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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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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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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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고소득

초기 Grok Bot을 써보면서 느낀 점.

일단 상당히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OpenClaw나 Hermes처럼 처음 세팅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고, UI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비기술자도 접근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디자인이나 창의적인 작업보다는 정해진 작업을 실제로 실행시키는 데 꽤 강하다는 인상도 받았습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특히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면 비용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실제 사용 사례에서는 7일 할당량을 약 8시간 만에 소진했고, 추가 3회 상호작용에 약 $20가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더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Grok Bot 안에서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에이전트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구조가 발전하면 Grok Bot 자체가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모델이라기보다, 여러 에이전트와 컴퓨팅 리소스를 연결하는 하나의 인터페이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더 크게 보면 재미있는 그림이 나옵니다.

Terafab → Grok 학습/추론 인프라 → Grok Bot → Starlink → 엣지 디바이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Tesla나 SpaceX가 가정용 로컬 추론 컴퓨트를 판매하고, 남는 컴퓨팅 자원을 네트워크에 제공해 수익을 얻는 모델까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Tesla가 차량을 Robotaxi 네트워크에 연결해 차주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구조와 비슷합니다.

결국 Musk 생태계가 지향하는 방향을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자산을 구매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구매한 자산이 다시 돈을 벌어주는 생태계.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지만, Grok Bot은 그 그림의 초기 조각처럼 보여서 꽤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Terafab → Grok 학습/추론 인프라 → Grok Bot → Starlink → 엣지 디바이스
스테이킹해놓은 물량은 미리 선물로 숏헷징 해놓고

그 이후에 mirrox로 현물 호가창 박살내면서 flash crash 해놓고

90퍼폭락한 가격에 다시 ceffu로 현물 입금해서 하루 뒤에 정산.

승률 거의 100퍼에 달하는 무차입공매도 탈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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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Acurast , 핸드폰을 통한 분산 컴퓨팅 네트워크. 이거 가능해?

- 일시: 8월 13일 목요일 오후 9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스트리밍
- 손님: Acurast


Acurast는 핸드폰을 통한 분산형 네트워크로 현재 279,700 의 핸드폰 구동, 9.19억개 온체인 트랜잭션. 60만 컨트랙트 배포를 통해 영역을 넓히고 있는 DePIN 네트워크입니다.

📨 AMA 기념 이벤트
: Acurast 한국 커뮤니티대화방 입장
: AMA 공지 게시물 Like RT
: AMA 참여 및 인증샷 해당그룹 제출
: 네이버폼 제출


🗳 리워드: 치킨 기프티콘 10명, 만원 기프티콘 50명, 커피 200명

현재 갖춰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peaq와 OKX AI등에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Acurast가 한국에 인사를 드린다고 합니다!

*AMA를 위한 마케팅 비용가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 Acurast Kr 공지방Acurast Kr 대화방
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디파이 예치해 놨는데 몇 달러~몇백 달러씩 자투리로 남은 것들 거슬리잖아요

래비 월렛이나 디뱅크에서 다이렉트 출금을 지원하지 않고, 홈페이지는 닫혀 버렸고, 컨트랙트 뒤지기는 귀찮을 때.

AskSurf 스튜디오에 지갑 주소를 던지면서 “어느 체인, 어느 디파이에 예치해 둔 LP랑 리워드 클레임하게 해 줘”라고 하면 뚝딱 만들어 줍니다.

테스트차 5개정도 해봤는데 2~3년전에 망한곳도 알아서 잘 만들어줌

1년 이용 기간 끝나기 전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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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AI 지능 지수 1위·2위 Anthropic 차지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기준
• Claude Opus 5 63점
• Claude Fable 5 62점
• GPT-5.6 Sol 61점
• Grok 4.6 61점
• Kimi K3 60점


✍️Anthropic이 1·2위를 차지했고, GPT-5.6 Sol과 Grok 4.6은 공동 3위. 1위와 10위 차이가 단 8점이라 상위권 경쟁이 상당히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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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병원다녀오고 나서 이제 보는데 아마 대부분 집이나 vps 에서 서버 운영하는 분들은 무조건 공격 시도는 있었을거에요.

방지하는 쉬운 팁들을 알려드릴게요.

- cloudflare tunnel 을 이용하세요.

tailscale 로 프록시로만 외부에서 접근가능하게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 부분은 셋업이 어려우실 수도 있고, 폰에 별도로 tailscale 앱을 깔아야하기도 하고 vpn 껏다켰다 좀 귀찮아요.

그래서 쓰는게 cloudflare tunnel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Cloudflare Access 에서 설정 가능하거나, API Key 설정 후에 AI 한테 설정해달라고 하면 되요.

이건 tailscale 처럼 내부적으로 터널을 뚫고, 클라우드 플레어에 연결한 본인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을 내 내부 컴퓨터 포트랑 연결해줘요.

연결된 도메인으로만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그럼 여기에 구글 로그인이나 그런 기본 설정을 하면 일단은 어느정도 외부에서 내 내부 웹 서버는 못 들어오는 상태에요.

근데 문제는 누구나 일단 내 웹서버에 요청이 가능해지는게 문제인데, 이 부분은 cloudflare access 에 보면 Policy 라는 부분에서 정책을 설정할 수 있어요.

특정 이메일로 OTP 연결을 해야지만 내 도메인에 접근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기능이에요.

이거를 해두면 로그인 보안 + nextjs 와 같은 서버 컴포넌트를 쓰는 프레임워크에 로그인 없이도 보안 취약점 노리는 시도 자체가 막혀요.

구글 로그인만 추가하면 보안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데.. 위에 사진에 나온 방식은 로그인으로 해결되는게 아니에요.

nextjs 는 링크 요청할 때, 서버를 통해 요청하는 /api 형태나 _next chunk 부분에서 서버 컴포넌트를 통하는 요청에 대해서 실제 해당 서버에서 실행되는 부분을 이용한 취약점 공격이에요.

그렇기에 그냥 로그인과 관계없이 공격당할 수 있어요.

물론 최신 버전의 nextjs 에는 위에 말한 취약점은 고쳐져있어요.

하지만 고친 이후에도 여러번 취약점이 발견되는게 서버 컴포넌트입니다. 언제든지 털릴 수있기에 애초에 접근을 막는 cloudflare access 방식이 안전해요.

- nextjs 업데이트 또는 nextjs app router 대신 pages 사용.

nextjs 가 대부분 웹 페이지에서 쉽게 만들어주는 템플릿 사이트에요.

왜냐하면 shadcn 이라 불리는 UI 컴포넌트가 대부분 바이브코딩에서 쓰는 UI 라이브러리인데, 여기 개발자가 vercel 출신이에요.

vercel 은 nextjs 를 만든곳이고 그러다보니 AI 들이 활용하기 좋게 툴들을 잘 만들어놔서 그런지 바이브코딩을 하면 nextjs 로 많이 만들어줘요.

그리고 최신 스택은 무조건 app router 방식인데, 이 방식은 위에 말한거처럼 취약점이 많아요.

저는 pages 를 많이 썼다가 최근에 app router 로 옮기긴했는데, pages 로도 문제가 거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안이 걱정되면 pages 로 전환하거나, nextjs 최신 업데이트를 자주 해주세요.

일단은 cloudflare tunnel + access 조합을 강추. 예전에도 추천드렸던 조합입니다.
코인씨커의 일기장
서울 병원다녀오고 나서 이제 보는데 아마 대부분 집이나 vps 에서 서버 운영하는 분들은 무조건 공격 시도는 있었을거에요. 방지하는 쉬운 팁들을 알려드릴게요. - cloudflare tunnel 을 이용하세요. tailscale 로 프록시로만 외부에서 접근가능하게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 부분은 셋업이 어려우실 수도 있고, 폰에 별도로 tailscale 앱을 깔아야하기도 하고 vpn 껏다켰다 좀 귀찮아요. 그래서 쓰는게 cloudflare tunnel…
요즘 개인 보안에서 알아두면 좋은 도구들

전문적인 보안 지식까지는 필요 없고, 아래 정도만 알아도 상당히 많은 공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Tailscale — 내 PC, VPS, NAS 등을 하나의 사설 네트워크처럼 연결해줍니다. SSH나 웹페이지를 인터넷에 직접 공개하지 않고 접근할 때 유용합니다

Cloudflare Tunnel — 서버의 포트를 외부에 직접 열지 않고 Cloudflare를 통해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개인 서버를 운영한다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NextDNS — DNS 단계에서 광고, 추적기, 악성 도메인 등을 차단합니다. PC와 스마트폰 전체에 적용할 수 있어서 일반인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1Password / Bitwarden — 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강력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Google Authenticator / 2FAS — 2FA 인증 코드를 관리합니다.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추가 인증이 필요하도록 만들어줍니다

YubiKey — 물리적인 보안키입니다. 중요한 계정에 하드웨어 인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Cloudflare WAF — 웹사이트나 개인 서버 앞에서 악성 요청을 걸러주는 방화벽입니다

UFW — 리눅스 서버에서 어떤 포트를 외부에 열어둘지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Fail2ban — SSH 같은 서비스에 반복적으로 로그인 공격이 들어오면 해당 IP를 자동으로 차단합니다

Syncthing / 백업 시스템 — 해킹이나 랜섬웨어보다 더 무서운 게 데이터 자체를 잃는 것입니다. 중요한 파일은 별도 백업을 만들어두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으실 수도 있지만, 어차피 한 번 알아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고 네트워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 날 때 한 번씩 인프라 하드닝을 해두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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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 보안에서 알아두면 좋은 도구들 전문적인 보안 지식까지는 필요 없고, 아래 정도만 알아도 상당히 많은 공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Tailscale — 내 PC, VPS, NAS 등을 하나의 사설 네트워크처럼 연결해줍니다. SSH나 웹페이지를 인터넷에 직접 공개하지 않고 접근할 때 유용합니다 Cloudflare Tunnel — 서버의 포트를 외부에 직접 열지 않고 Cloudflare를 통해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개인 서버를 운영한다면 상당히…
서버 공격자는 생각보다 패턴이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개인 VPS나 집에서 서버를 운영한다면 아래 정도만 알아둬도 도움이 됩니다.

1. 자동화된 봇 공격

가장 흔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IP와 포트를 무작위로 스캔하면서 SSH, RDP, 웹서버 등을 찾습니다.

22번 포트 SSH 스캔
흔한 계정(root, admin, ubuntu) 로그인 시도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조합 대입
취약한 웹 서비스 탐색

대부분 사람이 직접 공격하는 게 아니라 봇이 24시간 자동으로 돌면서 공격합니다.

2. Brute Force / Credential Stuffing

로그인 기능을 노리는 공격입니다.

Brute Force는 비밀번호를 무작위로 계속 대입하고,
Credential Stuffing은 다른 곳에서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조합을 가져와 시도합니다.

그래서 SSH 비밀번호 로그인이 열려 있으면 공격 로그가 계속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취약점 스캐너

서버에서 어떤 서비스가 돌아가는지 확인한 다음 알려진 취약점을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예를 들어

IP → 열린 포트 확인 → 서비스/버전 확인 → 취약점 확인 → 공격 시도

이런 순서로 움직입니다.

4.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웹서버가 있다면 특히 많이 들어옵니다.

SQL Injection
XSS
파일 업로드 취약점
경로 탐색(Path Traversal)
인증 우회
RCE(Remote Code Execution)

특히 WordPress, 오래된 패키지, 관리 페이지 등이 자주 노려집니다.

5. 공급망 공격

직접 서버를 공격하는 대신 서버에서 사용하는 패키지나 라이브러리를 노리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npm, PyPI 등의 패키지가 탈취되면 개발자가 정상적인 패키지라고 생각하고 설치하는 순간 악성 코드가 서버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6. 서버 장악 후 행동

공격에 성공하면 바로 티가 나는 행동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침투 → 권한 상승 → 지속성 확보 → 내부 탐색 → 정보 탈취/악성코드 설치

같은 흐름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서버를 장악한 뒤 암호화폐 채굴기, 프록시, 봇넷 에이전트 등을 몰래 설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 서버에서 기억할 패턴

가장 현실적으로는 이것만 기억해도 됩니다.

인터넷 공개 → 자동 스캔 → 로그인 공격 → 취약점 탐색 → 침투 → 권한 상승 → 내부/외부 확산

그래서 하드닝도 이 흐름을 역으로 막는 방식입니다.

불필요한 포트 차단 → 인증 강화 → 서비스 최소화 → 취약점 패치 → 네트워크 접근 제한 → 로그/모니터링

그리고 중요한 건 공격 시도가 들어오는 것 자체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서버를 하나 공개해두면 자동화된 스캐너가 상당히 빠르게 찾아옵니다. 중요한 건 "공격이 안 들어오게 만드는 것"보다 들어와도 뚫리지 않도록 여러 방어 레이어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통 서버 뚫리면 cpu 과잉, 모네로 채굴기 설치등으로 감지 할 수 있고, 그서버가 숙주가 되면서 다른 서버를 부르트포스로 감염시킵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기본 포트나 공개주소 쓰면 스캐너가 항상 돕니다. (깃허브도 마찬가지)

npm은 콘텐츠 자동화 수준 아니면 일반적으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건 위 기본 하드닝 + 트위터에 보안관련 채널들 팔로우하고 윈도우 관련 취약점이 자주 나오는데 CVE 뉴스글 뜨면 자기 인프라에 해당사항 있는지 확인하고 패치해달라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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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서버 공격자는 생각보다 패턴이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개인 VPS나 집에서 서버를 운영한다면 아래 정도만 알아둬도 도움이 됩니다. 1. 자동화된 봇 공격 가장 흔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IP와 포트를 무작위로 스캔하면서 SSH, RDP, 웹서버 등을 찾습니다. 22번 포트 SSH 스캔 흔한 계정(root, admin, ubuntu) 로그인 시도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조합 대입 취약한 웹 서비스 탐색 대부분 사람이 직접 공격하는 게 아니라 봇이…
너무 복잡하고 다 모르겠다면, 서버 SSH 비밀번호 로그인을 아예 비활성화하고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Tailscale 같은 사설망을 통해서만 접근하도록 설정하는 것부터 추천드립니다.

외부로 나가는 통신까지 제한하고 싶다면 NextDNS 같은 DNS 필터링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AI한테 이해될 때까지 계속 물어보시면 됩니다. 지금 AI는 현존 최고의 1타 강사라서, 문과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8/14(금)

달러: 1,416원
테더(USDT): 1,411원 | 김프 - 0.2%
코스피: 6,870


1️⃣🪙테더 첫 정식 재무감사 완료

글로벌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의 제무제표를 조사하였음.

➜ 2025년 말 기준 준비금이 부채보다 68억 달러 많았다고함.

2️⃣국세청 "가상자산 과세 관련 해킹메일 주의"

해커들이 '가상자산 과세 사전 소명안내’ 등의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내고 있음.

3️⃣‘야수 재테크’ 몰리는 美청년들

젊은 미국인들 사이에서 주식이나 퇴직연금 등에 들어갈 투자 자금이 스포츠 베팅으로 이동하고 있음.

4️⃣🇺🇸SEC, 토큰화 혁신면제 시행 또 연기

SEC는 지난 1월 토큰증권 거래를 가속화하기 위해 나온 '혁신면제' 제도 도입을 발표한 뒤 여러차례 연기한 바 있음.

5️⃣미쓰비시, 블록체인 기반 ‘일본 국채 실시간 결제’ 도전

기존 장부상 국채 체계를 유지하면서 금융기관들의 계좌원장 변동을 블록체인으로 동기화하는 것임.

6️⃣GPT·클로드에 밀린 제미나이

구글이 AI 연구조직 '딥마인드' 권한을 축소하고 AI 모델 '제미나이' 성능과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하는 조직 개편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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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ease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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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한국 주식 대거 상장

네이버, LG전자, 한미반도체, 삼성전기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전닉보드 업데이트

adr탭 많이들 보시는거 같아서,
adr 괴리율 추이 기간탭을 신설.

기존에는 7일고정이엿는데, 기간변동할수 있게함.
Superluminal & Prism 뭐가 다른가?

현존 Perp DEX 대부분은 CLOB 방식이라 주문이 들어오면 가격 우선, 시간 우선으로 바로 매칭됩니다. 누가 더 빨리 주문을 넣느냐가 체결에 영향을 주는 구조죠.

Superluminal의 Prism은 여기서 주문 처리 방식이 크게 다릅니다.

Dual Flow Batch Auction.

주문을 하나씩 바로 체결하는 대신,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주문을 모아 하나의 배치로 처리하고 양쪽 주문 흐름을 함께 보고 체결 가격을 결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장이 급변할 때 몇 ms 먼저 주문을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체결 가격이 크게 달라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밈코인 거래할때 슬리피지 맞는 그런걸 떠올리시면 됩니다.

특히 Perp에서는 이런 속도 차이 때문에 Latency Arbitrage나 Adverse Selection(역선택)이 발생하기 쉬운데, Prism은 이 부분을 줄이면서도 빠른 체결을 유지하려는 구조입니다.

아마 마켓메이킹 봇을 짜보셨다면 고성능 MM봇한테 역선택을 당해본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겁니다.

기본적으로 Fogo의 빠른 처리 성능을 결합해 주문부터 체결까지의 속도도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번 Superluminal World에서는 Prism 라이브 배치 호출, 메커니즘 학습, Paper Trading Terminal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Superluminal World는 스내치님이 만들기도 했고, CLOB 방식 Perp는 기존에도 이미 너무나 많기 때문에 저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록봇 쓰면 쓸수록 좋네요.

자체 서버에 트위터 리서치 태스크를 붙여놓고 화면 제어급으로 반자동 스킬을 만들어낼 수 있어서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습니다.

직접 만들어도 되고 클로드 코덱스로 오케스트레이션해서 만들어달라고 해도 알아서 해주고요.

기존에 데이터 병목이 있던 부분을 그록봇이 어느 정도 메워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질문하고 답변받는 용도보다 서버에 상주시키고 리서치 태스크를 계속 돌리는 쪽이 훨씬 재밌는 듯.

커서를 인수한게 신의 한수인듯 스엑 데이터 계속 넣고 있어서 속도보면 그록이 다크호스 될지도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Pacifica 전용 모바일앱 왜 이제 알았지..?

안드버전은 나와있고 ios는 승인대기중이라네요. 퍼시피카 사용중인분들 모바일로 편하게 ㄱㄱ하시죠.

https://x.com/i/status/20879183056757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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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4.6 작업 결과물들

https://x.com/minchoi/status/2087926969333698743?s=46&t=_7fSWMGWxoLoPi72em3M7A

내가 하면 저런거 안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