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카우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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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힘들었던 Mog 결산

Abstract Game 중 하나인 Mog에서 Yield Field WL 스팟을 걸고 이벤트 진행함

게임 플레이하여 corn을 얻고, 이 콘을 raffle에 넣거나 아니면 확정자리 스팟 확보하는데 넣을 수 있음.

생각보다 너무 빡셌는데,
이유가 300등 밖으로는 손해보면 전손처리이기 때문..
게임숙련도 + 바운티(잭팟)으로 손해를 보느냐 안보느냐가 갈림.
(Grid 라는 아이템으로 좀 더 멘징가능하나, 매우 희박)

매판 매번 100% 클리어했을때 한판당 약 -$25 손해가 발생함.
(한판당 $100짜리를 하면 $75정도를 다시 돌려받는셈)

바운티 확률은 12%~15%.
숙련도가 부족해서 도중에 사망하면 -$25보다 손실이 커짐.


플레이 요약
→ 176판 (약 44시간)
→ 소모한 비용 -$17,600
→ 돌려받는 비용 +$12,907
→ 바운티 +$4700

= 합계 +$7

얻은 것.
= 7달러 + YF WL 1장


일드필드 화리 한장구하기가 이렇게 힘든거였네요.

플레이하면서 졸면서해서 중간에 사고도 많이나서 손실일줄 알았는데 바운티 $800짜리 하나 뜬게 컸다.
🟢Abstract +155,675XP!

20만점 넘기 힘드네요.

톨란, 모그, 코스모 3개정도 하고 있고..
무디는 시즌 오픈하면 추가할 예정
짜게 식어버린 탈루스 연금..

하루만에 -40%
✅Should do this week

1. Jumper 세일 참여하기
→ 자소서
→ VP 모아서 Raffle 참여


2. 퍼프덱스 AI 활용법 연구하기
→ Arcus, Entropy, QFEX
→ Variational, Lighter
→ 리스크 최소화하며 포인트파밍이 핵심


3. Yield Field WL check-up
→ 게임나오면 분석해서 쌀먹 예정


4. 포지션 정리
→ 밈코, 알트, 하이닉스 등 갖고 있는 포지션 일부 정리


5. Kaito Studio 챙기기
→ Axis Epoch 2 (~10/18)
→ Primus Epoch 1 (~10/22)
→ TermiX Epoch 2 (~10/23)


6. Abstract 꾸준히..
→ Mog + Tollan + Moody + Cosmo = 15만~20만 XP / week


7. 지켜보는 알트
→ Lighter, 0G, ENA, XPL, MET, PUMP, JUP, MARS,
혹시 이거 Star 팔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예전에 스티커산다고 10만원 정도 결제했떤거 같은데..

현금으로 바꾸는 기능이 없어..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퍼프덱스 OI로 포인트 프로그램 참여를 하겠다

-> XYZ100 Long/Mag7 Short
-> XYZ100 Long/SP500 Short
-> BTC Short/ETH Long
-> XAU Long /XAUT Short

대충 이런 느낌으로
"크로스 마진 가능하면서 성격이 유사한 것들 중 더 가벼운 것을 롱"
치시면 됩니다.
늘 생각하는건 포인트 파밍은 수수료 최대한 덜 내고 돈도 벌면서 하는 게 제일 좋음

수익으로 수수료랑 펀딩비까지 메꿔서 포인트 채굴 단가가 사실상 0원이 된다면 남들이 포인트당 몇 달러씩 내고 모을 때 나는 거래 비용을 회수하면서 포인트도 쌓는 셈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페어트레이딩도 한번 찾아볼 만한 것 같음 두 종목을 묶어서 하나는 롱 하나는 숏 잡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같은 섹터에서 얘가 쟤보다 더 강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들어가는 거

시장이 오르냐 내리냐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상대적인 움직임을 보는 거라 평소 종목끼리 비교하면서 가지고 있던 관점을 이런 식으로 풀어볼 수도 있음

저도 돈포하님 글을 계기로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지금은 직접 비교해보려고 대시보드도 만들어보는 중 그냥 짜여진 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왜 이 둘을 묶는지 왜 이쪽은 롱이고 저쪽은 숏인지 정도는 알고 들어가고 싶어서

물론 아무거나 묶는다고 헷지가 되는 건 아니고 비중이랑 수수료 펀딩비도 봐야 함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도 나는 거라 어떤 상황이면 정리할지도 정해둬야 하고

아직 저도 공부하면서 만들어보는 단계지만 이왕 파밍하는 거 나름의 근거랑 관점을 가지고 수익이랑 포인트를 같이 노려보자는 생각
❤1
Yield Field

10/8 - NFT 유틸리티 공개
10/9 - WL checker
10/11 - 링베어 스냅샷
10/12 - GTD Mint
10/13 - 퍼블릭 옥션 Mint
10/19 - NFT 리빌

화리있으신 분들은
10월 9일에 지갑체크!
10월 12일에 민팅
지금 할만한건 사실 펍덱 밖에 없네요.

퍼프덱스의 황 → 하이퍼리퀴드..

당시에 이거 놓쳐서 다들 포모도 많이 오신 분들 많을텐데,
펍덱말고는 할게 없는 에어드랍 시장이긴합니다.

라이터가 부구니 그리면서 ATH 달성, 에어드랍도 성공적.
베리나도 사실상 제2의 라이터가되면서 졸업자들 나올 것 같고..

이제 펍덱도 슬슬 조심해야할 타이밍이지만,,
단순 사팔사팔해서 거래량으로 포인트 채우는 구조가 아니라,
OI 작업 + 각종 이벤트 등으로 돈을 잃지 않으면서 포인트 채굴이 핵심인거 같네요.

Variational, Lighter S2, Entrophy, Arcus, QFEX, Perptrade 등 할 건 많네요..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사용해서 돈을 적게 잃으면서 포인트 채굴하냐 싸움인듯
Arc Architect 됐다고 메일 왔네요!

이거 장점이 뭔지 모르겠지만...

디코라도 입장시켜줘
GPT — SOL 6.1 이거 상당히.. 멍청한듯

8시간째 작업 중..

사실상 작업하고 있는게 아니라, 어느 순간에서 멈춘 상태인데..

새로고침해도 안되고..
뭐 만들어달라하면 먹통되는 경우가 많네요.
Jumper Sale 할당 완료

웨잇리스트는 걸어두기만하고.. 레퍼럴을 안해서 2000등?? 밖

Jumper Lvl 20 정도인데 제출한 미니멈보다 조금 안되게 할당됐네요.

$5000 미니멈으로 제출했는데, $4700정도 할당받았어요.
Abstract 사업 철수

12월 15일까지 자산 빼라고하네요..

아오.. 이자식들 어쩐지 롤 승급도 안받고, XP도 안주더라니

https://x.com/AbstractChain/status/2107554632675340420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자 셧다운 스페이스 on

루카도 들어와있는데 계란 얼마나 쳐맞을지 궁금하네

https://x.com/i/spaces/1dGYlaQoNRgKX?s=20
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던 Abstract의 마지막, 유저에게 남은 것은

우선 앱스트랙트를 잘모르는 분들도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드릴게요.
Igloo(이글루)라는 회사에 사장인 루카넷츠가 있고, 그 아래에 펏지펭귄과 앱스트랙트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앱스트랙트는 단순히 노동 에드작을 떠나서 돈을 써야 많은 XP(에드 포인트작)를 얻을수 있었고, 총량에 따라 등급도 나뉘어 있었어요. 물론 더 높은 등급에 오르려면 더 많이 써야했고요.

XP를 얻는것도 일정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앱스트랙트를 했던 분들은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고합니다. 물론 저도 올해 빠르게 따라 잡으려고 하다보니 적지 않게 썼고,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기위해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앱스트랙트를 하게된 이유는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루카넷츠가 펏지펭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앱스트랙트도 그만큼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본인도 그런 기대를 품게 하는 행보를 보여줬고요.

하지만 제가 매력을 느낀 건 그 기대때문만은 아니였어요.
'Web3가 Web2처럼 느껴지게 하자' 는 목표를 직접 경험하고, 그 방향이 제가 바라던 Web3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래서 더 열심히 활동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앱스트랙트가 조용해졌어요.
루카넷츠는 X 프로필에서 앱스트랙트 뱃지를 뺐고, 직접 커뮤니티 관련자한테 물어봤는데 전해들은 설명은 이거였어요.

앱스트랙트가 루카넷츠 같은 특정 인물에게 의존하지 않는 생태계가 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는 지켜봐달라 믿어달라고하길래 아주 조금은 기대를 했어요.
그만큼 이 커뮤니티를 아꼈으니까요.



그런데 불과 며칠뒤인 오늘. 앱스트랙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답니다.
이유는 DeFi 생태계와 유동성 부족, 부족한 기관과의 연결, 너무 높은 운영비용 때문이라네요. Portal과 AGW를 만들고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고 3억 건이 넘는 트랜잭션을 기록했지만, 지속적으로 수요가 생기는 사업 모델을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었어요.


사업적으로 어려웠다는 설명은 이해합니다.
확신없는 토큰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판단에도 이유는 있겠죠.

다만 며칠전 제가 커뮤니티를 통해 들었던말은 믿고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저 서비스 종료로 마무리가 된것이 실망스럽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참여해온 유저들에게는 무엇이 남는 걸까요?
방금 있던 X스페이스에서는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 Abstract 마지막 AMA (보상정리 ㅡ 복순님글)

네. 에어드롭을 받지 못하는것뿐만 아니라 환불도 되지않을것 같네요.

이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는데, 그 시간과 노력은 물론이고 쓴돈도 돌려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된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앱스트랙트의 가능성을 믿고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돈을 쓰며 새로운 서비스를 이용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교류했어요.
저도 그렇게 참여하면 언젠가 이 생태계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볼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루카넷츠는 이제 커뮤니티가 우선이라면서 펏지펭귄에 집중하겠다고 했어요. 저도 펭구를 좋아하지만 앱스트랙트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런 말만 남기는것은 너무 허탈하네요.

사실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속상해서 눈물이 살작 났어요.
농담처럼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했지만 그만큼 제가 이 커뮤니티를 정말 많이 아꼈던것같아요.

앱스를 즐기고, 앱스를 통해 만나게된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어느새 제 일상의 큰 부분이 되었거든요. 또한 에드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XP를 받기위해 연구하고 컨텐츠를 만들었던 부분들까지도요.

앞으로도 더 좋은 인연을 이어지도록 소중히 생각하면서 이어갈테지만 앱스트랙트는 다른 문제에요. 이렇게 끝내는 건 잘못됐어요.

회사의 손실만큼 유저들이 쏟은 시간과 비용도 돌아봐줘야하는게 진정한 마무리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던만큼,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이 글로 인해 무엇이 바뀔리는 없겠지만,
진심꼬깃꼬깃넣은 마음들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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