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로빈후드 체인에 늦은 기분이 들어?
과거 패턴을 기반으로 한 내 플레이 계획은 다음과 같아:
- 로컬에서 거품이 최고조에 달했어. 되돌림이 있을 거야. 여기서 탑 블라스트하려는 충동을 억제해, 홀딩해서 수중에서 버틸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 예상치 못한 촉매가 나왔어: 블라드가 밈을 지지한다고 나서서 $CASHCAT을 $100M으로 보냈어. (예상치 못한 촉매는 거품을 올리지만, 우리가 되돌림을 볼 가능성을 높여, 이게 그를 나서서 이런 말을 하게 만든 탑이잖아?)
- 베타에 얇게 퍼뜨리지 마. 번들러와 사기꾼들이 네 소중한 돈을 착취하려고 몰려들고 있어.
- 트레이더들의 더 많은 물결이 여전히 오고 있어, FOMO 통합, 로빈후드 앱 통합. 첫 번째 레그에 늦었지만 트레이드는 여전히 유효해.
- 여러 개의 9자리 러너가 있을 거야. 대부분 이미 런칭됐을 테니, 리스크 커브의 꼬리 끝까지 갈 필요 없어. 그걸 찾으려면. $TOSHI
교훈: 초기에 산 사람들은 수년에 걸쳐 열 가지 다른 로컬 "고점"에서 팔 수 있었지만, 홀딩한 사람들이 결국 $900M까지 가는 걸 봤어. 이익 실현해, 하지만 너는 많은 순풍을 가진 새로운 체인에 일찍 들어온 거야. 그래서 이익 실현하되, 코어 포지션을 유지해서 계속 간다면 러너에 여전히 남아 있게 해.
로빈후드 TVL과 에코는 계속 성장할 테지만, 업 온리만은 아닐 거야. 여기서도 DeFi와 펀더멘털 플레이를 찾아봐. 그게 로빈후드의 실제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들이야.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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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Cashcat 근황
캐시캣에 번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밈코 적당히 벌었음 좀 쉬다가 조정 한번 왔을 때 캐시캣 dih 4663 gme 대장 러너들 횡보 옆차기할 때 다시 줍는게 나을지도
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아주 정확한 편은 아니고 유동성도 얇지만 FDV $345M 달성
솔직히 업비트는 기대도 안하고 잘 해도 빗썸 관상이니까 빗썸 가서 김프까지 쳐서 $400m에 팔게해주세요
솔직히 업비트는 기대도 안하고 잘 해도 빗썸 관상이니까 빗썸 가서 김프까지 쳐서 $400m에 팔게해주세요
토큰을 평가할 때 TVL이나 수수료만 보는 시대는 조금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Net Token Value Flow'처럼 프로토콜이 토큰 홀더에게 실제로 얼마나 가치를 돌려주는지를 보는 지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Token Revenue: 수수료, 바이백, 소각 등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수익
Token Emissions: 언락, 인플레이션, 스테이킹 보상 등 새로 시장에 공급되는 물량
이 둘을 비교하면 토큰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축적되는 구조인지, 아니면 계속 희석되는 구조인지 조금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집계에서는 HYPE와 PUMP가 높은 Revenue를 바탕으로 플러스 순흐름을 기록했고, CAKE와 AAVE도 공급보다 가치 환원이 큰 구조를 보여줬습니다.
반면 ETH, SOL, LINK, JUP 등은 현재 기준으로 신규 공급 규모가 가치 환원보다 크게 집계됐습니다. 프로젝트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 측면에서는 아직 공급 부담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앞으로는 "얼마나 많은 수수료를 버는가"보다 "그 수익이 실제로 토큰 홀더에게 돌아오는가"를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Net Token Value Flow'처럼 프로토콜이 토큰 홀더에게 실제로 얼마나 가치를 돌려주는지를 보는 지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Token Revenue: 수수료, 바이백, 소각 등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수익
Token Emissions: 언락, 인플레이션, 스테이킹 보상 등 새로 시장에 공급되는 물량
이 둘을 비교하면 토큰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축적되는 구조인지, 아니면 계속 희석되는 구조인지 조금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집계에서는 HYPE와 PUMP가 높은 Revenue를 바탕으로 플러스 순흐름을 기록했고, CAKE와 AAVE도 공급보다 가치 환원이 큰 구조를 보여줬습니다.
반면 ETH, SOL, LINK, JUP 등은 현재 기준으로 신규 공급 규모가 가치 환원보다 크게 집계됐습니다. 프로젝트가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토크노믹스 측면에서는 아직 공급 부담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앞으로는 "얼마나 많은 수수료를 버는가"보다 "그 수익이 실제로 토큰 홀더에게 돌아오는가"를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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