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안녕하세요 :)
쟁글에서 리서치도 하고, 때로는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는 KP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을 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다듬고, 또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연히 좋은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조금 떠들어보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인류 문명은 0.1%의 창의적인 천재와, 그들을 알아보는 통찰력 있는 0.9%가 이끌어왔다고 합니다. 나머지 99%는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바쁜 ‘잉여 인간’으로 규정되고요. (출처: 박경철 의사의 ‘W를 찾아서’) 실제로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 인터넷(WWW)의 등장, 모바일 시대 그리고 지금의 Web3까지 — 세상의 큰 변화는 늘 이 1%가 주도해 왔고,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은 앞으로의 W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1%에 속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함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채널명도 그래서 W3네요. 물론 제가 있는 업계 특성상 주로 Web3 이야기가 많겠지만, AI나 K-Culture 등 다른 산업과의 접점도 폭넓게 다뤄보려 합니다. 크립토만 보다 보면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놓칠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으로, 쟁글 전현직 리서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요.
Mid-curve Research, 생각하는 사람들, 코인승부사 아이린, 크새, 동남풍은 분다, 벼랑 위의 포뇨, 낭만적 인본주의자까지 — 쟁글 리서치 출신들이 각자의 채널에서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게나마 시작해 꾸준히 해보자 다짐했습니다. 정말 청출어람인 친구들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케이피의 W3 채널 입장
쟁글에서 리서치도 하고, 때로는 이것 저것 만들기도 하는 KP입니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번에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을 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 생각을 정리하는 데 ‘글’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짧게라도 꾸준히 글을 쓰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다듬고, 또 다른 분들과도 생각을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우연히 좋은 인연이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나이가 들면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해서… 여기서라도 조금 떠들어보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인류 문명은 0.1%의 창의적인 천재와, 그들을 알아보는 통찰력 있는 0.9%가 이끌어왔다고 합니다. 나머지 99%는 그 변화에 적응하느라 바쁜 ‘잉여 인간’으로 규정되고요. (출처: 박경철 의사의 ‘W를 찾아서’) 실제로 자동차 산업의 태동기, 인터넷(WWW)의 등장, 모바일 시대 그리고 지금의 Web3까지 — 세상의 큰 변화는 늘 이 1%가 주도해 왔고,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누렸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은 앞으로의 W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생각을 나누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1%에 속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함께 키워보면 좋겠습니다. 채널명도 그래서 W3네요. 물론 제가 있는 업계 특성상 주로 Web3 이야기가 많겠지만, AI나 K-Culture 등 다른 산업과의 접점도 폭넓게 다뤄보려 합니다. 크립토만 보다 보면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놓칠 때가 많거든요.
마지막으로, 쟁글 전현직 리서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요.
Mid-curve Research, 생각하는 사람들, 코인승부사 아이린, 크새, 동남풍은 분다, 벼랑 위의 포뇨, 낭만적 인본주의자까지 — 쟁글 리서치 출신들이 각자의 채널에서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작게나마 시작해 꾸준히 해보자 다짐했습니다. 정말 청출어람인 친구들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케이피의 W3 채널 입장
❤10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이 블로그 공식 어난스먼트도 뜬 거 보니 오피셜이 맞는 거 같네요.
신작 EVE Frontier를 수이에 빌딩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수이만 쓰는게 아니라 당연히 수이를 비롯한 수이 스택 전반을 레버리지 할 것이라는 게 수이쪽 설명이네요.
수이는 조만간 미스티세티 V2를 통해 레이턴시를 한 단계 더 끌어내릴 예정인데, 게임에서 뭔가가 제대로 터졌음 좋겠네요.
뚝심있게 게임 밀고가는 거 오히려 좋다.
https://blog.sui.io/ccp-games-eve-frontier-on-sui/
신작 EVE Frontier를 수이에 빌딩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수이만 쓰는게 아니라 당연히 수이를 비롯한 수이 스택 전반을 레버리지 할 것이라는 게 수이쪽 설명이네요.
수이는 조만간 미스티세티 V2를 통해 레이턴시를 한 단계 더 끌어내릴 예정인데, 게임에서 뭔가가 제대로 터졌음 좋겠네요.
뚝심있게 게임 밀고가는 거 오히려 좋다.
https://blog.sui.io/ccp-games-eve-frontier-on-sui/
The Sui Blog
EVE Frontier to Launch on Sui, Powering the Next Generation of Player-Driven Universes
CCP Games brings its new space survival MMO to Sui, leveraging the blockchain’s scalable architecture and object-centric design to power an emergent, player-driven universe.
❤4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코같투님이 스테이블 인터뷰를 찍어주셨네요..! 다함께 보러 갑시당
❤2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Heechang : : FP)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최근 본격적인 활동 전에 KBW 메인스폰서로 먼저 등판해 이목을 끌었던 Stable을 모시고 인터뷰 세션을 가졌습니다.
스테이블이랑 플라즈마는 근본적으로 전략 측면에서 아예 다릅니다.
플라즈마의 행보를 보면 "디젠을 위한 온체인 금융”을 만들고 있습니다. Aave, Maple Finance, Ethena 등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온보딩하여 디젠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은 기관들, 페이먼트/거래소/금융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L1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적으로 비교적 조용하지만,
1. 기능 측면에서는 Guaranteed Blockspace, USDT Transfer Aggregator, Confidential Transfer 등등
2. 투자 측면에서 페이팔, 바이빗, 바이낸스 의장, 앵커리지 CEO 등등
기관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 USDC가 미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Arc는 미국의 기관을 중심으로
- USDT가 글로벌 기업/거래소들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Stable은 글로벌 기관/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네요. 결국 이 기관/거래소 유저들을 한번에 데려와 페이팔 유저는 스테이블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예를 들어 PYUSD를 가스비로 사용 등등)
코같투님이 Stable CEO랑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내용 좋네요.
플라즈마의 행보를 보면 "디젠을 위한 온체인 금융”을 만들고 있습니다. Aave, Maple Finance, Ethena 등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온보딩하여 디젠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은 기관들, 페이먼트/거래소/금융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L1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적으로 비교적 조용하지만,
1. 기능 측면에서는 Guaranteed Blockspace, USDT Transfer Aggregator, Confidential Transfer 등등
2. 투자 측면에서 페이팔, 바이빗, 바이낸스 의장, 앵커리지 CEO 등등
기관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 USDC가 미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Arc는 미국의 기관을 중심으로
- USDT가 글로벌 기업/거래소들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Stable은 글로벌 기관/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네요. 결국 이 기관/거래소 유저들을 한번에 데려와 페이팔 유저는 스테이블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예를 들어 PYUSD를 가스비로 사용 등등)
코같투님이 Stable CEO랑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내용 좋네요.
HIP-3 LST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있어 공유드립니다:
비판의 핵심은 LST의 구조적 프리미엄 문제입니다. HIP-3 스테이킹용 LST는 기본적으로 언락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예치자는 수년간 원금을 1:1로 상환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2021년 머지 이전 Beacon ETH가 ETH 대비 최대 20% 할인 거래되었던 것처럼, HIP-3 LST 역시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프리미엄 역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즉, 포인트나 수수료 인센티브가 존재하더라도, “언제든 상환 가능한 유동성”의 부재는 장기 락업에 따른 프리미엄 손실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주장입니다.
이에 작성자는 폴카닷 크라우드론(Polkadot Crowdloan)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사용자는 HYPE을 HIP-3 운영자에게 고정 기간(예: 2년) 동안 대여
- 그 대가로 토큰 할당 + 수수료 배분 등 사전 정의된 조건을 받음
- 예치자는 LRT(Liquid Receipt Token) 을 수령해 2차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나, 본토큰 1:1 상환은 불가
- 만기 시점에는 계약을 연장하거나 종료할 수 있음
이 구조라면 장기 락업을 통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면서도, LST처럼 상환 불확실성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stablealt/status/1976332955929702876
비판의 핵심은 LST의 구조적 프리미엄 문제입니다. HIP-3 스테이킹용 LST는 기본적으로 언락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예치자는 수년간 원금을 1:1로 상환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2021년 머지 이전 Beacon ETH가 ETH 대비 최대 20% 할인 거래되었던 것처럼, HIP-3 LST 역시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프리미엄 역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즉, 포인트나 수수료 인센티브가 존재하더라도, “언제든 상환 가능한 유동성”의 부재는 장기 락업에 따른 프리미엄 손실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주장입니다.
이에 작성자는 폴카닷 크라우드론(Polkadot Crowdloan)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사용자는 HYPE을 HIP-3 운영자에게 고정 기간(예: 2년) 동안 대여
- 그 대가로 토큰 할당 + 수수료 배분 등 사전 정의된 조건을 받음
- 예치자는 LRT(Liquid Receipt Token) 을 수령해 2차 시장에서 거래 가능하나, 본토큰 1:1 상환은 불가
- 만기 시점에는 계약을 연장하거나 종료할 수 있음
이 구조라면 장기 락업을 통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면서도, LST처럼 상환 불확실성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stablealt/status/1976332955929702876
X (formerly Twitter)
altoshi (@stablealt) on X
HIP-3 LSTs likely wouldn’t work.
reason?
this type of LSTs will trade at huge premium, just like Beacon ETH did before The Merge (up to 20% discount to ETH) back in 2021,
bc users couldn’t redeem the LST 1:1 for the underlying token for years
and no points…
reason?
this type of LSTs will trade at huge premium, just like Beacon ETH did before The Merge (up to 20% discount to ETH) back in 2021,
bc users couldn’t redeem the LST 1:1 for the underlying token for years
and no points…
❤3
벼랑 위의 포뇨
HIP-3 LST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있어 공유드립니다: 비판의 핵심은 LST의 구조적 프리미엄 문제입니다. HIP-3 스테이킹용 LST는 기본적으로 언락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예치자는 수년간 원금을 1:1로 상환받을 수 없습니다. 이 경우 2021년 머지 이전 Beacon ETH가 ETH 대비 최대 20% 할인 거래되었던 것처럼, HIP-3 LST 역시 구조적으로 디스카운트(=프리미엄 역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즉, 포인트나…
해당 트윗에 대한 제 qt도 여기 공유드립니다:
"전반적인 논지에는 대부분 공감합니다. 특히 고정된 기간(fixed period) 과 사전 정의된 조건(predefined terms) 의 필요성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 방향이 @kinetiq_xyz 가 실제로 지향하는 설계이며, 팀도 이미 여러 구조적 접근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유동성 디스카운트(illiquidity discount) 문제는 여러 방법을 통해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락업을 유지한 채 유동성과 가격 발견을 개선할 수 있는 구조적 유연성(structured flexibility) 을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트랜치(tranche) 구조를 통해 예치 기간을 여러 구간(3개월, 6개월, 12개월, 24개월 등)으로 나누고, 참여자가 스스로 기간과 수익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 조기 종료 옵션(early-exit option) 을 통해 사용자가 일정 페널티(예: 5%)를 지불하거나 미보상 리워드를 포기하고 만기 이전에 출금할 수 있게 하는 방식.
- 세컨더리 마켓(secondary market) 을 활용해 락업된 포지션을 제3자에게 양도하도록 하는 방식.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메커니즘들은 유동성과 가격 발견을 개선할 수 있지만, 기초 스테이킹 자산에는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 형태로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스테이킹 원금 풀에서 직접 상환할 수 있다면, 대규모 출금이 발생할 경우 총 스테이킹 규모가 50만 HYPE 아래로 떨어지면서 디플로이어의 HIP-3 권한이 박탈당하기 때문이죠.
초기 단계의 디플로이어들은 사실상 정당성과 자본을 임차하는 셈입니다. 50만 HYPE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외부 HYPE이 필요하고, 이를 유치하기 위해 토큰·수수료·포인트 등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첫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지분을 태우는 부트스트래핑 단계와 비슷합니다.
제 생각에는, 디플로이어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그 현금흐름을 활용해 HYPE을 매입하고 점진적으로 50만 HYPE를 자체 보유분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트레저리가 커질수록 외부 스테이커 의존도는 줄어들고, 인센티브 크기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즉, 초기에는 빌린 HYPE으로 성장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자가 스테이킹(self-staking) 으로 옮겨가며 자본 주권(capital sovereignty) 을 확립해가는 형태입니다.
결국 HIP-3의 장기 균형은 인센티브와 수익 환류를 통해 HYPE 자본이 내부화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린 HYPE이 초기 성장의 연료가 되고, 매출 기반의 바이백이 유통량을 줄이며, 성숙한 디플로이어는 장기적으로 HYPE을 흡수하는 주체가 됩니다. 이런 선순환이 자리 잡는다면 HIP-3 생태계는 자생적 구조로 진화할 것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76710723616362672
"전반적인 논지에는 대부분 공감합니다. 특히 고정된 기간(fixed period) 과 사전 정의된 조건(predefined terms) 의 필요성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 방향이 @kinetiq_xyz 가 실제로 지향하는 설계이며, 팀도 이미 여러 구조적 접근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유동성 디스카운트(illiquidity discount) 문제는 여러 방법을 통해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락업을 유지한 채 유동성과 가격 발견을 개선할 수 있는 구조적 유연성(structured flexibility) 을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트랜치(tranche) 구조를 통해 예치 기간을 여러 구간(3개월, 6개월, 12개월, 24개월 등)으로 나누고, 참여자가 스스로 기간과 수익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 조기 종료 옵션(early-exit option) 을 통해 사용자가 일정 페널티(예: 5%)를 지불하거나 미보상 리워드를 포기하고 만기 이전에 출금할 수 있게 하는 방식.
- 세컨더리 마켓(secondary market) 을 활용해 락업된 포지션을 제3자에게 양도하도록 하는 방식.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메커니즘들은 유동성과 가격 발견을 개선할 수 있지만, 기초 스테이킹 자산에는 직접 영향을 미치지 않는 형태로만 설계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용자가 스테이킹 원금 풀에서 직접 상환할 수 있다면, 대규모 출금이 발생할 경우 총 스테이킹 규모가 50만 HYPE 아래로 떨어지면서 디플로이어의 HIP-3 권한이 박탈당하기 때문이죠.
초기 단계의 디플로이어들은 사실상 정당성과 자본을 임차하는 셈입니다. 50만 HYPE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외부 HYPE이 필요하고, 이를 유치하기 위해 토큰·수수료·포인트 등 강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스타트업이 첫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지분을 태우는 부트스트래핑 단계와 비슷합니다.
제 생각에는, 디플로이어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그 현금흐름을 활용해 HYPE을 매입하고 점진적으로 50만 HYPE를 자체 보유분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트레저리가 커질수록 외부 스테이커 의존도는 줄어들고, 인센티브 크기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즉, 초기에는 빌린 HYPE으로 성장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자가 스테이킹(self-staking) 으로 옮겨가며 자본 주권(capital sovereignty) 을 확립해가는 형태입니다.
결국 HIP-3의 장기 균형은 인센티브와 수익 환류를 통해 HYPE 자본이 내부화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빌린 HYPE이 초기 성장의 연료가 되고, 매출 기반의 바이백이 유통량을 줄이며, 성숙한 디플로이어는 장기적으로 HYPE을 흡수하는 주체가 됩니다. 이런 선순환이 자리 잡는다면 HIP-3 생태계는 자생적 구조로 진화할 것입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76710723616362672
X (formerly Twitter)
Ponyo (@13300RPM) on X
Agree with a lot of the points mentioned, especially the need for fixed periods with predefined terms. I believe that’s the direction @kinetiq_xyz is heading, and the team should be exploring several design mechanisms to address this.
That said, regarding…
That said, regarding…
❤6
Felix Charlie의 "How HIP-3 Will Win" 아티클 요약:
기존 거래소는 매칭 엔진·청산 시스템·마진 관리 등 풀스택을 자체 구축하지만, HIP-3는 이를 개방형 구조로 전환해 누구나 새로운 시장을 배포·운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모델이 성공한다면, 하이퍼리퀴드는 “Shopify for perps”, 즉 파생상품 시장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됩니다.
Fail Case 1. 대형 자산이 이미 점유한 시장
상위 5개 자산(BTC·ETH·SOL 등)이 전체 거래량의 85%를 차지. 신규 HIP-3 시장은 규모 확장이 어렵다는 우려.
반론:
- HIP-3 거래소는 HyperEVM 통합 기능을 활용해 HL 메인보다 다양한 기능 제공 가능.
- 신규 토큰(예: XPL, PUMP)처럼 TGE 전후 폭발적 거래량을 흡수할 기회 존재.
- 스테이블코인·코인마진 시장 등 새로운 결제 단위로도 차별화 가능.
Fail Case 2. 비크립토 자산(Equity, Pre-IPO) 거래 지원 난이도
주식·Pre-IPO 등 비크립토 자산의 오라클, 유동성, 헤징 문제로 구현이 어렵다는 우려.
반론:
- RedStone 등 오라클 제공자들이 시장이 열릴 땐 정규 시세, 닫힐 땐 OTC·온체인 데이터 등을 섞어 실시간 가격을 유지하는 시장시간+비시장시간 하이브리드 피드로 가격 문제 해결 중.
- xStocks, Ondo Global Markets 등 RWA 프로젝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온체인 주식 시장 확대 중.
- 규제 완화와 기술 진보로 온체인 자산화 가속화, 이에 따라 파생 시장 수요도 동반 확대 예상.
Fail Case 3. 스테이킹 수익률 부족으로 인한 HYPE 부족
HIP-3 거래소 수익률이 낮아 HYPE 스테이킹 수요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반론:
- 전체 스테이킹 HYPE의 5%만 유입돼도 2,100만 HYPE 이상 지원 가능.
- Hyperion, HL Strategies, Kinetiq Launch 등 다수의 DAT가 HIP-3 참여 검토 중.
- 월 거래량 50억 달러 거래소 기준, HYPE 스테이커에게 10~12% APY 제공 가능.
Fail Case 4. 퍼프 DEX 확장의 어려움
- 운영이 가능한 팀이 제한되어 HIP-3 시장이 예상보다 적게 생길 가능성.
반론:
- 하이퍼리퀴드는 50개의 거래소가 아니라, 단 몇 개의 성공 사례면 충분.
- 핵심은 파라미터 리스크 관리와 독립적 사용자 확보 능력.
- 성공적인 사례가 나올수록 플라이휠 효과가 발생
결론
HIP-3의 진정한 성공은 단순한 거래량 확장이 아니라, 새로운 거래소들이 하이퍼리퀴드 위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생태계의 형성이다. 하나의 성공적인 HIP-3 거래소가 만들어지면 그 자체로 “하이퍼리퀴드 위의 또 다른 하이퍼리퀴드”가 되는 셈이다.
https://x.com/0xBroze/status/1976655538562728165
기존 거래소는 매칭 엔진·청산 시스템·마진 관리 등 풀스택을 자체 구축하지만, HIP-3는 이를 개방형 구조로 전환해 누구나 새로운 시장을 배포·운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모델이 성공한다면, 하이퍼리퀴드는 “Shopify for perps”, 즉 파생상품 시장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됩니다.
Fail Case 1. 대형 자산이 이미 점유한 시장
상위 5개 자산(BTC·ETH·SOL 등)이 전체 거래량의 85%를 차지. 신규 HIP-3 시장은 규모 확장이 어렵다는 우려.
반론:
- HIP-3 거래소는 HyperEVM 통합 기능을 활용해 HL 메인보다 다양한 기능 제공 가능.
- 신규 토큰(예: XPL, PUMP)처럼 TGE 전후 폭발적 거래량을 흡수할 기회 존재.
- 스테이블코인·코인마진 시장 등 새로운 결제 단위로도 차별화 가능.
Fail Case 2. 비크립토 자산(Equity, Pre-IPO) 거래 지원 난이도
주식·Pre-IPO 등 비크립토 자산의 오라클, 유동성, 헤징 문제로 구현이 어렵다는 우려.
반론:
- RedStone 등 오라클 제공자들이 시장이 열릴 땐 정규 시세, 닫힐 땐 OTC·온체인 데이터 등을 섞어 실시간 가격을 유지하는 시장시간+비시장시간 하이브리드 피드로 가격 문제 해결 중.
- xStocks, Ondo Global Markets 등 RWA 프로젝트가 빠르게 성장하며 온체인 주식 시장 확대 중.
- 규제 완화와 기술 진보로 온체인 자산화 가속화, 이에 따라 파생 시장 수요도 동반 확대 예상.
Fail Case 3. 스테이킹 수익률 부족으로 인한 HYPE 부족
HIP-3 거래소 수익률이 낮아 HYPE 스테이킹 수요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반론:
- 전체 스테이킹 HYPE의 5%만 유입돼도 2,100만 HYPE 이상 지원 가능.
- Hyperion, HL Strategies, Kinetiq Launch 등 다수의 DAT가 HIP-3 참여 검토 중.
- 월 거래량 50억 달러 거래소 기준, HYPE 스테이커에게 10~12% APY 제공 가능.
Fail Case 4. 퍼프 DEX 확장의 어려움
- 운영이 가능한 팀이 제한되어 HIP-3 시장이 예상보다 적게 생길 가능성.
반론:
- 하이퍼리퀴드는 50개의 거래소가 아니라, 단 몇 개의 성공 사례면 충분.
- 핵심은 파라미터 리스크 관리와 독립적 사용자 확보 능력.
- 성공적인 사례가 나올수록 플라이휠 효과가 발생
결론
HIP-3의 진정한 성공은 단순한 거래량 확장이 아니라, 새로운 거래소들이 하이퍼리퀴드 위에서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생태계의 형성이다. 하나의 성공적인 HIP-3 거래소가 만들어지면 그 자체로 “하이퍼리퀴드 위의 또 다른 하이퍼리퀴드”가 되는 셈이다.
https://x.com/0xBroze/status/1976655538562728165
X (formerly Twitter)
Charlie.hl (@0xBroze) on X
How HIP-3 Will Win
❤4
Forwarded from Somo Crypto & Ai Reads
BREAKING: Crypto liquidations soar to $9.4 BILLION in 24 hours – the LARGEST single-day event ever.
Bigger than LUNA. Bigger than COVID. Bigger than FTX.
We just witnessed history.
Bigger than LUNA. Bigger than COVID. Bigger than FTX.
We just witnessed history.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 Thread • FxTwitter
Jeffy Yu (@omedia_jyu)
if you wanna know how we were being handled by these companies when building zerebro
@binance asked for $1mil cash to list
i honestly don’t even think @cz_binance knows his listing team is cabaling devs,
esp since he was locked up still
think we paid…
@binance asked for $1mil cash to list
i honestly don’t even think @cz_binance knows his listing team is cabaling devs,
esp since he was locked up still
think we paid…
자동 디레버리징(ADL, Auto-Deleveraging)이란? by @0xdoug:
"최근 파생 포지션이 갑자기 강제 청산되며 “Auto-Deleveraging” 알림을 본 트레이더들이 많습니다.
ADL은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동할까요?
1. Perp 시장의 본질
무기한 선물(perp) 시장에는 실제 자산(BTC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는 단지 참가자들이 예치한 현금(마진) 만 있을 뿐이고, 이 돈을 롱과 숏이 서로 맞교환하면서 가격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즉, Perp 시장은 BTC라는 실물 없이 ‘BTC처럼 움직이는 가짜 자산’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입니다.
2. 롱과 숏의 균형 원리
Perp 시스템은 반드시 “롱 총합 = 숏 총합”이어야만 유지됩니다.
모든 롱 포지션은 누군가의 숏 포지션으로 대응되어야 하며, 양쪽 모두 일정한 증거금을 시스템에 예치합니다.
BTC 가격이 오르면 롱이 돈을 벌고 숏이 잃습니다.
반대로 떨어지면 숏이 이기고 롱이 집니다.
3. 청산과 시스템 불균형
문제는 가격이 급변해 한쪽이 전액 손실(마진 0) 이 되는 경우입니다.
이 시점에서 롱이 완전히 망가지면, 반대편 숏도 더 이상 이익을 받을 상대가 사라진 것이 됩니다.
즉, “누군가가 전부 잃으면, 반대편도 더 이상 이길 수 없다.”
그래서 시스템은 즉시 새 자금을 유입시키거나(새 롱 진입), 기존 숏을 강제 종료시켜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4. 이상적인 경우
정상적이고 유동성이 충분한 시장에서는 이 과정이 오더북 (order book) 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청산된 롱 포지션은 시장가로 매도되고, 새로운 매수자(롱)가 등장해 포지션을 인수합니다. 이로써 시스템은 다시 균형을 되찾습니다.
5. ADL이 필요한 이유
하지만 극단적인 변동성 상황에선 유동성이 증발합니다. 청산 주문을 받아줄 상대방이 없거나 남은 포지션이 너무 커서 시장가 청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시스템은 자동 디레버리징(ADL) 을 발동합니다.
결국, ADL은 반대편 포지션(예: 숏)을 자동으로 축소시켜 시장 전체의 롱–숏 균형을 강제로 맞추는 메커니즘입니다."
자동 디레버리징이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개념 설명입니다. 원문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x.com/0xdoug/status/1976850615621107743
"최근 파생 포지션이 갑자기 강제 청산되며 “Auto-Deleveraging” 알림을 본 트레이더들이 많습니다.
ADL은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동할까요?
1. Perp 시장의 본질
무기한 선물(perp) 시장에는 실제 자산(BTC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는 단지 참가자들이 예치한 현금(마진) 만 있을 뿐이고, 이 돈을 롱과 숏이 서로 맞교환하면서 가격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즉, Perp 시장은 BTC라는 실물 없이 ‘BTC처럼 움직이는 가짜 자산’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입니다.
2. 롱과 숏의 균형 원리
Perp 시스템은 반드시 “롱 총합 = 숏 총합”이어야만 유지됩니다.
모든 롱 포지션은 누군가의 숏 포지션으로 대응되어야 하며, 양쪽 모두 일정한 증거금을 시스템에 예치합니다.
BTC 가격이 오르면 롱이 돈을 벌고 숏이 잃습니다.
반대로 떨어지면 숏이 이기고 롱이 집니다.
3. 청산과 시스템 불균형
문제는 가격이 급변해 한쪽이 전액 손실(마진 0) 이 되는 경우입니다.
이 시점에서 롱이 완전히 망가지면, 반대편 숏도 더 이상 이익을 받을 상대가 사라진 것이 됩니다.
즉, “누군가가 전부 잃으면, 반대편도 더 이상 이길 수 없다.”
그래서 시스템은 즉시 새 자금을 유입시키거나(새 롱 진입), 기존 숏을 강제 종료시켜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4. 이상적인 경우
정상적이고 유동성이 충분한 시장에서는 이 과정이 오더북 (order book) 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청산된 롱 포지션은 시장가로 매도되고, 새로운 매수자(롱)가 등장해 포지션을 인수합니다. 이로써 시스템은 다시 균형을 되찾습니다.
5. ADL이 필요한 이유
하지만 극단적인 변동성 상황에선 유동성이 증발합니다. 청산 주문을 받아줄 상대방이 없거나 남은 포지션이 너무 커서 시장가 청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시스템은 자동 디레버리징(ADL) 을 발동합니다.
결국, ADL은 반대편 포지션(예: 숏)을 자동으로 축소시켜 시장 전체의 롱–숏 균형을 강제로 맞추는 메커니즘입니다."
자동 디레버리징이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개념 설명입니다. 원문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x.com/0xdoug/status/1976850615621107743
X (formerly Twitter)
Doug Colkitt (@0xdoug) on X
1/ Since a lot of people are waking up to see their perps positions closed and wondering what the hell “Auto-Deleveraging” means, here’s a quick and dirty primer.
What is ADL? How does it work? And why does it exist?
What is ADL? How does it work? And why does it exist?
❤17
에테나가 USDe가 초과담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트윗을 공유했습니다.
"USDe의 Proof of Reserves(준비금 증명) 은 Chaos Labs, Chainlink, Llama Risk, Harris & Trotter 등 독립된 제3자 기관들에 의해 매주 정기적으로 검증됩니다.
최근 24시간 내 발생한 시장 변동성에 따라 커뮤니티 요청으로 예정된 일정 외에 추가 검증이 진행되었으며, 모든 기관이 USDe가 약 6,600만 달러 규모로 초과담보 상태임을 확인했습니다."
https://x.com/ethena_labs/status/1976988523598385528
"USDe의 Proof of Reserves(준비금 증명) 은 Chaos Labs, Chainlink, Llama Risk, Harris & Trotter 등 독립된 제3자 기관들에 의해 매주 정기적으로 검증됩니다.
최근 24시간 내 발생한 시장 변동성에 따라 커뮤니티 요청으로 예정된 일정 외에 추가 검증이 진행되었으며, 모든 기관이 USDe가 약 6,600만 달러 규모로 초과담보 상태임을 확인했습니다."
https://x.com/ethena_labs/status/1976988523598385528
X (formerly Twitter)
Ethena (@ethena) on X
USDe Proof of Reserves are typically provided on a weekly basis by 3rd party independent attestors including leading firms such as Chaos Labs, Chainlink, Llama Risk and Harris & Trotter.
On request from the community, we have provided a Proof of Reserves…
On request from the community, we have provided a Proof of Reserves…
❤4
Birds of a Feather
A lot of intelligent takes have been posted on Friday’s events so far. I’ll keep mine short. 1. The alt market for the foreseeable future is over. The level of wealth destruction and the way it was executed will be seared in participants’ brains for some…
Pigeon:
금요일 사태 이후 여러 분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1. 알트 시장은 당분간 끝났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부의 파괴 규모와 그 실행 방식은 오랫동안 참가자들의 기억에 각인될 것입니다.
2. 롱·숏 전략은 크립토 시장에서 유효하지 않습니다.
전통적 시장 상황에서는 통하지만, 정작 가장 필요한 순간에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3. 연쇄 파급(Contagion) 은 불가피합니다.
다만 그 범위가 어디까지일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만 발생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4. DATs는 사실상 종료되었습니다.
금요일 사태 이후 여러 분석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1. 알트 시장은 당분간 끝났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한 부의 파괴 규모와 그 실행 방식은 오랫동안 참가자들의 기억에 각인될 것입니다.
2. 롱·숏 전략은 크립토 시장에서 유효하지 않습니다.
전통적 시장 상황에서는 통하지만, 정작 가장 필요한 순간에는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3. 연쇄 파급(Contagion) 은 불가피합니다.
다만 그 범위가 어디까지일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만 발생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4. DATs는 사실상 종료되었습니다.
❤5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인재 채용] - 그래픽 디자이너 & 콘텐츠 에디터 채용
안녕하세요. 아시아 최대의 블록체인 리서치 기업, 포필러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콘텐츠 에디터"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적인 업무 환경속에서 업계 최고의 리서치 미디어를 향해 가파르게 성장하고있는 포필러스와 함께 여정을 하실 분이 계시다면 아래 공고를 통해 지원을 해주세요!
많은 관심가져주시면 & 혹시 주변에 추천해주실만한 분들이 계시다면 지원을 격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을 해주시는 분께는 채용 포상금 300만원을 지급드립니다(제세공과금을 제하고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 링크(그래픽 디자이너)
▪️지원 링크(콘텐츠 에디터)
▪️기타 문의
- TG: @FP_Jay
- E-mail: [email protected]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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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 @FP_Jay
- E-mail: [email protected]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주식회사 포필러스 (Four Pillars Inc.)
[디자인] 그래픽 디자이너
주식회사 포필러스 (Four Pillars Inc.)의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rskl의 모나드 에어드랍 구조 예상:
1. FDV 가정
현재 프리마켓 및 타 프로젝트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Monad의 TGE 시점 FDV는 약 90~120억 달러 구간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중간값 100억 달러, 토큰 가격 $0.10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 전체 에어드랍 비중 (약 7%)
총 에어드랍 물량은 약 7% (7억 달러 규모) 로 추정합니다.
추가 시즌(Optimism, Arbitrum식 분할형 분배) 가능성이 있습니다.
2% — 역할(Role) 및 소셜 액티비티
2% — 테스트넷 참여자
1% — 파트너 커뮤니티
1% — Monad Cards
0.2~0.5% — 밸리데이터
3. 역할(Role) + 소셜 (2%)
주요 역할
mon2: 2M mon
mon: 1M
nad-og: 500k
nads: 250k
localnads: 200k
tg: 100k
→ 약 0.7%
기타 역할
running hot: 300k
quant / monartist / monvideo: 각 200k
pioneer, what: 50k
→ 약 0.15%
기타 devnads 등 소규모 역할까지 합쳐 1% 내외로 추정.
소셜 활동(Recognizer 기준)
7,000명 중 5,000명 정도가 필터링 후 대상자로 예상.
Tier별 분배 예시:
S: 700k (100명)
A: 400k (300명)
B: 150k (600명)
C: 75k (1,000명)
😧 50k (2,000명)
→ 약 1.5% + 기타 KOL 및 외부 채널 0.5%
4. 테스트넷 (2%)
1M nads SBT (628k명)
Monad Games SBT (34k명)
Value holders, deployers, NFT minters 등 포함
다만 Sybil 계정 다수 존재 → 대규모 정리 예상.
실제 배분률은 2% 내외, 테스트넷 단독 보상은 Arbitrum/HL 대비 제한적일 전망.
5. 파트너 커뮤니티 (1%)
Nads 관련 프로젝트, NFT 파트너십, Friend 프로젝트 등이 대상.
6. Monad Cards (1%)
카드 홀더 수 약 9,000명.
평균 100k mon 기준, 티어별 차등 지급 가능성 높음.
상위 KOL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
7. 밸리데이터 (0.2~0.5%)
약 200개 팀이 testnet-1, 2에 분산 참여.
양쪽 모두 참여한 팀에 더 많은 비중이 할당될 가능성.
락업 혹은 베스팅 형태로 배분될 전망.
8. 총평
- TGE 시점 유통량은 약 7% 내외로, 초기 시가총액 약 7억 달러 규모.
- 대부분의 보상은 테스트넷·역할·카드 홀더 중심의 커뮤니티 기반 분배로 예상.
- 다만 Sybil 필터링이 강하게 작동할 경우 실제 체감 보상은 작을 수 있습니다.
- Optimism/Arbitrum식 다중 시즌 구조로 나눠 분배될 가능성 높습니다.
https://x.com/rsklwtf/status/1977387183779553434
1. FDV 가정
현재 프리마켓 및 타 프로젝트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Monad의 TGE 시점 FDV는 약 90~120억 달러 구간이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중간값 100억 달러, 토큰 가격 $0.10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 전체 에어드랍 비중 (약 7%)
총 에어드랍 물량은 약 7% (7억 달러 규모) 로 추정합니다.
추가 시즌(Optimism, Arbitrum식 분할형 분배) 가능성이 있습니다.
2% — 역할(Role) 및 소셜 액티비티
2% — 테스트넷 참여자
1% — 파트너 커뮤니티
1% — Monad Cards
0.2~0.5% — 밸리데이터
3. 역할(Role) + 소셜 (2%)
주요 역할
mon2: 2M mon
mon: 1M
nad-og: 500k
nads: 250k
localnads: 200k
tg: 100k
→ 약 0.7%
기타 역할
running hot: 300k
quant / monartist / monvideo: 각 200k
pioneer, what: 50k
→ 약 0.15%
기타 devnads 등 소규모 역할까지 합쳐 1% 내외로 추정.
소셜 활동(Recognizer 기준)
7,000명 중 5,000명 정도가 필터링 후 대상자로 예상.
Tier별 분배 예시:
S: 700k (100명)
A: 400k (300명)
B: 150k (600명)
C: 75k (1,000명)
😧 50k (2,000명)
→ 약 1.5% + 기타 KOL 및 외부 채널 0.5%
4. 테스트넷 (2%)
1M nads SBT (628k명)
Monad Games SBT (34k명)
Value holders, deployers, NFT minters 등 포함
다만 Sybil 계정 다수 존재 → 대규모 정리 예상.
실제 배분률은 2% 내외, 테스트넷 단독 보상은 Arbitrum/HL 대비 제한적일 전망.
5. 파트너 커뮤니티 (1%)
Nads 관련 프로젝트, NFT 파트너십, Friend 프로젝트 등이 대상.
6. Monad Cards (1%)
카드 홀더 수 약 9,000명.
평균 100k mon 기준, 티어별 차등 지급 가능성 높음.
상위 KOL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
7. 밸리데이터 (0.2~0.5%)
약 200개 팀이 testnet-1, 2에 분산 참여.
양쪽 모두 참여한 팀에 더 많은 비중이 할당될 가능성.
락업 혹은 베스팅 형태로 배분될 전망.
8. 총평
- TGE 시점 유통량은 약 7% 내외로, 초기 시가총액 약 7억 달러 규모.
- 대부분의 보상은 테스트넷·역할·카드 홀더 중심의 커뮤니티 기반 분배로 예상.
- 다만 Sybil 필터링이 강하게 작동할 경우 실제 체감 보상은 작을 수 있습니다.
- Optimism/Arbitrum식 다중 시즌 구조로 나눠 분배될 가능성 높습니다.
https://x.com/rsklwtf/status/1977387183779553434
X (formerly Twitter)
rskl (@rsklwtf) on X
[monad airdrop estimates]
i didn’t really want to speak on this topic, since my views might come across as going against popular opinion.
but a lot of people asked me to cover it, so let’s go.
first, let’s start with the target @monad fdv in my head,…
i didn’t really want to speak on this topic, since my views might come across as going against popular opinion.
but a lot of people asked me to cover it, so let’s go.
first, let’s start with the target @monad fdv in my head,…
👍1
Forwarded from Leo.HL 공지방
오늘 HIP-3 업데이트 공지가 나왔습니다.
Hyperliquid를 오래 봐오신 분들이라면 이게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가겠지만, Hyperliquid를 Based로 접하신 분들은 아마 감이 조금 떨어지실겁니다.
HIP-3를 아주아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토큰 매수 매도 외 다양한 상품(금, 은, 비상장 주식 등)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열게 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위와 같은 기능을 통해 Hyperliquid는 단순 코인 거래소에서 벗어나 더 큰 시장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HIP-3가 출범하면 Based에서는 Hyena 등 다양한 어플과 프로젝트를 Based Cloud를 통해 온보딩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Based도 한 단계 성장하게 됩니다.
HIP-3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은
포필러스의 포뇨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s://4pillars.io/ko/issues/why-hip3
이제 진짜 왔다.
Hyperliquid.
HLEO 공지방 ㅣ HLEO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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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초개인화 시대에 베팅하는 Anime.com
작성자: 포뇨
- 플랫폼 경쟁은 이제 ‘규모’가 아니라 ‘깊이’의 싸움이다. Anime.com은 초개인화된 애니 중심 플랫폼으로 방향을 틀었다.
- 불법 스트리밍의 거대한 수요를 흡수하며, ‘Free to Watch, Pay to Flex’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
- 아즈키는 이용자와 콘텐츠를 동시에 확보한 출발점이며, $ANIME은 팬덤을 하나의 경제로 묶는 연결고리다.
- 팬들은 아바타, 친구, 수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한다. 이는 이용자를 플랫폼 안에 머물게 만드는 락인효과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Anime.com의 해자가 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 플랫폼 경쟁은 이제 ‘규모’가 아니라 ‘깊이’의 싸움이다. Anime.com은 초개인화된 애니 중심 플랫폼으로 방향을 틀었다.
- 불법 스트리밍의 거대한 수요를 흡수하며, ‘Free to Watch, Pay to Flex’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
- 아즈키는 이용자와 콘텐츠를 동시에 확보한 출발점이며, $ANIME은 팬덤을 하나의 경제로 묶는 연결고리다.
- 팬들은 아바타, 친구, 수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한다. 이는 이용자를 플랫폼 안에 머물게 만드는 락인효과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Anime.com의 해자가 된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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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Mlm onchain
Unit / Tradexyz has officially launched their HIP-3 DEX on mainnet, marking the first Dex deployment since HIP-3 went live a few hours ago.
https://x.com/mlmabc/status/1977703395969392791
https://x.com/mlmabc/status/197770339596939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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