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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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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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머니보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루한 박스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기준 20만원을 깨고 내려오거나 100만원을 돌파하지 않는 이상 지루한 횡보라고 생각됩니다

하이닉스 기준 100만원을 깨고 내려오거나 1000만원을 돌파하지 않는 이상 지루한 횡보라고 봐도 되겠죠

지루한 횡보장에는 맛있는 장어덮밥을 먹으러갑시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지루한 박스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기준 10만원을 깨고 내려오거나 200만원을 돌파하지 않는 이상 지루한 횡보라고 생각됩니다

하이닉스 기준 50만원을 깨고 내려오거나 2000만원을 돌파하지 않는 이상 지루한 횡보라고 봐도 되겠죠

지루한 횡보장에는 맛있는 장어덮밥을 먹으러갑시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소비자는 AI의 도움은 받아들이지만 자율 실행은 아직 신뢰하지 않습니다. 비자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40%가 AI 추천 때문에 하지 않았을 구매를 했고 58%는 AI가 가격을 비교하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지만, AI가 대신 구매를 실행하는 것에 편안한 비율은 27%에 그쳤습니다
에이전틱 커머스에는 소비자 신뢰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바로 사람들이 소비 행동을 자동화 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라는 점

사람들이 일은 어느정도 자동화하고 싶어하지만 상품/서비스 구매를 자동화하고 싶어할까?

여행 계획 짜거나 맛집 찾을때 어디가 좋을까 하고 AI한테 물어보긴 하지만 (여기서 에이전트 트래픽과 연관되는 주식이 좋긴 하겟죠) 이 계획 짜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돈을 쓰는 근원적인 이유이기 때문에... 에이전트가 결제하는 시대가 오기는 좀 많이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저관여 반복 소비는 이 시장이 커봤자 얼마나 크겠느냐 하는 의문
전 아직 17세에 불과하지만 열심히 코인하는 중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20대 초반이라면 코인에 너무 몰두하지 마세요

저도 대학생 때 코인을 하긴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준코 가서 술 마시다가 업비트 켜서 리플 사고, 물리면 다 같이 욕하고.
지금 생각하면 딱 그 정도였습니다.

지금처럼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온체인을 뒤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으면서 살지는 않았습니다.

코인을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하게 조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이 마지막일 것 같고,
지금 못 벌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최대한 벌어놔야 할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지나고 보면 매년 새로운 기회는 나왔습니다.
디파이, NFT, 에어드랍, 밈코인, 퍼프덱스, RWA,
그리고 올해는 로빈후드 체인 전체가 기회의 땅에 가까웠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이제 먹을 거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다시는 이런 장 안 온다.

하지만 시장은 계속 다른 형태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20대 초반이라면 코인 때문에 모든 시간을 갈아 넣는 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캠퍼스에서 놀고, 축제도 가고, 할로윈도 보내고,
친구들이랑 펜션 잡아서 밤새 술도 마셔보고, 별 의미 없는 여행도 가보세요.

당시에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30대가 되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하기 어려워집니다.
돈을 벌 기회는 앞으로도 옵니다.
근데 스무 살, 스물두 살, 스물네 살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은 지나가면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코인도 하되,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어떻게 지역으로 연결시키는거지?????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어렵게 생각할 것 없고 러닝커브(학습곡선)과 클라우드 확산에서 이어진 AI의 발전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러닝커브라는 것은 제조업에서 쓰이는 말인데, 어떤 제품을 만들 때 특정 갯수만큼 만들면 생산비용이 n%씩 줄어든다는 이론입니다. 최근 이 이론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예시는 태양광 패널 생산비용인데, 아크 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에도 잘 나와있습니다.(구글에 ark investment learning curve 혹은 ark investment Wright's Law 검색)

그리고 클라우드 확산에서 이어진 AI의 발전, 이건 우리가 살아온 과정을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1990년대 초반 생인데, 1990년대 중후반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바람의나라 등이 흥행하며 PC의 확산이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삼보컴퓨터라는 완성형 PC판매사가 유명했고 지금이야 벽돌로 불리는 노키아 핸드폰이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문자메시지와 전화 이상의 기능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2000년대 후반 아이폰의 등장으로 진짜 걸어다니며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되고 이는 곧 데이터 유통량의 증가를 의미했습니다. 데이터 유통량이 증가하자 클라우드 서버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기고(정확히는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 접속량 충당 문제에서 시작) 통신망도 확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약 20년이 지난 지금 현대 문명은 인터넷과 AI없이는 거의 돌아갈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럼 저 20년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를 고민해봐야합니다.

우선 업무 전반의 전산화, 스마트폰과 개인PC가 지속적인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디지털 환경에서 입력되는 데이터의 양이 파격적으로 늘어났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 데이터들은 AI의 훈련에 쓰였고, 현재 우리가 쓰는 AI의 답변은 모두 과거부터 쭉 쌓아온 데이터의 일정한 법칙에서 기반한 것입니다.

제가 이 채널에 한 번 원자재/인프라론과 닷컴3파론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는데 이는

원자재론= 데이터는 IT산업의 원자재와 같다. 즉 데이터의 규모가 크고 좋을 수록 IT 산업의 결과물은 높은 가치를 갖게 된다.

인프라론= 데이터센터, 통신망 등 물리적 세계의 인프라는 물론 데이터가 흐르는 경로 역시 인프라로 보아야하고 그 과정에서 무의식적인 지출이 일어난다. (톨게이트 지나갈 때나 출퇴근 대중교통 인프라 사용할 때를 생각해봅시다.)

닷컴3파론 = IT산업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닷컴버블은 과도한 기대에 의한 3파(엘리엇 파동의 그 3파 맞음) 이후 긴 시간의 조정은 차기 도약을 위한 4파 (이 시간 동안 클라우드 서버 증축과 개인 디바이스의 전세계적 보급이 일어남), 그리고 AI에 의한 혁신은 5파(감히 어디까지갈지 예측이 불가함)

라는 뜻이었습니다.

비슷하게 현재 로봇은 이제 막 산업에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대규모 생산과 도입 사례가 늘어날 수록 실제 생산 과정이나 도입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데이터가 생기고, 그 규모가 누적되면 러닝커브가 작동하며 로봇 생산 비용이 절감, 동시에 데이터의 누적으로 인한 로봇 자체의 품질 향상까지 일어난다.

저는 그렇게보고 있습니다.
조선미래연구소
260903(보도자료) 토큰증권 정책방향 발표.pdf
[예] 토큰화 1단계 (‘27.2월 법 시행시)
- (정형증권)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MMF·사채 토큰화, 비상장주식 신탁방식 토큰화
- (비정형증권) 공모 조각투자증권 토큰화

토큰증권법 시행 시점인 ’27.2월, 처음 1단계에서는 ➀펀드·채권의 경우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방식 증권의 토큰화를 먼저 추진하고, ➁주식은 비상장주식을 신탁방식*으로 토큰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단계는 공모 증권의 토큰화 등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까지 인프라를 확대·개편하고, 3단계는 스테이블 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하여 온체인(on-chain) 결제를 구현하는
계획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었다.

밥값만 벌어야지.

간식값만 벌어야지.

그렇게 시작했다.

하지만 YAM, 그놈 때문에 내 인생은 망가졌다.

처음엔 POPCAT이었다.

잘 올랐다.

세상이 내 것 같았다.

엄마한테도 말했다.

“이번엔 진짜 될 것 같아.”

그리고 집을 팔았다.

미래의 노후자금과 내 결혼자금까지 넣었다.

결과는 처참했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그 이후 ‘조선코인’이라는 이름으로 주식판으로 도망쳤다.

마침 주식이 붐이었다.

나는 생각했다.

‘이번엔 다르겠지.’

그의 말을 믿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1억 간다는 그의 말을 믿었다.

또 당했다.

내 인생은 망했다.

하지만 끝난 게 아니다.

나는 그를 잡을 것이다.

나는 반드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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