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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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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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킥 x 문유 KOL TFT 대회
+ 크립토 최초 본대회! 배그대회!

🦕안녕하세요! 최근 하락을 맞고 심란해진 우리 텔레그램 유저분들을 위해 사이드킥 x 무뉴 배그대회(총상금 약 1,000만 원)를 개최하려 합니다.
오늘은 사전 예열전 겸 방송 테스트로 KOL 롤체 대회을 진행합니다.

🦕이번 대회는?

해설: 문유 & PJ 🎙
Rule: 8인 초청전 / 단판
대회시간: 오후 9시
시청자 보상: 치킨 10개(1등 맞춘사람)

✔️참여 KOL

1. 벼랑위에 포뇨 (< 이사람 폰으로 함)
2. 쿠로미아 리리 (자낳괴)
3. 로우나 (하남자 흑화채널 운영중)
4.세나(넷카마 마스터)
5. WISE (< 이사람 회사에서 게임함)
6. 만불 (님 제발 돈좀요..)
7. 희단 (소개팅 보고 3프터 함)
8.픽시 ( 만인의 연인)

🎁상금은?

총상금:
$1,557
1등 ₩1,000,000 ($700)
2등 ₩500,000 ($340)
3등 ₩220,000 ($150)
4등 ₩150,000 ($100)
5~8등 각 ₩100,000 ($66.75)
시청자 1등 맞추기: 치킨 10명(추첨)
✔️구글폼 (시작 후, 3분까지 접수)
—-
🦕방송링크!!!!❤️
여기서 방송하며 8시부터 시작합니다! 배그대회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
(참고로 배그대회엔 마린과 칸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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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만원빵 롤체대회 결과
1등 포뇨님


시청자 당첨자 명단-치킨 기프트콘
@noehgnasmikk @simcul12 @coinEngineering @jolyyb @hohoyoung85 @hyen90 @Stl38 @Ourgalaxy0907 @dexr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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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 사이 이더리움 기반 주요 프로젝트 창업자들이 잇따라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하고 있습니다.

폴리곤 공동창업자 산딥은 “이더리움에 대한 충성심을 스스로 의심하기 시작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나는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 때문에 크립토에 들어왔다. EF(Ethereum Foundation)나 커뮤니티로부터 직접적인 지원을 받은 적은 없지만, 도덕적 충성심 때문에 지금까지 이더리움을 지지해왔다. 하지만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한동안 완전한 혼란 상태였다.”

그는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기술적 정의에 집착하며 폴리곤처럼 기여한 프로젝트들을 배척하는 문화”를 비판했습니다. 특히 “만약 폴리곤이 스스로를 L1이라 불렀다면 현재보다 2~5배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을 것”이라며,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태도가 시장 평가에 직접적인 손해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안드레 크로녜도 비슷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나는 이더리움 인프라 구축에 700 ETH 이상을 소각했지만, EF로부터 지원이나 연락, 리트윗조차 받은 적이 없다. 그렇다면 EF는 도대체 누구를 지원하고 있는가?”

즉, 핵심 인프라 기여자들과 주요 L2 창립자 모두 EF의 자원 배분이 비효율적이고 불투명하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는 셈입니다.

산딥: https://x.com/sandeepnailwal/status/1980367655937929392
크로녜: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1980425751687049417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이후 이걸 본 비탈릭이 산딥을 우쭈쭈해줬다..는 결론.

와중에 비탈릭이 너네 지금까지 ZK 열심히 빌딩해왔고, 기술도 괜찮으니 L2로 빌딩해서 stage2 달성하면 좋지 않겠니?라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폴리곤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 물음표입니다.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980453161862414760
메사리 출신 애널리스트이자 현재 Syncracy Capital에 있는 MONK가 최근 글에서 CT에 만연한 비관론적 정서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크립토 트위터에는 산업의 쇠퇴를 한탄하고, 우리 섹터의 혁신을 폄하하는 목소리가 넘쳐났다. 물론 그 비판들 중 상당수는 사실을 짚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펜듈럼이 너무 멀리, ‘비관주의(doomerism)’의 영역으로 치우쳤다고 본다.

나는 크립토 비관론이 ‘선의의 문제제기’에서 출발했을 수는 있지만, 지금은 위험하고 잘못된 인식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그런 비관론을 거부하고, 우리보다 앞서 같은 과정을 겪었던 기술 산업의 역사를 돌아보기 위한 시도다. 지금의 상황은 그렇게 절망적이지 않다.

우리 모두 인정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하자.
- 토큰과 토크노믹스는 대체로 불완전하다.
- 질 낮은 빌더들이 늘어나며 진짜 빌더들의 가치를 희석시키고 있다.
- 단기적인 돈벌이 프로젝트가 넘쳐나고, 진짜로 ‘투자 가능한’ 토큰은 손에 꼽힌다.
- 프로토콜 거버넌스는 비효율적이며, 산업 전체엔 해결해야 할 짐이 많다.

하지만 이 문제들은 전부 미성숙하지만 개방적인 산업이 겪는 성장통일 뿐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고칠 수 있다. 진짜 이유는 기술이 멈췄기 때문이 아니라, 이제 더 이상 쉽게 큰 수익을 낼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수익의 희소성이 좌절감을 만들고, 그 좌절이 비관론으로 바뀐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무엇을 이뤄냈을까?
- 비트코인은 익명의 창시자가 만든 사이퍼펑크적 실험으로 시작해 지금은 2조 달러 규모의 자산이 되었다.
- 우리는 탈중앙화된 금융 인프라를 구축했고, 전 세계 누구나 클릭 한 번으로 자산을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게 했다.
- 달러는 토큰화되어 국경 없이 이동하고, 대출·파생상품·예측시장 같은 금융 프리미티브가 온체인에 존재한다.
- 하이퍼리퀴드 같은 프로토콜은 수십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그 수익을 토큰 홀더에게 분배하는 새로운 시장 구조를 만들어냈다.
-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금융 인터넷을 만들어가고 있다.

누군가는 여전히 “이게 다인가?”라고 묻겠지만, 나는 그럴 때마다 닷컴 초창기의 웹사이트들을 떠올린다. 당시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라졌지만, 그 잔해 위에서 아마존·넷플릭스·페이팔·구글·메타가 태어났다.

크립토 역시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다만 이번엔 모든 사용자가 VC처럼 초기 투자자가 되었기 때문에, 실패의 고통이 훨씬 더 즉각적일 뿐이다.

우리가 이렇게 느끼는 건 자연스럽다. 누구나 돈을 잃으면 세상을 비관적으로 본다. 하지만 그건 혁신이 멈춰서가 아니다.

혁신은 우리가 예상한 시간표대로 오지 않는다. 어떤 해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다가,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게 한 번에 터진다.

앞으로 3년 안에, 지금의 일곱 개 대신 스무 개의 PMF를 가진 프로토콜이 등장할 수도 있다.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나는 여전히 이 산업의 방향성에 확신이 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디지털 골드이고, 우리는 여전히 새로운 금융 프리미티브를 만들고 있으며, 세상을 조금 더 흥미롭고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 그리고 일부에게는 여전히 시장을 이길 기회가 남아 있다.

Choose crypto optimism.”

https://x.com/defi_monk/status/198037032451747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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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HOAL 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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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는 진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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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규제, 예측시장이 넘어야 할 가장 높은 벽
작성자: 캘빈

- 예측시장의 성장은 규제 준수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으며, 칼시의 급부상이 이를 증명했다. 폴리마켓이 CFTC 제재로 미국 시장에서 차단된 동안,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칼시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시장 확장으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 글로벌 규제 환경의 분열로 인해 예측시장의 확장이 제약받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보수적 접근이 주요 장애물이다. 미국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 싱가포르, 태국 등은 예측시장을 불법 도박으로 규정하거나, 직접적으로 차단 조치를 취하고 있다.

- 탈중앙화와 예측시장의 공익적 가치 입증은 보수적 국가들의 규제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아이겐레이어 같은 상호주관적 결정 프로토콜로 시장 조작 위험을 줄이고, 학술적·경제적 헤징 도구로서의 유용성을 강조하여 도박과의 경계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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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로 AF는 $HYPE 유통량의 10%를 보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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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키네틱 에어드롭 받기 전에 꼭 약관 읽고 동의 하셔야 클레임 가능할 거 같습니다.

Users must review and accept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at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before November 21st, 2025 at 20:00 UTC,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KNTQ genesis event.

Further details will be shared after the closure of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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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포인트당 예상 가치. $16~23사이 예상해봅니다

https://x.com/HyperliquidEco/status/1981009213666328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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