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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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의견은 특정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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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츄얼스 티어별 HYPE당 포인트 분배도를 누가 만들어줬네요.

테스트넷 유저, Hyperbeat VLP 예치자, Hypurr NFT 홀더들은 여기서 부스팅 받습니다.

https://x.com/0xjager/status/197889477860437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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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네틱 공식 트윗에 공개된 이미지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속 기차역 안내판에는 열차 출발 시간이 17:30부터 시작되지만, 시계에는 11:27이라는 시간이 혼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x2561.hl는 키네틱 TGE 날짜가 11월 27일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x256.hl 트윗: https://x.com/x256xx/status/197885034726839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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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이 볼트 캡을 $25M 상향한다고 합니다.

20일부터 예치 가능하니 저번에 못넣으신 분들은 이번에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x.com/neutrl_labs/status/197918570556283718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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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벤추얼스(vHYPE) 스테이킹, 24시간 만에 145만 $HYPE 조달
작성자: 포뇨, 데이터: 자흔

벤추얼스(Ventuals)의 vHYPE 스테이킹 캠페인은 10월 16일 15시(UTC)에 시작되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생태계 내에서 가장 빠르게 부트스트랩된 HIP-3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된다. 개시 후 2분 17초 만에 최소 요건인 50만 $HYPE을 충족했고, 24분 만에 100만 $HYPE, 이어서 10월 17일 07시 05분(UTC) 기준 145만 $HYPE이 예치되었다.

출시 직후 15시 00분 17초(UTC)에 25만 $HYPE을 예치한 고래가 등장하며 캠페인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해당 트랜잭션은 공식 링크가 공개되기 직전에 온체인에 기록되어, 일부 초기 참여자들이 공개 이전에 서브도메인에 접근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후 수백 개의 지갑에서 예치가 빠르게 이어지며, 단 몇 분 만에 HIP-3 최소 요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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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eris 트윗:

"가장 성공적인 DEX, 어쩌면 크립토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의 거버넌스 토큰인 $UNI의 가격이
FTX 붕괴 직후 수준 이하로 내려와 있습니다."

https://x.com/ceterispar1bus/status/1979531795163984174

유니스왑은 여전히 DEX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수년간 검증된 PMF를 입증한 대단한 프로토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큰 가치는 이러한 성과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제 제품의 성공 여부를 넘어, 그 성과가 토큰의 가치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거의 동등한 비중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두 요소가 함께 작동할 때에만 높은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자리 잡은 만큼, 투자 시 제품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토크노믹스 구조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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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SWPE는 약 2 수준이라고 합니다.

https://x.com/reisnertobias/status/197959031265893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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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Kruger:

이번 주식 강세장은 과거 사이클에 비하면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진입할 좋은 시점은 아닙니다. 조정이 한 차례 더 와야 비로소 장기 포지션을 쌓을 구간이 열릴 것으로 봅니다.

단기 트레이딩 측면에서는 여전히 롱 포지션이 유효합니다. 중국 관련 불확실성과 미 정부 셧다운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고, 연준이 곧 금리 인하 사이클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금과 귀금속은 이미 패러볼릭(Parabolic)한 랠리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기초 펀더멘털로 보면 추가 상승 여력은 남아 있지만, 언제든 예고 없이 대규모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자산들은 이제 장기 투자자의 영역이 아니라 단기 트레이더들의 영역입니다.

반면, 크립토는 그 반대편에 있습니다. “최근 레버리지 청산 이후, 지금은 오히려 투자자의 구간입니다.” 유동성 출구가 되는 시점은 2026년, 비둘기파적 트럼프 연준이 모든 위험자산을 끌어올릴 시점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krugermacro/status/198002302829067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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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시장 Info (Dumpless)
Kalshi, 한국인도 KYC 후 사용 가능

Kalshi Affiliate 'Shubit'님에 따르면 이런 소식이 있습니다.
1. 한국인 KYC 가능
2. 크립토 네이티브한 업데이트 예정
(KYC 업체 : Socure)

KYC 방법
kalshi 접속 후 'Deposit' 클릭 후 생년월일 칸이 나오면 KYC 신청 시작입니다.

주의 사항
KYC 진행 시 Ad Block Program를 꺼야 합니다. (Adguard ...etc)

KYC가 완료되면 Crypto Deposit으로 Kalshi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urf 조회 결과에 따르면 Socure 회사에서 발생한 보안사고는 현재까지 0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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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자율→공적규제로 전환”

금융위는 우선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업무 규제와 관련 △상장·폐지 기준 △거래 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상장심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신규 거래지원(상장) 후 가격 급변동(상장빔)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상장빔을 막기 위해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 내용이 2단계 법안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급한 이유가 있었구나
Cobie:

“사람들이 나한테 왜 10억 달러를 못 벌었냐고 물을 때마다, 그게 실제로 어떻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10억 달러가 실제로 얼마나 큰 돈인지 궁금하다.

나는 200달러로 크립토를 시작했다.
그때 산 비트를 한 번도 안 팔고 그냥 들고만 있었다면 지금쯤 약 30만 달러가 됐을 거다.
만약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사이클에서 고점에 팔고 저점에 샀다면, 그리고 세금 한 푼도 안 냈다면 약 600만 달러 정도 됐을 거다.
그 대신 이더리움 ICO에 전 재산을 넣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지금 세전 약 1억 5천만 달러쯤 됐을 것이다.

물론 시장에는 10억 달러 이상을 벌 수 있었던 기회들이 있었겠지만,
그런 현실은 ‘단 한 번의 실수도 없고, 현실에서 돈을 써야 할 일도 없으며, 레버리지를 전혀 쓰지 않는 경우’에만 가능한 이야기다.

나는 평범한 노동자 가정에서 자랐다.
신탁기금 같은 건 없었고, 학자금 대출도 스스로 갚았다.
고등학교 때 테스코에서 일했고, 대학 졸업 후에는 월세를 내고 생계를 유지해야 했다.
스타트업에서 일했지만 급여는 많지 않았고, 그나마 몇 개 잘 된 회사들도 아직 상장 전이라 유동화된 건 거의 없다.

물론 몇 번의 멍청한 실수와 손실을 지웠다면 결과가 달랐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건 누구나 뒤돌아보면 하는 말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 그렇게 했으면…’ 같은 최적화된 선택이 눈에 보이는 법이니까.

나는 항상 내 인생을 즐기면서도 제로(0)로 돌아가지 않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해왔다.
안전망이 없었기에 다른 방식으로는 살 수 없었다.
만약 그때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하거나 돈을 더 좇았다면, 지금보다 돈이 더 적었을지도 모른다.
왜냐면 ‘올인’ 상태로 사는 건 정신적인 싸움이고,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건 스테이크가 낮을 때뿐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왜 크립토 트위터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알 것 같다.
요즘 CT는 크립토를 마치 ‘마지막 로또’처럼 본다.
5배 레버리지로 20% 변동 먹고 나가면 되는 게임으로 말이다.
혹은 단순히 ‘Ansem이 산다더라’는 코인에 전 재산을 넣는 식으로. 그들에게는 차트만 보면, 성공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던 것처럼 보일 거다.

현실에서 나는 레버리지를 거의 쓰지 않는다.
쓴다 해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지,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다.
지난 5년간 리스크를 늘리기 위해 쓴 건 고작 세 번 정도고, 평생 합쳐도 15번이 안 된다.
무언가에 올인한 적도 거의 없다. 지난 10년 동안 그걸 한 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이다.

다른 자산을 살 때는 언제나 전체 유동 포트폴리오의 1% 이하만 배분한다.
직접 성과가 입증되기 전까지는 그 자산의 가치를 ‘0’으로 본다는 원칙 때문이다.
즉, 모든 신규 투자는 ‘잃어도 되는 돈’의 범위 안에서만 진행한다.
유동 자산 비중 자체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로만 둔다.
내 스스로의 실수를 대비해 미래 안전마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물론 난 많은 돈을 벌었다. 12년을 이 시장에서 버텼으니까.
하지만 CT는 ‘10년 걸려 부자 되기’ 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나는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고, 애초에 돈을 극대화하는 것보다 이 게임을 즐기면서 살 수 있는 삶을 최우선으로 해왔다.”

https://x.com/cobie/status/1979787487720640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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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 라비칸트도 쉴링하는 $ZEC

https://x.com/thefrankbraun/status/1980074984727806282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일 "스테이블코인의 이자지급은 원칙적으로 불허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뉴스

#국내
🤬8
yt kHYPE IY 7%;;
❤️사이드킥 x 문유 KOL TFT 대회
+ 크립토 최초 본대회! 배그대회!

🦕안녕하세요! 최근 하락을 맞고 심란해진 우리 텔레그램 유저분들을 위해 사이드킥 x 무뉴 배그대회(총상금 약 1,000만 원)를 개최하려 합니다.
오늘은 사전 예열전 겸 방송 테스트로 KOL 롤체 대회을 진행합니다.

🦕이번 대회는?

해설: 문유 & PJ 🎙
Rule: 8인 초청전 / 단판
대회시간: 오후 9시
시청자 보상: 치킨 10개(1등 맞춘사람)

✔️참여 KOL

1. 벼랑위에 포뇨 (< 이사람 폰으로 함)
2. 쿠로미아 리리 (자낳괴)
3. 로우나 (하남자 흑화채널 운영중)
4.세나(넷카마 마스터)
5. WISE (< 이사람 회사에서 게임함)
6. 만불 (님 제발 돈좀요..)
7. 희단 (소개팅 보고 3프터 함)
8.픽시 ( 만인의 연인)

🎁상금은?

총상금:
$1,557
1등 ₩1,000,000 ($700)
2등 ₩500,000 ($340)
3등 ₩220,000 ($150)
4등 ₩150,000 ($100)
5~8등 각 ₩100,000 ($66.75)
시청자 1등 맞추기: 치킨 10명(추첨)
✔️구글폼 (시작 후, 3분까지 접수)
—-
🦕방송링크!!!!❤️
여기서 방송하며 8시부터 시작합니다! 배그대회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
(참고로 배그대회엔 마린과 칸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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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만원빵 롤체대회 결과
1등 포뇨님


시청자 당첨자 명단-치킨 기프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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