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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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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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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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역대급 호황인데 주가는 왜? source

1.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은 역사상 최고인데, 주가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음. 2026년 고점 대비 키옥시아 -60%, SK하이닉스 -48%, 샌디스크 -43%, 삼성전자 -36%, 마이크론 -23%를 기록함. 반면 S&P500은 고점 대비 불과 1% 하락한 상황

2. 실적이 나빠서도 아님. 마이크론의 연간 매출은 256% 폭증했고, 2023년 -9%였던 매출총이익률은 2026년 80.7%까지 상승함 반도체를 팔면 제조원가 등을 제외하고 81%가 남는다는 의미. 과거 메모리 산업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수익성

3. 차마스는 여기서 중요한 질문을 던짐. 메모리 산업이 구조적으로 달라진 것일까, 아니면 역사상 가장 거대한 호황의 정점을 지나고 있는 것일까? 실제로 업체들은 막대한 이익을 재투자하고 있고, 신규 공장들이 가동될 예정임. CXMT의 글로벌 DRAM 매출 점유율도 1년 만에 4%에서 10%로 상승함

4. 마이크론 강세론자인 Hamid는 시장의 우려가 지나치다고 반박함. 메모리는 여전히 공급 부족이며, 4년 이상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입장. 특히 HBM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중국 업체들이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렵고, 중국의 증산 물량도 상당 부분 자국 수요에 흡수될 수 있다는 논리

5. 과거와 달라진 점도 있음. 메모리 업체들이 고객과 수년간 물량과 가격 하한을 보장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는 것. 마이크론은 가격이 계약상 하한까지 떨어져도 과거 호황기의 최고 수준을 웃도는 이익률을 기대한다고 밝힘. 자사주 매입 한도까지 승인함

6. 결국 늘어나는 수요보다 메모리 공급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순간이 찾아오느냐에 있음. 과거에도 메모리 불황은 최종 수요가 사라져서가 아니라 고객들의 재고 축적이 끝나고 주문이 줄면서 시작됐음

7. 지금 시장은 메모리 업체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느냐보다, 2028년에도 지금처럼 돈을 벌 수 있느냐를 의심하고 있음. 반대로 이번 장기계약과 수요가 과거의 사이클을 실질적으로 바꿨다면, 현재 주가에는 구조적으로 달라진 메모리 산업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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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동화 뱅크샐러드 연동 방법

가계부 직접 쓰지말고 그록봇에게 맡기십쇼!!

뱅크샐러드 내 모든 계좌 연동하기

일단 뱅크샐러드 앱을 설치하고 모든 계좌/카드를 연결해야하는데 이 과정이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진짜 1분 컷임..

뱅샐 앱 설치하고 카카오 인증서 연결하니 알아서 다 조회해줌 ㄷㄷ

2. 그록봇에게 뱅크샐러드 연동해달라고 하기

“뱅크샐러드앱을 통해 가계부를 만들고싶어”

아쉽게도 뱅크샐러드는 웹버전이나 공개용 API가 없어서 아예 자동화는 어려움

대신 한 달에 한 번만 뱅샐 내에서 내보내기를 하면 됨

3. 뱅크샐러드 내보내기

설정 > 데이터 내보내기 에서 최근 1년으로 하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됨

이메일은 그록복 전용 이메일로 하는게 가장 편함

저같은 경우에는 [email protected] 으로 했음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고 그록봇에게도 알려줌

4. 그록봇 월간 리포트 만들기

“내 지출내역을 모두 확인하고 월간 리포트를 대시보드로 만들어줘”

그 후에는 자기 입맛에 맞게 리포트를 개선하면됨

이런거는 세팅이 귀찮아서 안하게되는데 진짜 얼마안걸리니 10분만 투자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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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뉴노멀

메인 작업: Opus
AI 비서: Grokbot, Muse
작업 환경: 데스크톱 + 서버
앞으로의 엣지: 스킬, 워크플로, 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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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피봇 중(강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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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T 포인트 시스템 11월 30일 이후 종료

KAST 앱의 티어 화면에서 더 이상 포인트를 안 보여준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우리의 포인트는?
- 포인트 고래는 토큰 대신 주식 연동 지분을 받으며, 마지막 펀딩 라운드 가격으로 책정

- 소량의 포인트 유저는 고정 캐시 지급 받음

- 예시: 10,000 포인트 = $800


세부 사항은 12월 첫 2주 안에 공개한다고 합니다.

한 7천 포인트인가? 있는거 같은데 그거라도 돌려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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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AI 크리에이터 프롬프트 모음 ]

Hailuo 가이드북 제작에 참여 하셨던 리액터님께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은 프롬프트를 모아 페이지를 공유 해주셨어요🙏🙏

보면 알겠지만 퀄리티도 너무 훌륭한데 자료양도 어마어마합니다🔥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얼른 들어가서 참고 해보시기를😉

👉 페이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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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 확인되면 북한과 대화할 것"(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이 북한 소행으로 확인되면 북한과 직접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만난 기자들이 북한과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관해 묻자 "알아보고 있다. 걱정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13918?sid=104

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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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곧 있으면 유미아에서 Shaw의 새 프로젝트, 슬롭캐시세일이 시작하는데, 처음 소식을 듣고 나서는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하는거 아닌가?" 내지 "이런 프로젝트가 잘 될까?"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굉장히 진심으로 플젝 홍보도 하고, shaw의 최근 행보도 사실은 전부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 존재의의를 설명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한 다음부터는 좀 흥미롭게 팔로업을 하고 있어요.

2/ 최근 보여준 펌프펀 리버스엔지니어링 차력쇼도 shaw가 처음 관심을 받았던 모습과 좀 오버랩되고, 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슬롭캐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3/ 단순히 깃헙 기여뿐 아니라 버그바운티, 화이트햇 상금걸기등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도 최근의 보안사고들을 생각하면 슬롭캐시의 존재의의에는 어느정도 호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오늘 새로 슬롭캐시를 사용하겠다는 플젝이 추가되기도 했어요)

4/ "깃헙 기여 현상금에 왜 굳이 이 프로젝트를 써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다가, 점점 Shaw가 쓰는 글을 읽다가 "웹2 플젝들도 화이트햇 현상금을 걸어두려면 자체로 개발하기보단 미리 만들어둔 외부 플랫폼을 이용하는게 간편하겠네?"같은 생각이 들고..

5/ 그리고 일단 알려진 세일 가격 자체가 꽤 저렴한 편이라... 슬롭캐시 자체의 하잎이 높냐아니냐 이런걸 떠나서, 처음 프로젝트에 대해 적었을 때 언급한거처럼 shaw라는 컬트적 파운더의 플레이로 밈적인 상승은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6/ 사실 유미아 세일은 아직도 어떻게 세일이 되고, 어떻게 WL로 미리 들어갈 수 있고, 가격 커브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등등에 대해 깔끔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긴 해요. 그래도 전에 세일 한번 해봤으니 감은 좀 오긴 하고...

7/ 일전에 진행되었던 유미아의 첫 세일, $UMIA 세일때는 특히 토큰 하잎이 좀 좋아지자 막판에 백커들이 우르르 들어온거 아니냐는 의혹이 좀 있었는데, 최근에 진행되었던 FACE 팟캐스트를 들어보면 그런게 아니고 해당 VC들과는 이미 빠르게는 몇년전, 늦게는 한 3~4개월 전부터 협의가 되던 사항이고 콜도 20번씩 주고 받았다고 함.

8/ VC들 이름 공개가 늦어진것도 혹시 모를 법무 검토나 내부 승인 때문이었지, 야로는 따로 없었다고 하고..

9/ 요즘 폼 좋은 뱅크리스나 리서치 펌들 들어온건 사실 토큰을 홀드하는 입장에서 보면 장기적으로 호재가 될 수 있기도 해요. (실제로 트위터를 통해 실링을 하거나, 리서치를 발간하는 등등 일련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

10/ 세일 당시에도 짜증나긴 했지만 그러면서도 아마 얘들은 쉽게 팔진 못할테니 나름의 호재라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하는거 같아요. 천천히 우상향해서 다행히 현 시점 ATH를 다시 갱신하고 내려온 상태. 세일가 대비로는 2.5배쯤?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10658916729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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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렐름
또 보안재앙. 2시간 전에 공개되었네요

대충 요약하면

공인 IP로 서비스나 봇이 노출되어 있다? 줴줴이야

TCP (SSH 22, HTTPS 443) 노출되어 있으면 전부 점검대상입니다. 서비스 크래시, 메모리 유출, 특정 추가 조건 만족시키면 root 권한 탈취

https://atlasum.net/blog/cve-2026-98432-linux-ipv4-tcp-uaf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 대다수 기업들이 AI로부터 생산성 향상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기존 인간 업무를 가속화하는 데 그치기 때문이지, 업무 수행 방식을 재설계하는 데 있지 않기 때문

- 수익 증가는 아이디어, 실행, 그리고 반복의 조합에서 나오고 시간이 걸린다. 반대편의 인간들(소비자들)이 반응하고 그들의 결정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 AI 효율성으로 인해 사람들을 해고하는 것은 지금 당장 좋은 신호가 아니다. 이직률을 생각하면 어차피 인원은 줄게 되어 있다.

- 효율성 이득이 먼저 오고, 워크플로우 재설계 이득은 나중에 오며 더 크다.

- 전체 산업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서 미친 듯하지만, 스케일링 법칙만큼 깔끔하게 행동하지 않는 “현실 세계 병목 현상”(사람들, 조직, 고객들)이 여전히 있다는 점을 기억할 가치가 있다.

원문
AI에 대한 내 일요일 밤의 사색:
대다수 기업들이 AI로부터 생산성 향상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AI의 주된 사용 사례가 기존 인간 업무를 가속화하는 데 그치기 때문이지, 업무 수행 방식을 재설계하는 데 있지 않기 때문이다.

AI를 사용하는 것이 대형 조직의 수익을 마법처럼 10% 증가시킬 수는 없다. 그 문턱은 “내 직원들이 충분히 일하지 않고 있다”가 아니다. 수익 증가는 아이디어, 실행, 그리고 반복의 조합에서 나온다. 그 대부분은 시간이 걸린다. 왜냐하면 반대편의 인간들(소비자들)이 반응하고 그들의 결정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수익은 올 테지만, 지연된다.

아니, 단기적인 생산성 향상의 대다수는 직원들이 기존 직무에서 더 효율적으로 일하게 만드는 데서 나온다. 적어도 초기에는, 그 이득은 직원들에게 돌아가는데, AI가 그들의 일을 더 쉽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데이터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생산성은 유급 시간당 산출물이다. 직원이 예전에는 8시간 걸리던 일을 6시간 만에 끝내고 나머지 2시간을 쉬는 시간을 갖는다면, 유급 시간은 줄지 않고 산출물도 증가하지 않는다. 측정된 생산성은 제자리걸음이다. 이득은 실제로 존재하지만, 노동자가 그것을 차지하는 것이지 기업이 아니다.

또한 그것은 깔끔하게 합산되지 않는다. 여섯 명에게 하루 60분씩을 절약한다고 해서 일곱 번째 사람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업들은 인력을 줄이고 더 적은 인원으로 동일한 양의 일을 처리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은 시간이 걸린다. 왜냐하면 AI는 현재 개별 업무에서는 꽤 괜찮지만 전체 직무나 워크플로우에서는 아직 훌륭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다음 5천억 달러 규모의 훈련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다!)

AI 효율성으로 인해 사람들을 해고하는 것은 지금 당장 좋은 신호가 아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라면, 가능한 메커니즘은 이직에 대한 후속 채용을 중단하거나 늦추는 것이다. 전형적인 사무직 이직률은 연간 10-15%다. 그 자리의 4분의 1을 비워두면 해고 없이 인력이 연간 몇 퍼센트씩 줄어든다.

이것은 첫 번째 물결일 뿐일 수 있다. 경제학자 폴 데이비드(Paul David)가 1990년 논문 “The Dynamo and the Computer”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최초의 전기화된 공장들은 단순히 증기 엔진을 전기 엔진으로 바꿔치기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었으며, 생산성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큰 이득은 공장들이 전기를 중심으로 재설계되고 각 기계에 모터가 달렸을 때에야 나타났다. 그것은 공장과 전력망을 재건해야 했기 때문에 수십 년이 걸렸다. AI는 이미 존재하는 인프라 위에서 작동하므로 그만큼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순서는 같을 것이다: 효율성 이득이 먼저 오고, 워크플로우 재설계 이득은 나중에 오며 더 크다.

“데이터에 생산성 향상이 나타나지 않는다”에서 “AI는 생산성을 증가시키지 않는다”라고 결론짓는 것은 후행적이고 불완전한 지표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이지, 노동자 수준에서 근본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보는 것이 아니다.

또한 아직 이르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지난 6-12개월 동안에야 AI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AI 모델에 지출하는 금액은 여전히 인력에 지출하는 금액에 비해 반올림 오차 수준이다. 1년 전에 도입된 오버헤드의 극히 일부 비용인 도구가 아직 국가 생산성 수치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옳다면, 앞으로 2-3년 동안 주목할 것은 다음과 같다:

1) 인력이 평평하거나 줄어드는 기업들에서 직원당 수익이 상승하는 것.

2) AI에 가장 노출된 역할들에서 초급 채용이 둔화되는 것.

전체 산업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서 미친 듯하지만, 스케일링 법칙만큼 깔끔하게 행동하지 않는 “현실 세계 병목 현상”(사람들, 조직, 고객들)이 여전히 있다는 점을 기억할 가치가 있다.


https://x.com/kevin__mak/status/2117077277976485986
AI 관련 프로젝트들을 한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만들어본 대시보드

각 프로젝트를 클릭하면 프로젝트 개요부터 매출, 순이익, 토큰 소각 여부까지 핵심 지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각자의 관점에서 비교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KDP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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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주차1등 기념

가이드

api 거래시 빌더피 코드 넣어야 xp 반영되니 유의하세요
크립토메이지
https://youtu.be/8EKv4SRv37M?si=R7ATr8vHX7r8n2jq
너무 귀찮은 나머지 제 목소리도 샘플링해서 전부 AI로 작업했습니다. 그동안 음성 녹음에 드는 시간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져서 잘 안 올렸는데, 이제 유튜브도 많이 올려볼게요.
지금은 사실상 블로그 아티클·텔레그램·유튜브 모두 주제 선정, 검수, 게시 외의 모든 단계를 자동화해뒀습니다.

이제 품질을 계속 올리는 게 과제인데, 어느 정도 만족스러운 수준이 되면 카테고리만 바꿔가며 돌리면 되겠죠.

내년은 거의 1년 내내 워크플로 깎는 데 시간을 쓸 것 같습니다. 여자 말포이, 시니어 채널 등 트래픽 나오는 건 다 건드려보다가 터지는 쪽에 집중해서 계속 A/B 테스트해볼 생각입니다.

요즘 ‘신비한 건축사전’, ‘만약에?’ 같은 AI 채널들을 보면, 내년 1년 동안 워크플로 잘 깔아둔 사람들이 코인보다 리스크 적은 수익을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안 되면 다른 주제로 다시 시도하면 되고, 그동안 깎아둔 제작 파이프라인은 남으니까요.

딱 2년 전만 해도 콘텐츠 하나 만드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들었는데 말이에요
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OpenAI, 3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를 200억 달러로 하향

OpenAI가 IPO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규모 투자 유치 목표를 기존 3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낮췄다고 Financial Times가 보도했습니다.

당초 기업가치 1조 4,000억 달러를 기준으로 투자 유치를 추진했지만, 이후 1조 2,500억 달러로 낮아졌으며 현재까지 확보한 투자금도 110억 달러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아랍에미리트(UAE) 투자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향후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추가 자금을 모집해 목표액을 채울 계획이라고 합니다.

과연 AI 기업의 IPO 여정은 어떤 엔딩을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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