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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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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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쓰는 분들은 이 레포 한번 볼만합니다.

`obsidian-skills`라는 프로젝트인데, 만든 사람이 `kepano`, Obsidian CEO Steph Ango입니다.

Obsidian 앱에 기본 탑재된 AI 기능은 아니고, Steph Ango가 개인 GitHub에 공개한 오픈소스 스킬팩에 가깝습니다.

역할은 AI 에이전트에게 Obsidian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에이전트에 붙이면 AI가 내 Obsidian 볼트 안에서 노트를 읽고, 만들고, 수정하고, 연결하는 작업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있는 기능은 이렇습니다.

* Obsidian Markdown
위키링크, 임베드, 콜아웃, 프론트매터 같은 Obsidian 전용 문법을 AI가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 Obsidian Bases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보고, 필터링하고, 뷰를 만들고, 요약하는 구조를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JSON Canvas
Obsidian Canvas 파일을 다루는 기능입니다. 노드와 연결선을 만들어 아이디어맵, 리서치 흐름도 같은 걸 AI가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 Obsidian CLI
AI가 명령어 기반으로 볼트를 검색하고, 노트를 만들고, 플러그인이나 테마 개발 작업까지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Defuddle
웹페이지에서 광고, 메뉴, 불필요한 UI를 걷어내고 본문만 Markdown으로 뽑아주는 기능입니다. 자료 정리할 때 토큰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레포가 의미 있는 지점은 Obsidian이 AI 에이전트의 작업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웹에서 자료를 모으고, 복붙하고, 다시 정리해서 AI에게 넘겼습니다.

이제는 AI가 내 Obsidian 안에서 자료를 읽고, 연결하고, 새 문서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Obsidian을 꾸준히 정리해둔 사람이라면 별도 RAG 구축 없이도 개인 지식베이스를 AI 인프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AI 활용에서 중요한 건 모델을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쌓아둔 자료를 AI가 실제로 만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GRVT 토큰 뜬듯

https://etherscan.io/token/0xad29f2723fcdbcf665f210f25e06f97477e417cf#balances

일단 BNB 체인과의 브리지는 웜홀
BNB 체인 가서 뭐하실까요?!
제미니 모델 개선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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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솔라나, KG 이니시스와 파트너쉽 체결

솔라나 재단, 한국 KG그룹 결제 계열사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체결
6/22 서울 KG타워에서 솔라나 재단이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구 KG모빌리언스) 두 곳과 동시 MOU 체결.

KG이니시스는 연간 수십조 원 처리하는 국내 1위 PG. 양사 합산 온·오프라인 가맹점 약 22만 개, 모빌카드 회원 약 80만 명.

핵심은 가맹점 결제 리워드를 토큰화하겠다는것임. 개별 가맹점 포인트를 솔라나 메인넷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로열티 모델 구축.

실제로 KG파이낸셜은 4월부터 솔라나재단과 공동 PoC를 진행해왔고, 사업성·기술 실현 가능성 확인 완료한 상태

한국 1위 PG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가맹점 결제+리워드 토큰으로 상용화하겠다는 의미로 볼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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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달러 RWA 클럽

#RWA
📈AI의 진짜 병목은 구리 source

1. 25년 수요 = 인류 역사 전체
- 2025년까지 누적 채굴량은 7억 톤
- 향후 25년, 기본 경제성장만으로도 7억 톤이 필요
- 전력망·EV·AI까지 더하면 2050년 수요는 11억 톤까지 확대

2. 핵심은 수요보다 공급 속도
- 현재 연간 광산 공급은 2,300만 톤
- 필요한 11억 톤은 연평균 4,400만 톤에 해당
- 재활용과 증산을 감안해도 신규 광산·정련 설비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

3. AI CapEx는 결국 전력망 CapEx
- GPU만 늘려서는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 없음
- 송전망·변압기·냉각·배선이 함께 깔려야 하고, 중심에 구리가 있음
- AI 투자가 물리 인프라로 번질수록 구리 수요는 더 구조화됨

4. 구리 = 좋은 수요 + 느린 공급
- 지정학과 금리보다 중요한 건 광산 허가, 증설 속도, 품질 하락
- 알파는 저비용 생산자와 실제 증산 가능한 기업에서 나옴
- AI가 디지털 경제의 두뇌라면, 구리는 그 두뇌를 움직이는 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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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VT 에어드랍 계산기가 나왔습니다

- 시즌 1 포인트 할당 배분 입력
- 시는 2 획득 포인트 입력


내가 보유한 포인트 입력 통해 예상 획득 토큰 개수와 가격까지 검색 가능합니다. 진짜 TGE 하려나보구나

https://grvt.lovable.app/
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새로운 논문에 따르면 GLP-1 체중 감량 약물(위고비, 식센다 종류)이 데이트와 고용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에게는 다르게 나타난다. [출처]

요약

• GLP-1을 복용하는 미혼 여성의 경우 결혼 및 동거 비율이 29%포인트 증가
• 이전에 실업 상태였던 여성의 고용은 1.5년 이상 경과 후 27%포인트 상승
• 남성의 경우는 정반대... 이미 파트너가 있는 남성은 GLP-1을 1.5년 이상 복용한 후 파트너를 떠날 가능성이 12%포인트 더 높아짐
• 남성의 고용은 거의 변하지 않음
• 여성의 고용 증가분은 직장에서의 체형 기반 차별을 반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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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6/24(수)

달러: 1,535원
테더(USDT): 1,507원 | 김프 -1.7%
순금 1돈(살때): 884,000원


1️⃣클래리티법, '윤리 조항' 두고 협상 난항

가장 까다로운 협상 의제는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인 것으로 보임.

2️⃣🪙이더리움 재단 구조조정 진행

올해 예산을 약 40% 줄이고 전체 인력의 20%에 해당하는 54명을 감원하는 한편 조직을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힘.

3️⃣Strategy, 현금 보유액 38% 감소

이에 따라 배당금 지급 여력이 7년 이상에서 14개월로 줄어듬.

➜ Strategy가 발행한 상품에 STRC가 있는데 현재 약 11.5%에 배당을 제공하고 있다보니 현금 보유액을 늘릴 필요가 있음.

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바닥은 4만달러

5️⃣은행 해외송금 3년새 20% 늘었는데 코인 380% '급증'

2025년 5대 은행의 외화송금액: 1590조
2025년 원화거래소를 통한 해외송금: 163조

6️⃣🇰🇷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또 불발

한국정부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나 MSCI는 접근성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평가함.

➜ 선진국지수에 들어가면 글로벌 자산운용사나 해외 연기금 같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고 단타 세력이 줄어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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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ms (Pe Pe .dms)
미국 하원 위원회는 7월 17일로 crypto Clarity 청문회 예정

1. 백악관은 클래리티법을 7월 4일 전후 처리 목표로 제시했지만, 상원 측에서는 8월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이 더 현실적

2. 본회의 직전 단계에서 추가 쟁점 조율

3. 청문회는 이해충돌, 윤리 조항, 스테이블 코인 규정을 더 손보는 절차

4. 하지만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연관성, 특히 USD1 같은 자산은 실제로 논쟁을 키우는 변수

5.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

6.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연결된 이해충돌 해소 없이 본회의 지지를 주기 어렵다는 입장

큰일은 트럼프가..
Cap $CAP

- TGE : 6월 26일
- 총 수량 : 10B (초기 유통 : 15.6%)

생태계 & 커뮤니티 : 47.45%
프라이빗 투자자 : 20%
팀 : 20%
ICO : 5%
프라이빗 TVL 딜 : 3.75%
에코 세일 : 3.28%
MM : 0.52%

https://docs.cap.app/overview/tokenomics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9602727483850831
NADO 컴페티션 마감 임박 #AD

Kraken이 백킹하는 Ink 생태계에서 굴러가는 Perp DEX, Nado에서 $100,000 규모 트레이딩 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참가 기준은 계정 잔액 $100 이상.


마감: 6월 25일 23시 KST
총상금: $100,000
ROI 리더보드: $75,000
거래량 리더보드: $25,000

Nado는 크립토 Perp만 보는 곳이라기보다 미장, RWA, FX, 원자재 쪽으로 마켓을 넓히는 중입니다.
올초 오일 관련해서 Nado를 같이 쓰는 경우도 많았구요
AMD, AVGO, MU, INTC 같은 반도체·AI 하드웨어 종목도 있고 WTI, XAG 같은 원자재도 24/7로 거래 가능합니다.

앞으로 perp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연초부터 먹여줬던 주롱코숏...아무튼 결과적으론 맞았는데 뭔가 이제 코인 하나만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증권사 perp 같이 쓰는 매매가 요즘 트렌드인데 사실 Perp 유동성만 받쳐준다면 Perp간 펀비 헷지거래 기회가 앞으로도 좀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Nado 저도 오픈하고 초반부터 참여했었는데 최근 한국 커뮤도 생겼고 TGE가 그리 멀진 않을 것 같은 느낌

이벤트 디테일 / nado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최근 크립토에서 관심 있게 보는 영역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작업일지
26.6.24

오늘할일
1. 여전히 닉하따받을지 백두번 고민중
2. 속슬 펀비 apr이 괴랄한데 dram이랑 잘 버무려서 한번 묶어볼예정 완벽하게 헷징은 어렵고 어차피 메모리쪽이 병목이심하면 디램노출 좀더 높이는거 감안하고 하면될듯
3. 🥇 구리 = AI 반도체 숏티지 직격 수혜 (압도적 1등)
🥈 은 = 보조 수혜 (전력/태양광 연결)
🥉 금 = 거의 영향 제한적
플래티넘 = 거의 무관
지피티한테 분석시켰는데 반도체에 구리많이쓰인다해서 구리살까생각중인데
이거 내 얕은지식으로는 구리 경기선행 원자재아니었나? 인상하면 부러지는거아닌가
4. 헬스 등+가슴, 운동이 너무안돼서 분할수 늘려놨었는데 늘려도 그냥 대충해서 자극도없는거보면 그냥 횟수라도 자주 넣어줘야겠음
5. 오늘 라이터 컴페, 카타나 컴페 막차 쑤셔넣어놓기 특히 라이터는 볼륨 좀더치면 순위높일수있는애들이있어서 그거해놓기
Forwarded from 작업일지
나도 컴페티션 roi 순위권들은 트위터에 말나온거보니까 환 스프레드 이용해서 뻥튀기했나보더라고요

이렇게 호가 빈거 이용해서 고배율로 자전친거같은데

걍이런 방법도있구나 하고 배워놨어요
처리를 어떻게 할지가 궁금
티안나게 지갑 많이쪼개서 하긴했던데
이건 너무 편법이라 어캐되려나

이거 배워서 바로 라이터에서 써먹어보는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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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홀더를 가장 많이 보유한 체인은 솔라나

#SOL
Claude Tag 공개

Anthropic이 Slack용 Claude Tag를 베타로 공개했습니다.

이제 Claude를 Slack 채널에 초대하고, @Claude로 태그해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Claude는 관리자가 허용한 채널, 도구,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합니다.
요청을 받으면 작업을 단계로 쪼개고, 접근 가능한 도구로 처리한 뒤, Slack 스레드에 결과를 남깁니다.

가능한 작업 예시는 PR 작성·병합, 데이터 분석, 지원 티켓 처리, 버그 원인 조사, 인시던트 대응 등입니다.

재밌는 부분은 개인 채팅창이 아니라 “팀 채널 안의 Claude”라는 점입니다.

채널 안에서는 모두가 같은 Claude를 보고, 누가 어디까지 시켰는지, Claude가 어떤 결과를 냈는지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aude도 채널 맥락을 따라가며 필요한 정보를 쌓기 때문에 매번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Ambient 모드를 켜면 더 적극적으로 움직입니다.
조용해진 스레드를 다시 챙기거나, 연결된 채널과 도구에서 필요한 내용을 먼저 띄워주는 방식입니다.

Anthropic 내부에서는 제품팀 코드의 65%가 내부 Claude Tag 버전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는 Claude Enterprise / Team 플랜의 Slack 베타입니다.

AI가 개인 생산성 도구에서 팀 운영 도구로 바뀌는 장면에 가깝습니다.


슬랙써서 일하시는분들은 참고해볼만할듯
Fable 이후 AI를 쓰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은 모델은 이제 더 이상 해줄게 없고 사용자가 병목인듯
AI 를 오래 쓰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어느 순간 "모델 성능이 부족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오랫동안 끌고 왔던 작업중에는 다음 개선 작업을 지시해도 유지 보수만 하고 더 이상 할게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모델의 한계보다 사용자의 추상화 수준이 모델의 작업 범위를 제한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Claude, 같은 GPT 를 사용해도

초보자는
"이 코드 고쳐줘"

중급자는
"병목 구간 찾아서 리팩토링해줘"

고급자는
"현재 아키텍처의 구조적 한계를 분석하고 운영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재설계해줘"

라고 요청합니다.

모델은 같지만 결과물은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AI 는 생각보다 지시받은 범위 안에서는 굉장히 잘 움직입니다. 문제는 사용자가 그 범위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AI 를 사용할수록 오히려 도메인 지식의 가치가 커집니다.

구현이 병목이던 시대에는 "어떻게 만들지?"가 중요했습니다.

지금은 AI 가 구현을 담당하면서 "무엇을 만들어야 하지?", "어디가 진짜 병목이지?", "다음 단계는 무엇이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실제로 작업을 하다 보면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AI 가 작업량을 줄여줍니다.

AI 가 대부분 구현합니다.

어느 순간 더 이상 개선이 안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때 새로운 개념이나 지식을 가져오면 AI 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거의 새로 설계하는 수준일수도 있음)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느끼게 됩니다.

AI 시대의 생산성은 모델 성능보다 문제 정의 능력, 추상화 능력, 도메인 지식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요즘 코딩 에이전트를 쓰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이것입니다.

병목은 토큰도 아니고 모델도 아닙니다.

생각보다 자주, 가장 큰 병목은 사용자가 아직 다음 질문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먼슬리 오리(Monthly Ori)
오 Hermes도 펫 나옴 https://x.com/NousResearch/status/2069577310055846267
오...클로드도 만우절때 잠깐 보여줬던거 같은데 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