는 Sonar(사실상 ECHO)에서 KYC 인증
- KYC에 필요한 항목은 신분 인증 및 영문 주소 증명
- 신분 인증은 여권이 젤 빠르고 주소 증명은 케이뱅크 잔고 증명서를 영문으로 받으면 빠르게 진행 가능 (잔고 28원으로 패스 받음)

2️⃣ 공개 입찰 (10월 27일 22시부터 30일 22시)
-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USDT로 $MEGA 토큰 입찰 시작
- 가격 범위는 0.0001에서부터 0.0999달러까지 (1M~1B)
- 입찰 최소 금액은 2,650 USDT / 입찰 최대 금액은 186,282 USDT
- 1년 락업 시 10% 할인인데 이거 하는 바보는 없을거고 0.0999 상한가에서도 초과 입찰을 허용하기 때문에 사실상 1B에 세일이라 보면 될듯

3️⃣ MEGA 할당 계산 (10월 30일부터 11월 5일)
- 입찰 종료 후 최종 가격을 산정하고 결제 가격 이상으로 입찰한 참여자들에게만 할당 시작
- 미당첨자는 전액 환불
- 초과 청약 발생 시 MegaETH 및 Ethereum 커뮤니티 참여도 / 락업 선택 여부로 우선 순위 결정

4️⃣ 철회 기간 (11월 5일부터 19일)
- 당첨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 요청 가능
- 이때까지는 메가이더 프리마켓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눈치보다가 환불해도 될듯

5️⃣ 최종 할당 (11월 19일부터 21일)
- 포기된 물량은 부분 할당된 사람에게 재분배
- 미사용, 미할당 자금은 전액 환불
- 1년 락업 참여자는 총 구매 금액의 10%를 보너스로 추가 지급 받음
- $MEGA 토큰 할당 후 자동으로 등록된 지갑에 전송


결과적으로 돈이 묶이는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대략 9일쯤으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물론 공개입찰 마감 한시간전에 넣어서 할당 계산 끝나고 바로 출금하면 2~3일 정도까지 단축 가능한데 불안하니까 적당히 여유있게 참여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현재 $MEGA 프리마켓 벨류는 4B 위에서 놀고 있으며 내려오더라도 2B 근처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할당 받으면 단기간에 2배쯤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Echo 1차 세일 참여자라 모든 준비 완료해두었고 풀캡 참여 예정입니다.

#MegaET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다들 모나드 vs 메가이더 둘 중 뭐에 더 불리시하신가요

모나드 따봉
메가이더 역따봉
👎81👍25
벼랑 위의 포뇨
다들 모나드 vs 메가이더 둘 중 뭐에 더 불리시하신가요 모나드 따봉 메가이더 역따봉
와우 메가이더가 압도적이네요. 그러면 $MEGA 물량 받으면 TGE떄 안팔고 홀딩할건가요

판다 따봉
안판다 역따봉
👍71🖕10💩5👎2😈1🤪1🤷‍♂1
: : 거래소 네트워크 vs 제국
작성자: 포뇨

- 거래소 사업에서 유동성 해자는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기술력만으로는 경쟁우위를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 HIP-3 도입으로 누구나 50만 HYPE 스테이킹만으로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되면서, 거래소의 핵심 기능이 코드화되고 백엔드 인프라가 범용화되었다.

- 향후 경쟁의 초점은 기술이 아니라 인센티브와 사용자 경험, 그리고 공유된 유동성 구조 위에서 얼마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설계하느냐로 이동할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키네틱 예상 FDV:
- $250m 이상: 83%
- $500m 이상: 40%
- $1b 이상: 15%
- $2b 이상: 7%
😱6
수빈님의 스테이블 대시보드:

273명이 1조가 넘는 돈을 6분 만에 밀어넣음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4
주피터가 어제 3Q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주요 지표
- 거래량(현선물): 2,428억 달러 (+70.9%)
- 수수료: 1억 2,150만 달러 (+47.5%)
- 매출액: 4,580만 달러 (+19.2%)
- 시가총액: 13억 5,000만 달러 (-1.46%)
- 시가총액/연환산 매출 = 7.4배

2. 사업부문별 수익 구성

- 무기한 선물: 수수료 9,840만 달러 / 매출 2,460만 달러
- Ultra (어그리게이터): 수수료 및 매출 1,130만 달러
- Studio (런치플랫폼): 수수료 650만 달러 / 매출 310만 달러
- JupSOL: 수수료 320만 달러 / 매출 53만 달러
- Recurring DCA / Trigger / Lend / RFQ 등 기타 서비스를 포함한 총 매출은 약 4,580만 달러

3. $JUP 향방
- DAO 축소: 거시적 의사결정(토크노믹스, 재무 운용)에만 집중하고 세부 운영은 팀 중심으로 전환
- 언스테이킹 기간 단축: 기존 30일 → 7일로 축소
- Litterbox Trust 투표 예정(Q4): DAO 보유 1.22억 개($JUP 유통량의 약 4%) 토큰의 전량 소각 여부를 투표로 결정 예정

4. 기타
아울러 4분기부터는 1) 예측시장, 2) 에테나와 협업하여 자체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3) ICO 플랫폼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핫한 것들만 모아놨네요).

https://docsend.com/view/bihwsdikxcpnv3kt
👍4
벼랑 위의 포뇨
주피터가 어제 3Q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주요 지표 - 거래량(현선물): 2,428억 달러 (+70.9%) - 수수료: 1억 2,150만 달러 (+47.5%) - 매출액: 4,580만 달러 (+19.2%) - 시가총액: 13억 5,000만 달러 (-1.46%) - 시가총액/연환산 매출 = 7.4배 2. 사업부문별 수익 구성 - 무기한 선물: 수수료 9,840만 달러 / 매출 2,460만 달러 - Ultra (어그리게이터): 수수료 및 매출 1…
meow가 굉장히 똑똑하고 팀의 제품 개발 역량이 매우 뛰어나다는건 잘 알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주피터는 스팟 어그리게이팅 외에는 특별히 차별화된/엣지있는 제품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게 좀 아쉽네요.

(이번에 4q에 준비하겠다고 하는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역시 실제로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기대할 만한 건 ICO 플랫폼 정도인데, 주피터가 그래도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워낙 파워가 있으니 딜 소싱만 잘 된다면 흥행할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 또한 유의미한 매출 성장 -> $JUP 가치 환원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스팟 어그리게이터조차 Ultra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구조라 수익성이 매우 낮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3분기 동안 주피터는 무려 $174b의 스팟 거래량을 처리했지만,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을 보면 스팟 어그리게이팅 부문 매출은 고작 $11M에 불과했습니다.

한가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Work Group 폐지 및 DAO 축소한 결정입니다.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겠으나 어쨌든 이를 과감히 정리한 것은 매우 불리시합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주피터는 현재 이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보다는 훨씬 낫기는 합니다
5
DAT 메타는 사실상 끝났지만, Hyperliquid Strategies나 Hyperion DeFi 같은 DAT들은 앞으로 전통 금융권 기관 수요를 온보딩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매우 유의미한 플레이어라고 봅니다.

DAT 팀들이랑 이야기해보면, 전통 금융권에서도 $HYPE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쪽 관계자들 중 상당수는 매력적인 자산이라 투자하고 싶지만, 지금은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직접 $HYPE를 매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DAT은 그런 기관 자금을 연결해줄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