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미국 정부(의회)에 보내는 공동 성명서
오픈 웨이트 AI 모델(누구나 다운로드·수정·실행 가능한 AI 모델)을 규제하거나 막지 말아달라” 는 내용
핵심 주장
#AI
오픈 웨이트 AI 모델(누구나 다운로드·수정·실행 가능한 AI 모델)을 규제하거나 막지 말아달라” 는 내용
핵심 주장
- 오픈 웨이트 모델이 미국 AI 경쟁력과 보안을 강화한다
- 스타트업·연구자·기업이 더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
- 과도한 규제는 미국 기술 리더십을 해친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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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레오의 AI/코딩/트레이딩/아비트라지
https://platform.claude.com/docs/en/build-with-claude/prompt-engineering/prompting-claude-opus-5
Claude 에서 Opus5 프롬프트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GPT-5.6-sol 이나 opus 5 를 쓰다보면 하루종일 Test code 만 작성하는 일이 있는데 자율성이 증가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한번 읽어보시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대충 느껴지실것 같습니다. 다같이 모델들 목줄 꽉 채워보시죠
Claude 에서 Opus5 프롬프트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GPT-5.6-sol 이나 opus 5 를 쓰다보면 하루종일 Test code 만 작성하는 일이 있는데 자율성이 증가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5. 검증을 중복해서 시키지 말 것
Opus 5는 별도로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작업을 검증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기존 프롬프트에 다음 지시가 있다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작업이 끝나면 반드시 최종 검증하라”
“서브에이전트를 이용해 결과를 검증하라”
“응답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하라”
“답을 double-check하라”
이런 지시는 모델 자체 검증과 중첩되어 비용과 토큰만 증가하고 품질 개선은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왜 이렇게 되었는지 대충 느껴지실것 같습니다. 다같이 모델들 목줄 꽉 채워보시죠
Claude Platform Docs
Prompting Claude Opus 5
Behavioral differences and prompting patterns for Claude Opus 5, covering response verbosity, agentic narration, task scoping, subagent delegation, self-correction, and output artifacts when thinking is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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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65원
테더(USDT): 1,456원 | 김프 -0.5%
코스피: 6,700
이란과 현재 진지한 대화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 또한 그는 미군의 방공 미사일 등 주요 탄약 재고가 부족해지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우린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갖고 있다고 전함.
해당 법안은 의심스러운 거래에 대해 자금이 실제로 이동하기 전에 재무부가 거래를 동결할 수 있는 새로운 권한을 부여할 것으로 보임.
국내 금융회사가 JP모건 키넥시스 블록체인 결제 네트워크를 수출입 기업 결제에 적용하는 것은 처음임.
- Bitmart는 2017년 설립 이후 9년간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지만, 최근 악화된 수익성과 가중되는 규제 비용을 극복하지 못함.
이번 기술 검증은 스테이블코인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인 Tempo를 기반으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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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작의 종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판
에드작은 왜 더 이상 예전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에드작은 왜 더 이상 예전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운이 나빠서도 아니고,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인색해져서도 아닙니다. 이 게임을 지탱하던 세 개의 기둥이 동시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기둥 — 정보 격차
에드작의 수익은 본질적으로 "남들이 모르는 것을 먼저 아는 데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타고 어떤 알파든 길어야 하루면 시장 전체에 퍼집니다. 하루짜리 정보 우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모르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 된 겁니다.
두 번째 기둥 — 노동의 희소성
예전에는 부지런함 자체가 진입장벽이었습니다. 매일 접속해서 트랜잭션을 쌓는 성실함이 곧 경쟁력이었죠. 지금은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4시간 최적화된 자동 파밍을 돌립니다. 부지런함이 자동화되는 순간, 그 가치는 0에 수렴합니다. 내가 자면서도 돌아가는 작업은, 남들도 자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기둥 — 토큰 가격
받아봤자 문제입니다. 에어드롭 토큰 대부분은 상장 1년 뒤 95% 이상 하락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토큰을 뿌려도 사용자가 남지 않고, 파머 입장에서는 상장 시점의 기대 수익이 해마다 줄어듭니다. 뿌리는 쪽도, 받는 쪽도 남는 게 없는 구조가 된 지 오래입니다.
창과 방패가 모두 자동화된 전장
불과 2년 전만 해도 시장의 중심은 트레이더였고, 에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비주류 전략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대중화됐습니다. 무료 작업에는 어김없이 공장형 파밍이 붙고, 프로젝트는 높은 확률로 레이어제로식 시빌 클러스터링으로 응수합니다. 심지어 그 시빌 분석조차 이제는 페이블 같은 AI에 온체인 데이터를 던지면 누구나 구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창도 자동화됐고, 방패도 자동화됐습니다. 이 전장에서 개인 파머의 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답을 말하고 있다 — 밈코인의 범람
그 증거가 바로 지금 모든 체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밈코인 열풍입니다.
밈코인이 갑자기 모든 체인에서 흥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에드작에서 더 이상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으니, 그 판에 몰려 있던 관심과 유동성이 밈코인과 크라임코인 쪽으로 옮겨간 겁니다. 시장의 자금은 언제나 기대수익이 가장 높은 곳으로 흐릅니다. 몇 달을 갈아 넣어도 상장가에서 반토막 나는 에어드롭보다, 하루에 승부가 갈리는 밈 캐지노가 차라리 낫다고 시장이 판단한 것이죠.
다시 말해 밈코인의 범람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이 아니라, 전통적인 에드작이 끝났다는 사망 선고에 가깝습니다. 리테일의 관심이 '노동으로 버는 판'에서 '베팅으로 버는 판'으로 넘어갔다는 뜻이니까요. 어쩌면 올해가 전통적인 에드작의 마지막 해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퍼프덱스
제가 퍼프덱스에 집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논리는 단순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에는 보상이 남지 않습니다. 보상은 아무나 하지 않는 것, 즉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서 나옵니다.
퍼프덱스 에드작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여러 지갑으로 의미 없는 트랜잭션을 찍는 대신, 하나의 계정에 진짜 돈을 넣습니다. 펀딩비 작업을 하든, 볼트에 예치해 이자를 받든, 직접 거래량을 채우든 참여 방식의 자유도도 높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들어가는 순간 시빌은 의미를 잃습니다. 지갑 100개에 나눠 담을 이유가 없고,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걸러낼 이유가 없는 '진짜 사용자'가 되는 겁니다.
밈코인이 순수한 베팅의 판이라면, 퍼프덱스는 자본과 전략이 들어가는 판입니다. 관심이 에드작을 떠나 어디로 흩어지든, 결국 지속 가능한 수익은 리스크를 계산할 수 있는 판에서 나옵니다.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퍼프덱스는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투입하면서 수익과 포인트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에드작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무료 노동의 시대가 끝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일지도 모릅니다.
판이 끝났다고 한탄할 시간에, 다음 판이 어디서 열리는지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 판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AI관련 바이럴/이슈 정리(2026.07)
[1] 요새 사람들이 말하는 '증류(distillation)'는 많은것이 섞여있다
-> 요새 사람들이 증류를 그냥 모든 학습 방법에 버무려서 말하고 있음
• 교사 모델 활용 전통적 증류
• 합성 데이터 기반 지도학습
• 모델 데이터 추출 + 행동/액션 복제
• 최종 답변 모방/출력 기반 학습
-> 이런것들을 다 모아다가 그냥 '증류'라고 말해버리고 있음
[2] Kimi K3가 짚/클 전부 가성비+성능으로 이긴건 아니다(feat. 실체감은 다르다)
-> 이건 어느정도는 맞지만, 솔직히 '이겼다'는 과장이 심함
• 키미 K3는 지피티/클로드와 90% 가까이 비슷한 성능을 낸다.
• 근데 지피티/클로드보다 2배 많은 토큰을 생성해야 비슷한 성능이 나온다. (=생각을 너무 많이한다)
• 출력을 고려한 실질적인 가격은
• 키미 K3 0.94 달러 / GPT-5.6 SOL 1.04 달러 / Fable5 2.5 달러 정도임
• 지피티랑은 사실상 거의 비슷한데, 2배 더 느리고, 클로드와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싸지만, 실제 유저들 평가는 '글쎄?' 임
• 벤치마크는 90~95% 가까이 비슷하다고 나오지만, 유저 체감으로는 Fable5가 훨씬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음
[3] 증류만 한다고 좋은 모델의 비법 레시피를 빨아먹을수 있는게 아니다
-> 증류는 좋은 방법이지, 증류만 가지고는 모델의 비법 소스를 완벽하게 가져오는 거승ㄴ 매우 매우 어려움
• Fable을 증류했다는 파인튜닝 아류작 모델이 허깅페이스에 현재 범람하고 있음
• 이런 모델들은 아마도 실제 Fable5의 출력을 학습했다고 명시가 되어있음
• 근데 이런 모델들은 원본 모델(qwen 3.5/gemma 4)보다 성능이 내려가는 경우가 대다수임 (벤치마크도 뒤죽박죽+유저들의 실체감도 엉망인경우가 많음)
-> 모방은 가능하지만, 단순히 데이터 출력을 모방하는 증류만으로 프런티어 모델 수준의 광범위한 성능을 얻기는 매우 어려움
-> 증류를 실제로 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심증과 주장은 있지만 아직 밝혀지지도 않았음
[4] Fable/SOL + KIMI 같이 오케스트레이터를 쓴다고 현실 코딩 성능이 좋아지는건 아직 아니다
-> 멀티 모델 라우팅(aka. 오케스트레이션)이 일부 벤치에서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건 입증됨
-> 근데 실제 생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더 좋은결과가 나오는지는 확인이 전혀 안됨
[5] 현재 Kimi K 3를 제대로 코딩이나 제대로된 업무에써본 유저는 많지는 않을 것임 = 현재 평가는 대부분 바이럴성+제한적인 첫인상
-> 실제 바이럴이나 체감 글을 쓴 사람중에 Kimi 3를 제대로 써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임
-> Kimi K3를 한두 번 체험한 사용자는 많을 수 있지만, 실제 코딩·에이전트 작업에서 장시간 반복 사용하며 GPT나 Fable과 비교한 사용자는 많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출시 직후 신규 구독이 중단됐고, 공식 API와 이를 중계하는 경로도 속도 및 용량 제약을 받았으며, 모델 가중치 역시 아직 독립 서빙 생태계에 널리 배포되기 전인 상황임
-> '앞으로 지피티가 어떻게 될것이다..' , '키미가 앞으로 오픈소스로 미국 AI를 넘을 것이다..' 이런 글들을 쓰는 사람중에 대다수는 실제 그 서비스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음 (물론 일반화는 X)
-> 공개 사용자 비율은 없지만, 작년 기준으로 전체 트래픽에서 5% 미만만 GPT 유료 구독자 트래픽이라는 라우터 기사가 있었음 (외부 출처)
[1] 요새 사람들이 말하는 '증류(distillation)'는 많은것이 섞여있다
-> 요새 사람들이 증류를 그냥 모든 학습 방법에 버무려서 말하고 있음
• 교사 모델 활용 전통적 증류
• 합성 데이터 기반 지도학습
• 모델 데이터 추출 + 행동/액션 복제
• 최종 답변 모방/출력 기반 학습
-> 이런것들을 다 모아다가 그냥 '증류'라고 말해버리고 있음
[2] Kimi K3가 짚/클 전부 가성비+성능으로 이긴건 아니다(feat. 실체감은 다르다)
-> 이건 어느정도는 맞지만, 솔직히 '이겼다'는 과장이 심함
• 키미 K3는 지피티/클로드와 90% 가까이 비슷한 성능을 낸다.
• 근데 지피티/클로드보다 2배 많은 토큰을 생성해야 비슷한 성능이 나온다. (=생각을 너무 많이한다)
• 출력을 고려한 실질적인 가격은
• 키미 K3 0.94 달러 / GPT-5.6 SOL 1.04 달러 / Fable5 2.5 달러 정도임
• 지피티랑은 사실상 거의 비슷한데, 2배 더 느리고, 클로드와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싸지만, 실제 유저들 평가는 '글쎄?' 임
• 벤치마크는 90~95% 가까이 비슷하다고 나오지만, 유저 체감으로는 Fable5가 훨씬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음
[3] 증류만 한다고 좋은 모델의 비법 레시피를 빨아먹을수 있는게 아니다
-> 증류는 좋은 방법이지, 증류만 가지고는 모델의 비법 소스를 완벽하게 가져오는 거승ㄴ 매우 매우 어려움
• Fable을 증류했다는 파인튜닝 아류작 모델이 허깅페이스에 현재 범람하고 있음
• 이런 모델들은 아마도 실제 Fable5의 출력을 학습했다고 명시가 되어있음
• 근데 이런 모델들은 원본 모델(qwen 3.5/gemma 4)보다 성능이 내려가는 경우가 대다수임 (벤치마크도 뒤죽박죽+유저들의 실체감도 엉망인경우가 많음)
-> 모방은 가능하지만, 단순히 데이터 출력을 모방하는 증류만으로 프런티어 모델 수준의 광범위한 성능을 얻기는 매우 어려움
-> 증류를 실제로 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심증과 주장은 있지만 아직 밝혀지지도 않았음
[4] Fable/SOL + KIMI 같이 오케스트레이터를 쓴다고 현실 코딩 성능이 좋아지는건 아직 아니다
-> 멀티 모델 라우팅(aka. 오케스트레이션)이 일부 벤치에서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건 입증됨
-> 근데 실제 생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더 좋은결과가 나오는지는 확인이 전혀 안됨
[5] 현재 Kimi K 3를 제대로 코딩이나 제대로된 업무에써본 유저는 많지는 않을 것임 = 현재 평가는 대부분 바이럴성+제한적인 첫인상
-> 실제 바이럴이나 체감 글을 쓴 사람중에 Kimi 3를 제대로 써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임
-> Kimi K3를 한두 번 체험한 사용자는 많을 수 있지만, 실제 코딩·에이전트 작업에서 장시간 반복 사용하며 GPT나 Fable과 비교한 사용자는 많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출시 직후 신규 구독이 중단됐고, 공식 API와 이를 중계하는 경로도 속도 및 용량 제약을 받았으며, 모델 가중치 역시 아직 독립 서빙 생태계에 널리 배포되기 전인 상황임
-> '앞으로 지피티가 어떻게 될것이다..' , '키미가 앞으로 오픈소스로 미국 AI를 넘을 것이다..' 이런 글들을 쓰는 사람중에 대다수는 실제 그 서비스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음 (물론 일반화는 X)
-> 공개 사용자 비율은 없지만, 작년 기준으로 전체 트래픽에서 5% 미만만 GPT 유료 구독자 트래픽이라는 라우터 기사가 있었음 (외부 출처)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요즘 핫한 트위터 계정.
트럼프 밈 초기에 2,000만 원을 투자해 600억 원에 엑싯.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사진봐서 번건 맞는듯하고 보고 있으면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긴 하네요.
주변에도 보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졸업한 사람들 대부분은 밈코인이 많긴 한듯 Goat때도 졸업자 여럿 나왔고
트럼프 밈 초기에 2,000만 원을 투자해 600억 원에 엑싯.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사진봐서 번건 맞는듯하고 보고 있으면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긴 하네요.
주변에도 보면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졸업한 사람들 대부분은 밈코인이 많긴 한듯 Goat때도 졸업자 여럿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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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하이퍼리퀴드에 Stars라는 기능이 생겼다는데, 이게 규제나 KYC 등과 연결될수도 있어보이네요
"HIP-3 마켓을 개설한 사람이, 특정 지갑 주소들만 해당 마켓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기능"
"HIP-3 마켓을 개설한 사람이, 특정 지갑 주소들만 해당 마켓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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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EWL's doomscroll
https://docs.ponsfamily.com/v2
Pons v2 나왔네요
대강 중요한것만 정리해보면
1. 이제 eth 외에도 erc 20의 다른 토큰도 페어로 설정가능 (long/뱅커 같이 주식페어 가능해질듯)
2. 졸업기준 변경 : 원래는 풀에 4.2eth 들어있음 졸업인데 그냥 커브 판매분 소진되면 졸업처리
3. 수수료는 Pons / 크리에이터 택스로 분리
4. CTO 기능 추가
5. 바이백 : 자체토큰 바이백 기능 추가가능 (5년베스팅인듯)
* 중요한건 v2 나오면서 독스에선 프로토콜 수익? 항목이 사라지긴함 (80% 매입한다는거). 물론 바이백이 사라진건지는 모름
* 위 이미지는 v1에서 캡쳐한 이미지
대강 중요한것만 정리해보면
1. 이제 eth 외에도 erc 20의 다른 토큰도 페어로 설정가능 (long/뱅커 같이 주식페어 가능해질듯)
2. 졸업기준 변경 : 원래는 풀에 4.2eth 들어있음 졸업인데 그냥 커브 판매분 소진되면 졸업처리
3. 수수료는 Pons / 크리에이터 택스로 분리
4. CTO 기능 추가
5. 바이백 : 자체토큰 바이백 기능 추가가능 (5년베스팅인듯)
* 중요한건 v2 나오면서 독스에선 프로토콜 수익? 항목이 사라지긴함 (80% 매입한다는거). 물론 바이백이 사라진건지는 모름
* 위 이미지는 v1에서 캡쳐한 이미지
Forwarded fr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꿀통 공유
카이아에서 다이소, 올리브영 상품권 거의 반값에 살 수 있는 이벤트 중
1.
https://www.unifi.me/
여기서 구글계정 선택해서 지갑 생성
2.
바이낸스에서 해당 지갑으로 카이아체인 usdt 36.02불 혹은 22.02불을 송금 (살짝 넉넉하게 잡음)
출금수수료 0.02달러
(올영 2개살거면 36불, 다이소2개 살겨면 22불)
3.
내자산> 교환하기 눌러서 송금된 usdt를 교환탭에서 jpyc로 스왑
(교환수수료 1%, 가스비 면제, 슬리피지는 바꿀 수있음)
4.
https://guidekim.me/
여기 접속후에 1번에서 사용했던 로그인 방식으로 로그인 (구글 로그인)
5.
가이드킴 홈에 보면
올리브영 5만원권 / 다이소 3만원권이 각각 2797jpyc / 1679jpyc에 판매중.
클릭해서 구매하면 되고
현재 엔화가 싸서 환율 쳤을 때 반값임.
6.
한번에 1개씩만 구매가 되서 두 번 눌러서 구매해야함.
계정당 제한이 2번이라 만약에 추가로 구매하려면 새 구글계정으로 진행 (크롬창 새로 파면 편함)
7.
마이페이지 - 쿠폰 들어가서 올영 5만원권 or 다이소 쿠폰 다운로드
유효기간은 약 2달임. (오늘 산 것 9/25까지)
끝
카이아에서 다이소, 올리브영 상품권 거의 반값에 살 수 있는 이벤트 중
1.
https://www.unifi.me/
여기서 구글계정 선택해서 지갑 생성
2.
바이낸스에서 해당 지갑으로 카이아체인 usdt 36.02불 혹은 22.02불을 송금 (살짝 넉넉하게 잡음)
출금수수료 0.02달러
(올영 2개살거면 36불, 다이소2개 살겨면 22불)
3.
내자산> 교환하기 눌러서 송금된 usdt를 교환탭에서 jpyc로 스왑
(교환수수료 1%, 가스비 면제, 슬리피지는 바꿀 수있음)
4.
https://guidekim.me/
여기 접속후에 1번에서 사용했던 로그인 방식으로 로그인 (구글 로그인)
5.
가이드킴 홈에 보면
올리브영 5만원권 / 다이소 3만원권이 각각 2797jpyc / 1679jpyc에 판매중.
클릭해서 구매하면 되고
현재 엔화가 싸서 환율 쳤을 때 반값임.
6.
한번에 1개씩만 구매가 되서 두 번 눌러서 구매해야함.
계정당 제한이 2번이라 만약에 추가로 구매하려면 새 구글계정으로 진행 (크롬창 새로 파면 편함)
7.
마이페이지 - 쿠폰 들어가서 올영 5만원권 or 다이소 쿠폰 다운로드
유효기간은 약 2달임. (오늘 산 것 9/25까지)
끝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월요일 뉴스 정리한번 해볼까요..
이번주도 바쁜 소식들이 많죠.. ☕️
주말소식까지 정리해서 볼만한 몇가지 소식 모아봤습니다. 커피한잔하면서 정리하기..
아서헤이즈의 크립토 1세대 선물거래소 비트맥스가 거래소를 폐쇄한다는 소식에 이어 비트마트가 7월 26일에 거래 플랫폼 종료를 발표함.
크립토만으로는 이제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고, 주식으로 제대로 피봇하지 못한 거래소들이 없어지는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하는 중.. 주식으로 피봇한 하이퍼리퀴드, backpack, 바이낸스, okx, 코인베이스 등의 시장 점유율이 크립토 거래소 중에선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라이센스 취득에 소극적인 전략을 펼쳤던 곳들은 글로벌 금융사들과의 경쟁을 대비하지 못하고 사라질 것 같네요. 이제는 주식거래에 날카롭지 못한 플랫폼들에서는 진지하게 고민하고 돈을 미리 빼놓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것
cashcat의 상승에는 카발과 의문 고래 플레이가 조직적으로 계획되어있었다는 상세한 분석글(링크)도 참고할만 하고, cashcat보다 런치패드 전쟁에서 이길 픽을 시장에서는 찾고 있는 것 같아요. 거래량 1등인 PONS는 오늘 ATH를 달성했습니다.
RWA 관련된 멤메타가 로빈후드의 주축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usdc가 아닌 밈관련 주식에 백킹된 밈 런치패드 long.xyz도 계속 트래킹 하시는듯(연우님 따라가셈)
새벽에 미국이 이란 공습 중단을 발표하고 유가가 92에서 바로 85까지 내려옴. 협의 진정과 트럼프의 taco는 과정의 문제지 결국 될 것으로 대부분이 전망 중
현재 IPO 공모 밸류는 $80B인데, 현재는 $450B을 넘겼고, 여러 미국 금융사에서도 중국 반도체에 대한 긴급회의, 콜이 이어지고 있는 중. $SPCX에서도 배웠지만 현재 내러티브와 맞는 대형 공모주의 경우 단기에 숏을 노리고 잡으면 안될 것 같다는 교훈을 얻었죠.. $SPCX 150 —» 140 —» 225 —» 112
또 기관투자자들은 CXMT를 상하이에서 살 수 있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살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본주 - 하이퍼리퀴드 괴리를 잡더라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도록 합시다. 하이닉스 ADR도 50%까지 프리미엄이 벌려졌다가 고정된다 말이 나오더라도 결국 오버슈팅한 것들은 맞춰질 것 같음.
현재 aspecta 기준 FDV는 $333M임. 대형 거래소의 상장 발표를 이번주부터 슬슬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GRVT 본 거래소로 받은 사람들은 6시간동안 인출이 안된다고 하니 그 시간에 다른 거래소에 상장되거나 괴리 플레이는 막힐 수 있음.
출처 - 왕베이 , digital asset
단순 크립토 현물로써는 매력도가 없는 시대에 들어섰음을 지표가 증명하고 있으며, 최근 업비트 빗썸의 상장도 EUL(upbit), Bank(bithumb), GEOD(upbit) 트렌드와 맞지 않는 잡코인들만 상장하고 있는 중
29일 마이크로소프트, META, QCOM, hood, 애플,아마존,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니 미리 글들을 많이 읽어두기. 반도체부터 애플의 CXMT, META 컴퓨팅 파워 판매와 실적 등등 봐야할 것들이 많을 것 같네요
- 한국 거래소 입출금 총액
- 각 선물거래소 거래기록(api가 편함)
- 온체인 에어드랍 기록
이를 종합하여 세무상담을 받아야함
RWA 대쉬보드, 뉴스 Onchainequities.io
이번주도 바쁜 소식들이 많죠.. ☕️
주말소식까지 정리해서 볼만한 몇가지 소식 모아봤습니다. 커피한잔하면서 정리하기..
1. 해외 거래소들의 사업 종료 흐름
아서헤이즈의 크립토 1세대 선물거래소 비트맥스가 거래소를 폐쇄한다는 소식에 이어 비트마트가 7월 26일에 거래 플랫폼 종료를 발표함.
크립토만으로는 이제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고, 주식으로 제대로 피봇하지 못한 거래소들이 없어지는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하는 중.. 주식으로 피봇한 하이퍼리퀴드, backpack, 바이낸스, okx, 코인베이스 등의 시장 점유율이 크립토 거래소 중에선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라이센스 취득에 소극적인 전략을 펼쳤던 곳들은 글로벌 금융사들과의 경쟁을 대비하지 못하고 사라질 것 같네요. 이제는 주식거래에 날카롭지 못한 플랫폼들에서는 진지하게 고민하고 돈을 미리 빼놓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것
2. 로빈 후드 체인
cashcat의 상승에는 카발과 의문 고래 플레이가 조직적으로 계획되어있었다는 상세한 분석글(링크)도 참고할만 하고, cashcat보다 런치패드 전쟁에서 이길 픽을 시장에서는 찾고 있는 것 같아요. 거래량 1등인 PONS는 오늘 ATH를 달성했습니다.
RWA 관련된 멤메타가 로빈후드의 주축이라고 생각하는 가운데 usdc가 아닌 밈관련 주식에 백킹된 밈 런치패드 long.xyz도 계속 트래킹 하시는듯(연우님 따라가셈)
3. 미국-이란 공습 중단 후 유가 하락
새벽에 미국이 이란 공습 중단을 발표하고 유가가 92에서 바로 85까지 내려옴. 협의 진정과 트럼프의 taco는 과정의 문제지 결국 될 것으로 대부분이 전망 중
4. CXMT 창신메모라 IPO 상장 완료
현재 IPO 공모 밸류는 $80B인데, 현재는 $450B을 넘겼고, 여러 미국 금융사에서도 중국 반도체에 대한 긴급회의, 콜이 이어지고 있는 중. $SPCX에서도 배웠지만 현재 내러티브와 맞는 대형 공모주의 경우 단기에 숏을 노리고 잡으면 안될 것 같다는 교훈을 얻었죠.. $SPCX 150 —» 140 —» 225 —» 112
또 기관투자자들은 CXMT를 상하이에서 살 수 있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살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본주 - 하이퍼리퀴드 괴리를 잡더라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도록 합시다. 하이닉스 ADR도 50%까지 프리미엄이 벌려졌다가 고정된다 말이 나오더라도 결국 오버슈팅한 것들은 맞춰질 것 같음.
5. GRVT 7월 30일 상장
현재 aspecta 기준 FDV는 $333M임. 대형 거래소의 상장 발표를 이번주부터 슬슬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GRVT 본 거래소로 받은 사람들은 6시간동안 인출이 안된다고 하니 그 시간에 다른 거래소에 상장되거나 괴리 플레이는 막힐 수 있음.
6. 국내 거래소 거래량 지속감소 / 글로벌 현물 거래량 최저치 달성
출처 - 왕베이 , digital asset
단순 크립토 현물로써는 매력도가 없는 시대에 들어섰음을 지표가 증명하고 있으며, 최근 업비트 빗썸의 상장도 EUL(upbit), Bank(bithumb), GEOD(upbit) 트렌드와 맞지 않는 잡코인들만 상장하고 있는 중
7. 7월 29일~30일 실적발표 주목하기
29일 마이크로소프트, META, QCOM, hood, 애플,아마존,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의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니 미리 글들을 많이 읽어두기. 반도체부터 애플의 CXMT, META 컴퓨팅 파워 판매와 실적 등등 봐야할 것들이 많을 것 같네요
8 .2027년 한국 크립토 Tax 시행전 체크리스트
- 한국 거래소 입출금 총액
- 각 선물거래소 거래기록(api가 편함)
- 온체인 에어드랍 기록
이를 종합하여 세무상담을 받아야함
RWA 대쉬보드, 뉴스 Onchainequities.io
❤1
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대략적으로 눈치는 까고 있지만, 업비트 상장 패턴을 데이터로 뽑아보면 더 명확합니다.
최근 3개월간 원화 상장한게 20종.
그중에서 코인베이스에 기상장된게 18종.
그중에서 베이스체인이거나 솔라나체인인게 10종.
매일 조금씩 편차는 있지만,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량순으로 코인 나열한 후에 업빗에 상장 안된걸 추려보면 한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나옵니다.
네. 그게 바로 유력 상장 예상 종목인거죠. 이정도면 코인 커뮤니티에 고정닉 아무나 잡아다가 월급 반만 주고 시켜도 업무 결과는 비슷하게 나올거 같네요.
최근 3개월간 원화 상장한게 20종.
그중에서 코인베이스에 기상장된게 18종.
그중에서 베이스체인이거나 솔라나체인인게 10종.
매일 조금씩 편차는 있지만, 코인베이스에서 거래량순으로 코인 나열한 후에 업빗에 상장 안된걸 추려보면 한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나옵니다.
네. 그게 바로 유력 상장 예상 종목인거죠. 이정도면 코인 커뮤니티에 고정닉 아무나 잡아다가 월급 반만 주고 시켜도 업무 결과는 비슷하게 나올거 같네요.
❤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GRVT TGE D-3 분위기 체크
1️⃣ Aspecta link
2️⃣ Polymarket link
3️⃣ Predict.fun link
GRVT는 Pre TGE 예측시장에서도 볼륨이 높은 편이라 참고하시면 될듯. 크립토 시장에 하방이 다져지면서 상승분위기를 조금씩 주고 있는데 전체적인 시장의 훈풍을 맞고 GRVT도 버프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에 목소리 힘 잔뜩 준만큼 보여줘야 해.
1️⃣ Aspecta link
현재 $330M , 4월부터 $200M 밑에서 꾸준히 올라옴.
2️⃣ Polymarket link
$200M보다 위 86% YES , $300M 위 70% YES
대체로 $300M에 동의하는 분위기
3️⃣ Predict.fun link
폴리마켓과 비슷한 볼륨. $300M YES에 약 70%
폴리마켓과 비슷한 무드
GRVT는 Pre TGE 예측시장에서도 볼륨이 높은 편이라 참고하시면 될듯. 크립토 시장에 하방이 다져지면서 상승분위기를 조금씩 주고 있는데 전체적인 시장의 훈풍을 맞고 GRVT도 버프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에 목소리 힘 잔뜩 준만큼 보여줘야 해.
❤3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지금 시대에는 진짜 그냥 AI 를 제대로 파서 다른 파이프라인 찾으면서 투자는 지수 투자가 무난하다고 생각이 되네 점점 갈수록 맞는듯?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