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Forwarded from 머니보틀
Dylan Patel:
- Mythos 2의 훈련이 완료되었으나 Anthropic이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 Mythos2를 이용해서 Mythos3를 구축하는 것으로 보임
- OpenAI도 Astra를 이용해서 다음 모델을 준비하고 있을수도
- 프론티어 진영은 이미 재귀적자기개선 사이클에 돌입했을수 있음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089391264878002260
- Mythos 2의 훈련이 완료되었으나 Anthropic이 이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 Mythos2를 이용해서 Mythos3를 구축하는 것으로 보임
- OpenAI도 Astra를 이용해서 다음 모델을 준비하고 있을수도
- 프론티어 진영은 이미 재귀적자기개선 사이클에 돌입했을수 있음
https://x.com/firesidealpha/status/2089391264878002260
X (formerly Twitter)
Fireside Alpha (@firesidealpha) on X
Dylan Patel reveals Mythos 2 is done training and Anthropic won't release it, but the internal loop that builds Mythos 3 hasn't stopped, same for Astra
"I think you've got a few things, right? You've got, for years, Anthropic's like, regulate us, regulate…
"I think you've got a few things, right? You've got, for years, Anthropic's like, regulate us, regulate…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VkNEn98sswM
내년에는 그때 나온 하이엔드 로컬 스펙 + 최상위 프론티어 모델을 병행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듯...
요즘은 그록이 생각보다 빠르게 치고 올라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프론티어 모델에서 세레브라스급 답변 속도를 원했는데 GPT Sol에서 이미 이런 방향이 보이는 걸 보면, 내년에는 응답 속도 자체도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 같음.
맥북 하나 구해서 그록봇에 권한 통째로 넘기고, 아침에 아이디어 나오는 대로 던져놓고 건틀렛 루프 돌린 다음 프론티어 토큰 다 쓰면 그때 기준 최신 Qwen 로컬 모델로 이어서 작업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요즘은 그록이 생각보다 빠르게 치고 올라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프론티어 모델에서 세레브라스급 답변 속도를 원했는데 GPT Sol에서 이미 이런 방향이 보이는 걸 보면, 내년에는 응답 속도 자체도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 같음.
맥북 하나 구해서 그록봇에 권한 통째로 넘기고, 아침에 아이디어 나오는 대로 던져놓고 건틀렛 루프 돌린 다음 프론티어 토큰 다 쓰면 그때 기준 최신 Qwen 로컬 모델로 이어서 작업하는 방식이지 않을까
❤3
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09원
테더(USDT): 1,402원 | 김프 - 0.4%
코스피: 6,540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7500만달러 규모의 자금조달에 증권 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이 포함됨.
➜ 미국 내 자금조달과 변화를 가로막아 온 장벽을 낮추면서 투자자 보호 장치는 유지한다는 방침임.
➜ 반면 블랙록이 운용하는 이더리움 현물 ETF(ETHA) 보유량은 기존 대비 약 29배로 늘어남.
x402는 AI 에이전트가 API나 디지털 서비스 이용료를 자동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든 오픈 결제 프로토콜임.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폴리마켓의 사행성을 인정하고 접속차단을 의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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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SEC Regulation Crypto 필독(1/2)
SEC 2026년 8월 18일 암호화폐 자산 관련 투자 계약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 구축하는 새로윤 규칙안인 "Regulation Crypto" 발표
SEC 원문
클레리티와 병렬적인 노선으로 제안하는 규칙안이며,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규칙이 컨펌될 예정
여기서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은 것들은 2가지인데
1) $5M / $75M 증권법 면제공모 제도 한도를 크립토에 적용함
2) Safe Harbor의 적용범위와 구체적인 예시 시나리오
원래 존재하던 증권법 면제 공모 제도의 투자를 받을때 소규모 트랙 / 대규모 트랙의 면제 한도임
소규모 트랙의 경우 조달 한도는 총 $5M이며, 기간은 4년 동안 1회, SEC 정식 등록 면제, 투자자 대상 공시는 필요하지만 제무제표와 지속적 보고 의무가 간소화되어 있음. 반면, 대규모 트랙의 경우 연간 $75M을 1년마다 레이징할 수 있으며, SEC 정식 등록은 면제, 하지만 투자자 대상 공시와 재모제표, 사업 보고는 필요함
즉 " 토큰을 팔아서 자금조달을 하는 행위가 증권 공모에 해당하더라도, 일정 조건을 지키면 SEC 증권등록(IPO registration)을 하지 않고 합법적 자금 조달 가능" 함을 박아버림
—» ICO등의 자금 조달이 미국내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됨.
공인받은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과 자금 유입을 프로젝트에 기대해 볼 수 있음.
특히 자금은 리테일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의 공식적 진입경로가 될 것임
이게 이번 SEC 규칙제정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음.
이전 SEC 의장으로 앳킨스가 들어오면서 가장 제정하고 싶던 저의임.
이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음
: 탈중앙화 프로젝트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과정에서 foundation(비영리 재단)과 사업주체들을 분리하여 중립국 위치 자체가 사업의 핵심임을 법적으로 확인받을 방법이 전무했음.
예를 들어 Solana의 경우 2019년 멀티코인 캐피탈의 리드로 $20M을 투자받으며 "고성능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확장, vaildator software등의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SOL에 투자하세요" 라는 상황에서 Solana Labs의 사업성공을 기대하며 투자(SOL구매)를 했다면 SOL 판매와 관련된 계약은 investment contract(투자계약)로 간주될 수 있음.
하지만 시간이 흘러, Solana mainnet은 수천 개의 vaildator, DEX,Defi, Stablecoin이 온보딩 되어 있으며, 초기의 발행사가 약속한 핵심 개발 활동을 모두 수행한 상황임. 이런 자산군들은 Safe Harbor가 적용되면서 SEC의 증권 해석에서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것
—» "초기에 SOL에 대한 자금조달, 판매는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였을 수 있지만, 지금 Solana asset을 이전의 투자 계약에 종속된 자산군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 즉 합법적으로 코인, 관련 주식을 ICO/IPO 하더라도 핵심 사항이 완료되었고, 충분한 크립토 자산군으로 인정될 기준이 충족되었다면(이건 블록체인 활동과 핵심 관계자들의 지분, 활동 다이렉트로 링크될 예정) security 취급에서 벗어날 수 있음.
—» XRP 등의 블록체인 상에서 액션되는 자산 자체의 Security의 논쟁 제거와 사업루트 확보가 미국내에서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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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2026년 8월 18일 암호화폐 자산 관련 투자 계약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 구축하는 새로윤 규칙안인 "Regulation Crypto" 발표
SEC 원문
클레리티와 병렬적인 노선으로 제안하는 규칙안이며, 60일간의 공개 의견 수렴을 거쳐 규칙이 컨펌될 예정
여기서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은 것들은 2가지인데
1) $5M / $75M 증권법 면제공모 제도 한도를 크립토에 적용함
2) Safe Harbor의 적용범위와 구체적인 예시 시나리오
$5M / $75M 증권법 면제 공모 한도 적용
원래 존재하던 증권법 면제 공모 제도의 투자를 받을때 소규모 트랙 / 대규모 트랙의 면제 한도임
소규모 트랙의 경우 조달 한도는 총 $5M이며, 기간은 4년 동안 1회, SEC 정식 등록 면제, 투자자 대상 공시는 필요하지만 제무제표와 지속적 보고 의무가 간소화되어 있음. 반면, 대규모 트랙의 경우 연간 $75M을 1년마다 레이징할 수 있으며, SEC 정식 등록은 면제, 하지만 투자자 대상 공시와 재모제표, 사업 보고는 필요함
즉 " 토큰을 팔아서 자금조달을 하는 행위가 증권 공모에 해당하더라도, 일정 조건을 지키면 SEC 증권등록(IPO registration)을 하지 않고 합법적 자금 조달 가능" 함을 박아버림
—» ICO등의 자금 조달이 미국내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예측됨.
공인받은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들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과 자금 유입을 프로젝트에 기대해 볼 수 있음.
특히 자금은 리테일 투자자뿐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의 공식적 진입경로가 될 것임
Safe Harbor의 정의
이게 이번 SEC 규칙제정의 핵심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음.
이전 SEC 의장으로 앳킨스가 들어오면서 가장 제정하고 싶던 저의임.
이전에는 이런 문제가 있었음
: 탈중앙화 프로젝트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과정에서 foundation(비영리 재단)과 사업주체들을 분리하여 중립국 위치 자체가 사업의 핵심임을 법적으로 확인받을 방법이 전무했음.
예시
예를 들어 Solana의 경우 2019년 멀티코인 캐피탈의 리드로 $20M을 투자받으며 "고성능 블록체인을 구축하고, 네트워크 확장, vaildator software등의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SOL에 투자하세요" 라는 상황에서 Solana Labs의 사업성공을 기대하며 투자(SOL구매)를 했다면 SOL 판매와 관련된 계약은 investment contract(투자계약)로 간주될 수 있음.
하지만 시간이 흘러, Solana mainnet은 수천 개의 vaildator, DEX,Defi, Stablecoin이 온보딩 되어 있으며, 초기의 발행사가 약속한 핵심 개발 활동을 모두 수행한 상황임. 이런 자산군들은 Safe Harbor가 적용되면서 SEC의 증권 해석에서 자유롭게 풀어준다는 것
—» "초기에 SOL에 대한 자금조달, 판매는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였을 수 있지만, 지금 Solana asset을 이전의 투자 계약에 종속된 자산군으로 취급할 필요는 없다"
—» 즉 합법적으로 코인, 관련 주식을 ICO/IPO 하더라도 핵심 사항이 완료되었고, 충분한 크립토 자산군으로 인정될 기준이 충족되었다면(이건 블록체인 활동과 핵심 관계자들의 지분, 활동 다이렉트로 링크될 예정) security 취급에서 벗어날 수 있음.
—» XRP 등의 블록체인 상에서 액션되는 자산 자체의 Security의 논쟁 제거와 사업루트 확보가 미국내에서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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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SEC Regulation Crypto 필독(2/2)
한번 더 내려가면 재밌는 사례들이 많음. 예를 들어 Hyperliquid, Backpack, Lighter, uniswap, metamask등에 직접적으로 이 규칙에 적용될 것임.
1. Hyperliquid
이미 하이퍼리퀴드는 "DEX를 완성시키겠습니다" 정도의 초기개발 단계가 아닌 Hypercore가 작동하며, Vaildator는 HYPE를 델리게이팅, 스테이킹 중 하이퍼코어로 네트워크를 확장해놓음. 정확한 투자계약의 간주를 추출하긴 어렵겠지만 초기의 investment contract가 다음과 같다면,
-Hyperliquid L1을 만들겠다
-HyperCore 구축하겠다
- Hyperliquid network에 HYPE를 Staking Asset으로 만들겠다
팀의 개입과 노력이 하이퍼리퀴드의 성장과 관련한 직접적으로 관련된 핵심 네트워크 구축작업은 완료됐음.
이후 Safe Harbor에서 Hyperliquid는 "우리가 HYPE와 관련해 투자자들에게 약속했던 핵심 네트워크, 코어 구축 작업은 완료했다" 라고 주장가능하며 HyperEVM개선, Core업그레이드, UI/UX 업데이트와 상품 리스팅과 관련한 팀들 네트워크로 온보딩 협의등을 반복하는 것은 증권이 아닌 crypto asset으로의 활동이다. 라는 주장은 새로운 규칙체계하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졌음. (다만, 핵심 밸리데이팅에 달려있는 입출금 이슈등은 해결해야할 문제)
2. Backpack
일반적 DeFi 가버넌스 토큰이 아니며, 거래소의 native토큰, staking이 IPO를 목표로 하고 있음.
초기에 팀이 약속했던, Backpack IPO 할당 분배 실행과, 유틸리티, 마일스톤등을 달성했다면 그 이후에 Safe Harbor를 주장할 수 있게 되거나, 그 이전에 아래 방식대로 시나리오를 그릴 수도 있음.
가장 좋은 방법은 애초에 해당 토큰들이 투자계약이 아니었다는 것이 인정되는 것임. 그렇기에 VC 딜, KOL deal, presale을 진행하지 않고 팀이 TGE 물량을 쥐고 있지 않은 토큰이라면 해당 방향성을 docs에 각각 설정하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음. 앞으로는 미국에 사업을 진행하고 싶은 Defi팀이라면 safe harbor을 위해 투자 계약단계를 축소하거나 건너뛸만한 역량이 있는 것을 체크하는 것이 높은 밸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놓기
soruce
2/2
집중해야할 케이스들
한번 더 내려가면 재밌는 사례들이 많음. 예를 들어 Hyperliquid, Backpack, Lighter, uniswap, metamask등에 직접적으로 이 규칙에 적용될 것임.
1. Hyperliquid
이미 하이퍼리퀴드는 "DEX를 완성시키겠습니다" 정도의 초기개발 단계가 아닌 Hypercore가 작동하며, Vaildator는 HYPE를 델리게이팅, 스테이킹 중 하이퍼코어로 네트워크를 확장해놓음. 정확한 투자계약의 간주를 추출하긴 어렵겠지만 초기의 investment contract가 다음과 같다면,
-Hyperliquid L1을 만들겠다
-HyperCore 구축하겠다
- Hyperliquid network에 HYPE를 Staking Asset으로 만들겠다
팀의 개입과 노력이 하이퍼리퀴드의 성장과 관련한 직접적으로 관련된 핵심 네트워크 구축작업은 완료됐음.
이후 Safe Harbor에서 Hyperliquid는 "우리가 HYPE와 관련해 투자자들에게 약속했던 핵심 네트워크, 코어 구축 작업은 완료했다" 라고 주장가능하며 HyperEVM개선, Core업그레이드, UI/UX 업데이트와 상품 리스팅과 관련한 팀들 네트워크로 온보딩 협의등을 반복하는 것은 증권이 아닌 crypto asset으로의 활동이다. 라는 주장은 새로운 규칙체계하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졌음. (다만, 핵심 밸리데이팅에 달려있는 입출금 이슈등은 해결해야할 문제)
2. Backpack
일반적 DeFi 가버넌스 토큰이 아니며, 거래소의 native토큰, staking이 IPO를 목표로 하고 있음.
초기에 팀이 약속했던, Backpack IPO 할당 분배 실행과, 유틸리티, 마일스톤등을 달성했다면 그 이후에 Safe Harbor를 주장할 수 있게 되거나, 그 이전에 아래 방식대로 시나리오를 그릴 수도 있음.
가장 좋은 방법은 애초에 해당 토큰들이 투자계약이 아니었다는 것이 인정되는 것임. 그렇기에 VC 딜, KOL deal, presale을 진행하지 않고 팀이 TGE 물량을 쥐고 있지 않은 토큰이라면 해당 방향성을 docs에 각각 설정하고 있는 것을 엿볼 수 있음. 앞으로는 미국에 사업을 진행하고 싶은 Defi팀이라면 safe harbor을 위해 투자 계약단계를 축소하거나 건너뛸만한 역량이 있는 것을 체크하는 것이 높은 밸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놓기
soruce
2/2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첫 커뮤니티 에어드랍 물량은 총 공급량의 약 6.54%가 배정됩니다.
• 전체 에어드랍 중 44.36% TGE 즉시 언락
→ 총 공급량 기준 약 3.88%
일반 커뮤니티 에어드랍 (6.54%)
• 10,000 ALIGN 이하 → TGE 100% 언락 / Base 클레임
• 10,000 ALIGN 초과 → 10,000개 우선 언락 / 나머지 12개월 선형 베스팅 / ETH L1 클레임
공지원문
에어드랍 체커:
https://community.alignedlay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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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에 AI로 3D 게임을 직접 만들고 계속 고치면서 확실히 느낀 게 있다.
예전에는 “이게 AI로 구현 가능한가?”부터 고민했다면, 지금은 그냥 일단 시킨다.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찾고, 결과가 나오면 계속 고친다.
그 과정에서 AI가 처음부터 알려주지 않는 각종 함정이나 더 좋은 구현 방식도 직접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얻은 경험을 스킬, 워크플로, RAG 지식으로 만들어 계속 쌓아둔다.
이게 쌓이면 모델이 바뀌어도 내 작업 방식은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그래서 내년 로컬 AI가 페이블급으로 올라온다면 꽤 재미있는 세상이 올 것 같다.
게임을 만들고 싶으면 그냥 만들고, 부족하면 계속 고치고, 새로운 게임을 또 만들면 된다.
말 그대로 누구나 게임을 무제한에 가깝게, 거의 추가 개발비 없이 만들어볼 수 있는 시대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모더나 130% 떡상 중
당장 가격 오르는 것 보다
아픈 가족들, 아플 가족들 치료할 암 백신
정말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장 가격 오르는 것 보다
아픈 가족들, 아플 가족들 치료할 암 백신
정말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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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 웨잇리스트 오픈
GTE는 이제 봇 돌리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레이턴시 최적화를 위해 직접 뉴욕, 시카고, 도쿄에 매칭엔진을 구축하는 프로젝트고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
눈여겨 보는 부분은 MM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부분이고, 메인넷 이후 MM들이 실제로 돈을 태우기 시작한다면 SEZ 코로케이션 + 발행 AMM- CLOB 전 주기를 포획 할 수 있는 엘리트 거래소 시나리오를 볼 수 있음
단점이라면 메가이더 망하고 레이어제로 Turbo로 옮겼는데 이건 생각하기에 따라서 단점이 아닐수도 있음
Paradigm이 Series A $15M 리드
Wintermute, IMC, Flow Traders, GSR, Jump 등 실제 마켓메이커들이 투자자로 참여
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인 유동성 콜드스타트를 캡테이블 자체로 해결할 수 있는 구조
CLOB + AMM + 런치패드까지 한 거래소 안에서 수직 통합
뉴욕·시카고·도쿄에 매칭 엔진을 물리적으로 배치하는 SEZ 코로케이션 구조 → MM의 헤지 레이턴시를 줄여 호가 경쟁력 확보
자체 인프라와 거래소 토큰까지 확장되면 단순 DEX가 아니라 Hyperliquid처럼 거래소·체인 가치까지 포획할 가능성
GTE는 이제 봇 돌리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레이턴시 최적화를 위해 직접 뉴욕, 시카고, 도쿄에 매칭엔진을 구축하는 프로젝트고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
눈여겨 보는 부분은 MM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부분이고, 메인넷 이후 MM들이 실제로 돈을 태우기 시작한다면 SEZ 코로케이션 + 발행 AMM- CLOB 전 주기를 포획 할 수 있는 엘리트 거래소 시나리오를 볼 수 있음
단점이라면 메가이더 망하고 레이어제로 Turbo로 옮겼는데 이건 생각하기에 따라서 단점이 아닐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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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현재 Stealth 모드로 빌딩 중이라는데 LayerZero 쪽과 협업해서 제품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GTE 쪽은 이미 빌딩이 끝난 상태고 LayerZero 쪽 준비를 기다리는듯? 대충 9월쯤에 뭔가 슬슬 나오려나 봄
GTE가 기술적으로
• Treasury(Zero)
• Margine Engine(Minimmit)
• SEZ(local validator)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아직 자세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자체 검증, 분산은 되어있는 블록체인이긴 할텐데 전부 rust native로 돌아가는 거래소일거에요 (By Jermain)
내가 이해한 바로는 Commonware.xyz 기술을 통해서 자체 합의를 가지는 L1 체인을 빌딩 하긴 하는데 실행 성능까지 빌딩하는 건 아닌 것 같고 LayerZero 쪽의 Zero 체인 위에다가 빌딩하는데 거기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레이어들을 더 빌딩하는 건가봄 (새로운 매커니즘?)
꽤 예전부터 있던 내용인데 이제 봤네요.
포필러스 수장이신 Steve, 스티브님이 거의 저술급으로 잘 써주셨습니다.
GTE 기술 읽어보러 가기 (Steve님 트윗)
엄청난 TPS를 뽑아낸다는 Zero L1 체인 위에 빌딩하는 것 같은데 현재 블록타임은 어느정도인지 정보가 없네요. Zero 체인 수요가 있나? 댑들 들어본적이 없음
향후 GTE가 잘 되면 레제로도 어느정도 수혜를 입으려나 싶고 엄청난 고성능을 지향한다던데 어느정도일지 기대가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9월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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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블랙록의 헬로트레이드도 있는데 이것도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카이토 야핑이 종료되고 카이토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전환된 이후 가장 야핑에 가까운 캠페인을 진행하네요.
'엑시스 로보틱스'라는 프로젝트인데 글만 쓰면 됐던 야핑때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스튜디오'로 바뀌며 변한 기조에 맞춰 컨텐츠 + 실제 프로젝트 기여(초대 숫자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TGE 전까지 에포크가 계속 진행되며, 할당된 토큰은 총 발행의 0.2%로 / Top 100명까지에게 0.1%를 주고 101등부터 500등까지에게 0.1%를 준다고 합니다.
저때 불장이랑 분위기도 다르다보니 야핑때보단 확실히 맛이 덜할거같긴 한데, 그 시절을 그리워할 분들에겐 나름 유의미한 정보같아서 살짝 정리해봤습니다.
'엑시스 로보틱스'라는 프로젝트인데 글만 쓰면 됐던 야핑때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스튜디오'로 바뀌며 변한 기조에 맞춰 컨텐츠 + 실제 프로젝트 기여(초대 숫자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TGE 전까지 에포크가 계속 진행되며, 할당된 토큰은 총 발행의 0.2%로 / Top 100명까지에게 0.1%를 주고 101등부터 500등까지에게 0.1%를 준다고 합니다.
참고를 위해 다른 프로젝트들 얼마나 줬는지도 얘기해보자면 바운드리스같은게 0.25%였고 유니온 1% 싸이식 0.6% 웨이파인더 0.5%등등...
저때 불장이랑 분위기도 다르다보니 야핑때보단 확실히 맛이 덜할거같긴 한데, 그 시절을 그리워할 분들에겐 나름 유의미한 정보같아서 살짝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