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미국 2월 CPI 발표후 $70K 부근 형성
미국 2월 CPI가 전월 대비 +0.3% 와
전년 대비 +2.4%로 예상치에 딱 들어맞게 나왔으며 오히려 이게 악재로 작용하는 분위기입니다.
3월 18일 FOMC는 물론이고 4월 회의에서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됐거든요.
비트코인은 장중 $69,500까지 밀렸다가,
이란 전쟁 관련 유가가 배럴당 $3 빠지는 걸 보고 잠깐 $70,000 위로 올라오기도 했으며 현재는 $70.5K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중동 지정학 리스크를 더 주시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 비탈릭은 이더리움 재단이 72,000 ETH를 DVT-lite로 스테이킹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DVT-lite는 여러 대의 기기가 하나의
밸리데이터 키를 분산해서 관리하는 방식이며 기존 DVT보다 설정이 훨씬 간단해서 기관들도 쉽게 분산 스테이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비탈릭이 직접 "config 파일 하나 만들면
자동으로 세팅된다"는 식으로 설명했고,
이더리움 재단이 72K ETH 규모로 직접 실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꽤 유의미한 신호로 보입니다.
ETH 가격도 오늘 약 3.86% 오른 $2,06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FLOW가 24시간 사이 24.7% 급등하며 $0.0659를 찍었습니다.
거래량도 1억9,100만 달러로 폭증했는데
딱히 굵직한 공시 없이 오른 거라
매수세 원인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지표만 보면 단기 수급 쏠림처럼 보이기도 하고, 혹시 뒤따라오는 공시가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Sonic Labs가 USSD라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습니다.
블랙록, Superstate, WisdomTree의
토큰화된 미국 국채 상품을 1:1 준비금으로
쌓는 구조이며
Frax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고 수수료 없이
민팅 가능하다고 합니다.
10개 이상의 체인에서 크로스체인 민팅도 지원한다니, Sonic 생태계 유동성 확보를 노리는 행보로 보입니다.
기관 자산 백킹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롭네요!
비트코인은... 솔직히 이란 전쟁이 언제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서 당분간 $68K~$72K 박스권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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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AU Trading Journal 🩵😈
Bonk got hacked, be careful
https://x.com/i/status/2031927208315666648
https://x.com/i/status/2031927208315666648
봉크 도메인 해킹
[ 야핑이 가고 바이브 코딩이 남긴 뜻밖의 압박감 ]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또 계실까 싶어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 1월 야핑이 끝나고, 좀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해보고자 '바이브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왠지 모를 강박과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네요.
그동안 제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것을 보면
» 트위터 자동화 봇 (완성)
» 도박 dApp 카피 (완성)
» 예측 마켓 (거의 완성 후 법적 이슈로 캔슬)
» RPG 게임 (현재 진행 중)
Web3 업계에 계속 있을 거라면 dApp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프로젝트들이 어떤 고질적인 문제를 겪는지 직접 느껴보자고 시작한 일이었고 실무 용어도 배우고 두 달 만에 실력도 훌쩍 늘어 뿌듯함도 큽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인 듯 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바란 것도 아닌데 제 스스로 '무언가 계속 만들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갇혀버렸습니다.
뒤처지기 싫은 것의 공포 때문인지 아니면 매달 꼬박꼬박 나가는 플랫폼 구독료가 아까워서 '뽕이라도 뽑아야 한다'는 가난한 뇌 구조가 되어버린 건지 모르겠고
현실적으로 수익이 바로 나지 않는 상황에서 구독료만 계속 빠져나가니까, "나 지금 대체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회의감이 찾아올까 봐 억지로라도 자신을 채찍질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압박을 받으면 아이디어는 더 안 떠오르는데 결국 아이디어가 고갈되어 남의 것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뇌가 굳어질까 봐 무섭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완전히 새로운 최초를 만드는 건 로또 당첨 확률과 같기 때문에 카피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남의 것을 가져오더라도 제 스타일대로 변형하고 업그레이드한다면, 온전한 제 결과물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글이 좀 길어지는 것 같은데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구독료는 줄줄 새고, 정작 이룬 건 없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는 안 떠오르고... 스스로를 계속 채찍질하는 무한 루프에 빠진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혹시 저처럼 바이브 코딩 하다가 현타 오신 분 계신가요?
이 지독한 창작의 압박을 다들 어떻게 파훼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허허..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또 계실까 싶어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글을 적어봅니다.
지난 1월 야핑이 끝나고, 좀 더 생산적인 활동을 해보고자 '바이브 코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왠지 모를 강박과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네요.
그동안 제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것을 보면
» 트위터 자동화 봇 (완성)
» 도박 dApp 카피 (완성)
» 예측 마켓 (거의 완성 후 법적 이슈로 캔슬)
» RPG 게임 (현재 진행 중)
Web3 업계에 계속 있을 거라면 dApp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프로젝트들이 어떤 고질적인 문제를 겪는지 직접 느껴보자고 시작한 일이었고 실무 용어도 배우고 두 달 만에 실력도 훌쩍 늘어 뿌듯함도 큽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인 듯 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바란 것도 아닌데 제 스스로 '무언가 계속 만들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갇혀버렸습니다.
뒤처지기 싫은 것의 공포 때문인지 아니면 매달 꼬박꼬박 나가는 플랫폼 구독료가 아까워서 '뽕이라도 뽑아야 한다'는 가난한 뇌 구조가 되어버린 건지 모르겠고
현실적으로 수익이 바로 나지 않는 상황에서 구독료만 계속 빠져나가니까, "나 지금 대체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회의감이 찾아올까 봐 억지로라도 자신을 채찍질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압박을 받으면 아이디어는 더 안 떠오르는데 결국 아이디어가 고갈되어 남의 것을 '카피'하는 수준으로 뇌가 굳어질까 봐 무섭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완전히 새로운 최초를 만드는 건 로또 당첨 확률과 같기 때문에 카피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남의 것을 가져오더라도 제 스타일대로 변형하고 업그레이드한다면, 온전한 제 결과물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니까요!
글이 좀 길어지는 것 같은데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구독료는 줄줄 새고, 정작 이룬 건 없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는 안 떠오르고... 스스로를 계속 채찍질하는 무한 루프에 빠진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혹시 저처럼 바이브 코딩 하다가 현타 오신 분 계신가요?
이 지독한 창작의 압박을 다들 어떻게 파훼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허허..
❤5
크로키의 잡도리🦅
몇년만에 컴퓨터를 샀는데 호구된건가 의심중인데 컴잘알형님 계신가요 제발!
-AMD Ryzen 9 9950X3D (4.3GHz) Processor
-MSI Mag X870E Tomahawk WiFi Motherboard
-64GB DDR5-6000 RAM
-NVIDIA GeForce RTX 5090 Graphics Card
-2TB NVMe SSD
-5GbE LAN, WiFi 7 (802.11be), Bluetooth 5.4
-Windows 11 Pro
대략 스펙이건데 잘산건지 모르겐네...
-MSI Mag X870E Tomahawk WiFi Motherboard
-64GB DDR5-6000 RAM
-NVIDIA GeForce RTX 5090 Graphics Card
-2TB NVMe SSD
-5GbE LAN, WiFi 7 (802.11be), Bluetooth 5.4
-Windows 11 Pro
대략 스펙이건데 잘산건지 모르겐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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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면서 우리나라 종특을 하나 알아버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언가라도 해야되는 강박'이 잠재적으로 장착되어 있는듯함
이건 MBTI에서 J나 P 이런걸 별개로 DNA에 잠재적으로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음.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일궈내려고 노력했고 '어쨋든 우린 하나'라는 통일 민족성 마인드셋이 있어서 그런지
사회적으로 그렇기도하고 뒤쳐지면 안된다는 강박을 가진 사람들이 요새 좀 많이 보이고 저 조차도 그런 것 같음
전혀 나쁜게 아니라 자기발전을 위해선 좋은 부분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케쥴적인거 말고 인간적 또는 심적으로 '여유가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하거나 자주 느끼는 듯함.
이거와 연결되는 일들이 좀 있었는데
전년도와 전전년도에 한국에 갔었는데 갔을때 마다 지인들한테 '얼굴 좋아졌다' '여유 있어 보여' 이런류의 얘기들을 많이 들었었음
(물론 얼굴에 뭐 한것도 없고 그냥 똑같이 살아옴)
당시에는 잘 이해가 안되고 그냥 칭찬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요근래 곰곰히 생각해보면 확실히 미국과 한국의 사회적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내가 이 미국사회에 스며들면서 바뀐건가 싶다고 느낌
더군다나 요즘 바이브코딩하면서 AI 발전속도가 어마무시한데, 멀지않은 미래에 자신을 채찍질하는 부분이 더 심화되지 않을까 싶음.
반대로 미국은 진짜 대부분 ㅈ까라 마이싱임
물론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을 채찍질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선 10이라면 미국에선 1~2라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선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 뭐 커피샵 등등 아르바이트 할때도 정말 다들 열심히함
(적어도 저는 그랬고 저랑 일했던 모든 친구들도 그랬던것 같음)
근데 여긴 진짜 자기가 받는 돈만큼, 또는 그냥 자기가 일하는 시간에 '일한다'라는 개념뿐이지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무언가를 더 열심히하거나 최고가 되려고 미친듯이 노력한다거나 그런류는 많이 없는듯함
심지어 미국은 어딜가던 다 느림 모든게 느림, 처음에는 오더한거 진짜 늦게 주길래 뭐야 인종차별인가 했지만 그냥 다 느린거였음 (물론 인종차별일 수도..?)
나중엔 스타벅스가서 오더하고 기다리는데 줄이 존나 서있는데 아르바이트생은 싱글생글 웃으면서 느긋하게 일함
이게 한군데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미국살면서 느낀 경험상 대부분 그런듯함
심지어 기다리는 사람들조차 짜증내거나 뭐 얼굴 찌푸리지않고 그냥 불만없는 듯보이며 기다림
이런 사소한 마인드셋부터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음
그리고 미국은 대부분 '개인주의'라고 말하지만 이건 그만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인드나, 자기자신을 챙기는 마인드로 나오는 개인주의라고 생각함
대부분 다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딱히 개인주의?라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자기자신에게 쓰는 시간들이 많다? 정도인듯함
그리고 연차같은것도 여기선 진짜 거의 눈치를 보지 않음
우리나라는 연차낼라면 상사 연차스케쥴이나 다른 직원들 연차스케쥴 신경써서 내거나 회사 사정에 맞게 내가 쉬는날을 조절해야된다면
미국도 물론 회사사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차를 눈치보지 않고 쓰는 분위기가 강하고 대부분 그럼
고냥고로타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언가라도 해야되는 강박'이 잠재적으로 장착되어 있는듯함
이건 MBTI에서 J나 P 이런걸 별개로 DNA에 잠재적으로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음.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일궈내려고 노력했고 '어쨋든 우린 하나'라는 통일 민족성 마인드셋이 있어서 그런지
사회적으로 그렇기도하고 뒤쳐지면 안된다는 강박을 가진 사람들이 요새 좀 많이 보이고 저 조차도 그런 것 같음
전혀 나쁜게 아니라 자기발전을 위해선 좋은 부분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케쥴적인거 말고 인간적 또는 심적으로 '여유가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하거나 자주 느끼는 듯함.
이거와 연결되는 일들이 좀 있었는데
전년도와 전전년도에 한국에 갔었는데 갔을때 마다 지인들한테 '얼굴 좋아졌다' '여유 있어 보여' 이런류의 얘기들을 많이 들었었음
(물론 얼굴에 뭐 한것도 없고 그냥 똑같이 살아옴)
당시에는 잘 이해가 안되고 그냥 칭찬이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요근래 곰곰히 생각해보면 확실히 미국과 한국의 사회적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내가 이 미국사회에 스며들면서 바뀐건가 싶다고 느낌
더군다나 요즘 바이브코딩하면서 AI 발전속도가 어마무시한데, 멀지않은 미래에 자신을 채찍질하는 부분이 더 심화되지 않을까 싶음.
반대로 미국은 진짜 대부분 ㅈ까라 마이싱임
물론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을 채찍질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선 10이라면 미국에선 1~2라고 생각함
우리나라에선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 뭐 커피샵 등등 아르바이트 할때도 정말 다들 열심히함
(적어도 저는 그랬고 저랑 일했던 모든 친구들도 그랬던것 같음)
근데 여긴 진짜 자기가 받는 돈만큼, 또는 그냥 자기가 일하는 시간에 '일한다'라는 개념뿐이지 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무언가를 더 열심히하거나 최고가 되려고 미친듯이 노력한다거나 그런류는 많이 없는듯함
심지어 미국은 어딜가던 다 느림 모든게 느림, 처음에는 오더한거 진짜 늦게 주길래 뭐야 인종차별인가 했지만 그냥 다 느린거였음 (물론 인종차별일 수도..?)
나중엔 스타벅스가서 오더하고 기다리는데 줄이 존나 서있는데 아르바이트생은 싱글생글 웃으면서 느긋하게 일함
이게 한군데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미국살면서 느낀 경험상 대부분 그런듯함
심지어 기다리는 사람들조차 짜증내거나 뭐 얼굴 찌푸리지않고 그냥 불만없는 듯보이며 기다림
이런 사소한 마인드셋부터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음
그리고 미국은 대부분 '개인주의'라고 말하지만 이건 그만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인드나, 자기자신을 챙기는 마인드로 나오는 개인주의라고 생각함
대부분 다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딱히 개인주의?라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자기자신에게 쓰는 시간들이 많다? 정도인듯함
그리고 연차같은것도 여기선 진짜 거의 눈치를 보지 않음
우리나라는 연차낼라면 상사 연차스케쥴이나 다른 직원들 연차스케쥴 신경써서 내거나 회사 사정에 맞게 내가 쉬는날을 조절해야된다면
미국도 물론 회사사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차를 눈치보지 않고 쓰는 분위기가 강하고 대부분 그럼
고냥고로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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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미국 살면서 우리나라 종특을 하나 알아버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언가라도 해야되는 강박'이 잠재적으로 장착되어 있는듯함 이건 MBTI에서 J나 P 이런걸 별개로 DNA에 잠재적으로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음.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무언가를 일궈내려고 노력했고 '어쨋든 우린 하나'라는 통일 민족성 마인드셋이 있어서 그런지 사회적으로 그렇기도하고 뒤쳐지면 안된다는 강박을 가진 사람들이 요새 좀 많이 보이고 저 조차도 그런 것 같음 …
아 진짜 하나 충격먹었던 적이 있는데
2022년도에 미국오고 한 6개월 지나고?
제 파트너가 선생님으로 취직한지 얼마 안된 시기였는데 이제 같은 동료들하고 집근처여서 저도 껴서 Bar를 갔음
그때가 금요일이 었고 이제 다들 퇴근하고 한잔하자고 모인 모임이었는데 그 모임 중간에 다같이 둥굴게 모여 앉아서 이런걸 했음
'이번주에 제일 좋았던일과 나빳던일, 일적인거나 사적인거나 아무거나 공유하자!'였는데
한명이 좋은일로 '나 이번주에 차샀어!' 아니면 별거 아닌 '나 이번주에 복권샀는데 이번에 당첨될것 같아!' 또는 '이번 시험에서 내 학생의 점수가 많이 올랐어!' 등등 말하면
축하를 하거나 너 이번주에 당첨될거야! 등등 응원의 말을 다같이 해주는거임
또는 나쁜일로 '우리 가족중에 한명이 많이 아파서 걱정되' 또는 '학생 가족이 이번주에 자기나라로 추방됬어' 또는 '이번주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모든게 잘 안풀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다 같이격려하고 걱정해주고 누구하나 상대방의 말들에 경청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음
이거 보고 진짜 큰 충격?문화충격?을 느꼈었음
물론 되게 오글거릴 수 있지만
한국에 약 30년간 살면서 이런 인간애를 느껴본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충격을 먹고 아 배울점이다 싶었고
누군가에겐 지루하고 따분할수 있지만 그 누구하나 딴짓하던 사람이 없던것도 2차적인 충격이었음
더군다나 여기서는 가족을 제외하더라도 자기 집 주변의 이웃이나 직장동료등이 상을 당하거나 안좋은 일이 있었다면 집으로 찾아가서 음식을 전해주는 문화도 있음
이걸 문화라고 말해야 되나 싶긴한데, 어쨋든 대체적으로 내 지인이 뭐 챙겨먹지도 못할까봐 걱정되서 자기가 음식을 만들어서 가져다 주는거임.
그런거 보면서 아 나도 저런사람이 되어야지라는 동기부여를 얻기도함
고냥고로타고요!
2022년도에 미국오고 한 6개월 지나고?
제 파트너가 선생님으로 취직한지 얼마 안된 시기였는데 이제 같은 동료들하고 집근처여서 저도 껴서 Bar를 갔음
그때가 금요일이 었고 이제 다들 퇴근하고 한잔하자고 모인 모임이었는데 그 모임 중간에 다같이 둥굴게 모여 앉아서 이런걸 했음
'이번주에 제일 좋았던일과 나빳던일, 일적인거나 사적인거나 아무거나 공유하자!'였는데
한명이 좋은일로 '나 이번주에 차샀어!' 아니면 별거 아닌 '나 이번주에 복권샀는데 이번에 당첨될것 같아!' 또는 '이번 시험에서 내 학생의 점수가 많이 올랐어!' 등등 말하면
축하를 하거나 너 이번주에 당첨될거야! 등등 응원의 말을 다같이 해주는거임
또는 나쁜일로 '우리 가족중에 한명이 많이 아파서 걱정되' 또는 '학생 가족이 이번주에 자기나라로 추방됬어' 또는 '이번주에 너무 스트레스받고 모든게 잘 안풀려'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다 같이격려하고 걱정해주고 누구하나 상대방의 말들에 경청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음
이거 보고 진짜 큰 충격?문화충격?을 느꼈었음
물론 되게 오글거릴 수 있지만
한국에 약 30년간 살면서 이런 인간애를 느껴본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충격을 먹고 아 배울점이다 싶었고
누군가에겐 지루하고 따분할수 있지만 그 누구하나 딴짓하던 사람이 없던것도 2차적인 충격이었음
더군다나 여기서는 가족을 제외하더라도 자기 집 주변의 이웃이나 직장동료등이 상을 당하거나 안좋은 일이 있었다면 집으로 찾아가서 음식을 전해주는 문화도 있음
이걸 문화라고 말해야 되나 싶긴한데, 어쨋든 대체적으로 내 지인이 뭐 챙겨먹지도 못할까봐 걱정되서 자기가 음식을 만들어서 가져다 주는거임.
그런거 보면서 아 나도 저런사람이 되어야지라는 동기부여를 얻기도함
고냥고로타고요!
❤6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2줄요약 : 시장 상황으로 토큰발행 미룬다고 함.
불만 있으면 수수료 환불을 선택해도 된다고...
1. $SEA 토큰 TGE 미룸
원래는 3월 30일로 예정했지만 시정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한번뿐인 런칭 제대로 하고 싶음.
일정은 나중에 제대로 공지할게
2. 수수료 환불에 대해
리워드 웨이브는 이번 웨이브가 마지막이 맞음. 이번 결정으로 인해 혹시 원한다면 웨이브 3~6동안 태운 수수료 환불도 가능 (대신 트레저는 회수)
환불하지 않고 트레저 들고가면 TGE 때 의미있게 고려하도록 할게.
3. 2달간 수수료 무료 예정
3월 31일부터 60일간 OpenSea 토큰 트레이딩 0% 수수료
이후에도 수수료를 좀 낮출까 해.
모바일 앱 얘기나 퍼프덱스 출시등을 이야기할 때 이미 정해진 기정 사실이긴 했지만 이게 또 올라오니까 어지럽긴 하네요 호호..
https://x.com/i/status/203363775583899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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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riad 예측마켓 USD1 단일 통화로 전환 ☀️ ]
USD1 생태계가 생각보다 빠르게 확장 되는 느낌입니다!
트윗 원문
✔️ 핵심 내용
» BNB Chain 기반 예측 시장 플랫폼 Myriad
» 시즌3부터 모든 거래를 USD1 단일 통화로 통합
» 결제 통화 : 멀티체인 » USD1 단일 통화
» 거래 구조 : AMM > CLOB 방식 도입
✔️ AMM (Automated Market Maker)
» 유니스왑 같은 DEX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식
» 거래 상대방이 필요 없으며, 유동성 풀을 통해 거래가 진행
✔️ CLOB (Central Limit Order Book)
» 주식 시장, 업비트,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에서 사용하는 방식
» 오더북 기반 거래로, 사용자는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가능
USD1 생태계가 생각보다 빠르게 확장 되는 느낌입니다!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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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원미닛 200억 졸업하기 - 코인, 주식, NFT, DeFi (1Minute)
내일 비들패드 AMA 진행합니다! ✅
여러 프로젝트들 런치패드로 엄청 먹여줬던 비들패드가 슬슬 다시 시동걸려고 하는거같네요
Buidlpad x Midas x Hyperithm가 지속가능한 수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 사전 질문 남기기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https://forms.gle/GUbvEnHR5xVZQRFB9
🎁 이벤트 상품
- 우수 질문자 5명 : 스타벅스 커피 세트 기프티콘
- 참여자 중 50명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저는 AMA에서 발언하지는 않지만 호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간단하게 참여하시고 기프티콘 받아가고 AMA도 들어주시면 될듯하네요!
여러 프로젝트들 런치패드로 엄청 먹여줬던 비들패드가 슬슬 다시 시동걸려고 하는거같네요
Buidlpad x Midas x Hyperithm가 지속가능한 수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3월 20일 21:00 (KST)
AMA 입장하기 : 1Minute X Space
💬 사전 질문 남기기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https://forms.gle/GUbvEnHR5xVZQRFB9
🎁 이벤트 상품
- 우수 질문자 5명 : 스타벅스 커피 세트 기프티콘
- 참여자 중 50명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저는 AMA에서 발언하지는 않지만 호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
간단하게 참여하시고 기프티콘 받아가고 AMA도 들어주시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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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의 잡도리🦅
몇년만에 컴퓨터를 샀는데 호구된건가 의심중인데 컴잘알형님 계신가요 제발!
환불엔딩으로 해버렸습니다!
얼마전에 한화로 약 870만원쯤 데스크 탑을 샀었는데
5일동안 써보니 저한텐 실용성 없는
고급 컴퓨터 인걸로....
이 컴퓨터 사기전에 원래 픽셀게임을 만들고 있었고
픽셀게임 에셋을 만드는데 API비용이
진짜 상상도 못하게 계속 나가서
'그래 내가 훈련시킨 내 모델을 만들자!' 라는
포부 플러스 픽셀이미지생성 AI를
자체 모델로 훈련시켜서 서비스화하는 목적을
가지고 구매했었는데
전문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장비 먼저 구매하니
막히는 부분에서 뭐가 문제인지 알수도 없고
몇일 내내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환불 때려버렸습니다
이게 순서가 어느정도 이 카테고리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진행하다가
컴퓨터사양의 한계를 부딫히고 나서
데스크탑을 구매한거면 실용성있는 지출이지만
저처럼 전문지식도 없고 그저 포부만 가진 상태로
고급장비먼저 구매하니 뇌과부화 엔딩난것 같아요
얼마전에 한화로 약 870만원쯤 데스크 탑을 샀었는데
5일동안 써보니 저한텐 실용성 없는
고급 컴퓨터 인걸로....
이 컴퓨터 사기전에 원래 픽셀게임을 만들고 있었고
픽셀게임 에셋을 만드는데 API비용이
진짜 상상도 못하게 계속 나가서
'그래 내가 훈련시킨 내 모델을 만들자!' 라는
포부 플러스 픽셀이미지생성 AI를
자체 모델로 훈련시켜서 서비스화하는 목적을
가지고 구매했었는데
전문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장비 먼저 구매하니
막히는 부분에서 뭐가 문제인지 알수도 없고
몇일 내내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환불 때려버렸습니다
이게 순서가 어느정도 이 카테고리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진행하다가
컴퓨터사양의 한계를 부딫히고 나서
데스크탑을 구매한거면 실용성있는 지출이지만
저처럼 전문지식도 없고 그저 포부만 가진 상태로
고급장비먼저 구매하니 뇌과부화 엔딩난것 같아요
크로키의 잡도리🦅
환불엔딩으로 해버렸습니다! 얼마전에 한화로 약 870만원쯤 데스크 탑을 샀었는데 5일동안 써보니 저한텐 실용성 없는 고급 컴퓨터 인걸로.... 이 컴퓨터 사기전에 원래 픽셀게임을 만들고 있었고 픽셀게임 에셋을 만드는데 API비용이 진짜 상상도 못하게 계속 나가서 '그래 내가 훈련시킨 내 모델을 만들자!' 라는 포부 플러스 픽셀이미지생성 AI를 자체 모델로 훈련시켜서 서비스화하는 목적을 가지고 구매했었는데 전문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장비 먼저 구매하니…
우선 환불 받고 요즘 바이럴 되는게 MiroFish인데
MiroFish는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가
각자 개성, 장기 기억, 행동 논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상호 작용하고 진화하는
평행 디지털 세계를 만드는 건데
뭐 예로들어 실제 데이터/뉴스들을 입력하면 고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툴입니다.
툴?이라고 해도 될진 모르겠는데 이거랑
예측마켓봇이랑 합쳐서 쓰시는 분들이 보여서
어제 부랴부랴 설치하고
난생 처음 예측마켓 봇도 만들어서 돌려보고 있네요 ㅋㅋ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신박해서 뭔가 뇌에 새로운 구멍이 열린 느낌이랄까
트윗 | 깃허브
MiroFish는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가
각자 개성, 장기 기억, 행동 논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상호 작용하고 진화하는
평행 디지털 세계를 만드는 건데
뭐 예로들어 실제 데이터/뉴스들을 입력하면 고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툴입니다.
툴?이라고 해도 될진 모르겠는데 이거랑
예측마켓봇이랑 합쳐서 쓰시는 분들이 보여서
어제 부랴부랴 설치하고
난생 처음 예측마켓 봇도 만들어서 돌려보고 있네요 ㅋㅋ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신박해서 뭔가 뇌에 새로운 구멍이 열린 느낌이랄까
트윗 | 깃허브
크로키의 잡도리🦅
우선 환불 받고 요즘 바이럴 되는게 MiroFish인데 MiroFish는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가 각자 개성, 장기 기억, 행동 논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상호 작용하고 진화하는 평행 디지털 세계를 만드는 건데 뭐 예로들어 실제 데이터/뉴스들을 입력하면 고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툴입니다. 툴?이라고 해도 될진 모르겠는데 이거랑 예측마켓봇이랑 합쳐서 쓰시는 분들이 보여서 어제 부랴부랴 설치하고 난생 처음 예측마켓 봇도…
요즘 핫한 mirofish로
'예측 마켓 자동 베팅 봇'을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저는 트레이딩이라면 진짜 '똥손' 수준이고,
예전에 선물로 크게 데인 기억밖에 없어서 망설였는데요.
그래도 순수하게 앱 하나 제대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물론 예측 마켓도 모의 투자 빼곤 처음입니다..ㅋㅋ)
MiroFish가 뭔지 보자면
수천 명의 AI 에이전트에게
각기 다른 성격, 기억, 행동 패턴을 부여해
시뮬레이션 환경(트위터/레딧)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게 만드는 '군집 지능 엔진'이며
AI들이 서로 포스팅하고, 댓글 달고, 리트윗하며
치열하게 논쟁을 벌이는데, 라운드가 지날수록
신기하게도 하나의 '여론'이 형성되고 변화합니다.
이걸 베이스로
Polymarket 같은 예측 마켓은 결국
사람들이 "이 이벤트가 일어날까?"에
돈을 거는 '군중 행동 마켓'이고
마켓의 가격은 곧 군중의 합의를 반영합니다.
그렇다면 "AI로 시뮬레이션한 가상 군중의 합의가
실제 마켓 가격과 다를 때, 그 괴리에 베팅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이 원리를 적용해 봇을
만드신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둘을 연결한 봇을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1) 실시간 뉴스 수집
2) MiroFish 엔진에 데이터 주입
3) AI 에이전트들의 토론 및 여론 형성 시뮬레이션
4) 시뮬레이션 결과에서 '확률' 추출
5) 실제 마켓 가격과 비교 후 자동 베팅
핵심 포인트는 시뮬레이션 속 AI 군중이
'현실의 군중이 틀렸다'고 말할 때 베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직 초기 단계지만 기술적으로나 투자 관점에서
꽤 흥미로운 실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쫄보 마인드로 안전하게 500불로만
굴려보는 중입니다 ㅋㅋ
'예측 마켓 자동 베팅 봇'을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저는 트레이딩이라면 진짜 '똥손' 수준이고,
예전에 선물로 크게 데인 기억밖에 없어서 망설였는데요.
그래도 순수하게 앱 하나 제대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물론 예측 마켓도 모의 투자 빼곤 처음입니다..ㅋㅋ)
MiroFish가 뭔지 보자면
수천 명의 AI 에이전트에게
각기 다른 성격, 기억, 행동 패턴을 부여해
시뮬레이션 환경(트위터/레딧)에서
자유롭게 토론하게 만드는 '군집 지능 엔진'이며
AI들이 서로 포스팅하고, 댓글 달고, 리트윗하며
치열하게 논쟁을 벌이는데, 라운드가 지날수록
신기하게도 하나의 '여론'이 형성되고 변화합니다.
이걸 베이스로
Polymarket 같은 예측 마켓은 결국
사람들이 "이 이벤트가 일어날까?"에
돈을 거는 '군중 행동 마켓'이고
마켓의 가격은 곧 군중의 합의를 반영합니다.
그렇다면 "AI로 시뮬레이션한 가상 군중의 합의가
실제 마켓 가격과 다를 때, 그 괴리에 베팅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이미 이 원리를 적용해 봇을
만드신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둘을 연결한 봇을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1) 실시간 뉴스 수집
2) MiroFish 엔진에 데이터 주입
3) AI 에이전트들의 토론 및 여론 형성 시뮬레이션
4) 시뮬레이션 결과에서 '확률' 추출
5) 실제 마켓 가격과 비교 후 자동 베팅
핵심 포인트는 시뮬레이션 속 AI 군중이
'현실의 군중이 틀렸다'고 말할 때 베팅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직 초기 단계지만 기술적으로나 투자 관점에서
꽤 흥미로운 실험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쫄보 마인드로 안전하게 500불로만
굴려보는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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