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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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8/20(목)

달러: 1,393원
테더(USDT): 1,379원 | 김프 - 0.9%
코스피: 6,860


1️⃣🇺🇸트럼프 대통령 "암호화폐 법안 통과해야"

그는 클래러티 법안이 우리가 중국이나 다른 모든 경쟁국을 앞서나갈 수 있게 해줄 매우 강력한 체계의 입법이라고 말함.

➜ 이날 코인베이스의 CEO, 로빈후드 CEO, 체인링크 공동설립자 등 주요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함.

➜ 특히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자산을 상당한 규모로 직접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2️⃣트럼프가 콕 집은 하이퍼리퀴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이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으로 들여오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3️⃣코인베이스 CEO "클래리티법 초당적 투표 후 상승장 올 것"

투표는 9월 15일로 예정됨.

4️⃣삼성전자,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 발표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임.

5️⃣✔️ 아마존웹서비스, USDC 결제 지원 AI 에이전트 페이 기능 출시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 없이 유료 API, 콘텐츠 이용료 등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임.

6️⃣암 치료의 새 지평 열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환자 맞춤형 암 백신이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3상) 임상시험에서 암 재발과 전이를 억제하는 주요 목표를 달성함.

➜ 해당 소식 이후 모더나는 하루 만에 주가가 3배 폭등함.

7️⃣보증금 떼일 걱정없는 전세 나온다

임차인이 전세 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지급하지 않고 공공기관에 예치해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낮추는 새로운 형태의 전세계약이 도입될 것으로 보임.

➜전월세 안심신탁은 HUG와 임대인, 임차인이 3자 계약을 맺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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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CASHCAT 주가는 24시간 만에 36% 이상 급등하여 시총 1억 21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link
📍 토큰화 주식 시장, 1년 만에 23배 성장

- 토큰화 주식 시총이 1년 전 1.18억 달러에서 지금 27억 달러까지 커짐

- 6개월 전 8.16억, 3개월 전 15.5억 달러였던 걸 감안하면 최근 들어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짐
차트 보면 작년 10월부터 완만하게 우상향하다가 올해 7월 들어 거의 수직으로 꺾여 올라감


온체인 자산군 중에서도 공개 시장이랑 연결되는 카테고리가 가장 빠르게 크고 있음.
어제 DTCC 정식 출시 소식이랑 호재가 계속 겹치는 중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라이터 고점 갱신.

부구니 그리러 가자잇~!
🔥1
지난주부터 생각중이었고 현재까지 실천하고 있는 전략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모으자.
그리고 먼 훗날(또는 가까이) 그걸 대용증권으로삼아 본주 햇징하자임.

하나증권 리포트를 보면
FCF 50% 기준 특별배당 금액을 보면
26년 본주 14,850원 / 우선주 14,851원
27년 본주 22,038원 / 우선주 22,039원

현재 가격으로 치환해보면
26년 본주 5.52% / 우선주 7.69%
27년 본주 8.19% / 우선주 11.4%

28년 ~ 30년까지 비슷하게 준다고 가정하면
대략적으로 연 평균 8~9%쯤의 상품 아닐까.
심지어 올해 배당 과세 정책 개편으로 세금도 적게 나감.

여기서 삼전우를 길게 끌고가며 배당을 다 타 먹는 전략으로는 해당 우선주를 대용증권 삼아
삼성 본주 숏으로 햇징하는 것
임.

증권에서는 선물 rollover fee로
숏을 친 사람은 받는 구조기 때문에
우선주에서의 배당 + 본주에서의 롤오버피
양쪽으로 이율을 얻을 수
있음.

그리고 현재 괴리율이 28% 정도인데,
만약에 위 발표처럼 우선주에게 더 우호적인 정책이 나와준다면, 이 괴리율은 줄어들 것이고, 그 말은 우선주의 상승압력이 더 크게 작용 할 수도 있다.(=대충 오늘처럼 흘러간다)

그리고 먼 훗날 메모리 사이클의 끝으로 하락을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도 본주의 매도 압력이 더 쌔지 않을까. 이번에 하락할때도 보면 우선주가 더 잘 버텼음.

햇징 시점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바닥은 확실히 잡힌 것으로 판단하므로
내년 내후년 시황까지 보면서 햇징을 천천히 해 나갈 예정임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멀티코인 캐피털은 오늘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HYPE 토큰 136,174개를 예치했습니다. 🔗link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다음 10배 떡상 노려볼 만한 신규 NFT 리스트

출처: manya

트위터 핸들기준

무료 민팅 (Free Mint)
@Chognft (by @1stBenjaNAD) | 수량: 1,500개 미만 예상
@unvault (by @AaronHaber) | 수량: 5,000개
@0xntrpy (by @deepxhl) | 수량: 3,333개 (CM: @SolguruNFT)
@dollclubnft (by @Sunonphyse) | 수량 미정 (CM: @peeky911)
@CashmereLabs | 수량: 6,666개

유료 민팅 (Paid Mint)
@rektguy (by @rektmando) | 수량: 10,000개 ($38)
@biwlsxyz | 수량: 5,555개 ($1)
@OrdinalFEP | 수량: 1,111개
@Deadchains | 수량: 4,200개 (CM: @jayjaynft4)
@playbandits | 수량: 10,000개 (CM: @moh1shh)

기타 관심 리스트 (Watchlist)
@boldpfps (by @boldleonidas)
@hollows_nft (by @0itsali0)
@OranguNation (by @ExoticRaccoon)
@OriginalBlokyz (by @Ukj1111)
@robill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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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분리불안 채널포워딩 봇
https://chatgpt.com/cyber

데이브레이커 쓰고싶으면 당장 kyc ㄱㄱ

원본 링크
Forwarded from Degen Guy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내 경험
(그림 허접 ㅈㅅ)


최근에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고 어떤걸 봐야하고 뭘 해야하는지

어릴때부터 내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 밖에 없었음. 딱히 뭘 이루거나 해내고 사회에 족적을 남기고 이런건 그냥 사치로 취급했다고 해야하나. 그냥 맛있는 것 먹고 돈 걱정없이 쓰는게 가장 중요한 과제

요즘도 드는 생각은 어떻게 현상을 유지하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그래서 과거의 경험과 앞으로의 생각을 정리해봄

진짜 어릴때 뭐 결제하려고 비트코인을 산게 처음. 근데 그냥 진짜 결제용으로만 쓰고 남겨둔게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나중에 더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됨. 그때가 50만원이었나 100만원이었나 암튼 되게 쌌음

그리고 고등학생 대학생이 됐는데도 부자가 될 기회는 나를 매번 지나침. 항상 늦게 알게되거나 만나도 스치는 정도? 내 주머니에 잠깐 들어왔다가 나감; 근데 비싸짐

테슬라 엔비디아 비트코인 어쩌구 저쩌구. 그럴때마다 패배주의에 매몰됐다고 해야하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을 것 같고, 그걸 잡은 사람들의 선구안을 계속 동경하게 됨.

어찌저찌 살아가다보니 시장에 꼭 붙어있게 되고, 나도 가끔은 그 기회를 잡아보기도 하고, 주변, 혹은 모르는 사람이 그 기회를 잡았다는 애기를 이제 심심치 않게 보게 됨.

그러다 든 생각은 그냥 이전까지는 내가 살아가는 방향이 기회를 잡거나 부자가 되는 방향이 아니었던게 아니었나 생각하게 됨. 저기 파란색 점이 그 사람의 위치라고 치면 시작점을 중심으로 빙글빙글 크고 작은 기회들이 빙빙 돌고있음. 파란색 화살표는 성공과는 큰 관계 없는 궤도. 근데 저 위치에서도 성공과 기회는 계속 떠다님 그냥 마주칠 일이 없는거지.

근데 노란색 화살표 궤도를 생각해보면 나가다가 어쩌다 빨간색 점이 얻어걸릴 수 있음. 무한으로 나가다보면. 근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그 속도가 중요한게 아닌것같음. 그냥 방향만 맞으면, 아니 맞으면도 아님. 기회나 성공을 잡은 사람들을 보면 꼭 방향을 제대로 맞춘게 아니라 대충 가다보니까 얻어걸리는 경우도 많음. 암튼 그렇게 살다보면 결국에 걸릴 수도 있고 운 없어서 그냥 평생 걸리지 않을 수도 있음.

근데 아무튼 가능성은 생기는게 아닐까 하는 느낌. 그러면 저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인데, 위에 말한것처럼 그냥 밖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새만 취하면 결국 진짜 특출난놈 아니면 얻어걸리는게 대부분이라 가능성만 열어두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는 생각. 오히려 내가 엄청 똑똑해서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다음 턴에 인생이 거꾸로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함. 저 그림은 2차원이라 그리진 못했는데 인생 거꾸로 가는 방향도 꽤나 많으니 조심조심 운전해야겠다는 생각도 함

오늘의 그림일기 끝
Degen Guy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내 경험 (그림 허접 ㅈㅅ) 최근에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고 어떤걸 봐야하고 뭘 해야하는지 어릴때부터 내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 밖에 없었음. 딱히 뭘 이루거나 해내고 사회에 족적을 남기고 이런건 그냥 사치로 취급했다고 해야하나. 그냥 맛있는 것 먹고 돈 걱정없이 쓰는게 가장 중요한 과제 요즘도 드는 생각은 어떻게 현상을 유지하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그래서 과거의 경험과…
심미안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서

리스크를 지지 않는 것도 결국 하나의 포지션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언제든 재기 가능한 수준일 것. 그 선만 지킨다면 새로 나온 내러티브, 아직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얼리 프로젝트를 일단 만져보는 자세는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판돈을 전부 밀어 넣는 쪽은 용기가 아니라 계산 실패에 가깝습니다.

에어드랍 참여 횟수를 정확히 세어본 적은 없지만 대략 400개 정도 됩니다. 그만큼 해보고 내린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잘 될 프로젝트를 미리 알아보는 심미안이 저에게는 없다는 것.

안 한 것만 터지는 경험

이 바닥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리스트를 보다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넘긴 프로젝트가 반년 뒤 텔레그램을 도배하는 상황. 판단이 틀렸다는 사실보다, 판단을 했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방식을 바꿨습니다. 초기에 올라온 것을 그물망으로 전부 깔아두는 쪽으로. 선별을 잘해서 적중률을 올리는 게 아니라, 선별을 포기하고 표본 수를 늘리는 방향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가 최악의 형태로 선셋해도 심리적 부담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애초에 그 하나에 서사를 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연말에 정산해보면

통계적으로 매년 비슷한 그림이 나옵니다. 잘된 프로젝트 단 두 개가 전체 수익의 90%를 만듭니다. 나머지 수백 개는 사실상 그 두 개를 만나기 위한 비용이었던 셈입니다.

중요한 건 그 두 개를 초기에 지목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지표가 붙고, 대형 백커 추가 투자 발표가 나오고, 그제서야 "될 놈이었다"는 해석이 따라붙습니다. 성공은 사후적으로 설명되고 사전적으로는 확률 게임입니다. 이 순서를 뒤집어서 기억하는 순간, 다음 사이클에서 자기 감각을 과신하게 됩니다.

인생은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

사다리는 위아래만 있습니다. 정글짐은 옆으로도 가고, 한 칸 내려갔다가 다른 기둥을 타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지나온 칸이 쓸모없어 보여도 어느 순간 손이 닿는 위치가 됩니다.

하다못해 알바 경험조차 그렇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시간을 파는 일이었는데, 기회가 왔을 때 어떤 형태로든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공과 상관없는 직업을 오래 했고, 유튜브를 할 생각도 없었고, 코인 채널을 운영하게 될 거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기회를 찾아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 순간 지금 위치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계속 던집니다

앞으로도 지금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살고 있을 거라는 직감이 듭니다. 그게 불안한 게 아니라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경로를 미리 그릴 수 있다는 전제 자체가 틀렸다는 걸 400번 정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선별할 능력이 없다는 걸 인정하면 남는 선택지는 두 개입니다. 아무것도 안 하거나, 감당 가능한 크기로 전부 던져보거나. 저는 후자를 택했고, 그 방식은 에어드랍뿐 아니라 커리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2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71,5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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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철물점 (NA | JOTXA)
arcus는 74k 찍고옴 ㅋㅋ
Mlm onchain
Smartestmoney’s HYPE long has now exceeded $100M in notional, with more than $40M in unrealized PnL. He’s been holding the position since October last year and has sat through a $26M drawdown in unrealized PnL earlier this year. He’s also paid almost $5M…
Smartestmoney’s HYPE 포지션은 현재 총 거래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실현되지 않은 손익은 4천만 달러가 넘습니다.

그는 작년 10월부터 해당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실현되지 않은 손익이 2,600만 달러까지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오늘까지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거의 500만 달러의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https://hypurrscan.io/address/0x082e843a431aef031264dc232693dd710aedca88
크립토메이지
https://blog.naver.com/coinmage/224384815491
저도 AI를 처음에는 그냥 무지성으로 쓰다가 봇 사고로 몇 번 폐차해본 경험이 있어서, 미리 이 정도 개념은 알아두고 가면 실전에서 꽤 쓸만하겠다 싶어 정리해봤습니다.

사실 요즘은 AI가 기본적인 부분은 대부분 알아서 처리해주는 추세긴 한데, 그 개념 자체를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건 또 다른 이야기라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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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y in Dataland (´⊙~⊙`)
HSBC and Standard Chartered complete first live transaction on Swift blockchain ledger – Link The two banks executed a real-time tokenized deposit transfer through Swift’s distributed ledger infrastructure, connecting their separate tokenized deposit systems.…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스위프트 블록체인 장부에서 첫 번째 실제 거래 완료 – 링크

두 은행은 스위프트의 분산 원장 인프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토큰화된 예금 이체를 실행했으며, 이를 통해 각 은행의 개별적인 토큰화된 예금 시스템을 연결했습니다.

중요한 이유: 이는 전통 금융 분야에서 국경 간 결제를 위한 상호 운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있어 꾸준한 진전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