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x 크롤링 보강중인데 쓸만하네요
그록 API 없이 X 데이터 긁어오는 법 — 구현 가이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 정리합니다. X 공식 API는 월 수십만원, 그록 API도 호출당 과금입니다. 저는 둘 다 안 씁니다. 핵심 원리는 하나예요. 이미 구독한 grok CLI(터미널 도구)를 코드가 대신 호출하게 만드는 것. grok CLI는 API 키가 아니라 내 SuperGrok 구독 로그인으로
인증되고, 그 안에서 X 실시간 검색이 됩니다. 즉 사람이 직접 치던 명령을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두드리는 구조라, 추가 키 발급도 과금도 없습니다.
아래를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Cursor 등)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 정리합니다. X 공식 API는 월 수십만원, 그록 API도 호출당 과금입니다. 저는 둘 다 안 씁니다. 핵심 원리는 하나예요. 이미 구독한 grok CLI(터미널 도구)를 코드가 대신 호출하게 만드는 것. grok CLI는 API 키가 아니라 내 SuperGrok 구독 로그인으로
인증되고, 그 안에서 X 실시간 검색이 됩니다. 즉 사람이 직접 치던 명령을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두드리는 구조라, 추가 키 발급도 과금도 없습니다.
아래를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Cursor 등)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터미널에 설치된 grok CLI(xAI, SuperGrok 구독으로 인증됨)를
subprocess로 호출해 X에서 알파를 수집·정리하는 파이썬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줘. X 공식 API와 그록 API는 쓰지 않는다.
1) 입력: 감시할 핸들(계정) 리스트 + 키워드/내러티브 목록.
2) 수집: 핸들과 키워드별로 grok CLI를 asyncio 병렬로 호출해
최근 트윗을 받는다. 한 주제를 '신규 언급 / 인용·인게이지먼트
높은 글 / 논쟁 / 온체인 근거' 네 각도로 나눠서 각각 따로 긁으면
한 번에 긁을 때보다 누락이 크게 줄어든다. 리트윗, 광고,
봇 멘션은 제거한다.
3) 안정성: grok에 넘기는 프롬프트 안에 "즉시 stdout으로 출력,
빈 응답 금지"를 명시한다. 503이나 타임아웃은 일시적이므로
지수 백오프로 3회 재시도하고, 빈 결과는 실패로 간주해 재시도한다.
4) 정리·증류: 모은 원문을 LLM에 넣어 중복을 병합하고
"오늘의 핵심 N개 + 각 항목 근거가 된 트윗 링크" 형태로
요약한다. 과장하지 말고, 출처 없는 주장은 버린다.
5) 출력: (a) 마크다운 저장 (b) HTML을 거쳐 PDF 변환
(c) 텔레그램 봇 토큰으로 지정 채널에 자동 포스팅.
6) 자동화: cron에 등록해 매일 정해진 시각에 자동 실행한다.
작동 원리와 주의점
- 왜 되나: grok CLI는 구독 세션으로 동작하므로, 코드가 이 CLI를 호출하는 한 별도 API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같고 비용만 0이 되는 셈입니다.
- 병렬 다각도 수집이 핵심입니다. 한 계정을 한 번만 긁으면 절반은 놓칩니다. 같은 주제라도 각도를 나눠 여러 번 긁어 합쳐야 빠지는 게 없습니다.
- 가장 많이 데이는 함정은 빈 응답입니다. 그록이 가끔 아무것도 안 뱉고 끝나는데, 프롬프트에 "빈 응답 금지"를 박고 빈 결과를 실패로 처리해 재시도하지 않으면 그날 수집이 통째로 비어버립니다.
- 출력은 마크다운에서 멈춰도 되고, PDF나 텔레그램 자동 포스팅까지 붙이면 매일 아침 알파 다이제스트가 자동으로 채널에 올라옵니다.
이 구조만 잡으면 X뿐 아니라 다른 소스로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6
Forwarded from AI MASTERS
저희도 만들수 있는데 왜 투자를 해야하죠?
2026년 6월이 끝나는 시기쯤,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한명 정도는 '바이브코딩' 이라는걸 해봤을껍니다. To-Do 리스트 앱이든, 간단한 앱이든 뭐든 만들어서 막 수익 천만원 이런 사기도 많이 공개 되곤 했죠.
컨설팅 업체 Bain & Company 도 이 바이브 코딩 세상에 발을 들입니다. Bain 은 추후 사모펀드 고객들을 위해 인수 대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일부를 VibeCoding으로 재현을 한 후 "과연 이 소프트웨어가 진짜 만들기 힘든가" 라는걸 확인후 실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Bain의 이번 행보가 보여주는것은 '이 소프트웨어가 Ai 시대에도 방어 가능한가 & 코드 말고 진짜 강점이 뭔가' 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누구나 햄버거를 만들줄 알지만, 다들 맥도날드가 안되는거 처럼요.
다만, SaaS의 종말은 진짜 코 앞에 온거 같습니다.
원본기사
2026년 6월이 끝나는 시기쯤,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한명 정도는 '바이브코딩' 이라는걸 해봤을껍니다. To-Do 리스트 앱이든, 간단한 앱이든 뭐든 만들어서 막 수익 천만원 이런 사기도 많이 공개 되곤 했죠.
컨설팅 업체 Bain & Company 도 이 바이브 코딩 세상에 발을 들입니다. Bain 은 추후 사모펀드 고객들을 위해 인수 대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일부를 VibeCoding으로 재현을 한 후 "과연 이 소프트웨어가 진짜 만들기 힘든가" 라는걸 확인후 실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Bain의 이번 행보가 보여주는것은 '이 소프트웨어가 Ai 시대에도 방어 가능한가 & 코드 말고 진짜 강점이 뭔가' 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누구나 햄버거를 만들줄 알지만, 다들 맥도날드가 안되는거 처럼요.
다만, SaaS의 종말은 진짜 코 앞에 온거 같습니다.
원본기사
AI MASTERS
저희도 만들수 있는데 왜 투자를 해야하죠? 2026년 6월이 끝나는 시기쯤,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한명 정도는 '바이브코딩' 이라는걸 해봤을껍니다. To-Do 리스트 앱이든, 간단한 앱이든 뭐든 만들어서 막 수익 천만원 이런 사기도 많이 공개 되곤 했죠. 컨설팅 업체 Bain & Company 도 이 바이브 코딩 세상에 발을 들입니다. Bain 은 추후 사모펀드 고객들을 위해 인수 대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일부를 VibeCoding으로 재현을…
좀 다른 의미로 보면, 요즘 이미 잘 만들어진 대시보드가 많습니다.
개발 쪽에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이미 검증된 지표와 구조가 있다면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그걸 그대로 베끼는 게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보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지, 어떤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를 참고하는 겁니다.
이런 관점을 내 RAG에 정리해두면 매번 자료를 새로 찾고 해석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개발 쪽에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이미 검증된 지표와 구조가 있다면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그걸 그대로 베끼는 게 아니라, 어떤 데이터를 보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지, 어떤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를 참고하는 겁니다.
이런 관점을 내 RAG에 정리해두면 매번 자료를 새로 찾고 해석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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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2시간 전에 중국에서 공개된 정보들입니다.
- 한번 생성에 30초 클립 생성 가능
- 기본 4K 해상도
- 50개 레퍼런스 생성 가능
- 영상에 나온 수정을 3D 어셋으로 수정 가능.
동시에 AI 저작권 상용화 플랫폼 공개 + 공식 라이선스 받은 다양한 IP 영화 저작권 공개 + 주윤발 영화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한번 생성에 30초 클립 생성 가능
- 기본 4K 해상도
- 50개 레퍼런스 생성 가능
- 영상에 나온 수정을 3D 어셋으로 수정 가능.
동시에 AI 저작권 상용화 플랫폼 공개 + 공식 라이선스 받은 다양한 IP 영화 저작권 공개 + 주윤발 영화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AI MASTERS
고화질 영상 버전. 또 한번의 충격적인 변화가 일어날꺼 같습니다.
기존 AI 영상은 끝프레임을 이어서 생성할 때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화질이 조금씩 열화되거나, 레퍼런스 이미지 유지력이 떨어지거나, 캐릭터와 장면이 중간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짧은 클립을 여러 번 이어 붙이는 방식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30초 단일 생성이 안정적으로 열린다면 체감은 꽤 큽니다.
15~30초가 숏폼의 기본 단위라, 이제는 억지로 클립을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한 번에 뽑고 자막, BGM, 컷편집만 얹는 구조가 됩니다.
이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숏폼 제작자로 들어올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화질이 조금씩 열화되거나, 레퍼런스 이미지 유지력이 떨어지거나, 캐릭터와 장면이 중간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짧은 클립을 여러 번 이어 붙이는 방식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습니다.
그런데 30초 단일 생성이 안정적으로 열린다면 체감은 꽤 큽니다.
15~30초가 숏폼의 기본 단위라, 이제는 억지로 클립을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한 번에 뽑고 자막, BGM, 컷편집만 얹는 구조가 됩니다.
이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숏폼 제작자로 들어올 수 있는 시대가 열린 셈입니다.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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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 쓰는 분들은 이 레포 한번 볼만합니다.
`obsidian-skills`라는 프로젝트인데, 만든 사람이 `kepano`, Obsidian CEO Steph Ango입니다.
Obsidian 앱에 기본 탑재된 AI 기능은 아니고, Steph Ango가 개인 GitHub에 공개한 오픈소스 스킬팩에 가깝습니다.
역할은 AI 에이전트에게 Obsidian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에이전트에 붙이면 AI가 내 Obsidian 볼트 안에서 노트를 읽고, 만들고, 수정하고, 연결하는 작업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있는 기능은 이렇습니다.
* Obsidian Markdown
위키링크, 임베드, 콜아웃, 프론트매터 같은 Obsidian 전용 문법을 AI가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 Obsidian Bases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보고, 필터링하고, 뷰를 만들고, 요약하는 구조를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JSON Canvas
Obsidian Canvas 파일을 다루는 기능입니다. 노드와 연결선을 만들어 아이디어맵, 리서치 흐름도 같은 걸 AI가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 Obsidian CLI
AI가 명령어 기반으로 볼트를 검색하고, 노트를 만들고, 플러그인이나 테마 개발 작업까지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Defuddle
웹페이지에서 광고, 메뉴, 불필요한 UI를 걷어내고 본문만 Markdown으로 뽑아주는 기능입니다. 자료 정리할 때 토큰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레포가 의미 있는 지점은 Obsidian이 AI 에이전트의 작업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웹에서 자료를 모으고, 복붙하고, 다시 정리해서 AI에게 넘겼습니다.
이제는 AI가 내 Obsidian 안에서 자료를 읽고, 연결하고, 새 문서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Obsidian을 꾸준히 정리해둔 사람이라면 별도 RAG 구축 없이도 개인 지식베이스를 AI 인프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AI 활용에서 중요한 건 모델을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쌓아둔 자료를 AI가 실제로 만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GRVT 토큰 뜬듯
https://etherscan.io/token/0xad29f2723fcdbcf665f210f25e06f97477e417cf#balances
일단 BNB 체인과의 브리지는 웜홀
BNB 체인 가서 뭐하실까요?!
https://etherscan.io/token/0xad29f2723fcdbcf665f210f25e06f97477e417cf#balances
일단 BNB 체인과의 브리지는 웜홀
BNB 체인 가서 뭐하실까요?!
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솔라나 재단, 한국 KG그룹 결제 계열사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체결
6/22 서울 KG타워에서 솔라나 재단이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구 KG모빌리언스) 두 곳과 동시 MOU 체결.
KG이니시스는 연간 수십조 원 처리하는 국내 1위 PG. 양사 합산 온·오프라인 가맹점 약 22만 개, 모빌카드 회원 약 80만 명.
핵심은 가맹점 결제 리워드를 토큰화하겠다는것임. 개별 가맹점 포인트를 솔라나 메인넷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는 로열티 모델 구축.
실제로 KG파이낸셜은 4월부터 솔라나재단과 공동 PoC를 진행해왔고, 사업성·기술 실현 가능성 확인 완료한 상태
한국 1위 PG가 스테이블코인을 실제 가맹점 결제+리워드 토큰으로 상용화하겠다는 의미로 볼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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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25년 수요 = 인류 역사 전체
- 2025년까지 누적 채굴량은 7억 톤
- 향후 25년, 기본 경제성장만으로도 7억 톤이 필요
- 전력망·EV·AI까지 더하면 2050년 수요는 11억 톤까지 확대
2. 핵심은 수요보다 공급 속도
- 현재 연간 광산 공급은 2,300만 톤
- 필요한 11억 톤은 연평균 4,400만 톤에 해당
- 재활용과 증산을 감안해도 신규 광산·정련 설비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
3. AI CapEx는 결국 전력망 CapEx
- GPU만 늘려서는 데이터센터를 돌릴 수 없음
- 송전망·변압기·냉각·배선이 함께 깔려야 하고, 중심에 구리가 있음
- AI 투자가 물리 인프라로 번질수록 구리 수요는 더 구조화됨
4. 구리 = 좋은 수요 + 느린 공급
- 지정학과 금리보다 중요한 건 광산 허가, 증설 속도, 품질 하락
- 알파는 저비용 생산자와 실제 증산 가능한 기업에서 나옴
- AI가 디지털 경제의 두뇌라면, 구리는 그 두뇌를 움직이는 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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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GRVT 에어드랍 계산기가 나왔습니다
내가 보유한 포인트 입력 통해 예상 획득 토큰 개수와 가격까지 검색 가능합니다. 진짜 TGE 하려나보구나
https://grvt.lovable.app/
- 시즌 1 포인트 할당 배분 입력
- 시는 2 획득 포인트 입력
내가 보유한 포인트 입력 통해 예상 획득 토큰 개수와 가격까지 검색 가능합니다. 진짜 TGE 하려나보구나
https://grvt.lovable.app/
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새로운 논문에 따르면 GLP-1 체중 감량 약물(위고비, 식센다 종류)이 데이트와 고용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에게는 다르게 나타난다. [출처]
• GLP-1을 복용하는 미혼 여성의 경우 결혼 및 동거 비율이 29%포인트 증가
• 이전에 실업 상태였던 여성의 고용은 1.5년 이상 경과 후 27%포인트 상승
• 남성의 경우는 정반대... 이미 파트너가 있는 남성은 GLP-1을 1.5년 이상 복용한 후 파트너를 떠날 가능성이 12%포인트 더 높아짐
• 남성의 고용은 거의 변하지 않음
• 여성의 고용 증가분은 직장에서의 체형 기반 차별을 반영할 수 있음
요약
• GLP-1을 복용하는 미혼 여성의 경우 결혼 및 동거 비율이 29%포인트 증가
• 이전에 실업 상태였던 여성의 고용은 1.5년 이상 경과 후 27%포인트 상승
• 남성의 경우는 정반대... 이미 파트너가 있는 남성은 GLP-1을 1.5년 이상 복용한 후 파트너를 떠날 가능성이 12%포인트 더 높아짐
• 남성의 고용은 거의 변하지 않음
• 여성의 고용 증가분은 직장에서의 체형 기반 차별을 반영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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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535원
테더(USDT): 1,507원 | 김프 -1.7%
순금 1돈(살때): 884,000원
가장 까다로운 협상 의제는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인 것으로 보임.
올해 예산을 약 40% 줄이고 전체 인력의 20%에 해당하는 54명을 감원하는 한편 조직을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배당금 지급 여력이 7년 이상에서 14개월로 줄어듬.
➜ Strategy가 발행한 상품에 STRC가 있는데 현재 약 11.5%에 배당을 제공하고 있다보니 현금 보유액을 늘릴 필요가 있음.
2025년 5대 은행의 외화송금액: 1590조
2025년 원화거래소를 통한 해외송금: 163조
한국정부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나 MSCI는 접근성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평가함.
➜ 선진국지수에 들어가면 글로벌 자산운용사나 해외 연기금 같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고 단타 세력이 줄어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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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dms (Pe Pe .dms)
미국 하원 위원회는 7월 17일로 crypto Clarity 청문회 예정
1. 백악관은 클래리티법을 7월 4일 전후 처리 목표로 제시했지만, 상원 측에서는 8월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이 더 현실적
2. 본회의 직전 단계에서 추가 쟁점 조율
3. 청문회는 이해충돌, 윤리 조항, 스테이블 코인 규정을 더 손보는 절차
4. 하지만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연관성, 특히 USD1 같은 자산은 실제로 논쟁을 키우는 변수
5.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
6.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연결된 이해충돌 해소 없이 본회의 지지를 주기 어렵다는 입장
큰일은 트럼프가..
1. 백악관은 클래리티법을 7월 4일 전후 처리 목표로 제시했지만, 상원 측에서는 8월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이 더 현실적
2. 본회의 직전 단계에서 추가 쟁점 조율
3. 청문회는 이해충돌, 윤리 조항, 스테이블 코인 규정을 더 손보는 절차
4. 하지만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연관성, 특히 USD1 같은 자산은 실제로 논쟁을 키우는 변수
5.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
6.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연결된 이해충돌 해소 없이 본회의 지지를 주기 어렵다는 입장
큰일은 트럼프가..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Cap $CAP
- TGE : 6월 26일
- 총 수량 : 10B (초기 유통 : 15.6%)
생태계 & 커뮤니티 : 47.45%
프라이빗 투자자 : 20%
팀 : 20%
ICO : 5%
프라이빗 TVL 딜 : 3.75%
에코 세일 : 3.28%
MM : 0.52%
https://docs.cap.app/overview/tokenomics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9602727483850831
- TGE : 6월 26일
- 총 수량 : 10B (초기 유통 : 15.6%)
생태계 & 커뮤니티 : 47.45%
프라이빗 투자자 : 20%
팀 : 20%
ICO : 5%
프라이빗 TVL 딜 : 3.75%
에코 세일 : 3.28%
MM : 0.52%
https://docs.cap.app/overview/tokenomics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9602727483850831
NADO 컴페티션 마감 임박 #AD
Kraken이 백킹하는 Ink 생태계에서 굴러가는 Perp DEX, Nado에서 $100,000 규모 트레이딩 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마감: 6월 25일 23시 KST
총상금: $100,000
ROI 리더보드: $75,000
거래량 리더보드: $25,000
Nado는 크립토 Perp만 보는 곳이라기보다 미장, RWA, FX, 원자재 쪽으로 마켓을 넓히는 중입니다.
올초 오일 관련해서 Nado를 같이 쓰는 경우도 많았구요
AMD, AVGO, MU, INTC 같은 반도체·AI 하드웨어 종목도 있고 WTI, XAG 같은 원자재도 24/7로 거래 가능합니다.
앞으로 perp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연초부터 먹여줬던 주롱코숏...아무튼 결과적으론 맞았는데 뭔가 이제 코인 하나만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증권사 perp 같이 쓰는 매매가 요즘 트렌드인데 사실 Perp 유동성만 받쳐준다면 Perp간 펀비 헷지거래 기회가 앞으로도 좀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Nado 저도 오픈하고 초반부터 참여했었는데 최근 한국 커뮤도 생겼고 TGE가 그리 멀진 않을 것 같은 느낌
이벤트 디테일 / nado
Kraken이 백킹하는 Ink 생태계에서 굴러가는 Perp DEX, Nado에서 $100,000 규모 트레이딩 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참가 기준은 계정 잔액 $100 이상.
마감: 6월 25일 23시 KST
총상금: $100,000
ROI 리더보드: $75,000
거래량 리더보드: $25,000
Nado는 크립토 Perp만 보는 곳이라기보다 미장, RWA, FX, 원자재 쪽으로 마켓을 넓히는 중입니다.
올초 오일 관련해서 Nado를 같이 쓰는 경우도 많았구요
AMD, AVGO, MU, INTC 같은 반도체·AI 하드웨어 종목도 있고 WTI, XAG 같은 원자재도 24/7로 거래 가능합니다.
앞으로 perp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연초부터 먹여줬던 주롱코숏...아무튼 결과적으론 맞았는데 뭔가 이제 코인 하나만 투자하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증권사 perp 같이 쓰는 매매가 요즘 트렌드인데 사실 Perp 유동성만 받쳐준다면 Perp간 펀비 헷지거래 기회가 앞으로도 좀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Nado 저도 오픈하고 초반부터 참여했었는데 최근 한국 커뮤도 생겼고 TGE가 그리 멀진 않을 것 같은 느낌
이벤트 디테일 / nado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최근 크립토에서 관심 있게 보는 영역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들
- AI가 커질수록 모델도 중요하지만 GPU, inference, data center capacity 같은 실제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 제한 같은 이슈들로 인해서 분산형 컴퓨팅 등이 계속해서 꾸준한 내러티브로 진행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건 사양 문제로 모두가 다루기 어려울수 있지만 컴퓨팅 파워 외에도 기여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보고 소개하려고 준비중. 특히 이런 프로젝트들이 많다보니 이미 토큰이 나온 프로젝트들에 대한 매수 등이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영역으로 고민을 해보는중. 실제 사용량, 매출, 노드/공급자 퀄리티, 토큰이 수요를 제대로 캡쳐하는지 등을 고려중
AI agent 기반으로 빌딩을 해서 베네핏을 얻을 수 있는 프로젝트들.
- 정말 개인을 위한 에이전트를 만들기 좋은 시대가 왔습니다. 직접 에이전트나 자동화를 붙여서 써볼 수 있고, 초기 유저/빌더로 참여했을 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agent wallet, machine payments, API settlement, no-code/low-code agent infra, MCP/tooling, onchain automation 같은 쪽. 이런 프로젝트들은 실제 사용 기록, 피드백, 작은 제품/봇/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는 게 더 좋은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 분야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앱을 만들려는 곳들.
- 유저들이 원하는 많은 경험들을 한곳에 묶으려는 프로젝트들입니다. 크립토가 일반 유저에게 가려면 결국 여러 기능이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하나의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슈퍼앱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distribution, UX, retention, 결제/거래 빈도, 커뮤니티 락인 등이 핵심이라서 뭔가 가장 어려운 영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RWA 기반 프로젝트들.
- 국채, private credit, GPU, 에너지, 부동산, 인프라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들. 이 영역은 내러티브는 강합니다. 특히 stablecoin yield, AI infra financing, tokenized credit 같은 쪽은 앞으로 꾸준히 커질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이기도 한게, 법적 구조, 수익권의 실체, 자산 커스터디, 규제, KYC, 회계, 감사, 보험, 실제 현금흐름 검증 등을 제대로 처리할 수 있는 팀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보틱스 프로젝트들.
- 이부분은 꾸준히 강조해온 영역인데요. 매일 로보틱스 레이더를 통해 AI와 리포트를 내면서 별도의 크론잡을 걸어두고 로보틱스 관련한 공부를 개인적으로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꼭 web3가 아니여도 이 영역은 꾸준히 버블이 있을 것 같고, 현재 단계에서는 실제 공정에 대한 대체 등에서 빠르게 반응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웹3에 한정해서 봐야한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프로젝트들 중에 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할지, 맥락으로 다룰지 등을 고민하는 팀들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팀이 있다면 팀원으로 들어가고 싶은 생각까지 있음....
러프하게는 이렇게 보고 있는 상태이고 괜찮아보이는게 있다면 꾸준히 공유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