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Simon's Rabbit Crypt - KR
690만 BTC를 노리는 양자 해적들: 비트코인판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양자컴퓨터가 완성되는 순간, 블록체인에 공개키가 노출된 약 690만 BTC는 먼저 손에 넣는 자가 임자인 보물이 된다. 현재 시세로 수천억 달러. 사토시 나카모토의 109만 BTC도 여기 포함된다. 해적왕 골드 로저가 처형대에서 "내 보물은 전부 거기에 놓고 왔다!"라고 외쳤을 때 전 세계 해적들이 그랜드 라인으로 향했던 것처럼, 양자컴퓨터의 등장은 "690만 BTC가 블록체인에 있다, 열 수 있는 자가 임자다"라는 선언과 같다. 양자컴퓨터가 악마의 열매라면, 690만 BTC는 원피스(One Piece)다. 검은 수염 같은 해커 집단들이 보물을 향해 달려드는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을 한 번이라도 전송한 적 있는 주소는 공개키가 블록체인에 영원히 기록된다. 현재 기술로는 이 공개키만 보고 비밀키를 역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양자컴퓨터의 Shor 알고리즘은 이 전제를 무너뜨린다. 자물쇠 사진만 보고 3D 프린터로 열쇠를 복제하듯, 공개키에서 비밀키를 추출해낸다. 현재 양자컴퓨터는 약 100큐빗 수준이고 실제 공격에는 수백만 큐빗이 필요하다. 격차는 아직 1만 배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 NSA는 이미 CNSA 2.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모든 국가 안보 시스템의 양자 안전 전환을 명령했다. 국가 안보 기관이 대비하는 위협을, 수천억 달러가 걸린 네트워크가 무시할 수는 없다.
위협이 구체화되면 다양한 보험 상품과 탈중앙화 파생상품이 등장할 것이다. 양자 해킹 피해 보험을 상상해보자. 공개키 노출 지갑은 보험료가 3배, '사토시 월렛 최초 이동일'에 베팅하는 선물 시장이 열린다. "2031년 6월 전에 사토시 코인이 움직이면 10배 수익" 같은 파생상품이 설계된다. 보험회사들은 양자 안전 주소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만 보험을 제공하는 차등 정책을 도입할 것이다. 양자컴퓨터 개발 속도 지수(Q-Index)에 연동된 ETF까지 나올 수 있다. 위협은 곧 시장이 된다. Polymarket과 Kalshi 등 탈중앙화 예측시장이 숨가쁘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렇게 거대하고 흥미로운 리스크를 앞에 두고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리가 없다.
한편,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구조적 방어책을 세웠다. 2026년 2월 12일, BIP 360이 공식 Bitcoin Improvement Proposal 저장소에 머지됐다. 핵심은 P2MR(Pay-to-Merkle-Root)이라는 새로운 주소 방식이다. 기존 Taproot는 효율성을 위해 거래 시 공개키를 노출했다. P2MR은 머클 트리 구조를 사용해 공개키를 드러내지 않고도 소유권을 증명한다. 양자 저항 서명 알고리즘(ML-DSA, SLH-DSA 같은 격자 기반·해시 기반 암호)을 모듈처럼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머지는 설계도 승인일 뿐이다. 실제 네트워크 적용까지는 SegWit처럼 4년, Taproot처럼 6년이 걸릴 수 있다. 전체 비트코인이 새 주소로 이동하는 데만 최소 76일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진짜 흥미로운 미래의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BIP 360이 활성화되더라도, 기존 주소에 잠자는 비트코인은 자동으로 안전해지지 않는다. BIP 360은 새로운 금고를 제공하는 것이지, 낡은 금고의 보물을 대신 옮겨주지 않는다. 사토시의 109만 BTC가 안전해지려면 누군가가 그 비밀키로 직접 서명하고 P2MR 주소로 전송해야 한다. 사토시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109만 BTC는 공개키가 노출된 채 블록체인에 그대로 남는다. 사토시의 지갑은 양자컴퓨터가 임계점을 넘는 날, 가장 먼저 도착한 해적의 전리품이 된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이미 극단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기한 내에 새 주소로 옮기지 않은 코인의 동결 또는 소각. 하지만 이 논의는 "누구도 타인의 재산을 건드릴 수 없다"는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 자체와 충돌한다. 합의는 쉽지 않다.
사토시의 109만 BTC를 둘러싼 결말은 셋 중 하나다. 사토시가 살아 있어서 직접 옮기거나, 양자컴퓨터가 먼저 털거나, 커뮤니티가 강제 동결이라는 전례 없는 결정을 내리거나. 어느 쪽이든 사토시의 코인이 움직이는 날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에 답이 나오는 날이다. 창시자가 지킨 것인지, 해적이 가져간 것인지, 커뮤니티가 강제로 막을 것인지. 그날이 비트코인의 진정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BIP 360은 해적들을 막기 위한 첫 번째 방파제다. 하지만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 690만 BTC 중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코인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재산권의 불가침을 지키면서 네트워크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가. 비트코인의 미래는 단순히 양자컴퓨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개의 원칙 사이의 충돌을 현명하게 설계하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달려있다. 사토시는 이 순간까지 예견했을까.
양자컴퓨터가 완성되는 순간, 블록체인에 공개키가 노출된 약 690만 BTC는 먼저 손에 넣는 자가 임자인 보물이 된다. 현재 시세로 수천억 달러. 사토시 나카모토의 109만 BTC도 여기 포함된다. 해적왕 골드 로저가 처형대에서 "내 보물은 전부 거기에 놓고 왔다!"라고 외쳤을 때 전 세계 해적들이 그랜드 라인으로 향했던 것처럼, 양자컴퓨터의 등장은 "690만 BTC가 블록체인에 있다, 열 수 있는 자가 임자다"라는 선언과 같다. 양자컴퓨터가 악마의 열매라면, 690만 BTC는 원피스(One Piece)다. 검은 수염 같은 해커 집단들이 보물을 향해 달려드는 대해적시대가 열린다.
비트코인을 한 번이라도 전송한 적 있는 주소는 공개키가 블록체인에 영원히 기록된다. 현재 기술로는 이 공개키만 보고 비밀키를 역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양자컴퓨터의 Shor 알고리즘은 이 전제를 무너뜨린다. 자물쇠 사진만 보고 3D 프린터로 열쇠를 복제하듯, 공개키에서 비밀키를 추출해낸다. 현재 양자컴퓨터는 약 100큐빗 수준이고 실제 공격에는 수백만 큐빗이 필요하다. 격차는 아직 1만 배 이상이다. 하지만 미국 NSA는 이미 CNSA 2.0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모든 국가 안보 시스템의 양자 안전 전환을 명령했다. 국가 안보 기관이 대비하는 위협을, 수천억 달러가 걸린 네트워크가 무시할 수는 없다.
위협이 구체화되면 다양한 보험 상품과 탈중앙화 파생상품이 등장할 것이다. 양자 해킹 피해 보험을 상상해보자. 공개키 노출 지갑은 보험료가 3배, '사토시 월렛 최초 이동일'에 베팅하는 선물 시장이 열린다. "2031년 6월 전에 사토시 코인이 움직이면 10배 수익" 같은 파생상품이 설계된다. 보험회사들은 양자 안전 주소로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만 보험을 제공하는 차등 정책을 도입할 것이다. 양자컴퓨터 개발 속도 지수(Q-Index)에 연동된 ETF까지 나올 수 있다. 위협은 곧 시장이 된다. Polymarket과 Kalshi 등 탈중앙화 예측시장이 숨가쁘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렇게 거대하고 흥미로운 리스크를 앞에 두고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리가 없다.
한편,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구조적 방어책을 세웠다. 2026년 2월 12일, BIP 360이 공식 Bitcoin Improvement Proposal 저장소에 머지됐다. 핵심은 P2MR(Pay-to-Merkle-Root)이라는 새로운 주소 방식이다. 기존 Taproot는 효율성을 위해 거래 시 공개키를 노출했다. P2MR은 머클 트리 구조를 사용해 공개키를 드러내지 않고도 소유권을 증명한다. 양자 저항 서명 알고리즘(ML-DSA, SLH-DSA 같은 격자 기반·해시 기반 암호)을 모듈처럼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만 머지는 설계도 승인일 뿐이다. 실제 네트워크 적용까지는 SegWit처럼 4년, Taproot처럼 6년이 걸릴 수 있다. 전체 비트코인이 새 주소로 이동하는 데만 최소 76일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진짜 흥미로운 미래의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BIP 360이 활성화되더라도, 기존 주소에 잠자는 비트코인은 자동으로 안전해지지 않는다. BIP 360은 새로운 금고를 제공하는 것이지, 낡은 금고의 보물을 대신 옮겨주지 않는다. 사토시의 109만 BTC가 안전해지려면 누군가가 그 비밀키로 직접 서명하고 P2MR 주소로 전송해야 한다. 사토시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109만 BTC는 공개키가 노출된 채 블록체인에 그대로 남는다. 사토시의 지갑은 양자컴퓨터가 임계점을 넘는 날, 가장 먼저 도착한 해적의 전리품이 된다. 커뮤니티 안에서는 이미 극단적 논의가 진행 중이다. 기한 내에 새 주소로 옮기지 않은 코인의 동결 또는 소각. 하지만 이 논의는 "누구도 타인의 재산을 건드릴 수 없다"는 비트코인의 존재 이유 자체와 충돌한다. 합의는 쉽지 않다.
사토시의 109만 BTC를 둘러싼 결말은 셋 중 하나다. 사토시가 살아 있어서 직접 옮기거나, 양자컴퓨터가 먼저 털거나, 커뮤니티가 강제 동결이라는 전례 없는 결정을 내리거나. 어느 쪽이든 사토시의 코인이 움직이는 날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에 답이 나오는 날이다. 창시자가 지킨 것인지, 해적이 가져간 것인지, 커뮤니티가 강제로 막을 것인지. 그날이 비트코인의 진정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BIP 360은 해적들을 막기 위한 첫 번째 방파제다. 하지만 방파제만으로는 부족하다. 690만 BTC 중 주인이 나타나지 않는 코인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재산권의 불가침을 지키면서 네트워크의 안전도 지킬 수 있는가. 비트코인의 미래는 단순히 양자컴퓨터를 막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개의 원칙 사이의 충돌을 현명하게 설계하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달려있다. 사토시는 이 순간까지 예견했을까.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데시벨 쓰는 김에,
현재 체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거나, 체인이 직접 운영하는 PerpDEX 는
Aptos - Decibel (사전예치)
Iota - Real (프라이빗 알파)
Ink - Nado (운영중이나 체인 토큰이 안나옴)
zkSync - GRVT (ZK 지원을 받고, 체인에서도 지속 Shoutout)
Arc - Hibachi (Arc Builders Fund 1호 수혜 PerpDEX, 체인에서 FX Trading Hub 으로 밀어줄 예정)
등이 있음
Hyperliquid 가 자체 체인으로 Valuation 을 $3~5B 로 예상되던 것을 ATH $60B 로 퀀텀점프 시켰기에,
Lighter, edgeX 뿐 아니라 Dango, 01 같은 애들까지 자기 체인을 하겠다고 덤비는데,
사실 체인을 운영한다는건 PerpDEX 와는 또 차원이 다른 어려움을 가진 일이라고 생각함
그 어려움을 뚫어냈기에 하리가 Value 를 인정받은 것이지, 그냥 체인만 만든다고 벨류업이 된다고 생각하는건 어불성설 (인데 많이들 그렇게 보고 덤비는듯)
위에 언급한 별도 체인의 지원을 받는 친구들은 나름 현명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됨
자체 Valuation 이 '성공했을 때의' 자체 체인 PerpDEX 보다 낮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할 것임
또한 접근하는 유저 관점에서도,
'만약 대동강물을 퍼마실수 있다면' 최대한 그것을 이용해서 안전한 파밍을 할 수 있지 않을까?!
Bluefin 을 생각해보면, SUI 를 받아서 '잘 팔았'다면, 수이동강 만으로 수수료 멘징이 가능했었음
뭐... 블루핀 에드 자체는 좀 안좋긴 했다만..
그리고 또한 체인 관점에서도, PerpDEX 를 성공시키기만 하면, 그래도 일단은 스테이블 코인은 락인이 되는거고
트잭도 어느정도 찍힐테고,
그러면서 Spot 마켓도 깔짝거린다던지 하는 선택지들도 있고,
직접 운영시에 수수료 수입도 노려볼 수 있고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선택인것 같다
물론 '잘' 할 경우에 이긴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INK 의 Nado 가 제일 현명하다고 봄
물론 유저 관점에서는 에드가 맛있기 매우 힘들것으로 보이지만,
Ink 관점에서는, 이미 PerpDEX 경험이 있는 Vertex 팀을 인수한거고,
별도 토큰 안만들고 체인의 INK 토큰을 공유하는거라 부담도 적고 (물론 물량 떼주는 부담감은 있지만, 내가 팀이라면 절대 많이 안떼어줌...)
뭐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 거야... 솔리드한 천생연분인것 같다
현재 체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거나, 체인이 직접 운영하는 PerpDEX 는
Aptos - Decibel (사전예치)
Iota - Real (프라이빗 알파)
Ink - Nado (운영중이나 체인 토큰이 안나옴)
zkSync - GRVT (ZK 지원을 받고, 체인에서도 지속 Shoutout)
Arc - Hibachi (Arc Builders Fund 1호 수혜 PerpDEX, 체인에서 FX Trading Hub 으로 밀어줄 예정)
등이 있음
Hyperliquid 가 자체 체인으로 Valuation 을 $3~5B 로 예상되던 것을 ATH $60B 로 퀀텀점프 시켰기에,
Lighter, edgeX 뿐 아니라 Dango, 01 같은 애들까지 자기 체인을 하겠다고 덤비는데,
사실 체인을 운영한다는건 PerpDEX 와는 또 차원이 다른 어려움을 가진 일이라고 생각함
그 어려움을 뚫어냈기에 하리가 Value 를 인정받은 것이지, 그냥 체인만 만든다고 벨류업이 된다고 생각하는건 어불성설 (인데 많이들 그렇게 보고 덤비는듯)
위에 언급한 별도 체인의 지원을 받는 친구들은 나름 현명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됨
자체 Valuation 이 '성공했을 때의' 자체 체인 PerpDEX 보다 낮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할 것임
또한 접근하는 유저 관점에서도,
'만약 대동강물을 퍼마실수 있다면' 최대한 그것을 이용해서 안전한 파밍을 할 수 있지 않을까?!
Bluefin 을 생각해보면, SUI 를 받아서 '잘 팔았'다면, 수이동강 만으로 수수료 멘징이 가능했었음
뭐... 블루핀 에드 자체는 좀 안좋긴 했다만..
그리고 또한 체인 관점에서도, PerpDEX 를 성공시키기만 하면, 그래도 일단은 스테이블 코인은 락인이 되는거고
트잭도 어느정도 찍힐테고,
그러면서 Spot 마켓도 깔짝거린다던지 하는 선택지들도 있고,
직접 운영시에 수수료 수입도 노려볼 수 있고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선택인것 같다
물론 '잘' 할 경우에 이긴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INK 의 Nado 가 제일 현명하다고 봄
물론 유저 관점에서는 에드가 맛있기 매우 힘들것으로 보이지만,
Ink 관점에서는, 이미 PerpDEX 경험이 있는 Vertex 팀을 인수한거고,
별도 토큰 안만들고 체인의 INK 토큰을 공유하는거라 부담도 적고 (물론 물량 떼주는 부담감은 있지만, 내가 팀이라면 절대 많이 안떼어줌...)
뭐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 거야... 솔리드한 천생연분인것 같다
❤3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nthropic 투자소식. 이제 앤트로픽은 500조원 가치. (3,800억 달러) 이번에 받은 돈은 40조원 가량 (300억 달러)
하이닉스가 이제 600조. 앤트로픽은 500조. ㅎㅎ. (참고 : SKT는 1억달러 2023년에 투자했음. 당시 기업가치 50억달러)
• 2025년 5월 일반에 공개된 Claude Code의 런레이트 매출은 현재 25억 달러 수준.
• Claude에 연간 1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고객 수(런레이트 매출 기준)는 지난 1년간 7배 증가
• 런레이트(Run-rate) 매출은 140억 달러에 달하며, 지난 3년 동안 매년 10배 이상의 성장세
투자자 명단 : Accel, Addition, Alpha Wave Global, Altimeter, AMP PBC, Baillie Gifford, Bessemer Venture Partners, BlackRock 계열 펀드, Blackstone, D1 Capital Partners,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General Catalyst, Greenoaks, Goldman Sachs Alternatives의 Growth Equity, Insight Partners, Jane Street, JPMorganChase,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NX1 Capital, 카타르 투자청(QIA), Sands Capital, Sequoia Capital, Temasek, TowerBrook, TPG, Whale Rock Capital, XN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raises-30-billion-series-g-funding-380-billion-post-money-valuation
하이닉스가 이제 600조. 앤트로픽은 500조. ㅎㅎ. (참고 : SKT는 1억달러 2023년에 투자했음. 당시 기업가치 50억달러)
• 2025년 5월 일반에 공개된 Claude Code의 런레이트 매출은 현재 25억 달러 수준.
• Claude에 연간 1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는 고객 수(런레이트 매출 기준)는 지난 1년간 7배 증가
• 런레이트(Run-rate) 매출은 140억 달러에 달하며, 지난 3년 동안 매년 10배 이상의 성장세
투자자 명단 : Accel, Addition, Alpha Wave Global, Altimeter, AMP PBC, Baillie Gifford, Bessemer Venture Partners, BlackRock 계열 펀드, Blackstone, D1 Capital Partners, Fidelity Management & Research Company, General Catalyst, Greenoaks, Goldman Sachs Alternatives의 Growth Equity, Insight Partners, Jane Street, JPMorganChase, Lightspeed Venture Partners, Menlo Ventures,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NX1 Capital, 카타르 투자청(QIA), Sands Capital, Sequoia Capital, Temasek, TowerBrook, TPG, Whale Rock Capital, XN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raises-30-billion-series-g-funding-380-billion-post-money-valuation
Anthropic
Anthropic raises $30 billion in Series G funding at $380 billion post-money valuation
Anthropic is an AI safety and research company that's working to build reliable, interpretable, and steerable AI systems.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트위터에서 읽기)
3. CEX / DEX는 본질적으로 다른 게임.
CEX는 국가 간의 규칙에 따라야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적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규모있게 빌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IPO와 라이선스는 선택이 아닌 그들의 필수임.
반면, Perp DEX는 전통적 의미의 라이센스 마켓에서 작동하는 사업이 아니며 온체인 상에서 매우 활발히 작동하고 있음.
즉, Perp DEX와 CEX는 각자 필요한 역량이 다르며, 사용자들이 원하는 마켓핏이 다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edgeX는 Perp DEX로서 엣지있는 사항을 유능하게 실행할 수 있는 팀 중 하나임. 최근 홍콩에서 파운더들과 나눈 대화에서도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4. 준비된 미래
1) 이미 그들이 수익으로써 확보한 트레저리의 금액
작년부터 지금까지 순수익으로 확보한 $191.43M 의 수익을 Defillama에 등록함 .
트레저리 첫번째 주소($103M) : https://debank.com/profile/0x74b97d2097d64b4d2a3317d4bda2dab88b80e7ab
트레저리 두번째 주소($88M) : https://debank.com/profile/0xd22fae190736effc8ceb3d8845a5d33ae7805392
파운더의 언급대로 트레저리는 edgeX의 토큰 가격 부양을 위해 준비되어 있음. 즉, 수익이 나는 Perp DEX인지의 논쟁은 자금 공개로 종결되었고, Q1 메인넷 이후 바이백 대쉬보드로 공개될 듯
2) Circle과의 투자, 파트너쉽 체결
최근 Circle은 Clarity Act로 인한 Coinbase 은행업의 이자 지급 제한으로 인해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 중이며 그 섹터는 Perp DEX가 될 것 같음.
이에 edgeX는 기관이 가장 필요로하는 규제된 스테이블 코인인 USDC의 유통 및 Yield 파밍 채널로 포지셔닝 될 수 있고, 기관급의 거대한 자본은 필요에 따라 edgeX를 사용할 확률이 커졌음.
이전 거래소진영 아티클인 중국계 거래소 vs 미국계 거래소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합니다.(링크)
모든 준비가 차근차근히 되는 것 같습니다
좋아요 리트윗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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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코인
뭐지...? 서클 - 엣지, 라이터 아크(서클) - 히바치 테더 - 드림캐시
최근 스테이블 발행사들이 Perpdex에 투자하는 이유는 뭘까?
Circle Ventures가 edgeX 팀에 전략적 투자, USDC를 edgeX의 거래·마진·청산 시스템에 더 깊게 통합
Lighter는 Circle과 약 9억 2천만 달러 규모 USDC 예치분에서 발생하는 수익(이자 등)을 공유하는 파트너십
Hibachi는 Circle 연계인 Arc의 “Arc Builders Fund” 참여사로, Arc 위에서 FX(외환) 트레이딩 베뉴를 구축
Dreamcash는 Tether 및 Selini Capital과 함께 Hyperliquid에서 RWA 기반 HIP-3 Perp를 출시했고, 담보로 USDT0를 사용
왜 “스테이블 발행사”가 Perp DEX에 붙는가
1) 스테이블 발행사의 진짜 KPI는 “거래량”이 아니라 “지속 예치 잔고(=float)”
Perp DEX는 구조상 스테이블이 오래 묶입니다.
증거금이 스테이블로 잡히고
포지션을 유지하는 동안 증거금이 플랫폼에 남아 있으며
청산·정산·펀딩 등 모든 흐름이 스테이블 기반으로 돌아갑니다
즉, Perp DEX는 스테이블 발행사 입장에서 유통량을 ‘지속적으로’ 붙잡는 최적의 수요처입니다.
Lighter 사례가 이걸 보여줍니다. “USDC 예치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Circle과 공유”한다는 건, USDC float을 Perp 위에 고정시키는 계약입니다.
2) “수익 공유”는 사실상 결제통화 채택을 강제하는 인센티브 장치입니다
Lighter-서클 구조는 설계상 다음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토콜: USDC 예치를 더 키우면 공유 수익이 커짐
사용자: USDC를 더 오래 올려두는 유인이 생김
Circle: USDC 잔고가 커지고 오래 유지됨
이건 양면시장(프로토콜-사용자) 락인 설계입니다. “USDC를 쓰면 보상을 더 준다”가 아니라, “USDC가 쌓일수록 프로토콜의 사업모델이 강화된다”로 바뀝니다.
3) Circle은 “기관형 파생 레일”을 가져가려는 그림
Hibachi-Arc 쪽 메시지를 보면, 기관이 요구하는 요건을 건드립니다.
서브세컨드 파이널리티(실시간 정산)
ZK 기반 프라이버시(검증은 하되 민감정보 노출 최소화)
KYC/AML 스크리닝, 수탁 통합 등 기관 친화 요소
이건 “온체인 파생”을 CEX의 대체재로 키우려면 반드시 필요한 컴플라이언스/수탁/정산 레이어입니다. Circle이 이런 축(Arc)에서 Hibachi를 키우는 건, 결국 USDC를 ‘기관이 쓸 수 있는 파생 결제통화’로 표준화하려는 전략과 일치합니다.
4) Tether는 “온체인 파생의 신규 담보 표준”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Dreamcash 사례에서 포인트는 “투자”가 아니라 담보를 USDT0로 채택했다는 점입니다.
담보 표준을 잡으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합니다.
신규 Perp/RWA Perp의 기본 담보가 USDT0가 되면
유동성과 포지션 유지 과정에서 USDT0 잔고가 고착되고
결과적으로 Tether의 온체인 담보 지배력이 커집니다
Circle이 “규제/기관형 레일”을 공격한다면, Tether는 “유통/담보 표준”을 공격하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흐름이 의미하는 것: “스테이블 패권 전쟁의 전선이 Perp로 이동”
지금까지 스테이블 전쟁은 대체로
CEX에서 어떤 스테이블이 기본 마켓이 되느냐
거래소 상장/마켓메이킹/현물 유동성
이 축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온체인 파생(Perp)이 “스테이블이 가장 오래 묶이는 곳”이기 때문에, 발행사 입장에서는 Perp가 더 매력적인 전장입니다.
게다가 온체인 Perp가 커질수록 “결제통화 표준”이 생기고, 표준이 되면 네트워크 효과가 생깁니다.
프로토콜이 USDC(또는 USDT0)를 기본 담보로 설계하면
사용자/LP/마켓메이커가 그 스테이블로 모이고
유동성이 쌓일수록 더 많은 트레이더가 들어오고
그럴수록 결제통화가 굳습니다
“스테이블 통합 지점”이 어디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edgeX 보도에서 말하는 “거래·마진·청산 시스템에 USDC를 핵심 단위로 통합”은, 리스크/유동성 관리의 기준 단위를 USDC로 두겠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 레벨까지 들어가면, 나중에 다른 스테이블로 갈아타기가 어려워집니다(프로토콜 설계 자체가 묶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스테이블 발행사가 Perp DEX에 투자/협력하는 이유는, “거래소에 투자해서 돈 벌기”보다 자기 스테이블을 파생시장 기본 담보·정산 통화로 고정시켜 유통량(float)을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
❤5
Forwarded from AI MASTERS
[ 나노바나나 프롬프트 배우기 페이지 ]
나노바나나 이미지 프롬프트를 배울 수 있는 Local Banan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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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이미지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보고 한 번씩 따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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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n Alpha
[ AI 도구 큐레이팅 서비스 ]
매일매일 새로운 AI 도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당장 이 채널만 봐도 선별해서 올리는건데도 새로운거 너무 많습니다(나도 힘들어...🤯🤯)
그래서 실제로 쓸만한 것들만 모아서 업무별로 정리된 AI 도구 큐레이션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해요🤜
제가 보기엔 큐레이션 하다 마신것 같긴 한데😓 한 번 관심 가져보시는것도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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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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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도구 하나에서 시댄스2.0의 영상 생성, 나노 바나나의 이미지 생성, 클로드의 코드생성이 다 돌아가야 한다고 본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uphoria Tapathon 참여자격 확인방법
• x나 TG에서의 액티브 서포터
• 디스코드롤 보유자 : og crew, euphorics, infinity gauntiet
• the people tg 그룹 참여자 (에코투자자, 플러플 홀더)
• 커뮤니티로부터 선택된 컨텐츠 크리에이터
• 웨잇리스트 상위 1000등
• https://testnet.euphoria.finance/ 에서 자격이 있을것 같은 계정으로 접속
• 코드는 Euphoria와 선정된 파트너들에 의해 배포되며, 대회 전에 주말 내내 X에서 추가 드롭이 진행됨
• 링크에 여러분의 가장 좋아하는 거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겼을때 100명 선정해서 제공
https://x.com/euphoria_fi/status/2022404375918887316
1. 코드가 필요없는경우
• x나 TG에서의 액티브 서포터
• 디스코드롤 보유자 : og crew, euphorics, infinity gauntiet
• the people tg 그룹 참여자 (에코투자자, 플러플 홀더)
• 커뮤니티로부터 선택된 컨텐츠 크리에이터
• 웨잇리스트 상위 1000등
• https://testnet.euphoria.finance/ 에서 자격이 있을것 같은 계정으로 접속
2. 초대코드가 있는경우
• 코드는 Euphoria와 선정된 파트너들에 의해 배포되며, 대회 전에 주말 내내 X에서 추가 드롭이 진행됨
• 링크에 여러분의 가장 좋아하는 거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겼을때 100명 선정해서 제공
https://x.com/euphoria_fi/status/2022404375918887316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oiG4ppTB3rQ
이제 퍼프덱스를 수동으로 하나하나 작업하던 시대는 사실상 끝나가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GRVT를 예시로 다뤘지만, 핵심은 특정 거래소가 아닙니다. API만 제공된다면 어떤 퍼프덱스든 동일한 구조로 확장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미 누구나 AI와 협업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노가다 반복’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퍼프덱스 작업을 효율화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GRVT를 예시로 다뤘지만, 핵심은 특정 거래소가 아닙니다. API만 제공된다면 어떤 퍼프덱스든 동일한 구조로 확장 적용이 가능합니다.
이미 누구나 AI와 협업해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노가다 반복’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퍼프덱스 작업을 효율화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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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컨센서스 생생한 후기
컨세서스 현장 미팅을 정리해서 영상으로 올려 드립니다.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https://youtu.be/qrHvjuD00xE?si=4MDQgPBxXgrlSTmB
컨세서스 현장 미팅을 정리해서 영상으로 올려 드립니다.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https://youtu.be/qrHvjuD00xE?si=4MDQgPBxXgrlSTmB
YouTube
비트코인 10만 달러, 다시 가능합니다. 이유는?
1. 텔레그램: https://t.iss.one/BSC_Farmer_KR
2. 리서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professorjo/research
편집일: 26.2.13 / 녹화일: 26.2.12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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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서치: https://contents.premium.naver.com/professorjo/research
편집일: 26.2.13 / 녹화일: 26.2.12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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