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만들고 있는것이 텔레그램 Giveaway이벤트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채널들이 각 시기마다 합동이벤트, 또는 프로젝트들이 텔레그램 채널및 커뮤니티 참여이벤트를 진행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고 있고
리서치를 좀 해봤는데 텔레그램 채널방들의 이벤트를 모아서 보여주는 곳이 없길래 아 이거슨 기회다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거의 필요한 기능은 다 담은것 같고 처음에는 무료로 사용가능하시고 베타기간 끝나고 시간 좀 지나면 서버비 충당을 위해 월정액제로 변경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슴다
또한 오프라인 밋업이나 KBW기간에는 해당 기간에 맞는 정보들도 한곳에서 볼수있도록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플랫폼 이름은..직관적이게 Pick Me = PM로 정했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슴다❤️ 곧 자세한 내용도 공유해볼게요!
많은 채널들이 각 시기마다 합동이벤트, 또는 프로젝트들이 텔레그램 채널및 커뮤니티 참여이벤트를 진행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고 있고
리서치를 좀 해봤는데 텔레그램 채널방들의 이벤트를 모아서 보여주는 곳이 없길래 아 이거슨 기회다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거의 필요한 기능은 다 담은것 같고 처음에는 무료로 사용가능하시고 베타기간 끝나고 시간 좀 지나면 서버비 충당을 위해 월정액제로 변경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슴다
또한 오프라인 밋업이나 KBW기간에는 해당 기간에 맞는 정보들도 한곳에서 볼수있도록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플랫폼 이름은..직관적이게 Pick Me = PM로 정했고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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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요즘 또 만들고 있는것이 텔레그램 Giveaway이벤트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채널들이 각 시기마다 합동이벤트, 또는 프로젝트들이 텔레그램 채널및 커뮤니티 참여이벤트를 진행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만들고 있고 리서치를 좀 해봤는데 텔레그램 채널방들의 이벤트를 모아서 보여주는 곳이 없길래 아 이거슨 기회다 싶어서 만들어봤습니다. 거의 필요한 기능은 다 담은것 같고 처음에는 무료로 사용가능하시고 베타기간 끝나고 시간 좀 지나면 서버비 충당을 위해…
기본적으로 제일 신경쓴건 봇/다중엔트리인데
기존에 구글폼으로 진행되던 이벤트들의 봇방지가
꽤나 성가신걸 알고 있었어서
채널장들이나 프로젝트들이 이벤트 생성할떄
봇방지로
-텔레그램 프리미엄
-프로필 사진
-hCaptcha
-Twitter 연동
-Discord 연동
등 선택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중치시스템도 추가해서
-텔레그램 프리미엄쓰는사람 +1
-프로필 사진 +1 등
선택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구글폼으로 진행되던 이벤트들의 봇방지가
꽤나 성가신걸 알고 있었어서
채널장들이나 프로젝트들이 이벤트 생성할떄
봇방지로
-텔레그램 프리미엄
-프로필 사진
-hCaptcha
-Twitter 연동
-Discord 연동
등 선택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중치시스템도 추가해서
-텔레그램 프리미엄쓰는사람 +1
-프로필 사진 +1 등
선택도 가능합니다!
채널 운영하시는 형님들 중에 채널 이벤트 진행할 때 가장 귀찮은 게 뭘까요?!
참가자 채널 가입 여부 확인, 부정참여/봇 필터링, 추첨, 결과 공지 등등! 이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주는 플랫폼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참여하시는 형님들 입장에서도 여러 이벤트가 진행하면 팔로업하시는거 쉽지 않으실겁니다!
그러타면...당첨 염원을 담은 'Pick Me'가 제격!
물론 프로젝트들의 이벤트들과 채널장분들이 여럿모여 만드시는 합동이벤트도 가능합니다!
━━━━━━━━━━━━━━━
✔️ 이벤트 생성 (3분이면 끝)
- 제목, 상품, 기간등 옵션까지 입력하면 이벤트 생성
- 개인채널 / 프로젝트 카테고리 구분
- 썸네일, 배너 이미지 업로드 지원
- 다수 채널 동시 가입 조건 설정 가능
- 다수 커뮤니티 동시 가입 조건 설정 가능
✔️ 자동 검증 시스템
- 텔레그램 봇이 채널/커뮤니티 가입 여부
이중확인 (참여버튼 누를때와 당첨자를 뽑을때 )
- 가입 안한 참가자는 참여 자체 차단
- 트위터 계정 연동 조건
- 디스코드 서버 가입 조건가능
- EVM/SOL 지갑 주소 수집 조건
✔️ 부정참여 방지
- 텔레그램 프리미엄 유저 필터
- 프로필 사진 유무 필터
- hCaptcha 봇 차단
- IP 기반 다계정 감지
✔️ 추첨 & 결과 발표
- 순수 랜덤 / 가중치 랜덤 선택
- 예비 당첨자 설정 가능
- 원클릭 추첨 실행
- 채널 자동 공지 옵션선택
- 참가자 결과 직접 확인 가능
✔️ 관리자/채널장 도구
- 참가자 목록 CSV 다운로드
- 이벤트별 참가 현황 대시보드
- 실시간 참가자 수 확인
━━━━━━━━━━━━━━━
현재 베타기간으로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채널장분들이 포스팅 하시는 이벤트 횟수 제한이 없으며 방금 오픈해서 포스팅한 이벤트가 없으나
멀지 않은 미래를 기대해보며...
사용하시는 채널장형님들이나 참여를 위해 방문하시는 형님들이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만들어 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용해보고싶은 형님들은 저한테 DM주시면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제가 EST 시간대 살아서 일어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아직 버그나 오류가 있을수있으니 찾으신다면 버그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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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로키의 잡도리🦅
PICK ME 업데이또
👀 이벤트 오픈 자동 공지
» 이벤트 생성 전 채널/커뮤니티별로 자동 공지 설정
» 이벤트 생성 후 선택한 채널에 자동으로 공지 전송
👀 텔레그램 Mini App 연동
- 채널 포스팅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텔레그램 안에서 바로 참여 (예시)
- 사이드바/헤더 포함, 사이트 전체 미니앱에서 이용 가능
👀 기타
- 이벤트 카드에 "참여완료" 뱃지 추가
- 모바일/미니앱 UI 개선
» pickm3.com
» 이벤트 생성 전 채널/커뮤니티별로 자동 공지 설정
» 이벤트 생성 후 선택한 채널에 자동으로 공지 전송
- 채널 포스팅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텔레그램 안에서 바로 참여 (예시)
- 사이드바/헤더 포함, 사이트 전체 미니앱에서 이용 가능
- 이벤트 카드에 "참여완료" 뱃지 추가
- 모바일/미니앱 UI 개선
» pickm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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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 PICK ME 이벤트
오픈기념
🎁 상품
- 커피 (100명)
📋 참여 조건
- 📢 크로키의 잡도리 가입
- 전화번호 등록
⏰ 마감: 4월 21일 AM 05:23
오픈기념
🎁 상품
- 커피 (100명)
📋 참여 조건
- 📢 크로키의 잡도리 가입
- 전화번호 등록
⏰ 마감: 4월 21일 A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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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PICK ME 업데이또 👀 이벤트 오픈 자동 공지 » 이벤트 생성 전 채널/커뮤니티별로 자동 공지 설정 » 이벤트 생성 후 선택한 채널에 자동으로 공지 전송 👀 텔레그램 Mini App 연동 - 채널 포스팅의 "참여하기" 버튼으로 텔레그램 안에서 바로 참여 (예시) - 사이드바/헤더 포함, 사이트 전체 미니앱에서 이용 가능 👀 기타 - 이벤트 카드에 "참여완료" 뱃지 추가 - 모바일/미니앱 UI 개선 » pickm3.com
추가적으로 이벤트생성하고싶으신 채널장들 자동검증기능 추가완료!
이용하는 채널의 구독자 200명 이상이어야 하며 (무분별한 남용 방지)
사이트에 안내되는대로 팔로우해주시면 바로 검증 가능합니다!
이용하는 채널의 구독자 200명 이상이어야 하며 (무분별한 남용 방지)
사이트에 안내되는대로 팔로우해주시면 바로 검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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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달 전, '대 바이브 코딩시대에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파일럿의 역량'이라는 짧은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그 생각이 더 강해지고 있으며
최근 자주 보이는 말이 있죠.
“AI가 아닌 사람이 병목이다.”
처음엔 조금 과한 표현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꽤 정확한 진단이라는 생각이 들며
우리는 이제 LLM에 프롬프트를 던지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올려두고 “이렇게 하고 싶어” 또는 “이 느낌으로 만들어줘”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머릿속에는 이미 어느 정도의 그림이 있고 큰 방향도 있고, 작은 디테일도 있고, 분명히 원하는 감각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걸 끝까지 언어로 설명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경우 우리는 처음부터 정교하게 설명하기보다 그냥 “일단 만들어줘”라고 말하기 일수이며
저는 바로 이 지점부터 사람이 병목이 되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얼핏 잘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작업이 계속될수록 한계가 드러납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정돈됐으면 좋겠고”
“저 부분은 더 묵직했으면 좋겠고”
“전체적인 느낌은 유지하되 디테일은 바꾸고 싶고”
이런 수정사항은 계속 생기는데 LLM은 결국 내가 전달한 프롬프트의 해상도 안에서만 움직이는걸 우리는 간과하죠.
즉, 결과물의 품질은 단순히 모델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내가 얼마나 정확하게 보고, 구분하고, 설명하고, 수정할 수 있는지가 그대로 반영된다고 생각합니다.
내 언어가 흐리면 결과물도 흐려지고,
내 피드백이 모호하면 결과물도 끝까지 모호해지며
그래서 저는 바이브 코딩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능력은 파일럿의 언어능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 내가 원하는 것을 선명하게 표현하는 능력
» 맥락을 구조화하는 능력,
» 결과물을 보고 다시 좋은 피드백으로 되돌려주는 능력이죠.
이건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사고의 선명도에 더 가깝지않나?싶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도 분명히 알아야 AI에게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도 이런 생각이 든 뒤로, 빈 시간에 유튜브를 보는 대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그래도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어휘를 늘리는 과정은 내 머릿속의 흐릿한 감각을 더 선명한 언어로 바꾸는 훈련이라고 믿으며 계속 책을 읽어 나가려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리는 원래 사람과 더 잘 대화하기 위해 언어능력을 키우며 자랐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그 언어능력이 사람을 넘어 AI를 다루는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롭기도 하고 역설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의 차이는 단순히 더 좋은 모델을 쓰는 사람보다 더 선명하게 생각하고 더 정확하게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며
결국 AI 시대에 중요한 건 도구 자체보다도, 그 도구를 움직이는 파일럿의 해상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그 생각이 더 강해지고 있으며
최근 자주 보이는 말이 있죠.
“AI가 아닌 사람이 병목이다.”
처음엔 조금 과한 표현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꽤 정확한 진단이라는 생각이 들며
우리는 이제 LLM에 프롬프트를 던지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올려두고 “이렇게 하고 싶어” 또는 “이 느낌으로 만들어줘”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머릿속에는 이미 어느 정도의 그림이 있고 큰 방향도 있고, 작은 디테일도 있고, 분명히 원하는 감각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걸 끝까지 언어로 설명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경우 우리는 처음부터 정교하게 설명하기보다 그냥 “일단 만들어줘”라고 말하기 일수이며
저는 바로 이 지점부터 사람이 병목이 되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얼핏 잘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작업이 계속될수록 한계가 드러납니다.
“이 부분은 조금 더 정돈됐으면 좋겠고”
“저 부분은 더 묵직했으면 좋겠고”
“전체적인 느낌은 유지하되 디테일은 바꾸고 싶고”
이런 수정사항은 계속 생기는데 LLM은 결국 내가 전달한 프롬프트의 해상도 안에서만 움직이는걸 우리는 간과하죠.
즉, 결과물의 품질은 단순히 모델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내가 얼마나 정확하게 보고, 구분하고, 설명하고, 수정할 수 있는지가 그대로 반영된다고 생각합니다.
내 언어가 흐리면 결과물도 흐려지고,
내 피드백이 모호하면 결과물도 끝까지 모호해지며
그래서 저는 바이브 코딩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능력은 파일럿의 언어능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 내가 원하는 것을 선명하게 표현하는 능력
» 맥락을 구조화하는 능력,
» 결과물을 보고 다시 좋은 피드백으로 되돌려주는 능력이죠.
이건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은 사고의 선명도에 더 가깝지않나?싶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도 분명히 알아야 AI에게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도 이런 생각이 든 뒤로, 빈 시간에 유튜브를 보는 대신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그래도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어휘를 늘리는 과정은 내 머릿속의 흐릿한 감각을 더 선명한 언어로 바꾸는 훈련이라고 믿으며 계속 책을 읽어 나가려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리는 원래 사람과 더 잘 대화하기 위해 언어능력을 키우며 자랐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그 언어능력이 사람을 넘어 AI를 다루는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는 점이 꽤 흥미롭기도 하고 역설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의 차이는 단순히 더 좋은 모델을 쓰는 사람보다 더 선명하게 생각하고 더 정확하게 지시할 수 있는 사람이 만들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며
결국 AI 시대에 중요한 건 도구 자체보다도, 그 도구를 움직이는 파일럿의 해상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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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크립토트윗보면 Billions 프로젝트에 대한 구설수가 많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
TGE도 Q1라고 했는데 Q1 5일남았는데 도대체 TGE언제하냐고요?!
TGE도 Q1라고 했는데 Q1 5일남았는데 도대체 TGE언제하냐고요?!
참 많이도 걸어왔다. 걸어오면서 아주 많은 일이 있었고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돌아보니 여기까지 와 있었다.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고 목적지도 보이지 않으며 가끔은 여전히 내게 목적지가 남아 있긴 한 걸까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참 잘 버텼다.
그러나 버틴 것만으로는 부족해 보이고, 이뤄낸 것이 없어 보이며, 나만 뒤쳐지는 듯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매번 멈춰 있는 것 같아도 결국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다. 그냥 걷고 하루를 견디고, 버텨내고, 정말 그거 하나만으로도 너무 잘했다.
오늘 하루 좀 지치고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한 것 같아도 뭐어때. 내일 한 걸음 걸어 보면 되지.
중요한 건 다시 걸어가 보겠다고 마음먹는 거다. 오늘 한 걸음도 때지 못하고 제자리에만 있었던 것 같아도 괜찮다.
내일 단 한 걸음만 내디뎌도 오늘보다는 나아지는 거니까. 사실 이렇게 힘든 세상에서 하루를 견뎌 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한거다. 정말로.
오늘 새 책을 읽으면서 나온 첫 구절인데 뭔가 지금 시대의 젊은 사람들이 뒤쳐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알기에 해당 글을 공유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글대로 오늘 한 걸음 때지 못했더라도 내일 한 걸음 내딛으면 되니 너무 조급하지 않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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