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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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밈코인으로만 단 하루

솔라나의 3분의 1까지 쫓아옴


#로빈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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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킴씨님이 jumper bridge로 넘기면 어크로스v4 지원해서 메인넷으로 넘기는게 가장싸다고 알려주셔서 덕분에 160불을 아낄 수 있게 되었어요 가정살림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뽀찌있냐고요? 나갈래?
는 장난이고요

이글을 보신분들도 160불을 아껴서 저한테 16불씩 보내주시면 킴씨님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 200불씩 아껴드렸습니다 수고하시구요 농협302900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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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렐름
한달간 펀비 1껄->3껄

티끌모아 태산..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며 거래량은 많이 늘었지만..

차익거래 봇이 많아져서인지 리테일 거래량이 줄어서인지 이제 프리미엄이 요동치는 일이 많이 줄어서 봇 거래 체결도 잘 안되고 고민이 많네요..

달러 헤지도 비용이고 김프는 헤지도 안되고..

아직 맛있긴 하지만 다음 먹거리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확실히 알았다 AI는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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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Tracker Alerts
Wallet: 0xa65c…412b
🏃 TWAP Started: xyz:SKHX Long increase
Total Size: 7,465.745 ($11.23M) | Duration: 12h 30m
로빈후드 체인 단 하루만에 누적 DEX 거래량 5배 상승

1억 달러 미만에서 5억 1,200만 달러로 증가

일일 활성 계정은 현재 19만 3천 개

이 모든게 로빈후드 CEO Vlad가 밈을 샤라웃 하면서 일어난 일

기술력보다도 크립토 팀, CEO의 행보가 중요한 이유
Forwarded from BHI
AtCoder World Tour Finals 2026
- 인간 vs OpenAI AI 에이전트

세계 최정상급 프로그래머 12명 안팎이 모이는 AtCoder 결승전에 OpenAI가 별도 AI 에이전트로 같이 참가했고, 그 리더보드에서 OpenAI가 휴리스틱/알고리즘 양쪽에서 인간 최상위권을 넘보지도 못할 수준으로 크게 앞섬.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인간은 이미 해당 분야에서 완벽하게 AI에 비교해서 따라가지도 못하는 수준이라는 것임.

더 충격적인 부분은 해당 결승전에서는 최정상급 프로그래머가 AI를 사용했다는 것임. Fable 5나 Codex를 이용하여서 경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OpenAI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수준이었음. 그냥 '최상위권'이다 수준이 아니라, 롤로 따지면 페이커, 쵸비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AI랑 협업한 수준인데도 완벽하게 패배했음.

OpenAI는 휴리스틱에서 사실상 만점 점수인 2조를 받았으며, 바로 밑의 참가자인 2등은 4813억을 받음. 사실상 4배 차이가 남.

알고리즘에서 OpenAI는 전체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냈으며, 다른 참가자들은 대부분 A, B 문제 정도만 풀어냈으며 그 이상의 문제는 풀어내지 못함.
인간 참가자 중 D문제를 풀어낸 것은 1명이며, 사실상 다른 참가자들은 2문제 정도를 풀 수 있을 때 모든 문제를 풀었으며, 이 정도 수준이라면 비교조차 안 되는 수준으로 격차가 많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OpenAI가 이용한 모델과 방법은 OpenAI 연구원이 말하기로

모델 자체는 5.6 버전과 유사하며, 테스트 시간 계산을 늘릴 수 있도록 하는 약간의 하네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하네스를 만들어 테스트 시간 계산을 늘리고 5.6 버전과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발전 속도가 엄청납니다. 반년 전만 해도 여기 있는 문제들 대부분을 해결할 수 없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AI는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델은 이미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알고 있어서 검색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함.

심지어 이전 대회 문제를 기준으로 모든 문제를 1시간 이내에 완벽히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하며 이번 대회의 문제가 매우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음 (이번 대회의 A, B, C 문제가 이전 대회에서의 A, B, C, D, E 수준) 에도 불구하고, 전부 완벽하게 풀어냄.

가장 어려운 문제인 E 문제는 이 문제를 과연 OpenAI가 풀어낼 수 있을까가 큰 관심사였는데, 6시간이 걸려서 풀어냈으며 고군분투해서 풀어야하는 수준이구나라고 생각되었지만 실은 문제를 제출하는 담당 직원이 인터뷰를 하러 간다고 1시간 자리를 비웠다고 함. 그리고, 되돌아와서 바로 E 문제의 답안을 제출함. 즉, 6시간보다 짧았다는 것.

일종의 마케팅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인간 1등 코더가 AI를 쓰는 것을 완벽히 이겨버리고, 그 모델은 5.6과 유사한 수준이다. (물론 다른 차이점은 있겠지만) 하네스를 잘 짜면 된다. 그것도 약간의 하네스. 라고 말한다는게 엄청나다고 보임.

확실하게 OpenAI는 실제 엄청난 수준의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이용해 엄청난 작업이 가능한 상태(하네스 구성 등...을 이용하여 활용)며 내부적으로는 일반인들의 상상보다 훨씬 진보한 수준인 것이 거의 확실해졌음. 기술적으로 말도 안 되는 수준일 확률이 높음.

AtCoder 측은
졌어요! AI에 완패했습니다!

라는 평을 남김.

실제 많은 Fable과 5.6을 활용해본 전문가들은 대부분 두 개 중 한 모델만을 고를 수 있다면, 어떤 모델을 고를 것이냐?라는 물음에 'GPT 5.6'을 고르겠다고 함.

그 이유는
1. 전반적으로 더 다재다능함

2. 인상적인 점은 이 모델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ax reasoning으로 돌리면, 끝날 때까지 그냥 계속 작업한다.

3. Fable은 글쓰기나 채팅에서는 낫다. 하지만, 그걸 생각 안 하는 나로썬 GPT 5.6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4. Fable 보다 똑똑한 것은 아니지만, 능력은 엄청나다. 끈질기며, /goal 없이 하루종일 돌아간다. 서브에이전트를 매우 잘 이해하고, 오케스트레이션도 훌륭하다. OpenClaw나 Hermes Agent 같은 사용 사례에서 쓰기 정말 쾌적하다. iOS 개발도 엄청나게 잘 안다.

5. 컴퓨터 사용 능력에서 세계 최고다. 컴퓨터 사용을 100배 더 많이 하게 된다. 이게 가능해진다는건 엄청나게 유의미하다.

6. 지시사항을 매우 잘 따르고, 목표에 충실하다. 반항적이지 않으며 심지어 의도른 너무 잘 이해하고, 목표를 너무 밀어붙여서 과하다고 느껴진다.


실제, 확실하진 않지만 Fable 5에 필적하거나, 뛰어넘는 수준으로 보임.
곧 확인해볼 수 있으니, 매우 기대중임. 모델 공식 출시 후 확인해보고 싶은 것들, 시켜보고 싶은 것들이 많음.

Anthropic이 한 공포 마케팅보다 확실히 이런 방식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이 건전하고, 기술적으로 유의미함을 확실하게 성과로 보여주는 방식이라고 보임. 같은 AI 공급자이지만, 극과 극의 마케팅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며, 해당 사건은 개인적으로도 매우 놀랍고 크게 바이럴 될 만한 내용 인듯함. 이제 더이상 확실하게 현실적으로 인간은 AI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것을 완벽하게 증명해버린 사례라고 보임. 이미 격차는 너무 많이 벌어져 버렸고, 더더욱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자명함.
NADO에서 xStocks 더블 파밍 시작 (xPoints) #ad

Kraken이 백킹하는 L2 Ink 생태계의 대표 Perp DEX인 Nado에서 xStocks 보상이 추가됐습니다.

이제 Nado에서 xStocks를 거래하거나 담보로 예치하면 기존 Nado Points에 더해 xPoints까지 함께 적립됩니다.

* xStocks 담보 예치 → xPoints 25% 부스트
* xStocks 현물 거래 → 거래량에 따라 최대 10% xPoints 부스트
* 담보로 넣어둔 xStocks는 Perps 증거금으로도 사용 가능
* 담보로 활용하는 동안에도 25% xPoints 부스트 유지

주식을 팔지 않고 담보로 활용하면서 Perps를 거래하고, 동시에 두 종류의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참고로 xPoints는 지갑 등록을 해야 적립되니, Nado 이용 중이라면 먼저 등록부터 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xStocks 포인트 등록
xStocks 에드작 가이드

xPoints 적립 가이드
https://x.com/nadoHQ/status/2074939266975793516?s=20

RWA perp는 아직도 얼리구간이라고 생각 (로빈후드는 이제 체인 열었음)

Nado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하이퍼리퀴드 트레이드XYZ, SK하이닉스 ADR 상장]
블룸버그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공모가는 주당 149 달러로, 한국 종가 대비 3.1%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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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24h 수수료 $1.43M

Uniswap 독점, 하루 볼륨 $300M ~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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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초기 솔라나와 가장 비슷한 분위기를 보는 것 같습니다.

* 기존 체인들보다 괜찮은 러너들이 빠르게 등장하고 의미 있는 시가총액까지 성장
* 창립자가 밈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참여하려는 모습
* 밈코인으로 인해 온체인 활동이 급증

당시에도 많은 트렌처들이 OPOS(Only Possible on Solana) 밈코인을 보고 솔라나로 브릿지했고, 그대로 남아 MYRO, SILLY 등을 매수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거의 무명에서 시작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시가총액 2~3억 달러까지 성장했고, 당시 제가 벌어들인 가장 쉬운 7자리 수익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진짜 대형 러너들은 그 이후에 나왔습니다.

* WIF (약 50억 달러)
* POPCAT (약 28억 달러)
* FARTCOIN (약 28억 달러)

많은 사람들이 솔라나는 끝났다고 생각한 뒤에도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밈코인들이 계속 등장했습니다.

OG 트렌처인 traderpow가 계속 "솔라나로 브릿지하라"고 말했던 것도 아직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시했지만, 저도 그 말을 듣고 솔라나로 넘어갔습니다.

지금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겠지만, 로빈후드 체인은 지금까지 봤던 다른 체인 런칭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초기인 지금, 최고의 비대칭 기회를 찾기 위해 잠을 줄이면서까지 로빈후드 체인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로빈후드 체인 밈장은 아직 1막이라고 봅니다.

초기 솔라나도 MYRO, SILLY가 먼저 분위기를 만들었지만, 진짜 대형 러너였던 WIF, POPCAT, FARTCOIN은 꽤 뒤에 나왔습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차이점은 밈만 있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Robinhood가 직접 RWA, 토큰화 주식, DeFi를 밀고 있고, 체인 자체가 “온체인 주식 시장” 내러티브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CASHCAT은 첫 알파 대장 역할입니다. Robinhood의 초기 이름/로어와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 밈보다 상징성이 강합니다.

그 아래로는

ARROW: 디파이/인프라
JUGGERNAUT: Vlad 밈
GME: 로빈후드-게임스탑 사태
DIH, MARIAN, 4663: OG/초기 커뮤니티 러너

이런 식으로 각자 다른 내러티브가 붙어 있습니다.

아직 대부분 시총이 낮은 구간이라, 100M급 러너가 하나 더 나오면 2차 웨이브가 붙을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전략은 넓게 잡코인 다 까는 것보다 CASHCAT 중심에 중형 러너 몇 개만 같이 가져가는 쪽이 현실적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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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y in Dataland (´⊙~⊙`)
NEAR Protocol reports protocol fee capture at 30.5% over trailing 30 days – Link NEAR's revenue engine is accelerating, with protocol fee capture rising from an 11.5% lifetime average to 30.5% over the last 30 days. The near.com frontend now captures 100%…
NEAR 프로토콜, 지난 30일 동안 프로토콜 수수료 수집률 30.5% 기록 – 링크

NEAR의 수익 창출 시스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프로토콜 수수료 수집률이 지난 30일 동안 30.5%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과거 평균 11.5%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near.com 웹사이트는 이제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를 NEAR 토큰 재구매에 사용하며, 익명화된 총 예치 가치(TVL)는 3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중요한 이유: 이는 디플레이션 수준에 가까워지는 효과적인 수익 모델을 보여줍니다.
🥇Hyperliquid: 24/7 리스크 프라이싱 엔진 source

1. 시장은 Hyperliquid를 크립토 DEX로 보지만 이 프레임은 틀렸음

2. 본질은 perp가 레거시 파생상품의 가장 큰 마찰을 제거했다는 것

3. 만기, 롤오버, 주말 갭 없는 24/7 거래. 즉, 사용자가 원하는 건 언제든 방향성 레버리지를 잡는 단순한 도구였던 것

4. 2025년 CEX perp 거래량은 62조 달러. 현물 거래량 19조 달러보다 훨씬 크고, 전체 파생상품 거래량의 대부분을 차지

5. 중요한 건 DEX perp의 침투율. Hyperliquid 등장 전 2023년 초에는 CEX 대비 1% 미만, 지금은 14%까지 올라옴

6. Hyperliquid의 목표는 코인 선물 거래소가 아님. 주식, 원자재, 지수, 비상장사까지 전부 한 장소에 넣는 것. Jeff Yan의 표현대로 Housing All of Finance

7. 실제로 전통시장이 닫힌 시간에 Hyperliquid가 가격발견을 한 사례들이 나오고 있음. 은, 오일, S&P500 perp, Cerebras IPO, SpaceX perp...

8. 이건 NYSE·CME가 닫혀 있을 때 가격이 먼저 생기는 장소가 되고 있다는 뜻

9. 제일 무서운 포인트는 수익 구조. Hyperliquid는 월간 거래량 2,500억 달러, 연환산 매출 8억 달러를 만들고 있고, 매출의 99%를 바이백에 쓰는 구조

10. HYPE는 거래소 캐시플로우에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된 온체인 자산

11. 물론 가장 큰 리스크는 규제임. 미국에서 perp가 열리면 기회도 커지지만, 동시에 Coinbase·CME·ICE 같은 규제권 플레이어와 정면 경쟁하게 됨

12. 앞으로 Hyperliquid의 핵심은 "온체인 시장이 전통시장이 닫힌 시간과 상장 전 자산의 가격발견을 먼저 가져갈 수 있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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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역시 졸업하는 사람들은 졸업하나봐요.

연우형이랑은 21년도 핑크세일 BSC P2E장부터 WEB3를 같이 시작했는데, 그 광기의 장에서도 적절히 절제하고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시드를 쌓는 플레이를 잘했었어요.

같이 NFT도하고 에드작도 하고 뭐 이런저런거 하다보면서 시장 경험치가 꾸준히 쌓인 상태로 시간이 꽤 흘렀고, 그간의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이렇게 큰 수익으로 돌아가게 된것 아닐까 싶어요. (근데 하리 에드작한거 4불에 판거 옆에서 지켜봄 낄낄)

제가 연우형의 디젠 플레이를 보면서 놀랬던게 BNB 중국어 메타 돌때 한국인이라면 중국어 해석이 정말 쉽지가 않을법도 하잖아요?

근데 모니터 앞에 오래 앉아있다가 응급실도 실려갈 정도로 순수한 노력으로 내러티브를 파악하고 해석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일찍 가야할 사람이 이제서야 뒤늦게 갔다고 봐요
익절 축하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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